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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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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seul07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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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당당탕 모든 게 어설픈 20살 체험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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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23:3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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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프랑스 체험기 - 내 첫 비쥬. 내 첫 히치하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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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9:01:49Z</updated>
    <published>2021-02-09T07: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이 하나 없는 낯선 곳으로 여행 갈 때, 내가 딱 하나 믿는 구석이 있다. 바로 나의 '인복'  나는 로또는 고사하고&amp;nbsp;가위바위보나 사다리 타기에서도 한 번도 이겨 본 적이 없는&amp;nbsp;행운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유난히 사람복만큼은 좋은 편이다.&amp;nbsp;어느 정도냐면 고삼 때 책가방을 잃어버리고도(놀랍게도 수능 백일 전) 친절한 빙수 가게 사장님이 손수 찾아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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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프랑스 체험기  - 본격 저품격 첫 배낭여행 시-리즈 2탄.  &amp;lt;몽마르트르에서 야바위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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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17:36:51Z</updated>
    <published>2020-10-31T08: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바위 해 본 사람?   많이들 해봤을 것이다. 테이블에 컵 서너 개를 어지럽게 돌려가며 어떤 컵에 주사위가 들었는지 찾는 그 놀이. 강아지 간식 숨겨 놓고도 해보고, 괜히 종이컵이 남으면 해 보는 그 놀이.  근데 나는 그걸 파리 몽마르트르 아래 시장에서 했다.  꾼들한테 돈도 뺏겼다.  무려 50유로. 왜?  도대체 왜 나는 거기까지 가서 야바위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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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프랑스 체험기 - 본격 저품격 첫 배낭여행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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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0:22:49Z</updated>
    <published>2020-10-20T01: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가에 점이 있었다. 엄마는 눈물점이라며 내가 툭하면 우는 게 점 때문이라 했다.  나는 마음에 들었는데,  엄마의 설득으로 고등학생 때 점을 뺐다. 뭐...... 그다지 효과는 없는 것 같다. 왜냐면 지금도 툭하면 울거든.  나는 무조건 파리를 가야 했다.  우리 집에서는 비행기가 자주 보였다. 아마 인천공항 가까이에서 살아서 그럴 것이다.   아침에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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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20살 체험기 - 제자의 복근을 보는 유교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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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5:10:54Z</updated>
    <published>2020-10-17T02: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헬빠죄아!)  바디 프로필이 유행이다.  먹는 걸 사랑하고, 운동을 혐오하는 나로서는 먼 나라 얘기 (내 마지막 100미터 달리기 기록이 25초다. 즉 꼴찌.) 자신의 목표를 위해 술도 끊고, 떡볶이도 끊고, 닭찌찌만 먹으며 근육 탄탄한 몸매를 달성한 사람들이 진심으로 매우 존경스럽다. 여기까지 들으면 헬스장 카운터 아르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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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20살 체험기 - 자칭타칭 파괴왕의 첫 알바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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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9:36:25Z</updated>
    <published>2020-10-16T0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이렇게 평가한다. &amp;quot;이것은&amp;nbsp;감튀 태워먹어서, 청소로 좌천된 전설이다.&amp;quot; (일단은) 성인이 되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에 합격했다. 술도 진탕 마셔봤다. 당당히 민증 들고 남자애들과도 여자애들과도 밤새 놀았다. 어른은 너무 재밌었다.  &amp;quot;뭘 해볼까?&amp;quot; 그 때의 나는 오롯이 저 한가지 생각에 사로잡혀있었다. 무엇이든 해도 될 것 같았다. 초,중,고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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