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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어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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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어써니의 스토리입니다. 여성으로서 오십대에 은퇴하여 제2인생을 다시 설계중에 있으며 그 계획을 위하여 한발 한발 전진하고 있습니다. 퇴직하기까지 그 이후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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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01: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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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어도 '이불킥' 할 일이 생기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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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0:34:06Z</updated>
    <published>2026-03-25T0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십 중반에 제2인생을 준비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면서 면접을 보고 자기소개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요. 이러한 기회에 자기소개에 대한 부담감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있었던 경험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라는 말에 처음 시작은 간단하게 최근 나에게 업데이트된 프로필 중심으로 시작은 잘했으나, 상대방이 꺼내는 나의 과거 이력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898IRfuBFOCoxWdbKD1dbYAmP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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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차이'를 온몸으로 느끼고 온날 - &amp;lt; 젊은 청년들의 스탠딩 모임 참여 후기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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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4:11:11Z</updated>
    <published>2025-01-19T0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대차이'에 대한 느낌을 좁히려면 세대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되는 줄 알았어요. 나이가 들었으니 조금 더 어리거나 젊은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무슨 이야기를 주로 하고, 어디를 가는지, 최근 유행하는 언어는 어떤 게 있는지 등등의 그들의 문화를 인터넷 정보나 SNS에 떠 돌고 있는 대화를 읽으면서도 나의 가슴과 머리를 깨어 있는 사람인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Kf4x-DJ99s0lFNGEEx-QW81mQ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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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 하는 약속뿐 아니라  무언의 약속 - ( 에세이 공모전 : 약속과 실천, 그리고 변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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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5:18:52Z</updated>
    <published>2024-06-24T05: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기 위하여 잠시 대기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신호등의 빨간색은 잠시 멈추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으며 , 횡단보다 앞에서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동안 차도의 차는 자유롭게 다니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내가 잠시 딴생각으로 발 내딛는 순간에 사고가 나겠죠.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나의 뇌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kzR7j67zlZ3m9ZIiFW28VGi6v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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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질긴 인연&amp;quot; - 27년 전 직장 대표님을 SNS 통해 만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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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24:38Z</updated>
    <published>2024-05-09T08: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7년 전 회사 대표님을 최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소식을 접하게 되고 최근에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상 좁다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반대로 옆에 두고도 만나기 어렵고 스쳐 지나기도 하는 것이 사람관계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27년 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요즈음 세상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의 인친이 소개하는 책 사진에서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DSNg2JoDuZUP0hnLjXAZMqjB-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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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처럼 살아보기  - &amp;lt; POD 작가 되기 Day 16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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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9:31:11Z</updated>
    <published>2024-04-22T06: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처럼 살아보기'  이 글의 제목에 너무 놀라셨나요?!   저의 MBTI는 ENTJ입니다. MBTI에 대하여 찬반의 논란이 있지만 거꾸로 이 테스트를 한 후 나의 성향과 같아서 놀란 경우입니다.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우선순위를 가지고 실천하고 어떤 일을 결정하는 추진력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결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4e7-YUGjEk34eOKmmMgfJ-NEH4A.pn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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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 배우기 20년 차, 아직도 호흡을 못합니다  - &amp;lt; POD 작가 되기 Day 15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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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38:26Z</updated>
    <published>2024-04-18T01: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처음 배우게 된 것은 대학에서 교양 수업으로 수영을 한 학기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물 근처에 가 본 적도 없고 물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계곡 물도 잘 안 들어갔습니다. 이런 사람이 학교 과목에 수영이 있었으니 얼마나 부담스러울지 짐작되시나요?  첫 수업 때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본인 머리를 물속에 넣어서 자기 발목을 잡는 게 미션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stKpaUhHGFnxnYvMJEm3W-Pq_N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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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것들 - &amp;lt; POD 작가되기 Day 14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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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0:53:41Z</updated>
    <published>2024-04-15T05: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읽은 책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 내용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 주는 것들? 어떤 게 있을까요..  당신이 자주 가는 곳 = 공간 자주 만나는 사람 = 인간 읽는 책이 어떤 게 있을까요 = 시간  &amp;quot;3간&amp;quot;을 알면 '어떤 사람인지&amp;quot;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exVoaJtSAxI2qUyMLl-hgbYr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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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경력은 28년, 온라인 경력은 1년 신입입니다 - &amp;lt;POD 작가되기 Day 13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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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6:10:12Z</updated>
    <published>2024-04-12T02: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를 할 때 28년의 과거 경력을&amp;nbsp;10초 정도 하지만, 그 나머지 이야기는 온라인에서 1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amp;nbsp;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직장 생활의 경력이&amp;nbsp;28년입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직장 생활을 했으니 나의 결혼기념일보다 더 오래된 이력입니다 ㅎㅎ  30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 생활을 퇴사하고 1년 6개월 정도 지난 지금 모든 생활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wZWjw4v0kfOXnPuYxW72zFb9R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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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가슴 뛰고 설레시나요? - &amp;lt; POD 작가 되기 Day12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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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8:38:36Z</updated>
    <published>2024-04-09T09: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면 설렘이 사라질까요?  내가 이십 대일 때 나보다 나이 든 어른들을 보면 그때의 나의 감정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과하게 표현하면&amp;nbsp;'다른 인종'이라고 생각한 거죠.&amp;nbsp;&amp;nbsp;마치 남자와 여자로 분명한 경계를 나누듯이 이십 대와 더 나이 많은 어른의 경계는 선명하게 선으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만 가지고 있을 것 같은 그런 마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7-7Vzj1jCPW870qZ9pvIrZdZm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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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 1년이 지나서  진짜 퇴직이유를 깨닫는 순간 - &amp;lt;POD  작가도전하기 Day 1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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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9:38:42Z</updated>
    <published>2024-04-04T01: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표를 내기 전에 수많은 퇴사 이유가 있었습니다.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그로 인하여 나의 몸과 마음이 돌아가면서 아프기 시작하였으며 병원을 가도 뚜렷한 병명도 없었습니다.   어느 날 두통이 몰려와 깨질 듯 한 고통을 느끼고 이 이유로 병원을 가면 나의 증상에 대한 처방전으로 며칠을 버티게 되더군요. 두통이 지속되고  나의 뇌 속이 찌릿 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rops__s8DLvazJauULt5G-QaH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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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 대도 여전히 '방황'을 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 &amp;lt; POD 작가도전하기 Day 10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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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0:42:17Z</updated>
    <published>2024-04-03T03: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오십 대 초반의 나이입니다.  ( '초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싶어서 사전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 나의 나이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 해서요. 명확한 기준이 없는 듯해서 4 이하는 초반으로&amp;nbsp;ㅎㅎ )  나의 나이는 아들의 두 배입니다. 그만큼 더 많은 인생의 경험이 있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습니다. 퇴사 후 일상이 바뀌고 주변 사람들도 바뀌고 관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mvo9qGEJiqTnaylADuUYGvyxh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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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고난 재능이 없는데 배워서 극복할 수 있나요?  - &amp;lt; POD &amp;nbsp;작가 도전하기 - Day 9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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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2:50:14Z</updated>
    <published>2024-04-01T06: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재능 중 가장 부러워하는 재능은 그림 그리기입니다  그림은 타고난 것일까요?  재능이 없는 제가 배워서 극복할 수 있을까요?  최근에 브런치스토리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그림 그리기도 더불어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재능을 모두 품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또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  아래 그림은 핀터레스트에서 찾은 수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yvHqlqaVvv1Y20D54UL94WOev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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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amp;lt; POD 작가 도전하기 Day 8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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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23:37:27Z</updated>
    <published>2024-03-29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제가 글을 쓰려는 제목은 &amp;quot;경제적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최근에 읽은 책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amp;lt;&amp;lt; 부의 인사이트 &amp;gt;&amp;gt;  이 책의 저자는 제가 25년 전 근무했던 회사의 대표님이며 최근 SNS 통하여 우연하게 책 출간 소식을 알게 되었으며 25년 만에 연락을 하게 되었죠 ㄷㄷ SNS의 놀라운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lRio42aNFh4liWB8aRAYsDF31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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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이후 나를 앞으로 어떻게 소개할 것인가? - &amp;lt; POD 작가 도전하기 Day 7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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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20:55:46Z</updated>
    <published>2024-03-27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이후 나를 앞으로 어떻게 소개할 것인가?  자기소개를 할 기회는 자주 있지 않나요?  취업을 하기 위한 인터뷰,&amp;nbsp;&amp;nbsp;또는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사업소개를 하기 앞서 본인 소개를 우선 해야겠지요 최근에 강의 신청을 하면 첫 시간에 '본인 소개'를 짧게라도 하게 하더군요. 이런 시간이 되면 항상 고민이 되는 게 '나'를 어떻게 소개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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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불안&amp;lsquo;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 &amp;lt; POD 작가 도전하기 Day6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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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0:40:35Z</updated>
    <published>2024-03-25T01: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POD 작가 도전하기 &amp;gt;   강의를 수강한 지 벌써 4주 차입니다. 총 8주 수업의 50%의 시간이 지나고 있어요.   시간 정말 빠릅니다 ㅎㅎ   이 강의를 통하여 브런치 스토리에 나의 글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포스팅하고자 하고 아직 기본적인 글 쓰기 툴 사용도 서툴러 헤매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조금 더 능숙해지고 싶었습니다. 큰 목표는 아니지만 소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jxoJ44zGsG6UEY2Dxx1P6nI2H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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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 &amp;lt;POD 작가 도전하기 Day 5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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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9:33:22Z</updated>
    <published>2024-03-18T06: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써 글쓰기 5일 차입니다. 매일매일 글쓰기로 미션으로 회차를 정리하지 않고 글 쓰는 횟수로 Day 5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글 제목으로&amp;nbsp;&amp;nbsp;&amp;quot;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amp;quot;  최근에 읽은 책, 언리시 (Unleash)에서 읽었던 한 부분이 생각납니다. &amp;lt; 개인적인 제안으로 이 책 추천드립니다. 동기부여, 선입견을 깰 수 있는 계기 그리고 본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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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 &amp;lt; POD 작가 도전하기 Day 4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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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13:07Z</updated>
    <published>2024-03-14T01: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글쓰기'와 '책 읽기' 그리고 운동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나의 일상의 취미이며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일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서두에 특별할 것이 없다고&amp;nbsp;표현했지만 이 세 가지가 주는 감동과 보람은 매번 다르게 저에게 전달됩니다.&amp;nbsp;&amp;nbsp;설레게 하고 기대되게 하고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3Gmo8rCnG6cgwqSysBcsfNIt_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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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 &amp;lt; POD 작가도전하기 Day 3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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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6:55:20Z</updated>
    <published>2024-03-11T06: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POD 작가 도전하기 2일 차 수업입니다. 오늘 강의 타이틀은 &amp;quot;왜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하는지요?&amp;quot;입니다. 글을 쓰면서 마음이 치유가 되고 나의 마음속 이야기를 바깥으로 표출할 수 있다면 글을 쓰는 이유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브런치 스토리와 친해져야 합니다.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Day2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QSHGclGPrcob-qbiPIE408DF2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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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내용을 무엇으로 할까 잠시 고민해 봅니다 - &amp;quot;POD 작가 도전하기&amp;quot; Day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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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45:36Z</updated>
    <published>2024-03-07T07: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OD 작가 도전하기&amp;quot; Day 2  브런치스토리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글을 써야겠지요! 그러면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잠시 고민해 봅니다. 이왕이면 처음 브런치 스토리 작가 승인을 받을 때 고민했던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브런치스토리 작가 승인을 받기 위해서 &amp;quot;무엇을 쓸지&amp;quot;에 대한 나의 생각은 퇴직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N81OpFtSu56mlP3D-6QSaCniRr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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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이후 오십 대에 할 수 있는  수많은 시작 중 하나 - &amp;quot;POD 작가 도전하기&amp;quot; Day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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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5:39:33Z</updated>
    <published>2024-03-06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OD 작가 도전하기&amp;quot; &amp;lt; 글쓰기 Day 1.&amp;gt;  오십 대에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시작 중 하나를 오늘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강북50플러스센터에서 시작한 글쓰기 강좌입니다. 강좌 제목은 &amp;quot;POD 작가 도전하기&amp;quot;입니다.    작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글쓰기에 대한 욕심이 살짝 생긴 것 같아요. 사실 작가가 되거나 출판을 하거나 하는 이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Gc%2Fimage%2FPqd3V-vYkUHiD6UQ4SArm5RJyZ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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