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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클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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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mirac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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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amp;amp;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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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07:3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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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클레어 &amp;amp; 천재 드뎌 결혼 합니다(했습니다)  - 우리의 곳간을 나누니 초화화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feat. 검정콩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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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28:32Z</updated>
    <published>2026-04-03T01: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글을 청년 클레어의 &amp;lt;검정콩의 반란&amp;gt;과 &amp;lt;수고하고 무거운 짐&amp;gt;과 함께 읽으시면 도움 되어요~  https://brunch.co.kr/@kimmiracle/402  청년 클레어의 가족 이야기  https://brunch.co.kr/@kimmiracle/464 https://brunch.co.kr/@kimmiracle/81     예리한 펜끝 뒤에 숨겨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QuViYDrPmyXRDQ_9ql6Oi05OKxA.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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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무뎌진 날과 현대판 빌라도들 - 테헤란로의 불빛 아래서, 비겁한 생존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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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0:16:22Z</updated>
    <published>2026-03-30T22: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은 때로 괴물처럼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지 않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악인은 거창한 괴물이 아니라 양심보다 안전을 선택한 평범한 인간이곤 했다   코엑스 광장의 그 거대한 &amp;lsquo;네온사인의 성전&amp;rsquo;을 뒤로하고, 나는 다시 테헤란로를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자정이 가까워지는 시간임에도 하늘을 찌를 듯한 빌딩 숲의 창문들은 여전히 하얗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qxTh5JkCsdrzR-GVqrzGlgov1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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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잃은 형부가 내게 가르쳐준 기독교 - 전생의 빚이라며, 처가 가족의 짐을 짊어주던 형부에게 집을 사주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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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21:03Z</updated>
    <published>2026-03-12T1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F_7nYa-0gm9ZYm4WCZoczY6ZH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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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한끗 차이 - 보지 못하는 이들의 냉소, 그 너머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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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0:00:22Z</updated>
    <published>2026-03-03T04: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천사도 짐승도 아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천사처럼 행동하려는 자가 짐승처럼 행동하게 된다.ㅡ 블레즈 파스칼 ㅡ   간혹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품고만 있던 주제를, 글쓰기 플랫폼이라는 도구를 빌어 조심스럽게 펼쳐 보일 때면, 우려스러움도 스멀스멀 피어 오르곤 한다. 내 글들은, 파괴가 아니라 세우기 위한 충언을 견지하는데, &amp;nbsp;내가 기술한 문장에서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sHQNcbYcX7NHHNxetz8f_iI0I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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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단은 무대가 아니고, 회중석은 심사석이 아니다 - 소비자가 된 성도와 연예인이 된 성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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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28:58Z</updated>
    <published>2026-02-02T00: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온사인의 성전과 잃어버린 야성 &amp;ndash; 2026년 겨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카페의 문을 열고 나오자, 2026년 서울의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들었습니다. 테헤란로의 빌딩 숲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날카로웠지만, 거리의 열기는 그 추위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내 눈앞에는 과거 한전 부지에 들어선, 하늘을 뚫을 듯 솟아오른 OO자동차의 거대한 신사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oS3c2ng0ZMqh5HHBr3qcPNrH3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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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잃어버린 언어, 그리고 우리가 마셔야 할 쓴 약 - 빼앗긴 진리를 되찾아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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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28:30Z</updated>
    <published>2026-02-02T0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매거진 &amp;lt;2026년 한국 도착한 CS 루이스&amp;gt;는 C.S 루이스가 2026년 한국에서 숨쉬며 살아간다면 느낄 생각, 신앙, 철학, 느낌을 현재적으로 각색해서 써봅니다. 자료 수집등은 AI의 도움을 조금 받았고 기존에 읽었던 책들도 인용합니다.   2026년 서울,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며   2026년 1월 1일, 나&amp;nbsp;C.S. 루이스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ODWWa_zMZYRWC2C65hn9unux0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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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평안할 때(18) 진정한 소망 - 하나님 나라의 상급을 바라는 자의 참 기쁨, 참 평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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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1:41:01Z</updated>
    <published>2026-01-11T2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된 기쁨은 &amp;nbsp;십자가에 완전히 항복한 삶에서만 흐른다. ㅡ &amp;lt;The Calvary Road&amp;gt;, 로이 헤션ㅡ   내 멘토와 사모님은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한 모습으로 살고 계신다. 사실 강남 S교회가 대학생선교단체들의 제자훈련, 귀납적 성경공부나 일대일&amp;nbsp;성경공부&amp;nbsp;등을&amp;nbsp;체용해서 지역교회에 이식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amp;nbsp;나는 지역교회에서 신앙생활하다 선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qPrEuyxl2vh68e9Edk9jH6jaH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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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도와준 어리버리 부동산 재테크? - 초딩 신앙 영재의 좌충우돌 순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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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4:29:23Z</updated>
    <published>2026-01-10T01: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ㅡ 마태복음 6:31-33 ㅡ   1. 현대교회의 안타까운 세속화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vmsyM9z5LReK7C5mo6ux8nf4b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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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모임의 그녀 - 하늘의 다듬을(는) 소리가 청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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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6:18:18Z</updated>
    <published>2026-01-07T00: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얼핏 열정적이고 주도적이며 사람 좋아 보였다. 허나 그녀는 질투와 권력욕을  꽁꽁 숨기고 있었다. 그게 삐죽삐죽 틈사이로 티가 난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공동체 뒤에서 암암리에 행한 그녀의 정치, 사람들을 왜곡시키고 자기편을 만드는, 그리고 자기 뜻에 거슬리면 부드럽게 올무와 덫을 만들어 밀어낸다.  가령, 엉뚱한 영수증을 제출하고 그리 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6cgj2ORnU7I0pSl9tTclQ33dD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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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 멍에 - 우린, 삶의 재료를 빚어가는 장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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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1:41:41Z</updated>
    <published>2025-12-08T01: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보다 못 한 가족.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 소재이다, 다소&amp;nbsp;야속한 현실에 대한 비약과 단절된 기약의 파편들.  집을 6-7채를 갭투자하다 날려버린 셋째 언니.&amp;nbsp;결혼 후 내내 도도한 전업주부로 살다가 10년전부터 자영업을 시작했다. 식당 하다가 말아드리시고 프랜차이즈 천연 전자담배&amp;nbsp;가게를 운영했다. 기독교를 핍박하던 언니의 행색은 처참하게 무너져 벼랑 끝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xt9eX6qUZ_W5GplHNT-8E2w1d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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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평안할 때(17) 수호천사가 하는 일이, 로또? - 신을 만나기 좋은 때 = 로또의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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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26:43Z</updated>
    <published>2025-11-25T16: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글은 써놓은지 거이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불현듯 11월이 넘어가기 전 발행 버튼을 눌러본다.   하나님이 종종 세상에 고통과 수고를 허락하시는 이유는, 인간은 자신의 내면 깊은 곳, 그 심연을 직면하기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그 심연은 때로 가족도, 절친한 친구도, 부부간에도, 부모 자식 간에도 봉인 해제되지 않는 구간이다. 심지어 그곳은 자기 자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vbwMThQpcF_Hh2ZCsoZJt-OIx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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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 크(큰)루즈의 땅 - 짝꿍의 통 큰 나눔은 배가 되어 돌아오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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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3:10:42Z</updated>
    <published>2025-10-09T08: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5년 한글날이다. 짝꿍네 갔다 평소에 찜찜했던 깜박거리는 형광등 몇 개를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근처 단골 철물점 사장님께 출장 서비스를 요청했다.  깜박거리는 형광등 4개를 교체하고 부엌의 싱크대 문 하나가 덜컹거려 함께 수리했다.   철물점 사장님은 3년 전 디스크 수술을 했는데, 그때 비하면 요즘은 통증이 90% 정도 사라졌다 한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ARiqOPtCFDT9axv0CJtsZPjBs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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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발행] 전지적  말씀 시점 - 말씀 품평보단 한 가지 실천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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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1:40:06Z</updated>
    <published>2025-09-24T07: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에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곤 얼마 지나지 않아 비공개로 전환했었다. &amp;lt;전지적 말씀 시점&amp;gt;이란 글이었다. 하단에 그때 발행 취소한 글을 수정 전혀 없이 원문 그대로 올린다. 좀 표현이 직설적이 아닐까 조심스러웠는데, 누군가는 환기 차원에서 의제를 나누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아래 7월 7일 자 원문도 한 번 더 인용한다.    말씀에 자신의 자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3aphdSuyP-l8d-xmRK3A8KLMS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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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빈곤 vs 효도의 복 - 어른을 공경하는 아이로 키웁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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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39:29Z</updated>
    <published>2025-09-14T12: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청년 클레어의 참조글 &amp;gt;   1. 본글에 언급한 CEO채용건을 처음 의뢰 받았던 날을 소재로 쓴 글 https://brunch.co.kr/@kimmiracle/536  2. 인간성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였음에도 좋은 인성의 어른이 된 친오빠의 서사 포레스트 운남의 잭팟(1) 어느 흙수저 장남의 꺾이지 않는 인생 https://brunch.co.kr/@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jNiyRRx6oXHCpslyRIgVtIivw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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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풀이 낙서글의 효능  - 낙서글, 선으로 악을 갚는 잠깐 멈춤의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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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1:06:15Z</updated>
    <published>2025-07-21T17: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속풀이 낙서글의 효능을 기술하기 위해서, 진짜 속풀이 낙서글을 예시처럼 기술해 본다. 평소에 혼자 종교 묵상이나 낙서할 때 가끔 속풀이 할 일이 생기면 이런 식으로 한다. 이리 혼자 낙서글을 쓰다 보면 어느덧 속이 시원해진다. 절대자와 나, 내 노트만 아는 신문고랄까. 한번 비밀스러운 예시를 들여다 보자.   낙서글은 문장력을 따지는 글의 종류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Z2j7_p7PGJQruz00RgtN4SrUj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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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amp;nbsp;말씀 시점 - 말씀 품평보단 한 가지 실천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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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6:15:04Z</updated>
    <published>2025-07-07T07: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때인가, 요즘도 가끔 기억에 떠오르는 한 장면이 있다. 수요일인가, 점심시간마다 신우회처럼 학교 내에 찬양모임이 있었다. 그때는 한국교회 부흥기라 교회밖 직장이나 학교 등에서도 평일 소그룹이 참 많았던 것 같다. 아마도 그 중학교에서 기독교인 선생님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모임 같았다.  그 시절, 6학년 봄에 정식으로 교회 나가기 시작했고 은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bz54De7s2Mt8idL4r9G_fH7N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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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평안할 때(16) 한 알의 밀알 - 카카오 단톡방에 행복의 샘물이 흐를 수 있었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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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0:37:16Z</updated>
    <published>2025-06-20T04: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요한복음 12:24-25)   가정이든, 직장이든, 학교든 사람 사는 곳에는 조용히 때론 소란스럽게 말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dh2RiMRrEigIPwLlMGlJNyLvl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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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대 5, 스승의 하루  - 성실한 스승은 오늘도 너희 덕분에 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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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52:42Z</updated>
    <published>2025-05-19T07: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주일 아침 일어나자마다 화들짝 놀랐다. 교회 가려면 최소 7시 10분에는 집에서 나서야 하는데, 눈을 떴는데 딱 7시 10분이었다. 물론 택시를 타는 방법도 있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머리가 핑핑 돌며, 택시를 탈까, 여자로서 나의 위신을 포기할까 선택의 기로에 섰었다.   전날 천재네 집 가서 현미밥으로 저녁 요리해 주고 설거지한 후, 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cyQYQNl22qE1gc5wARBqoB2hI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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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 사노라면 살아지고, 매일 내 몫의 볕은 새롭게 무리 지어 나타나곤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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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12:34Z</updated>
    <published>2025-04-25T14: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ㅡ 시편 118:17ㅡ   요즘도 아주 가끔은 초등학교 때 속생각들이 습관처럼 내면의 바다에서 괴물처럼 솟구쳐 오를 때가 있다.  &amp;quot;에이, 죽고 싶어&amp;quot;  그럴 때면 소스라치게 놀라며, 그 문장을 세차게 밀친다. 어쩔때 외람된 단어의 출현에, '미쳤어' 스스로를 혼내다 이내 마음 머리를 쥐어박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SaUlob6nfU4OdTYcPW-Uz4jr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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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크홀, 똑재자의 환각도시  - 싱크홀은 인간의 안전 불감증을 경고하는 사이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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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50:01Z</updated>
    <published>2025-04-17T00: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크홀인간의 안전 불감증을 경고하는 사이렌    하루가 멀다 않고 싱크홀 관련 뉴스가 회자되고 있다. 아래는 2023년 1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채스워스 구역에서 자동차 한 대가 폭풍우로 발생한 싱크홀에 빠져 있는 뉴스보도 사진이다.  당시 캘리포니아주에 3주째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이어지면서 최소 16명 이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LM%2Fimage%2FzAwprzH7gbhbdVFfRGupxPJTb0s.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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