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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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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인이 되고 시작한 발레 기록 - 넘치게 친절한 용어 설명이라던가, 플리에부터 알려주는 성인발레에 대한 상냥한 얘기는 뒤로 하고 자연스럽게 글을 써보고 싶어 시작한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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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19:0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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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무거운 나의 몸 - 아라베스크는 언제쯤 90도까지 올라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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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9:11:03Z</updated>
    <published>2019-10-12T13: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를 함께 하는 발레 메이트들과 늘 하는 얘기로, 성인 발레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유연성 인간일까, 근육 인간일까   나는 둘 중에 하나로만 말하라면 유연성 인간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해서 sns에 올라오는 대단히 타고난 취미 발레인들처럼 유연한 건 또 아니다.  근력이 남들보다 딸리는 편이라,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턴아웃은 조금 잘되는 몸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7aMEeaWk1Cr0k_7D001vw8Hy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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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서의 발레를 기록하다. - 취미 발레 중수에 접어든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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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9:06:47Z</updated>
    <published>2019-10-11T06: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 중 하 로 나누어진다면 지금 나의 취미로서 발레는 중수쯤이 아닐까?연차로만 치면 5년 차. 얼마 전 서점에 들러 문득 이런저런 취미에 대한 책을 보다, 나 또한 취미에 대해 기록하고 싶어 져 이렇게 써보게 되었다.사람들에게는 정말 다양한 취미가 있고, 그중 발레는 처음 내가 시작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중화되었고, 나는 어느새 제법 묵은 취미 발레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0iwxwFURKOenCh5ms7gDMana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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