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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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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 그리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HR을 했지만, 인사담당자 보다는 사업관점에서 HR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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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05:1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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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 HR이 면접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 1주일만에 퇴사한 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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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4:39:03Z</updated>
    <published>2026-04-29T04: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고객사에서 입사한지  1주일만에 퇴사한 직원이 발생했다.  왜 채용실패로 이어졌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나 조차도 경고 신호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amp;mdash; 1.소극적인 소통을 했던 지원자 인터뷰를 안내하기 위한 연락을 드렸을때 잘 소통이 되지않았다. 현재, 재직 중이 아니었음에도 전화보다는 문자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한 지원자분이었다.  2.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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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 CEO가 커피챗을 하는 회사 - CEO 커피챗만큼 강력한 설득 도구는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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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4-2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현재 5개의 스타트업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2개 회사는 링크드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1개 회사는 링크드인 통해서 2명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채용플랫폼에서는 찾을 수 없는 인재) 다만, 링크드인을 통해 채용한 2명은 일반적인 채용플랫폼에서 매우 찾기 어려운 인재였습니다. 2명 모두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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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에스프레소 바 레스티드(Res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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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02:07Z</updated>
    <published>2025-09-03T01: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 아주대 근처에 작은 에스프레소 바, **레스티드(Rested)**가 있습니다.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근처에 갈 일이 생기면 꼭 들르게 되는 곳이죠.  늘 한결같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기에, 문득 &amp;ldquo;왜일까?&amp;rdquo; 생각해봤습니다.  부담 없는 합리적인 가격 낯선 메뉴도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친절한 설명 잔에 담긴 순간부터 행복해지는 맛있는 커피 번잡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nx%2Fimage%2FCARRknRpcMWACExKrTxxIP7Pm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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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번째 풀코스 마라톤 참가의 날 - 70대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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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3:09:17Z</updated>
    <published>2025-08-21T02: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번째 풀코스 마라톤 참가의 날  새벽 5시 알람이 울리고, 드디어 대회 날 아침이 밝았다. 일찍 일어나기 위해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침대에 누웠지만, 설렘인지 긴장감인지 알 수 없는 감정으로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결국 새벽 1시가 넘어 잠이 들었다. 4시간 밖에 자지 못했지만, 의의로 정신은 또렷하다.  3개월 동안 1,000Km 가까이 달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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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를 하며, 알게 된 사실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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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2:38:12Z</updated>
    <published>2025-07-24T0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알고 보니 저는 생각보다 글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먼저, 글이라는 것을 쓰기 위해서는 2가지의 단계가 존재합니다.  1. 생각하기 2.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기  저는 무언가를 관찰하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최근에 달리기에 빠져있는데요. 너무 빠르고 숨이 차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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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준비] 인사담당자와 소통 방법 - 당신은 잘 모르는 의사결정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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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1:26:06Z</updated>
    <published>2025-07-24T01: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면접대상자와 통화할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금은 ATS에 카톡이 연동되기도 하고, 이메일로만 안내를 하기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회사에서 지원자와 소통하는 역할은 HR(정확히는 채용담당자)의 역할이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면 직접 전화를 하는 편입니다. - 일정 어레인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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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고민] 글쓰기의 본질이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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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5:01:39Z</updated>
    <published>2025-07-22T02: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40분의 구독자분들. 그리고, 가끔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2023년 말이었습니다.  당시에 9시 출근이었지만, 8시쯤 근처 스타벅스에 출근해서 주 3일은 독서를 하고, 주 2일은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글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글쓰기가 재밌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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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5개월 차, &amp;quot;영업, 정말 어렵다...&amp;quot; - (부제) 링크드인은 꼭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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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7:45:46Z</updated>
    <published>2025-07-16T07: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5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겁니다.  &amp;quot;영업, 정말 어렵다...&amp;quot;  1. 우리 서비스는 분명히 매력 있고, 2. 고객에게 &amp;quot;비용 절감&amp;quot;이라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데 3. 문제는 고객이 저를 만나주지 않는다는 것.  &amp;quot;고객이 우선이다.&amp;quot; &amp;quot;고객을 만족시키면 매출은 따라온다&amp;quot;는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고객을 만나야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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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의 칼럼 연재를 마치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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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54:33Z</updated>
    <published>2025-07-13T01: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ZDNET KOREA - HR을 부탁해 1기 연재를 마치고 느낀 회고  총 4번의 칼럼 연재를 끝마쳤습니다. 일반적인 링크드인과 브런치의 글과는 다른 성격의 글쓰기 였습니다.  처음써보는 칼럼이었기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였습니다. 저는 글을 빠르게 적는 편인데 칼럼은 브런치나 링크드인과 비교하면 4~5배 정도 시간을 쏟았던 것 같습니다.  - 링크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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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이야기] 말 한마디로 500만원을 아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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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46:28Z</updated>
    <published>2025-07-11T00: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로 500만원을 아끼는 법)채용 프로세스의 마지막은 &amp;ldquo;채용제안(Job Offer)&amp;rdquo; 단계입니다.평균적으로 1달, 길게는 2달까지 걸리는 그 사람을 데려오기 위한 여정이 채용 제안 하나로 성공할 수도 있고,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사실,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회사 입장에서 &amp;lsquo;처우&amp;rsquo;를 무조건 맞춰주기는 어렵습니다.1. 회사에서 정한 기준(가이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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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이야기] 채용을 제안하기에 앞서 고려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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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0:00:49Z</updated>
    <published>2025-07-10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제안하기에 앞서 고려해야 할 것들  &amp;quot;우리 회사에 화주세요&amp;quot;라는 말은 단순한 제안이 아니라, 책임지는 말입니다.  채용 제안은 회사와 후보자 모두 시간을 투자하게 만드는 진지한 요청입니다. 제안을 하기 전에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1. 우리가 찾는 사람인지?  채용은 일종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우리 팀의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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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야기] 창업을 하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 영업이 정말 어렵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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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01:22Z</updated>
    <published>2025-07-09T06: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하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  오늘부로 창업한 지 약 5개월이 되었습니다. 5개의 고객과 거래를 했고, 그중 일부는 저에게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창업 후에 제가 생각한 것과 가장 다른 &amp;quot;한 가지&amp;quot;를 꼽자면 영업입니다.  사실, 창업을 하기 전까지 저는 영업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어렴풋이 영업이 어려울 것이라는 것은 알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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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료 세미나/교육을 듣는 이유 - 내가 쓴 돈이 아까워서 더 열심히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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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5:19:43Z</updated>
    <published>2025-07-03T15: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클라이원트에서 주최한 입찰 관련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회사에 다닐 때는 1년에 여러 차례 유료 교육과 세미나를 수강했습니다. 창업 후에는 빈도가 조금 낮아지기는 했지만, 꾸준히 유료 교육을 찾아보고, 기회가 나면 다녀오려고 합니다.  제가 유료 교육을 선호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제가 지불한 돈이 아까우면,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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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 구성원이 4명인 스타트업의 의사결정 - 4명이 전부인 스타트업, 그런데도 &amp;quot;잘 될 것 같다&amp;quot;는 느낌이 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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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7:53:03Z</updated>
    <published>2025-06-26T10: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함께 일하는 스타트업 가운데 정말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단 4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필자가 주 1회 방문하는 것으로 그 회사를 전부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냥 구성원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잘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회사는 왜 이렇게 의사소통이 잘되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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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 고객도 원하는 것을 모를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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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4:50:52Z</updated>
    <published>2025-06-24T04: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CEO 또는 경영진을 만나다 보면 대부분 이 업무도 하고, 저 업무도 하는 사람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혼자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스타트업에서는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점은 A도 잘하고, B도 잘하는 사람은 희소성이 매우 높은 인재이며, 그렇기 때문에 희망하는 연봉 및 처우 수준이 상당히 높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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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HR] 첫 번째 HR은 CEO - 스타트업 CEO = 첫 번째 인사담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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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6:09:43Z</updated>
    <published>2025-06-19T1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인사팀이 없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HR이 없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뽑고, 함께 일하고, 나갈 때까지 책임지는 첫 번째 사람은 바로 CEO이기 때문입니다.  CEO는 &amp;lsquo;첫 번째 HR&amp;rsquo;의 역할 채용 공고를 쓰는 사람도 CEO입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어떤 사람이 필요한지 정의하고, 그 사람을 끌어올 수 있는 글을 써야 합니다. &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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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기록] 달리기를 시작하고 생긴 3가지 변화 -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도 건강해짐을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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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5:00:52Z</updated>
    <published>2025-06-12T01: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05월 02일(금) - 운동 시간 32:05 | 거리 4.66Km | 속도 6분 53초/Km 2025년 06월 12일(목) - 운동 시간 55:32 | 거리 9.14Km | 속도 6분 04초/Km       4월 말 부터 조금씩 걷뛰 (걷기+뛰기)를 하다가 처음으로 달린 게 5월 2월인 것 같다. 애플워치에 기록이 남아 있는 날 중에 가장 빠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nx%2Fimage%2FnUCypB129QAcabsoWG8vAf_fogk.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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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 실패해도 손해가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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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39:57Z</updated>
    <published>2025-06-07T23: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 중에 몇 분은 참 눈에 띕니다. 그분들은 커리어 초기 (20대) 시절에 창업을 하고, 놀랍게도 큰 빚을 지거나 큰 실패를 경험한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업을 접고 직장인이 된 이후에 단기간 (3년) 내에 회사에서 자리를 잡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을 뵈었습니다.  왜 그럴까? 아래 3가지 이유가 그 주된 원인이 아닐까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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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화 하나 고르기도 쉽지 않다. - Feat) 인재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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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4:13:11Z</updated>
    <published>2025-06-05T08: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정도 전부터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계속 달리다 보니 러닝화에 관심이 많아졌고, 이를 보다 보니깐 이게 약간 사람을 뽑는 것과 비슷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뒷부분에 말씀드릴게요.)   9월에 10Km 마라톤을 접수하고 나니 러닝화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닝화를 살펴보니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  아래 4가지 기준을 가지고 구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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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이야기] 내가 꼭 감사인사를 하는 이유 - 말 한마디로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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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1:27:44Z</updated>
    <published>2025-06-02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특성상 많은 지원자들과 소통을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이메일 소통이 훨씬 많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인터뷰 대상자와는 1~2번은 통화를 합니다.  저는 지원자와 통화를 하게 되면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을 전합니다.  기억에 남는 합격자(동료)가 있습니다.&amp;nbsp;그 동료가 입사 후에 저에게 해준 이야기고, 스타트업에서 지원자와 접점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nx%2Fimage%2Fxy4LQHZlK8h_qBlq4N9JFzDAW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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