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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manticwo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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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manticwol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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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상담사, 부모교육지도사, 그리고 주식전업투자자. 주식시장에서 항상 '을'에 놓일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들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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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8T15:1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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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주식투자를 잘할 수 있나요? - 공부 잘하는 학생과 주식투자 고수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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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22:42:02Z</updated>
    <published>2023-07-20T1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가끔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를 잘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물론 이 질문은 굳이 필자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제외한 주변 지인들에게 동일하게 질문을 던져보겠죠. 그래도 가끔 이 질문을 필자가 받게 되니, 필자는 잘 모르지만 주변에서 보는 필자의 이미지는 긍정적(?)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주식시장에서 오래 생존해있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R-qwZ4vNKMKhUmJiFIrmqp1-R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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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의 행운이 잘못하면 과신으로 이어진다 - 투자위험을 극대화시키는 나쁜 방법 - 과신(overconfid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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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0:24:36Z</updated>
    <published>2023-07-13T11: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국내 증시에는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전 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국내 증시는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하락세를 이어가다 2020년 3월 16일 코스피 지수는 최저점(1439.43 포인트)을 찍었는데, 이 시기를 전후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증시에 대거 유입되면서 2021년 6월 21일 코스피 지수는 최고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sRC23R-TMEtmRZ8Up1LK6sI-E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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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주는 곰이 부리고 수익은 내가 챙기는 방법 - 내가 주식투자 공부를 하는 다른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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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0:46:15Z</updated>
    <published>2023-07-05T15: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주식투자하는 50대 후반의 지인이 자신의 딸을 필자에게 소개해주었습니다. 필자가 노총각이라 중매(?)를 알선한 것은 아니고요, 대학졸업하고 나서 취업준비하면서 종잣돈 1천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는 2년 조금 넘었다고 하였습니다. 대학 다닐 때는 나름 장학금 받으면서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도 많이 덜어주고 공부도 나름 잘했다고 하더군요.  투자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_FwH4Gjm7y-NOWXh9RY1Tst8O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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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는 편 우리 편 - 목표수익은 몰라도, 손절매는 정한 규칙에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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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13:48:57Z</updated>
    <published>2023-06-28T16: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현재 살고 있는 집 화장실 문이 어긋나, 문이 제대로 잘 닫히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었습니다. 문이 닫히긴 하는데, 손잡이 쪽 아랫부분이 뻑뻑해서 제대로 잘 열고 닫히지 않는 것이었죠. 평소보다 대여섯 배 정도 힘을 주어야 열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 이사 들어오기 전 집 내부 소규모 인테리어 공사를 했었는데 그 업체 사장님께 연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CQiq1qoNnnOoH237Kbd-11snH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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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가 하락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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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4:23:40Z</updated>
    <published>2023-02-22T13: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증시에는 3천여 개가 넘는 종목이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우선주, 스팩주, 파생상품 등 모두 합쳐서 말이죠. 주식시장이 상승장의 연속일 경우 막말로 어떤 종목을 매수하건 간에 최소 일주일이나 보름정도 후엔 처음 매수했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가 형성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반면 하락장에서는 반대의 상황이 다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8eLgOrlJV6quOpdnrTr6KvSvn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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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에서 내 경쟁상대는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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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2:22:23Z</updated>
    <published>2023-02-03T1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가끔 지인들과 주식 종목에 대해 온라인 메신저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SNS에서 널리 알려진 주식투자 전문가들의 수익인증샷을 공유당하곤(?) 합니다. 공유한 당사자뿐만 아니라 같은 대화방에 속한 구성원 모두 부러워하죠. 그들은&amp;nbsp;수익인증샷에 나와있는 금액만 보고 부러워하더군요. 정작 수익률은 많아야 1~2%대인데도 말입니다.  물론 매번 1~2%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V1xjb6fVeLgXhefQc8cA3h6jq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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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도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 익숙한 공간이 제일 최적의 환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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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23:23:09Z</updated>
    <published>2023-01-27T16: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일상에서 어떤 목표를 정하고 추진하거나, 직장인일 경우 당일 또는 주간, 월간 업무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할 때 모두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물며 주식투자 하는 데 있어 주변 환경의 영향 또한 무시할 수 없지요. 그래서 필자는 주식 투자하는 분들이 상담 의뢰할 때 '틀렸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물론 뛰어난 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04VXccFRDOwqa3pCk1ODQIkvK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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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도 되는 투자금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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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0:59:48Z</updated>
    <published>2023-01-25T15: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당연한 것 아니겠냐고 반응하는 분이 많을 겁니다. 넓게는 기업 재무적(또는 전략적) 투자자부터 개인사업자, 그리고 필자를 포함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일반 개인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투자는 반드시 수익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투자를 하는 목적이니까요.  다만 기업의 신규사업이나 또는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 해당 기업의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vsfhLTjXW5iCDHhM9ukMO8BI2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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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 전환된걸 바로 매도하는 심리 - 소탐대실, 누적되면 마이너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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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8:17:30Z</updated>
    <published>2023-01-24T1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에게 상담의뢰하는 분들 중에 주식매매 좀 해봤다 하는 투자자들을 가만히 보면, 작은 수익도 더 기다리지 못하고 매도해서 수익실현하는 투자자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필자도 물론 그들의 심리를 잘 알죠. 지금 수익으로 전환되었는데 금방이라도 손실로 전환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는 필자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시기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한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nECQECmbFpuVyvaod5jGI3bG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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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진 불도 다시 보자 - 복기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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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24:26Z</updated>
    <published>2023-01-24T1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주식투자 하면서 제일 뿌듯해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언젠가 지인이 필자에게 이런 질문을 하더군요.  &amp;quot;주식투자하면서 그동안 자랑할 만한 것이 있었습니까?&amp;quot;  그것은 오래전부터 작성해 온 주식투자 매매일지입니다. 2015년 이전에는 두꺼운 스프링 노트에 수기로 적어서 기록으로 남겼었는데, 주식투자자로 전향한 이후에는 엑셀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매년 매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uGBCey7mV0dOxPC6aNxjTNRpc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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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끼리끼리 매매'  - 주식시장의 다른 의견을 포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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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3:34:17Z</updated>
    <published>2023-01-23T06: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A라는 지인이 참여하고 있는 '오픈 채팅방'에 초대받아 채팅방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A지인이 친구들끼리 모인 주식투자방이 있는데, 필자에게 채팅 참여는 하지 않아도 좋으니 채팅방에서 자기 친구들끼리 매수하는&amp;nbsp;종목들을 보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봐달라는 요청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그 채팅방은 여느 다른 주식투자 채팅방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u1BQbYClCSmXmgPMqaKHOe8Sb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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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잘 맞는 매매기법만 하자 - 다양한 매매기법 중, 내 투자환경과 맞는 기법 위주로 공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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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0:21:50Z</updated>
    <published>2023-01-22T06: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차트를 중심으로 하는 기술적 접근 분석 (매매) 기법은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하는 기본적 접근 분석 투자에 비해 다양한 매매 기법이 존재합니다. 이전에 널리 알려진 매매 기법 외에 시간이 지날수록 개인들마다 '나만의 기법'을 만들어가고, 그 기법들을 유튜브나 SNS를 통해 널리 알리기도 하죠. 때로는 '구식'이라 여겼던 기법이 다시 복고 열풍을 타고 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nmFzj-zpprzKH2C9w1OrQA0oP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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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승률 상위 종목에 내 것만 없어요 - 조급증에 사로잡힌 매매는 지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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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23:47:11Z</updated>
    <published>2023-01-21T15: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는 종목들은 많은데, 항상 내 것만 없어요.&amp;quot;  미국 증시는 상하한가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 증시는 상하한가 &amp;plusmn;30%입니다. 필자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는 &amp;plusmn;15%였으니, 지금 30%는 그 당시에 비하면 두 배 높은 수준입니다. 1996년 11월부터 &amp;plusmn;8%로 확대했었던 것을 기준으로 하면 약 네 배 살짝 미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LhTOICUi0R9zCMWRl2quECwkj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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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 주식에 더 관심이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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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1:47:26Z</updated>
    <published>2023-01-20T15: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모든 것은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들도 마찬가지죠. 필자에게 상담받는 투자자들의 보유 중인 종목들을 훑어보면(대개 훑어볼 정도로 다수의 종목을 소량씩 보유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일만 원 미만, 아니 일만 원까지 아니더라도 주당 오천 원 미만의 종목들로 대부분 채워진 경우를 종종 봅니다. 심지어 일천 원 미만의 동전주도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IfN9Q2ejhk0lG_h3yZSYBO_qX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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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손실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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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15:47Z</updated>
    <published>2023-01-19T11: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이후부터 최근까지 보유 중인 종목 중 -30% 손실 중인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개인투자자 대부분의 현실이라, 상담할 때 현재 보유 중인 종목들의 손익률을 보면 '예상했던 손익률'을 기록 중인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도 혼자 주식투자 공부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주식 정보 채널을 이용 중이며, 유튜브에서 널리 알려진 일부 개인 투자자들의 동영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S3MUJhnLXfGvqaSjZ31iz7jvz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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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팔았더니 주가가 더 올랐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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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17:15Z</updated>
    <published>2023-01-18T20: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당주 위주로 그동안 매수는 틈틈이 했는데 한 번도 매도해 본 적 없는 5~10년 이상의 중장기 투자자나 아니면 장기간 투자했던 종목보다 더 좋은 종목이 나타나서, 종목을 '갈아타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매도가 아니라면 누구나 한 번쯤 특정 주식의 주가가 올라 매도해서 차익실현했는데, 매도한 이후 주가가 크게 올라 아쉬워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또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naGL7RKvqqIhEtzWGxk1azPk8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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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목 선정에도 양면성이 존재한다 - 좋은 것과 좋지 않은 것을 동시에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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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17:19Z</updated>
    <published>2023-01-18T15: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환경이나 언행, 생각을 기피하는 심리가 강합니다. 주식투자 할 때도 마찬가지죠.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상담 의뢰하는 분들에게 제가 상담 과정에서 빠지지 않고 물어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처음 마음에 드는 주식 종목을 발견했을 때, 그 종목을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언제입니까?&amp;quot;  그러면 대개 투자자들은 호재 뉴스가 뜬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scYLvyTeCksRKibhxEe5wCGny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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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안 하는 학생은 책상 정리만이라도 잘한다 - HTS 주식차트 설정을 가끔 바꿔주자. 화면이 단순해질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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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4:59:24Z</updated>
    <published>2023-01-17T14: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필자의 10대 학창 시절 경험입니다. 매 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 공부 한다고 책상 앞에 앉으면 공부하기 위해 책상 정리만 열심히 하다가, 정작 공부하기 전에 지치고 하기 싫은 마음에 만화책을 본다거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공부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다만 어질러져있던 책상이 깔끔하게 정돈되니 무엇인가를 새로&amp;nbsp;시작할 마음이 들긴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uEoKf7pHXTUNm03f4RKx6VkEi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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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 - 위험을 줄이고 수익 극대화를 위한 분산 투자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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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5:04:11Z</updated>
    <published>2023-01-16T15: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주식 상담을 진행하면서 가장 시간 많이 들이는 상담이 포트폴리오(portfolio)입니다. 주식투자에서 포트폴리오는 '한 종목 주식 몰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 위험을 줄이고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 위험을 줄여나가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우리는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데일리 리포트, 인터넷 기사 기고, 주식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_ckyiWxq7Tr6kSej4P4LxI_qb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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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의 불안심리를 이용하는 불법유사투자자문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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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5:04:33Z</updated>
    <published>2023-01-15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주식투자와 관련된 스팸 문자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심지어 코인이나 해외선물(파생상품) 투자 관련 문자 메시지를 비롯, 유튜브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주식 전문가를 사칭하는 문자 메시지도 심심찮게 받습니다. 해외에서 발송된 문자라는 안내 문자까지 덤으로(?) 오는 경우도 있죠. 주식투자 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스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zk%2Fimage%2FCd8lSe2v74yo6M-Ta6Vt1IATY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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