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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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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gabb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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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15년차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위대한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어쩌다 창업을 하고 1인 기업가로 매일 자기 학대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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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0T02:0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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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게임을 하고 싶은 아들 VS 엄마 - 지독하게 사랑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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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0:01:59Z</updated>
    <published>2022-04-03T14: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시각각 세상이 변한다. 나도 이렇게 느끼는데 유행과 또래집단의 영향에 민감한 아이들의 세상은 더욱 빠르게 변화한다. 아들은 먹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본인의 장점 10가지를 써오라는 학교 숙제에 잘 먹는다와 활발하다가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그런 아들은 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그렇듯이 세상 유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B65-YRIEpZkw2wIc8DaKb1iWF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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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새학기 준비법 - 엄마는 너를 응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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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3:55:46Z</updated>
    <published>2022-03-06T14: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6살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아이 엄마 입니다. 아이들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사교육 많이 하시죠?   큰애가 어렸을 때는 풀타임으로 회사를 다녔고 할머니가 봐주시다 보니 친정 엄마 힘들까바 유치원 종일반에 풀타임으로 있다가 매일 태권도나 방과후 학원을 한개 정도 더 돌고 회사원 처럼 6시에 집으로 오곤 했습니다. 워킹맘 들은 이렇게 하는게 일상 다반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ixDt0o1z4orhVc_7Zc0jChsNl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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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해제자의 하루  - 큰일이 벌어져야 일상이 소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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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5:56:46Z</updated>
    <published>2022-02-26T13: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자정을 기해 저는 코로나 확진 후 자가격리 해제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남편이 축하하네, 라고 말해요.  아이들은 오늘 아침으로 빵을 먹고 싶다 합니다. 아들은 엄마 바깥 바람 쐬고 싶었지? 삼십분 줄테니까 혼자 나가서 오늘 아침은 엄마가 빵사와. 합니다.  딸내미는 촐랑 촐랑 다가오더니 삼십분 안되, 엄마 없이 삼십분 절대 안되, 무조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XBnnJb6SBjSa4F7Smg_gF5UIx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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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중 위로와 휴식이 가득한 주말 - 나에게 주는 작은 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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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0:19:12Z</updated>
    <published>2022-02-20T08: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주말 이자나요. 잘 쉬고 계신가요?   지금 보고 있는 책은 아티스트웨인데요 진도가 팍팍 나가질 않아요. 좀 난해 합니다.  창조성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창조성에 대해서 의미있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예술가적 창조성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새로운 일을 하게 되거나 기존에 하던 일들 조차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성들이 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3ldqiJFU6nO7mgClkw-ii14OQ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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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찾은 나  - 사친 출처   MBC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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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22:31:41Z</updated>
    <published>2022-02-06T12: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은숙 작가님 드라마는 빼지 않고 본 것 같아요. 그리고 노희경 작가님도요. 사실 김수현 작가님도 좋아합니다. 드라마 정주행 하면서 대사 복기 하는 것이 나름의 힐링이자 취미라면 취미였어요. 라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사는 세상부터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 등등등 정주행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몰아보기의 쾌감 이거 아시는 분들은 제 시간 맞춰 드라마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Rk7OrmvV0kEtI_YpigeSA2lVz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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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형 버킷리스트는 가라 - 지극히 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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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3:46:29Z</updated>
    <published>2022-01-16T13: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써보라는 글쓰기 숙제가 있습니다. 꼭 쓸것인가 말것인가를 고민하다 에라 모르겠다. 뭐 못 이루고 죽는다 한들 누가 뭐랄 것도 아니고 챙피한 것도 아닌데 한번 써보자는 심산으로 일단 써내려 가보기로 합니다. ​  버킷리스트에 대해 옛날에는 꽤 거창한 것들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고 나는 내가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Bj--9oZYJIDgz26muhztB_hg4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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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1월 하면 생각나는 것  -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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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4:45:02Z</updated>
    <published>2022-01-05T2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오늘이 벌써 1월 5일 입니다. 엄마가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다 하셨는데 12월 31일에 제야의 종소리를 아들이랑 들은게 엊그데 인데 1월 하고도 벌써 5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빠르다고 느낀 건 제 사업을 시작하면서 부터 더 가속화 된 것 같습니다.  회사는 이미 4분기의 업무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 있는 상태로 업무를 합니다. 중간에 새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eguqLWmcXLE6BvEZF-YZ3v2x9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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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를 꺾는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먼저 할 것 - 결 중심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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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2:51:29Z</updated>
    <published>2021-12-29T07: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온라인 창업을 한 이후 고객들과 CS로 통화만 해봐도 이제 이 사람이 대충 어떤 사람인지 느낌이 와요 ^^  그런데 그 중에 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고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도움이 되지 않는건 업무적 이해 관계를 떠나 개인적으로도 만나야 하등의 도움이 안되는 시간이 아까운 사람들이에요  과거에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vzPEQNfZ3fHhu0fI6grsQ0s3L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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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 영유 가야 할까 안정된 에너지와 좋은 파장 - 영어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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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21:18:27Z</updated>
    <published>2021-12-20T12: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세 딸애가 내년 6세로 유치원에서 진급을 해요  요맘때 한번씩 하는 고민.. 영어 유치원 보낼까?  사실 저는 절대 보내지 않는다는 입장였어요.  영어 유치원이 아니라 영어 학원 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한국말도 아직 잘 못하는 애들이 영어 학원에 가서 얼마나 효율이 좋을지.. 저는 효과 보다 효율을 중시 하는 사람입니다. 가성비 안 따질수 없자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5vNuJargPbLHG3TFfTWrzr0mt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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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처럼 첫눈 오는 날 아이와 추억 쌓기 - 추억 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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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3:17:57Z</updated>
    <published>2021-12-18T13: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첫눈이 왔어요 ​ 공식적인 첫눈 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본 올해의 첫눈이니 그냥 첫눈이라고 하겠어요. ​ 막상 아이는 그때 다른 걸 하면서 심취해서 놀고 있었어요. 그래서 눈이 오는지도 몰랐었는데요. 오히려 급 흥분을 한건 저입니다.​  &amp;ldquo;눈이다. 첫눈이다. 나갈까?&amp;rdquo;​  그러곤 애에게 창밖 풍경을 보게 하고 내복 바람으로 앉아 노는 아이를 채근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2F%2Fimage%2Fhf6Ei3qUoo2WUzYWbIXSNoFzM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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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마주치는 퇴사 현장 - 우리는 매일 퇴사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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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3:18:11Z</updated>
    <published>2021-02-22T02: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1층 라운지를 카페로 만들어 놓고 직원의 복지를 위해 신경을 많이 쓰는 것처럼 대외적으로 보이고 싶던 나의 전 직장은 아침마다 1층이 북새통 이었다. 삼삼오오 모여서 회사가 직원을 위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천 원짜리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아이러니 한 것은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마련한 공간에서 직원들은 모두 회사 욕을 한다는 것이다. 상사의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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