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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짱언니 맘스디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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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sde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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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올해 40!경력단절여성에서 새내기 카페창업인으로 탈바꿈함! 현재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갖 고초를 다 겪고있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할 수 있다는 그 하나만으로 행복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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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11:4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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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했던 사업계획서 원본 공짜로 다운받기(~4월14일) - 뭐지 이 광고같은 느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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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2:23:27Z</updated>
    <published>2024-04-04T11: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시작하고 정부지원사업이 물밀듯이 쏟아진 1분기. 내가 카페하면서 받았던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강의와 컨설팅으로 엄청 바빴음. 그런데 내가 놀랬던 건 사람들이 생각보다 사업계획서 자체를 어떻게 써야할 지 아예 감이 안잡힌다고 하는 것.  그래서 전자책팔면서 같이 팔던 사업계획서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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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권이 바뀌니 소상공인 카페도 휘청 - 사회적 기업 계속해? 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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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6:01:15Z</updated>
    <published>2023-10-04T14: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정치라고는 눈곱만치도 관심 없는 나 누가 되건 다 거기서 거기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실제로 나에게 큰 피해도 없었고 딱히 좋은 일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은 좀 다르다 재작년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합격 작년 8월 예비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형으로 선발된 나의 작은  카페!  나와 같은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여성들과 함께 일해보겠다는 원대한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3NCoZbQ9_0YYrEx3ADB3wr7uS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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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의 폐업을 바라보며... - 수강생도 울고 나도 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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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2:49:19Z</updated>
    <published>2023-10-03T07: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업을 시작한 지 벌써 4년 차..  수제청, 카페 창업을 한 수강생의 수가 2자리가 넘어가니 이제 폐업을 한 수강생들도 수도 많아진다.  얼마 전 카페 창업 수업을 하고 뿌듯함에 도취되어 있는 그때,   1년 전쯤 수업을 들은 수강생이 결국에는 폐업을 했다며 연락이 왔다. 이 분은 실력은 좋았으나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부족했던 분이다.   거두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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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는 사람이 더 잘되는 이유 - 배움에는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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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9:16:37Z</updated>
    <published>2023-09-28T03: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추석과 같은 대목 전에는 창업 클래스를 잘 받지 않는다. 추석에 팔아야 할 수제청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추석 전에는 과일 가격도 2배 가까이 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와디즈 펀딩 하면서 한 약속이 있어서 수강생들을 받게 되었다. 오늘 수강생 주인공은 이미 청주에서 150평형대에서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를 아주 잘 운영하고 있는 분!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2B-MCmV_ogwEKiJgmsYJL25ws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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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 하다 전자책까지 파는구나 - 주위사람들이 신기해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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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41:21Z</updated>
    <published>2023-08-31T07: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날 입으로는 나는 일이 많아. 아기도 키워야 해.&amp;nbsp;&amp;nbsp;체력이 안돼. 힘들어라는 말을 달고 산다. 그러나 내 몸은 늘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번일도 그렇다. 한 대표가 &amp;quot;전에 전자책 쓴 거 있잖아요. 거기에다가 살 좀 붙여서 레시피 강의랑 같이 팔아보는 거 어때요?&amp;quot;라고 제안을 했다.  거기에 또 솔깃하고 귀가 움직이는 나. 그럼 한 번 도전해 볼까요?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vHr_nyAf5LhrsW0GmCwQC5bBJ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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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사장이지만 출장강의를 더 나갔더니... - 목이 나가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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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12:57:26Z</updated>
    <published>2023-07-12T04: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가게에서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요즘은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아진 것 같다. 직무자체도 그렇다. 한 때 나도 한번 아메리카노로 매출 크게 내보자 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교육 쪽으로 방향을 잡았더니 제조업무보다는 교육업무가 훨씬 더 많아져버렸다.  이제 코로나도 끝나서 학교나 관공서쪽의 교육이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나에게도 연락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d4FCZNBAzXHXUokHZSM8-Qems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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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카페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나는 엄마가 아닌 나로서 살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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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21:21:18Z</updated>
    <published>2023-06-12T0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극히 평범한 두&amp;nbsp;아이의 엄마였다. 무엇이든 평균에 속했다. 돈이 많아 펑펑 쓸 수는 없었지만, 국민평형이라는 34평의 아파트에 가끔 해외여행도 가고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정도, 남편도 딱 대한민국의 평균키에&amp;nbsp;평균적인 성격, 아이도 평균적으로 키우는 그런 집으로 나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건 아이가 한&amp;nbsp;명만 있을 ,&amp;nbsp;내가 직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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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게를 옮겼다. - 1년에 한번씩 옮기는 카페 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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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7:47:45Z</updated>
    <published>2023-03-17T07: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해도 좀 웃기긴 하다. 가게 오픈한지 4년차 벌써 3번의 가게 이사를 했으니 말이다. 남들 보기에는 거기서 거기인데 왜 굳이 이사를 하냐고 하지만 그건 남이니까 하는 소리! 나에게는 꼭 이사를 해야 하는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13평 정도의 작은 카페(테이블 없었음. 커피머신 없는 카페). 그 다음은 20평 정도의 카페(테이블도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jZMjcGeYXB_JEGEKJ_YWFbBN0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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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처음이라 실수 투성이 일 수밖에  - 수강생이 꺼이꺼이 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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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8:36:03Z</updated>
    <published>2022-12-01T02: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에서 울산까지 와서 나에게 창업반 수업을 들은 우리 수강생. 아이 둘을 키우는 30대 엄마로 수제청 창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가지고 수업을 들었다.  활기차고 긍정적인 밝은 에너지를 가진 그녀라 나도 같이 기분이 업되는 수업을 재미있게 진행했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가게부터 바로 알아보기에 조금 빠른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했지만 빨리 창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ggY1W9sMZ3ILa4iFxYIWMt86H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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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나는 강의 체질이다. - 부제 : 그래서 강의 한 번 나가면 얼마 받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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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6:18:15Z</updated>
    <published>2022-11-24T00: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 오픈한 지 이제 2년 반이 지난 지금. 나는 생각보다 빠르게 울산에서는 좀 알아주는 수제청  강사가 되어서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출장 강의를 한다.  개인 1:1 창업 강의와는 다른 1: 다수의 레시피 위주의 수업! 제일 처음 했던 날이 아직도 기억난다.  한 명한테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한테 신경 써야 했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nNluscEZ6avr4OxY8Ixs0d_Ue1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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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강생이 카페 폐업을 결정했다. - 그녀의 마음은 얼마나 만신창이가 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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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22:36:57Z</updated>
    <published>2022-11-21T1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년 전이구나.  환하게 웃으며 수업을 받으러 왔던 30대 중반의 수강생. 그녀는 유치원 교사로 일을 하다가 육아를 하게 되면서 경력단절 여성이 되었다.  아이를 키우고 다시 전에 하던 일을 하려 했으나 본인만의 가게를 하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나에게 와서 창업반 수업을 들었다.  나와 마찬가지로 남 밑에서 일만 했던 그녀는 기초적인 창업지식이 하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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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나의 카페 - 생각하지도 못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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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7:40:10Z</updated>
    <published>2022-11-19T00: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기업 육성사업으로 정부지원금과 각종 혜택, 및 교육을 받으며 열심히 달려왔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일과 중간중간에 벌어지는 이벤트 때문에 엄청난 속앓이를 하며 울며 겨자 먹기로 겨우 겨우 버티는 중이라 심신이 지친 상태였다.  사회적 목적을 우선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한 관문인 예비 사회적 기업. 나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교육과 경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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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차이즈 한번 해봐? - 이미 커피로는 망한거 어떻게서든 살려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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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5:44:03Z</updated>
    <published>2022-08-02T21: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포기를 잘 못하는 성격이다.  안되는거 알면 안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그래도 될때까지 해보는거 어때? 라고 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이건 가게를 하면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는 나의 성격이다.&amp;nbsp;&amp;nbsp;이 집 커피 진짜 맛없네요. 라는 말을 몇번 듣고 카페는 접는 것으로 하자! 했던 때가 벌써 두세달이 지났다.  그러나 계속 아쉬움. 일단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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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년 전 인연을 가게에서 보았다 -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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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7:20:49Z</updated>
    <published>2022-06-01T22: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의 나는 6개월 정도 집에서 무기력하게 천장만 바라보는 사람이었다. 육아도 싫고 그냥 나 자신이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부터 해서 온갖 나쁜 생각들만 머릿속에 가득 들어있었다.  그러다 인생이 재미없는데 꼭 살아야 해? 허무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amp;nbsp;정신이 번뜩 들었다. &amp;quot;아 내 정신이 지금 심각한 상황이구나. 이렇게 해서 아무 일 없이 우울해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UKrHb9kNZLNRsZ3IjyTqAn9su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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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가정의 달 5월! 일복이 터졌다. - 답례품 시즌이 돌아왔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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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1:05:57Z</updated>
    <published>2022-05-31T05: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 5월이다! 근로자의 날부터 스승의 날까지 한꺼번에 다 들어있는 답례품 시즌의 달이 온 것이다. 일반 테이크아웃 카페 전문점이나 프랜차이즈 카페는 몰라도 우리 개인 카페 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 황금기회의 달이다.   카페에서 만드는 쿠키나 구움 과자류를 예쁘게 포장해서 진열해두어도 잘 사가기 때문이다.  나처럼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을 같이 하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yekdVeO3F5dVbQ7W6OCG9PWsG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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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줘도 왜 쓰질 못하니.. 쓰기 힘든 정부지원금 - 돈쓰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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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8:39:31Z</updated>
    <published>2022-05-30T12: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안갚는 정부지원금인 울산청년창업 ceo 육성사업으로 수제청 카페를 오픈했고 2022년 올해도 정부지원의 하나인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합격해서 정부지원금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잔잔하게 지자체에서 주는 지원금인 마케팅비용같은 것을 받아서 사업에 잘 쓰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은 내가 받아본 지원금 중에 가장 까다롭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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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때는 800 만원 팔 때는 250 만원이라니!! - 커피 카페로서는 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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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5:44:09Z</updated>
    <published>2022-04-14T1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게 초창기 오픈했을 때가 생각난다. 카페인에 취약해서 커피를 즐겨하지 않았던 나는 답례품 카페 쪽으로 콘셉트를 잡았었다. 그리고 더치커피를 캔에 넣어 판매했다.   그러다 가게를 확장하게 되어 평수를 넓게 빼게 되었을 때, 나름 유동인구가 조금 있는지 역이라 욕심을 부렸다. 커피의 &amp;quot;커&amp;quot; 자도 잘 모르는 사람이 덜컥 커피머신과 그라인더와 같은 여러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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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는 과연 어떤 진상을 상대하게 될까? -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모든 진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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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23:51:26Z</updated>
    <published>2022-04-05T1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부터 뭔가 이상했다. &amp;nbsp;엘리베이터를 코앞에서 놓치고, 아이 유치원 버스를 떠나보내고, 가게에 도착해서 집에 놔두고 온 자료가 생각나고 이런 자잘한 것들에 이미 짜증이 살짝 올라온 상태였다.  아니나 다를까 난이도 최상급의 진상고객이 또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amp;nbsp;요즘 디저트카페들이 쿠키나 구움과자류를 택배로도 판매하는데 나도 그렇다. 그래서 택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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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예비창업자들의 초롱초롱한 눈이란 - 2022 세텍 카페 베이커리 쇼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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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3:01:11Z</updated>
    <published>2022-03-20T07: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세텍에서 카페쇼를 했다. 거기에 세미나 강사로 초청된 나. 어떤 주제로 강연을 해야 할지 많이 생각하다가 우리 수강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로 결정을 했다.  상권분석에 관한 이야기, 뭐 그거 소상공인 정보시스템 가서 보면 안 되나요?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거 말고. 진짜 현실적으로 내가 현업에서 보고 듣고 우리 수강생들의 매출에도 직접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jYBVDWDZptjhyLQQLtws7zVv3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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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플레이스를 모른다구요? - 생각보다 심각했던 수강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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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9:21:33Z</updated>
    <published>2022-03-16T04: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란다와 도라지정과를 팔고 있는데 매출이 심하게 안나온다고 연락이 온 분이 있었다. 그래서 수제청을 배워 같이 팔면 매출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나에게 수제청 레시피 및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셨다.  진행하기에 앞서 이분 상황을 좀 파악하고자 오랜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가게 상호를 물었다.  그리고 검색을 했는데..  응? 네이버에 검색이 안되고. 인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AV%2Fimage%2FtTz2WmK7VkH9iJuKF78zQbL6I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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