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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톺아보기 노원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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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winmom6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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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매개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시니어를 만나고, 좋은 그림책, 문학으로 소통하고 마음 나누며 치유와 성장으로 발전하게 마중물 역할을 합니다.#독서교육전문가 #독서심리상담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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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2T07:3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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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평범한 미래 - 김연수 / 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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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5:34:27Z</updated>
    <published>2023-09-18T00: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amp;gt; #김연수 #문학동네   &amp;lt;&amp;lt;이토록 평범한 미래&amp;gt;&amp;gt;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8편의 단편을 다 읽고 한국독서디베이트협회 동기 샘들과 독서토론을 했습니다.  한 분이 &amp;quot;8편의 소설을 관통하는 공통점은 무엇일까요?&amp;quot; 라고 물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공통으로 들어가는 것이 몇 가지 떠올랐습니다.  &amp;quot;기억, 죽음, 상실, 시간,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bpH7i4uo_jGsYQZWFzu9AMKQc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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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리아 연꽃 - 강진 남미륵사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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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3:53:03Z</updated>
    <published>2022-08-03T00: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진 군동면에 있는 남미륵사는 남편이 꼭 가보고 싶다고 찜한 사찰이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다. 법흥스님이 1980년에 창건했고 동양에서 가장 높은 36m 아미타좌불상이 있는 사찰이었다. 500나한상이 있고,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는 사찰, 내 눈엔 마냥 신기방기한 사찰. 42년쯤 된 사찰인데 법흥스님의 시비를 읽으며 사찰을 산책하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XPgKLJrVxctRwBWWix6P3QDbgrg.pn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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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 &amp;nbsp; 그림책으로 위로받고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치유 - 나눔이 숲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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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2:09:53Z</updated>
    <published>2022-08-02T23: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림으로 위로받고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치유&amp;quot;  나눔이 숲이 되다!  &amp;lt;나눔이 숲이 되다&amp;gt; 책이 나왔다. 수강생 백인영 샘이 유화로 그린 &amp;lsquo;자작나무&amp;rsquo;를 표지로 했다. 그리고 함께 만든 이름 &amp;lsquo;나눔이 숲이 되다&amp;rsquo;는 책을 읽으며 나누었던 마음과 글을 의미하기도 하며 자작나무 그림과도 어울렸다. 그렇게 &amp;lt;나눔이 숲이 되다&amp;gt;는 만들어졌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KCUVd12mMCW-kYBKZ1augBpkQ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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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5시 소리탐조 - 도시숲시민모임-소리탐조 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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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1:42:49Z</updated>
    <published>2022-05-25T22: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0517 소리탐조 (도시숲시민모임) 새들의 노랫소리에 귀가 열리다 새벽 4시 20분 알람에 맞춰 일어났다. 꼭두새벽, 부시럭 부시럭 조심스레 나갈 채비를 했다. 요즘 부쩍 잠귀가 더 밝아진 남편이 깨고 말았다.  &amp;ldquo;에궁, 조용히 한다고 했는데 더 자.&amp;rdquo;  카카오 택시를 부르고 밖으로 나오니 아직 어두컴컴했다. 택시 기사님의 어린 시절 복숭아밭 추억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35QxmLr1kYTa3-qpx8n7qtQnn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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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참사 8주기 희생자를 추모하며... - &amp;lt;노란 리본&amp;gt; 허가윤 글/ 윤문영 그림/ 우리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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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1:57:14Z</updated>
    <published>2022-04-17T00: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호 참사 8주기 희생자를 추모하며... &amp;lt;노란 리본&amp;gt; 허가윤 글/ 윤문영 그림/ 우리교육 어제는 4.16 세월호 참사 8주기였다. 전날 (4월 15일 금요일) 일인일저 책쓰기 수업 주제도 세월호 8주기였다. 그림책 &amp;lt;노란 리본&amp;gt;을 준비했다. 이 그림책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며 고등학교 2학년이던 허가윤 학생이 작사,작곡하여 부르던 노래였다. 이 노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NmOIc2ywc0aaAB-GBqz2pn1Fa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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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시'가 내게로 오다 - '지청구' 노원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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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8:20:46Z</updated>
    <published>2022-04-16T23: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청구 노원화  겨울 끝자락&amp;nbsp;붉은 동백꽃이 아직 피어있는 봄이에요.  어머니는 동백기름 머리에 바르고 매화꽃 은은한 분을 톡톡 두드려요. 노란 개나리꽃 화사한 저고리에 안골 보리밭 보리처럼 초록초록한 치마를 입어요. 진달래 꽃잎 가득한 꽃신 신고 봄 햇살 따사로운 손으로 내 손 잡고 걸어요. 어머니는 봄꽃이에요.  어릴 적 나는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길 바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VFlFbW_3OQ1D2m8BA-XVptYep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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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예술로 기록 - &amp;lt;어와둥둥, 아이야 가자!&amp;gt; 김주선 외 9명 / 시와동화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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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8:21:13Z</updated>
    <published>2022-04-11T00: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예술로 기록'『어와둥둥, 아이야 가자!』김주선 외 9명 / 시와동화  &amp;lsquo;시와 동화 아카데미&amp;rsquo;에서 202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amp;lt;코로나19, 예술로 기록&amp;gt;에 선정되어 『어와둥둥, 아이야 가자!』를 출간했습니다.  &amp;lsquo;시와 동화 아카데미&amp;rsquo;는 강정규 동화작가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동화작가 및 예비동화작가들이 시와 동화 공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nynhhmg0asJmqG4x_3FLMRMxB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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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키오스크&amp;gt; 긍정적인 '올가'의 삶을 응원하며 - &amp;lt;키오스크&amp;gt; 아네테 멜리세 글.그림/ 김서정 옮김/ 미래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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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5:44:13Z</updated>
    <published>2022-04-06T22: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그림책은 &amp;lt;키오스크&amp;gt;다. 아네테 멜레세 글.그림/ 김서정 옮김/ 미래아이에서 출판했다. 작년에 신간이 출판되었을 때 홀딱 반에서 여러 경로로 만나는 지인들에게 추천해줬던 그림책이기도 하다. 2021년 그림책 중 굳이 순위를 매긴다면 1위를 주고 싶다. 그만큼 내 마음에 제대로 울림을 준 그림책이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PZKNPMS2huZoJ9q4rJE1FaL5z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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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백꽃이 툭,&amp;gt; 동백꽃에 희망을 이야기 하다  - &amp;lt;동백꽃이 툭,&amp;gt; 김미희 글, 정인성.천복주 그림, 토끼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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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17Z</updated>
    <published>2022-03-05T00: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백꽃이툭, #김미희작가&amp;nbsp;&amp;nbsp;#정인성천복주그림&amp;nbsp;#토끼섬  며칠 전 3일 간 제주 여행을 다녀왔다. 3일 여행을 4일 ~ 5일 여행하는 사람처럼 정신없이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다녔다. 시간을 허투루&amp;nbsp;보내는 걸 못 견디는 나. 다음엔 쫓기듯 여행하지 않아도 되겠지. 설마 &amp;ldquo;제 버릇 개 못 주는 건&amp;rdquo; 아니겠지.^^ 혼자 뚜벅뚜벅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CbN0F2ZoqsRUqvoUCpFO0froq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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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스트 세션&amp;gt; &amp;nbsp;연극으로 힐링했던 날 - 연극 &amp;lt;라스트 세션&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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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2:07:32Z</updated>
    <published>2022-02-26T18: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 &amp;lt;라스트 세션&amp;gt;&amp;nbsp;서울 종로구, 대학로&amp;nbsp;'티오엠' 1관  아침 글쓰기 주제가 '관심(關心)'이었다. 관심이란 어떤 것에 마음이 끌려 신경을 쓰거나 주의를 기울이는 마음을 뜻한다. 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 무엇에든 관심도 많은 사람이다. 특히 직업이 책과 관련되니 매사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다.&amp;nbsp;너무 많은 것에 관심을 두고 있으니 문어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bB2kCpPviNBAeeO0xZrEyEqw1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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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아마도 너라면&amp;gt;그림책의 힘, 로고테라피 - 그림책! 때로 누군가에겐 힘이 되고, 누군가에겐 긁어 부스럼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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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4:11:12Z</updated>
    <published>2022-02-08T0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마도 너라면&amp;gt; 코비 야마다 글, 가브리엘라 버루시 그림, 이진경 번역, 상상의 힘, 2020..9 출간 이 그림책은 독자에게 자존감, 자신감, 용기, 희망, 위안과 위로를 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책이다.&amp;nbsp;세상에서 유일한 존재인 나, 너, 우리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일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신비한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신비롭고 마법 같은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gg118QkIuvUIR5ZusbkoAteca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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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선녀와 나무꾼&amp;gt; 옛이야기를 통해 본 관계 이야기  - &amp;lt;나무꾼과 선녀&amp;gt; 오정희 글 / 정선환 그림 / 비룡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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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8:53:53Z</updated>
    <published>2022-01-29T0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가을에서 겨울에 먹는 음식 중 하나가 호박죽이다. 어머니는 호박죽을 호박범벅이라고 했다. 호박죽에 찹쌀을 조금 풀고, 붉은팥도 넣었다. 걸쭉하게 풀어진 어머니만의 호박범벅은 호박도 조금은 씹히고, 팥도 부드럽게 씹히는 데 참 맛있었다. 감미를 잘해서 그런 거였을까. &amp;nbsp;아침 글쓰기에서 李 선생님이 어머니의 손맛은 사랑의 온기가 들어 있다고 했는데 우리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_5JO4Zxs65immp74djNkA5SdAt4.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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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작별하지 않는다&amp;gt; 제주 4.3 비극을 속솜허지 말라 - &amp;lt;작별하지 않는다&amp;gt; 한강 / 문학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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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20:10:02Z</updated>
    <published>2022-01-23T17: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작별하지 않는다&amp;gt; 한강 / 문학동네 (읽은 날: 2021년 11월)    한강의 소설은 믿고 읽게 된다. 신간이 나왔기에 그것도 제주 4.3항쟁을 담았다기에 읽어야지 싶었다. 마침 8년째 독서 모임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과 이 책을 읽게 되었다. 2021년 한 해는 책을 구입하기보다는 도서관에서 대여하기로 마음먹고 있었기에 도서관 대출을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c94IubKplPlk27iAJ4I7AuTETa8.pn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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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옥춘당&amp;gt; 사탕의 맛, &amp;nbsp;슬픔이 묻어나는 맛! - &amp;lt;옥춘당&amp;gt; 고정순 글,그림/ 길벗어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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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8:55:23Z</updated>
    <published>2022-01-12T0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중 평일 5일간 온라인 줌(Zoom)으로 5명이 만나 아침 글쓰기를 한다. 이번 주 아침 글쓰기 글 제재는 &amp;lsquo;처음&amp;rsquo;이다. 처음, 첫사랑, 첫인상, 첫날, 새로운 경험 등 다양하게 접근해서 글을 쓰기로 했다. 처음 먹어 봤던 옥춘당이 생각났다. 아마도 지난주에 읽었던 고정순 작가의 만화책 &amp;lt;옥춘당&amp;gt; 때문일 것이다.  &amp;lt;옥춘당&amp;gt; 고정순 글&amp;middot;그림 / 길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RBgILzwhrtviWVkealZySUqaJ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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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왜 우니?&amp;gt; 울고 싶을 때 - &amp;lt;왜 우니?&amp;gt; 소복이 / 사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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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3:08:16Z</updated>
    <published>2022-01-05T07: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왜 우니?&amp;gt; 소복이 글.그림 / 사계절 / 2021년 9월 출판  작년에 내가 만든 모임&amp;nbsp;&amp;ldquo;그림책, 내게로 오다&amp;rdquo; 매달 첫째, 셋째 월요일 늦은 저녁이면 온라인 Zoom으로 그림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이다.  이번 주에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눈 그림책&amp;lt;왜 우니?&amp;gt; 소복이 글.그림/ 사계절 출판. 작가님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 나간 것처럼 그림책 속 인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YEt3BhICWaFKfijW2F-k05PRe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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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두더지의 소원&amp;gt; 첫눈, 별똥별, 소원 - &amp;lt;두더지의 소원&amp;gt; 김상근 글.그림/ 사계절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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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7:47:39Z</updated>
    <published>2022-01-04T03: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두더지의 소원&amp;gt;&amp;nbsp;김상근 글, 그림 / 사계절 출판 / 2017년 1월 26일 출판  며칠 전 눈이 펑펑 내렸다. 첫눈이 오면 동심으로 돌아간다. 마음이 들뜨고 딴 세상 같은 날. 한없이 고요하고 평화로운 날. 첫눈을 보며 소원을 빌던 어린 시절도 생각난다. 눈이 내리는 겨울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그림책이 있다. 김상근 작가님의 &amp;lt;두더지의 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ogShHsy9Twv7qdQxnmztkGzuB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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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팽목바람길'을걷다 - 2018년 진도팽목바람길을걸었던 발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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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2Z</updated>
    <published>2021-04-15T04: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6월 9일 토요일, 진도 '팽목바람길'&amp;nbsp;여행&amp;nbsp;후기&amp;nbsp;중&amp;nbsp;일부......  진도 운림산방을 뒤로하고 팽목항으로 갔다. 팽목항으로 가는 길 내내 세월호 참사 아픔으로 우린 숙연했고, 마음이 아려왔다. 어린이청소년작가연대와 문화예술노동연대, 유가족들, 팽목항 마을 주민들이 한 달에 한번 마지막 주 토요일 &amp;lsquo;팽목바람길&amp;rsquo; 함께 걷기 행사를 하고 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GYifejCqRqk0Ic2JZoEC8M_ZUeA.png" width="3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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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천하무적 영자 씨&amp;gt; 세월 앞에 장사 없다? - &amp;lt;천하무적 영자 씨&amp;gt; 이화경 글. 그림 / 달그림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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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8:56:53Z</updated>
    <published>2020-09-05T06: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amp;nbsp;앞표지를 보면 노란 바탕에 얼굴 반쪽만 보이는 아주머니가 있다. 시원한 하늘빛 얼굴, 입꼬리가 한참 올라간 미소에 이마도 눈 가도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뽀글뽀글한 머리,&amp;nbsp;얼굴 표정만 봐도 에너지 뿜 뿜 나올 것 같은 그녀의 이름은 영자 씨다. 그것도 &amp;lsquo;천하무적 영자 씨&amp;rsquo;란다.  영자 씨는 지는 법이 없다. 난 만날 지며 사는데... 오르내리는 계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zRa8HX5APS6iGJ-USuHnCPEqF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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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페스트&amp;gt;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다 - 알베르 카뮈 &amp;lt;페스트&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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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8:20:16Z</updated>
    <published>2020-08-23T0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독서 모임 중 비문학 도서를 읽고 토론하는 모임이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모임을 미루다 화상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전염병 관련 문학을 텍스트로 했다.&amp;nbsp;알베르 카뮈의 작품 중 &amp;lt;페스트&amp;gt;. 이 책은 20대에 읽고, 10년 전쯤 독서 수업하며 읽었다. 이번엔 &amp;nbsp;소설&amp;nbsp;속 상황이 현재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코로나19와 비슷한 상황이라&amp;nbsp;더 꼼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2plygDwpwPVWHMCA7rZ8iW23P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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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모르는 아이&amp;gt; 제주 4.3 항쟁 희생자를 추모하며 - 역사적 사실을 문학으로 승화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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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8:22:02Z</updated>
    <published>2020-04-03T09: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르는 아이&amp;gt; 장성자 글/&amp;nbsp;김진화 그림/&amp;nbsp;문학과지성사  제주 4.3 항쟁에 관한 동화이다. '모르는 아이' 제목이 의미하는 이중성이 좋다.  모르는 아이는&amp;nbsp;누구일까? 무엇을 모른다는 걸까? 모르는 아이가 모르는 것을 아는 이는 누구일까? 과연, 모르는 아이는 누구를 가리키는 걸까? 제주 4.3 항쟁 속 아이일까?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일까?  세상엔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R1%2Fimage%2FfULAY2zkU1eeOWyvEK_7KWQF7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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