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wUf" />
  <author>
    <name>ehgus4972</name>
  </author>
  <subtitle>나의 세계는 누군가의 영감이 된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wUf</id>
  <updated>2019-10-12T10:53:27Z</updated>
  <entry>
    <title>연상호는 사후세계인 지옥에 관심이 없다[넷플릭스-지옥] - 넷플릭스 지옥의 철학적인 물음과 답변(스포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wUf/8" />
    <id>https://brunch.co.kr/@@8wUf/8</id>
    <updated>2022-01-03T02:28:16Z</updated>
    <published>2021-11-21T08: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명이 발달하기 이전. 인간에게 지옥은 &amp;lsquo;자연재해&amp;rsquo;였습니다. 뜻하지 않은 호우와 천둥번개, 폭설과 산사태.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 한없이 겸손해지듯, 자연재해는 언제나 그 상상을 초월합니다. 더욱이 인간 문명이 발달하기 이전의 사회에서는 뜻하지 않은 재해를 단순한 &amp;lsquo;재해&amp;rsquo;로 규정할 수 없고, 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시대 우리 선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Uf%2Fimage%2FTDmeqpWWIt2XNgpDl6HlezhQvf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로섬 게임 세상 속 우리는 - 임현, &amp;lt;그들의 이해관계&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wUf/1" />
    <id>https://brunch.co.kr/@@8wUf/1</id>
    <updated>2021-11-21T11:48:34Z</updated>
    <published>2019-10-15T09: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엄격한 &amp;lsquo;제로섬(zero-sum)&amp;rsquo;게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로섬 게임은 이득과 손해의 합이 언제나 0이 되어야 한다는 규칙이있죠. 그러니까 이것은 누군가 한쪽이 이득을 보면, 다른 누군가는 필연적으로 손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곧 내가 신호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신호에 걸렸다는 것을 의미하며, 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2-BBeEwyN7PgWaavkKVzNL8u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