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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특한 버라이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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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rua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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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번 生은 속세와는 어울리지않는 어리버리한 삶?!그렇다고 중 될 팔자도 아니어서 기냥 남들 다 야놀자 요기어때하는 태국 인도 촌구석사찰로만 한달살이 두달살이 세달살이 하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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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2T14:2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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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은 없다, 오직 인식만 있을 뿐 - &amp;quot;모든 것은 마음의 투영&amp;hellip; 세상은 네 안에서 일어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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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3:13:24Z</updated>
    <published>2025-03-20T11: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분다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고 너의 마음이 흔들린다  모든 현상이 다 마음의 분별이라는데  그래서 모든 것이 전부 다 인식의 문제라는데  왜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습니까.       그냥 흩어져 있는 것을 그냥 흩어져 버릴 것을  기어이 끄집어내어 왜 그것을 무어라 분별을 하고 있습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Xt9VCCCxIU2BgQUQUVM_yIdw92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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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와 無의 패러독스 - 불교에서 空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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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3:13:44Z</updated>
    <published>2025-03-20T11: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보이시나요? 호텔 창문 밖으로 비가 내립니다. 창문을 타고 흐르는 물방울, 젖은 도로 위로 번지는 네온사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랍니다.  당신이 일으킨 분별이랍니다. 당신이 만든 생각이랍니다.  비도 없고, 창문도 없고, HOTEL도 없답니다. 그런데도 비는 지금 내리고 있습니다. 그 비를 바라보는 창문도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iDXsUUs6wSqeZuK5dn2EXvIZM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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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  그 찰라의 인식 - 그 상상 또한 인식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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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1:03:12Z</updated>
    <published>2023-05-24T06: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을 하라는 것. 그  &amp;quot;상상&amp;quot;이라는 인식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amp;quot;지금&amp;quot; 이 순간 인식이 되어지는 것.  그런데 삶이란  그 자체가  오로지 지금 이 순간의 경험일 뿐. 실재하는 것은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오로지  지금 이 순간의 경험뿐인데  끌어당김이라는 명목하에  지금 이 순간뿐인  어제와 내일의 상상 속 경험을 모아 모아 인식되어지는 10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19IgBtSvj_egBwpbwkHZUr8KA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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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T - 그거 다 생각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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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0:23:21Z</updated>
    <published>2022-08-27T16: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 다 생각이지요. 당신의 생각, 당신의 분별이 마음에 잔상을 남깁니다.     상즉시공을 설하니  마음이 번잡함을 스스로 깨우칩니다.  그거 다 생각이지요. 당신의 생각. 당신의 분별.  그것이 그리 문제 되나요. 그 상황을 대하는 당신의 반응이 혹 문제는 아닐런가요.  세상이라는 것은 결국  인식되어지는 것일 뿐.  보는 것도 객관 보이는 것도 객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ZYArOHdWso5h5kvttlyYfVrPv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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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놈, 놈, 놈 - 보는 놈. 듣는 놈. 느끼는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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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5:00:33Z</updated>
    <published>2022-06-30T03: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나?를 나?라고 인식을 해? 나를 나라고 인식하는 그 주체는 과연 누구야?  선생님이 말씀하신다.     인간이  인식하는 자기라는 것도 결국은  매 찰나찰나 순간인데  그  순간이 모인 하나의 긴 단위 흐름 속에서  자기라고 형성을 하고  또한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으니  마치 그것이  자기인 양 그렇게 &amp;quot;자기 또는 나&amp;quot;라고 인식을  한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s03DhPXDyG_mSlUsXWKVAuGhA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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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순간의 모든 경험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 - 현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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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1:29:23Z</updated>
    <published>2021-11-07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왜 붙잡아 그저 오가는 생각과 마음  저 밑바닥에서 치고 올라오는  감정을 바라만 보아  그러다 생각과 감정에서  한걸음 물러나 보아  한걸음 물러나 바라만 보는  그 시간도  처음에는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야.  그러한 시간 속에서 마음이 침잠되며 고요해지는 시간이 올 때  그때 내면 속 영혼이 하는 말을 들어 보아  감정에 복받치는 것도 아닌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tLI6iXOAHjFvgnyIYbnOrX5v2eI"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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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타(利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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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2:12:05Z</updated>
    <published>2021-11-04T08: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이라는 것은  결국 삼라만상 모든 것이 다 인식.  그냥  인식되어지는 것일 뿐. 그것을 설명하려면 머리가 아파.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는 깊은 사유가 필요한데.  왜 그런 말이 있잖아. 고통이라는 것은 신이 인간의 영적 성장을 위해 마련해 놓은 선물이라고.  무시이래 인간 존재로 형성이 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과정이  다 &amp;quot;고&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oKtjjcnWarQqqS3DK2dvv7k5Y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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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의 경험 -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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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3:20:47Z</updated>
    <published>2021-10-31T04: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사람들이  경계라 말할 때 그 경계란 어떠한 상태, 어떠한 상황들을 일컬음인가요?  경계요? 일상생활이 모두 경계이지요. 경계를 말하려면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 이 삶부터 이해해야겠지요. 삶이란 오로지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경험, 오직 그럴 뿐인데 그 경험들 속에서 불쑥불쑥 일어나는 탐진치가 일종의 경계가 아닐는지요.   아, 그게 그렇게 연결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JzcZT_u6R3wAXPzniL_s0h9mQ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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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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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7:03:00Z</updated>
    <published>2021-09-18T04: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Just because  I don't react does not mean  I didn't notice.  인연과 조건에 따라  그저 인연 생 인연 멸, 오는 것을 그저 오는 줄 알고 가는 것은 그저 가는 것을 알아 거기에 어떠한 시시비비 분별없이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이 해탈이다. 좋고 싫음을 분별하는 마음으로부터의 해방인 것이다.  밴드에 올린 영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Lsf1ot1lURGPW_kSbxNKtkYWw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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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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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2Z</updated>
    <published>2021-05-22T05: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우연과 인연으로 점철되어지는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는  환영속 시간의 기록. 그 生의 기나긴 기록들의 인자가 되는 것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일어나는 개개인 행동의 패턴.반복되어지는 무명의 그늘에서 벗어나  존재하는 것은 오직 이 순간. 오직 이 찰나.그것도 찰나를 온전히 자기것으로 인식하는 그 순간.지금 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R-hHhODfc1N1w9JZL0I7Eh4p3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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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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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2:18:23Z</updated>
    <published>2021-04-01T03: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있는  이 순간만  나라고 인식하는 것이지  나의 것은 실제 아무것도 없는 듯요. 이래도 저래도  내 것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집착하는데서  문제가 시작되는 듯요. 그런데 그 집착이라는 것도  끝을 봐야 놓게 되는 듯요.  그러니 이 공부는  끝을 본 자들이 간절히 간절히  돌고 돌다 돌아오는 듯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y_SxXQXPv-9Oe3so_9u_hjR87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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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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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0:57:39Z</updated>
    <published>2021-03-19T07: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Secret을 기원하는 그 마음의 자리는 어디.  Secret을 기원하며 소원이 이루어져도 또 다른 Secret을 구함을 아는 자리. Secret의 소원이 안 이루어지면 괴로워하는 그 &amp;quot;고&amp;quot;를&amp;nbsp;아는 자리. Secret도 하려면 그 자리가 있어야 가능한 자리.  내면치유라는 것도 결국은 환상속에서 환상을 일으켜 치료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 자리. 그래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kZ5nIbBOz8_UN86OYbFnC8ifD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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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별 - 그리고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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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01:46:13Z</updated>
    <published>2021-03-12T11: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산&amp;nbsp;첩첩 물&amp;nbsp;겹겹이라 길이 없는 줄 알았는데 버드나무 그늘의 환한 꽃처럼 마을 하나 또 있구나.&amp;quot;  책 한권을 구입하신 분이 의문을 품었다.  A: 산 첩첩 물&amp;nbsp;겹겹이라. 마을 하나 또 있구나 ...&amp;nbsp;이해도 해석도 안되니 조금이라도 말 붙일 수 있는 분의 이해 댓글 부탁드립니다.  세시간 가까이 아무런 글이 붙지를 않았다. 세시간이 흐른 뒤.   B: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h2ukgQ40iMgaFdGdXZEIwZWlS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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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도 인식 - 러시아 재즈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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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1:52:24Z</updated>
    <published>2021-03-09T10: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알고 걷는 것과 모르면서 걷는 것의 차이는 엄청날 것입니다. 길을 모르니 걷지도 더 이상 나아가지도 못했습니다.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은  위빠사나고 염불선이고 좌선이고 절이고 다 필요 없었다  말하지만 북인도 스피티 계곡 해발 5.000m 이상의 고산지대 산속 동굴에는 토굴을 지어놓고 오늘도 면벽수행을 하는 수행자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4-1kjAWpBy-C6liq6sl-BhYG9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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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만 번의 헛된 수고 - 오체투지, 목적없는 그 행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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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3:18:22Z</updated>
    <published>2021-03-06T11: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중장, 이리 나와보세요. 오늘은 시장에 들러 과일과 꽃을 사 와 불전에 공양을 올리도록 하세요&amp;quot;  네팔을 다녀와 청전 스님을 뵙고 100일 기도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릴 때까지만 해도 &amp;quot;절&amp;quot;이라는 것을 달라이 라마의 사원에서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말씀을 들은 스님께서는 곧 평소에 알고 지내시던  티베트 스님께 부탁을 하여 절판을 구해 오셨다.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w5wScdnwI5rCZTbRuFeguX2YT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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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만장의 시작 - 공적영지 아니 비몽사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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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2:28:39Z</updated>
    <published>2021-02-28T14: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12시 반. 눈을 떠보니 집안의 정원이었다.  정확히 말을 하자면 잠에서 깨어난 것은 아니었다.  머리맡에는 커다란 낫이 있었고 그 낫자루의 옆에는 바다거북이 한 마리가 온몸을 난자? 당한 채로 누워 있었다.  광택처리를 하여 겉 표면이 반들반들해진 바다거북의 딱딱한 등표면은 낫이 들어가지를 않아 깊지 않게 패인 자잘한 스크래치 자국만이 남아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AVBMSudgoYLpAga1LJ4ZgTuzw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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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나는 사유의 시작 - 탐욕의 애브라카다브라 그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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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2:25:52Z</updated>
    <published>2021-02-28T0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일어나면 세면과 함께 가벼운 명상을 하고 문을 나선다. 늘 해오던 습관대로 남걀 사원의 앞, 좌판대에서 2루피 (40원) 하는 빵 하나, 그리고 3루피의 짜이 한잔으로 시작하는 다람살라의 아침식사를 마치고 달라이 라마의 사원으로 들어선다.  다람살라로 돌아와서도 굳이 입을 열 일이 없었다. 거창하게 묵언이라 할 것 까지는 없겠으나 청전 스님과 식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UAR2O_Qr_jFHrxstAlNi5w-m5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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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임  아니 그냥 그럴뿐 - 그 허용과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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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21:21:25Z</updated>
    <published>2021-02-27T05: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받아들임&amp;quot;   삶이란  그저  보고 듣고 느끼며  손에 쥐는것과 놓아주는 것의 조화로운 흐름속 모든 경험  그러기에  오는것은 오는것을 알며  가는것은 그저 가는것을 알아  그 짧은 찰라,   좋고 싫음을 분별 하려는 분별아닌 분별을 경계하며 고요의 순간을 확장시켜 텅 비어있는 절대적 고요속으로   나르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yg8dfSZRy4Q6PZANagL05ZUEy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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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의 경험 - LET me hug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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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22:52:22Z</updated>
    <published>2021-02-26T1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경지는 자신의 통찰을 기반으로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달라이 라마의 지혜 명상/  로덴 역   세상 모든 것이 나의 마음이고 모든 대상들이 나의 의식이니 그저 생각하지 말고 보라는데 그것을 어찌 알았겠는가. 무슨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보라는 것인지. 보는데 생각을 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UuilTwla6WAGLq0nVOC82RBx02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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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멜의 기억 - 그녀, 다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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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5:03:15Z</updated>
    <published>2021-02-25T1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라이 라마가 계시는 다람살라의 남걀 사원에서 나가루 주나(용수 보살)의 계보를 잇는 샨티 데바의 입보리 행론을 주제로 한 달라이 라마의 법회를 마치자마자 네팔로 넘어오게 되었다.   다람살라에서 머물던 기간이 쉬이 지나가고 인도에서의 체류비자 재발급을 위해 잠깐 나와 네팔의 룸비니로 바로 들어온 것이다.  네팔 남부 테라이 지방의 룸비니. 기원전 62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Yp%2Fimage%2F-VrI1-Hy_mE2kOSCHCFkb84jr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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