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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이야기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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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이야기를 할 수 있는 좋은 것들은 이미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모두가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모든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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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1:1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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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썅년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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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11:42Z</updated>
    <published>2026-03-06T16: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는 '저 썅년 여전히 잘 살고 있네'의 '썅년'이 되어보자는 마인드로 하고 싶은 건 내 맘대로 하는 사람으로 살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부터 나는 썅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되어 있다.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욕망과 열정은 어디가고 과거를 후회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고, 누군가를 배려하고 이해시키는 데에 힘을 쓰느라 정작 거기에 있는 나는 즐겁고 편안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E8zFYwLSn8Ex108U07XSJDU-I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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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회의를 만들려면 '이 분석'을 해보세요 - 3P 분석, 사실 회의의 결과는 진행 중이 아니라 시작 전에 결정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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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5:25:29Z</updated>
    <published>2025-11-18T15: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메일 쓰는 것만 봐도 '이 사람 일 잘하네'를 안다고 한다. 나 같은 경우는 회의를 주최하는 걸 보면 '이 사람 일 잘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메일을 잘 쓰는 사람은 많아도 회의를 잘하는 사람은 정말 없다.  직장에서 &amp;lsquo;회의 피로감&amp;rsquo;은 너무 흔한 문제다. 회의는 많고, 시간은 길고, 논의는 많지만 결론은 없다. 그래서 점점 사람들은 회의를 &amp;lsquo;일&amp;rs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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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버(Giver)를 위한 자기항해 생존법 - 좋은 사람일수록 더 많이 흔들린다 그래서 필요한 흔들리지 않는 항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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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6:16:39Z</updated>
    <published>2025-07-07T02: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당신은 기버인가요?  기버(Giver)는 먼저 주는 사람입니다. 조직의 빛이고, 주변에 있다면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죠. 그리고 대부분 일을 잘하려는 사람은 기버에 가까운 양상을 많이 보였습니다. 팀에서 빈틈을 메우고, 관계에서 배려를 먼저 하고, 결과보단 의미를 찾는 사람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런 기버일수록 자기 인생의 방향을 정할 때는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NwRHO1z_sfPn73IntEHmbY9-D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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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야기는 있지, 근데 너가 이걸 말할 자격이 돼? - 좋은 이야기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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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7:26:53Z</updated>
    <published>2025-06-28T04: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말인데, 그걸 왜 네가 해?&amp;rdquo; 콘텐츠 플랫폼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뉘앙스의 말을 종종 본다. 누군가는 치열한 감정의 회복 이야기를 꺼내고, 누군가는 사회 구조를 비판한다.  그 밑에 자주 따라붙는 건 &amp;ldquo;너는 피해자도 아니잖아&amp;rdquo; &amp;ldquo;그 일 해본 적 없잖아&amp;rdquo; &amp;ldquo;그 분야 전문가 아니잖아&amp;rdquo; 같은 코멘트다.   자격  참 불편한 단어다.  동시에, 우리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EOECpuGmidF5qCWWs8Jf4GgDX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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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콘셉트 언어를 만들자 - 말이 세상을 만든다, 그리고 콘셉트가 있는 언어는 세계관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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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8:33:25Z</updated>
    <published>2025-06-07T1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이 세상을 만든다(Word Creates World)&amp;quot;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문장이 단순한 은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말은 단어를 넘어서 사고방식이고, 사고는 결국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렌즈다.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며, 세계를 정리하는 도구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언어는 나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는 좌표와 같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gH2TL459CdrbrqCHI90lJ40U3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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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 없이 성장하겠다는 것은 병이다 - 일어서서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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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37:04Z</updated>
    <published>2025-05-18T07: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갓생이라는 말이 유행이었다. 이제서야 많은 사람들은 &amp;lsquo;돌아보니 갓생이란 말 아래에 자기착취를 일삼고 있었던 거 아닌가&amp;lsquo; 하는 반성을 하고 있다. 그러더니 이제는 걍생이란다. 이거 그냥 말만 바뀌었을 뿐이지 갓생이 유행일 때 &amp;ldquo;욜로하다 골로 간다&amp;rdquo;며 폄훼하던 욜로 아니던가. 노오오오력이라는 말로 폄훼되던 열정과 근면이 어느 시점엔 갓생이라는 말로 가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0Z0K2aUbTv8ISHcixXhbRiuD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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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작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 작동하지 않는 조직문화는 리스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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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0:07:51Z</updated>
    <published>2025-05-11T17: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사내 게시판에 적힌 근사한 구호, 책상에 붙어 있는 슬로건, 입사 교육 때 강조하는 핵심 가치 맞나요?   하지만 실제로 그 문화가 구성원의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허한 말일뿐입니다. 이전 글에 조직문화의 출발점은 &amp;ldquo;무엇을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amp;rdquo;를 명확히 하는 데 있다고 말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o9UbCDCHsUuJDRhH0z7iWqzr2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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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의 양육자, 인재 성장 매니저, 경영자다 - 일하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진짜 자기 관리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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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2:29:06Z</updated>
    <published>2025-05-10T08: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개인사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글로  써두었다면 이번에는 쉬면서 그 이야기들을 퇴고했습니다.어느 정도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제 안에서 시작되고 완성되는 소설 같은 세계가 아니라 세계에 던져야 시작되고 완성되는 화두이자 담론인 것 같아 조만간은 또 연재를 꾸준히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3d9yKmin-ZLxQQV5l8IuhWxUJ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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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 조직문화는 결정적인 언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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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9:48:22Z</updated>
    <published>2025-05-09T06: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의 존재와 성장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누군가가 회사를 만든 이유를 물었는데 한 대표가 직원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가정해봅시다. &amp;ldquo;돈을 벌기 위해서죠.&amp;rdquo;   대표의 이 한마디가 직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 말을 듣는 순간부터 직원들은 앞으로 회사에 다니는 이유를 &amp;lsquo;먹고살기 위해서&amp;rsquo; 이상으로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wNnEYngl2GPedpI7gp7YSWeXXFk.JPG" width="2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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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가 될 나의 스토리, 오늘부터 적립해야 하는 이유 - 나눌수록 복리로 되돌아오고, 과정에서 대체불가능함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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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9:03:01Z</updated>
    <published>2025-02-28T06:0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브런치스토리 독자님께 말을 거는 건 처음이네요. 월/수/금 글을 쓰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2월에는 꽤 잘 지킨 것 같아 뿌듯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3회 연재가 어떻게 가능한가 하면 이 글은 작년에 써내린 글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에 좋은 출간기회가 왔습니다. 6개월간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WYWFh3SwsKXCjIHJiDCq02Tl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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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결심이 필요한 일 - 전문가가 되는 것보다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하는 게 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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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8:27:49Z</updated>
    <published>2025-02-25T18: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 나의 일이나 꿈은 나의 욕구를 충실하게 반영한 결과여야만 한다.  이제껏 전문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기다움'에 대해 설파하나 싶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여러 맥락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이 이야기를 할 것이다. 다 이유가 있다.   알쓸인잡에서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가 &amp;quot;천문학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amp;quot;라는 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FP5WlvPfwwUNXQLVHs0PIwdJe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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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과 직업인, 전문가 이전에 - 모두 자기혁신과 자기확신을 위한 초효율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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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2:22:04Z</updated>
    <published>2025-02-24T11: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amp;nbsp;진정성은 모두가 아는 단어에 있지 않고, 나의 서사에 있다.   이번 글에서는 퍼스널 브랜딩, 직업인이라는 말을 등장시킨다.&amp;nbsp;갑자기 왜? 싶을 수도 있지만 말이 다를 뿐 그것이 내포하는 의미나 쓸모, 가치는 전문가라는 말과 궤를 같이 하는 말,&amp;nbsp;오히려 그 의미와 쓸모를 더 확장시켜주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언어는 참 중요한 재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B1qtFrxLdmubGZOv7q-6VZ6hCP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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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 본질과 직업적 본질을 찾고 표현하기 - 나의 의미와 쓸모를 찾고 성장하려면 적극적인 탐구가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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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2:43:23Z</updated>
    <published>2025-02-17T09: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질문 : 여러분은 회사 이름과 부서를 빼고 어떤 단어와 문장으로 본인의 일을 설명할 수 있나요?  이 이야기는 직장인과 직업인, 그리고 전문가로 들어서기 위해 꼭 필요한 이야기일 것이다.      1. 내 이름 찾기  &amp;lsquo;우리가 먹고 사는 방법은 자기만의 일을 하며 [내 이름]을 찾는 것이다&amp;rsquo;- 송길영, 호명사회   누군가가 '정말 모든 직장인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hZANbdaLmqtfOmmRqjEV2gK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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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것 - 내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나의 그것, 그게 가장 큰 무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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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2:11:06Z</updated>
    <published>2025-02-14T08: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질문 :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게 해주는, 존재를 가능하게 해주는 나의 무기는 무엇인가요?  최근에는 자기 객관화라는 개념이 뜨고 있다.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기 객관화는 정말 큰 능력이 맞다.  영국의 문화 평론가 프랭크 리비스 (Frank Raymond Leavis)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amp;quot;흔히 천재들은 모두 자기 멋대로고 고집 불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NwYMtyBQkShKVoQ8i_lbGqqoD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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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예전 전문가 vs 요즘 전문가 - 세상의 문법, 읽고 풀어내는 방법이 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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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9:10:30Z</updated>
    <published>2025-02-12T13: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질문 : 당신이 주목하는 세상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한순간 반짝이고 싶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내면서 계속해서 반짝이는 별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에 대한 태도를 규칙적으로 재평가하고 인식이든 태도든 변화의 필요성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그래야하는지 묻는다면 '변화는 삶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삶 그자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FfzbeIMrKvpOHI1JLj3OLmIpD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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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은 왜 시급 50만원을 주고 퍼실리테이터를 고용할까 - 퍼실리테이터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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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3:09:06Z</updated>
    <published>2024-06-19T1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에 고려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교육 프로그램에서 화두로 던졌던 한 문구입니다.  &amp;quot;삼성전자는 왜 시급 50만 원을 주고 퍼실리테이터를 고용할까?&amp;quot; 저도 2017년에 처음으로 퍼실리테이터 개념을 접하고 진로 분야에서 교육봉사를 하며 러닝 퍼실리테이션 경험을 쌓아왔는데 그 경험 때문일지 언젠가부터 퍼실리테이터로서 역할하는 것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sEc2kHks7UktPuPdtZgijAb6C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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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HRD가 중요해지고 있을까? - 이제는 적절한 방식보다 적합한 학습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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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9:49:54Z</updated>
    <published>2024-05-09T21: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RD가 중요하다고 해서 하긴 하는데 왜 중요한지는 모르겠어요&amp;quot;  어느 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나에게 실무 담당자님께서 넌지시 한 말이다. 이 말을 보고 이 분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는 않았으면 한다. 윗선에서 중요하다며 무조건 하라는데 사실 그렇게 말이 전해지고 전해지다 보면 하긴 하는데 왜 해야 하지, 무엇을 해야 하지하는 물음이 남는 경우는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ONbm0GB1o_Lp-fqPsA2_JIaVS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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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눌러쓴 글 속에 내 모습 발견한 날 - 크래커의 &amp;lt;그런 날&amp;gt; 가사 탐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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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5:48:52Z</updated>
    <published>2024-05-09T17: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 들지 못하면 하루를 보내기 아쉬운 마음이 있는 것이라고 한다. 근데 이런 건 마음이라고 표현하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그렇게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내게 어떠한 마음도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업무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다가 눈이 지쳐 잠이 들거나 술을 마시고 생각이 끊임없이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 잠들어 버리고 마는데, 어떤 마음이 질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1C13d2Uc2lplybbLFfDYFMZDF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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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필요한 교육과 태도 - &amp;quot;국민 여러분, 오늘 하루 어린이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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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59:06Z</updated>
    <published>2024-05-05T06: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에 비가 오면 실망할 어린이가 많을까편안한 어린이가 많을까  작년 어린이날에도 비가 오더니 올해 어린이날에도 비가 온다. 작년에는 어린이날인데 비가 오는 걸 보면서 오늘 얼마나 많은 어린이들이 실망 중일까 생각했다. 나야 뭐 빗소리 들으면서 누워있는 날이겠지만 어린이들에겐 무려 &amp;lsquo;어린이&amp;rsquo; 날 아닌가?     그러다가 내가 어릴 때 나는 어린이날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1t77ckO4toIuOqjmWvkxkgiIq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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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중요해요 - 불편한 '자신감', 편안한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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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4:51:00Z</updated>
    <published>2024-04-05T15: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에는 염창희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편의점 영업 일을 하는데 회사생활도 삼 남매 중 제일 잘합니다. 말도 잘하고 사람도 꽤 잘 파악하거든요.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있죠. 그래서일지 목 좋은 곳에 있는 편의점의 사장님께 신뢰를 얻어 그곳의 점주를 맡을 생각이 있는지 제안도 받습니다.      역시 회사생활은 자신감일까요.  저는 드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oj%2Fimage%2FxqGopHY8qsEtqkXB0rOOwUlfO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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