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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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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mang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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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나씩, 엉키지 않게 차근차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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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08: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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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이론 - 뭔가를 시도하려고 할 때,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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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5:53:15Z</updated>
    <published>2023-04-14T05: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경제적 자유를 위해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나마 공감과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아래 글은 독후감과 같은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책 및 강의 내용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문제가 될 경우, 댓글이나 브런치의 '제안하기' 기능을 통해 말씀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xq%2Fimage%2FS2bjnrM76dMujj3j4evcJIFHR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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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배수 법칙 - 사업할 땐,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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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20:06Z</updated>
    <published>2023-04-13T1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경제적 자유를 위해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나마 공감과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아래 글은 독후감과 같은 저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책 및 강의 내용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문제가 될 경우, 댓글이나 브런치의 '제안하기' 기능을 통해 말씀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xq%2Fimage%2F_rH0F-IM8hWKXU7864X3z8gjq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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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준비물 - 호망구의 창업스토리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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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5:45:51Z</updated>
    <published>2022-01-03T11: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다  창업 준비물이라고 해서 클릭했더니, 퇴사를 결심했다고? 뭔가 속은 느낌이 들었다면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실제로 창업에 필요한 [자금, 인력구성, 아이템 선정 및 계획 등]에 대해서는 차차 연재할 예정이다. 창업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창업 이전에 퇴사가 맞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창업을 결심했는지 묻곤 한다.&amp;nbsp;'나도 지금 다니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xq%2Fimage%2FDf8y4j434j0JoMdc4A6OUPQZq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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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 호망구의 창업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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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3:28:34Z</updated>
    <published>2022-01-01T14: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말 연남동에서 자그마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 겪은 인사이트를 SNS에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나는 떠돌이 사업가였다 벌써 사업을 하겠다고 직장을 뛰쳐나온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중 '1년 반'은 1인 기업으로 사업을 준비(이전 사업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xq%2Fimage%2F2spXo7k8BSSrHzy6d4asqYikK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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