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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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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줄리아입니다. 12년의 직장을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저의 성장에 도움이 된 많은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소개하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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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02:5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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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 사랑은 무엇입니까 - 모든 것이 사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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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0:57:45Z</updated>
    <published>2026-01-04T00: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죄를 대신 사하시고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여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amp;quot;  6월 말 처음 주일 예배를 드린 후, 8월 초에 교회 새가족 등록을 했다.  그 때부터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내게 &amp;quot;사랑&amp;quot;이라는 키워드를 계속 말씀하셨다.  몇 달 동안 계속 사랑을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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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화나게 하는 자들에게. - 네 영혼의 회복을 기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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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3:05:25Z</updated>
    <published>2025-12-27T13: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죄를 대신 사하시고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여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amp;quot;   나 : &amp;quot;주님. 말귀 못 알아 듣고, 자기 말만 하는, 맥락에 맞지도 않고 관계 없는 말만 하는 병신, 머저리들을 보면 욕이 나오고.. 싫고, 화가 나요. 그 이유가 뭘까요? 어떻게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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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온 브런치 - 기록의 방향성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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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2:29:31Z</updated>
    <published>2025-12-27T12: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 년전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내 삶에 부정적, 긍정적 영향을 미친 사람들로부터 내가 배우고 내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  당시, 나와 심리적으로 분리가 안 되었던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브런지에 글 쓰는 것을 멈췄었다.  통제욕이 강한 엄마의 간섭이 있을 수 있는 요소를 다 제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피한다고 해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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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은 파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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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40Z</updated>
    <published>2021-04-22T23: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다.  오늘 아침 그에 대한 책 한장을 읽었는데. 읽고 마음이 쓰리다.  &amp;quot;성인아이는 생각으로 감정을 피한다.&amp;quot; 뇌를 사용함으로써 감정을 느끼는 것에 회피한다는 것이다.  문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amp;quot;천국&amp;quot;, 하나는 &amp;quot;천국으로 가는 법을 배우기&amp;quot;란다.  나는 계속 천국으로 가는 법을 배우기를 사용했다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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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의사에게 폭언폭행 당하는  수간호사 - - 내가 내 직장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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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2Z</updated>
    <published>2020-12-19T17: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학과는 4학년 1, 2학기가 되면 미리 병원을 결정한다.  우리학교는 본교 병원이 있다. 보통은 본교 병원으로 많이들 입사한다.  그런데 나는..본교 병원에 입사하기가 싫었다. 그 이유는..?  3학년 때 정형외과 실습을 할 때 충격적인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때는 02년이다. 지금....도 가끔 그런 의사가 있긴 하지만, 그 당시엔 의사의 권력과 권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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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3학년. 환자의 죽음을 처음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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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15:08:25Z</updated>
    <published>2020-12-19T17: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학과에 진학하였다. 내 자의는 아니지만, 봉사활동을 좋아했던 나는 간호학과에 잘 적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큰 거부감은 없었다.  1, 2학년.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며 재미있는 과목만 열심히 공부했다. 간호상담부라는 봉사동아리 활동 또한 열심히하며 큰 고비없이 2년을 보냈다.  3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병원 실습이다. 당시 우리는 본교병원으로 주로 실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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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나는 마치 새로 태어난 것 같다. - 내 인생을 오롯이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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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05:09:24Z</updated>
    <published>2020-10-08T1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나  나는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었다. 어릴 때부터 누군가의 잘못, 흠집, 일의 문제점이 눈에 띄면 그것을 말하지 않고서는 못 버티는 사람.   나는 그것이 상대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말해준 것이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  그런 내 마음을 알아차려준 친구들은 내 곁에 남았고, 그것이 힘들었던 친구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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