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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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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매니저로 고객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일부터, 조직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까지. IT 업계에서 제가 부딪히며 배우고 얻은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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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02: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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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고객으로 만드는 액티베이션 전략 - 고객 액티베이션,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부터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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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26:18Z</updated>
    <published>2026-01-28T03: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AI 툴을 기가 막히게 다루는 강사를 보고 '와, 저건 배워야겠다' 싶어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강의 맛보기도 전에 냅다 '월 구독 결제' 화면부터 마주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지갑을 열 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맞이하는 결제창은 고객을 설득하기보다 당혹스럽게 만듭니다. 결국 고객은 조용히 '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Q-Mv7TMBeUeJUalzqP1A2L2ok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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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orDash의 Grocery List 기능 소개 - 고객의 불편함 개선에 집중한 좋은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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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51:17Z</updated>
    <published>2025-09-14T07: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어대시가 'Grocery List'라는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 피쳐는 자율주행 기술이나 새로운 AI처럼 화려한 기능이 아니지만, 프로덕트 관점에서 보면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UX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DoorDash는 사소해 보이는 고객의 불편한 점에 집중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기능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hJwlrgybZt8_KnMv8ehleZPCi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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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의사결정 가이드 - 더 나은 의사결정을 위한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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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4:26:03Z</updated>
    <published>2025-08-24T14: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의 일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크고 작은 선택을 하는 일의 연속입니다. 다음에 출시할 기능 범위를 어디까지 포함할 것인가? 지금 고객&amp;nbsp;정책을 변경해야 하는가? A/B 테스트 결과가 애매한데, 이 기능을 그대로 론칭해도 되는가?  이러한 결정들을 원칙이나 의사 결정 프레임워크 없이 진행하다가는 우선순위가 꼬여 팀은 혼란에 빠지거나, PM 본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1Xk85ZZBi1fMoQbwVDPHjaaaw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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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D, 이렇게 쓰면 협업이 달라집니다 - 문제정의부터 성공지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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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0:26:35Z</updated>
    <published>2025-08-15T03: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다 보면, 프로젝트 초반에 이런 대화를 자주 듣게 됩니다. &amp;ldquo;이걸 왜 해야 하죠?&amp;rdquo;&amp;ldquo;디자인 방향이랑 개발 방향이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amp;rdquo;&amp;ldquo;QA 기준은 누가 정한 거죠?&amp;rdquo;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는 이런 질문에 대한 공통의 언어를 만들어 주는 문서입니다.회사마다 PRD의 형식은 다르지만, 핵심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16FfajqMITumJUD_wNZQcjjZi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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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방문과 인게이지먼트를 위한 심리학 원칙 - 프로덕트 설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용자 행동 법칙을 정리해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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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21:43Z</updated>
    <published>2025-07-27T14: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사용자는 결국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꽤나 예측 가능한 존재이기도 하죠. 이 글에서는 고객의 리텐션과 인게이지먼트를 높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프레임워크와 원칙들을 정리했습니다.  인간 본능을 자극하는 제품 설계, 함께 살펴보시죠.  1. Hick's Law  결정에 걸리는 시간은 선택지의 수와 복잡도에 비례해 증가한다는 법칙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weXSNhd8eiF_u6AWiD4eWY6Uq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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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주도 성장 전략 (PLG) - 마케팅보다 제품이 먼저, 제품주도 성장 5가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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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02:19Z</updated>
    <published>2025-07-21T14: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Summary  프로덕트 주도 성장(Product-led Growth, PLG)은 마케팅 전략에 더해 고객을 자연스럽게 획득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 글에서 고객의 행동을 활용해 유입을 유도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전략과 구현 방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Freemium 모델  Freemium 모델은 기본은 무료, 고급 기능은 유료인 가격 전략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3iGipsVb5nK41YLuckUcB9Iq5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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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Bet 프로덕트 런치하기 2 - 출시 전략을 설계하는 첫 질문: 어떻게 런치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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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3:45:33Z</updated>
    <published>2025-07-07T13: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Big Bet, 진짜 게임은 Launch Prep에서 시작된다 (이전 글: [Big Bet 프로덕트 런치하기]의 연장선)  지난 글에서 우리는 Big Bet 제품 런치를 등산에 비유해 봤습니다. 오르기 전 준비: Launch Prep 정상 도달: 제품 출시 자체 하산: Post-Launch 관리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건 정상에 오른 것이 아니라 어떤 준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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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Bet 프로덕트 런치하기 - 단순 기능 출시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한 Big B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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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3:35:12Z</updated>
    <published>2025-07-06T13: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Big Bet이란 무엇인가?  스타트업이든 대기업이든, 제품 조직이 일정 궤도에 오르면 반복 가능한 작은 기능 출시에는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회사의 방향성을 바꾸거나, 유저 행동에 큰 임팩트를 주는 도전적인 제품을 출시해야 할 때가 오죠. 이게 바로 Big Bet입니다.  Big Bet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목표는 크고, 불확실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gFLI-3LoJPqHO49CP9QgBkC19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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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th Loop와 프로덕트 성장 - 프로덕트의 성장 구조를 만들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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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6:46:25Z</updated>
    <published>2025-06-08T13: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프로덕트 팀이 제품을 출시한 뒤 빠르게 유저를 확보합니다. 지인들에게 써보라고 권유하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기도 하고, 광고를 하면서 초기 유입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전략을 선형 전술(Linear Tactic)이라고 부릅니다.  선형 전술은 무언가를 넣으면 결과가 바로 나오는 구조입니다.예를 들어, 광고비를 투입하면 클릭이 나오고, 그 클릭이 가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8yjSy-V-THs5l6SAERQNPbrsI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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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RS로 제품의 진짜 성과 분석하기 - Target부터 Satisfaction까지, 성과를 정밀하게 진단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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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5:23:00Z</updated>
    <published>2025-05-26T1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의 기능을 출시하고 난 뒤에 성과 측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적이 있었나요?  보통 기능의 사용률을 기준으로 해당 기능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평가하지만, 고객이 한 번 기능을 사용했다고 해서, 그 기능이 실제로 성공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쿠팡이츠에 주문 누락 시 자동으로 환불해 주는 시스템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기능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sOpBbP4_iKs12dq7vBunfF3xO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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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amp;nbsp;우선순위&amp;nbsp;전략 101 - 목표 설정부터 실행 계획까지 우선순위&amp;nbsp;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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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1:59:16Z</updated>
    <published>2025-05-18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순위 조정이 중요한 이유 프로덕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 설정뿐만 아니라, 그 목표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순위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아 디자이너, 개발자, 비즈니스팀 모두 우왕좌왕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하나의 목표, 더 중요한 목표를 바라보게 하려면 우선순위가 정해져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zjWKCo3TmJD1tQRzQOKsQnk9q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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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하는 OKR -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OKR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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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2:29:13Z</updated>
    <published>2025-05-10T15: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다 보면 구성원들의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동료들이 조직의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이해하고 이에 맞추어 업무가 진행된다면 협업이 조금 더 수월해집니다.  그렇다면 그 마법의 단어, OKR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프로덕트 매니저는 OKR을 활용해야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DlgNFtLkNckQJU1QKhfMni3Kx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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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F 달성을 위한 제품의 문제정의 - Product Market Fit을 찾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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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9:27:48Z</updated>
    <published>2025-05-04T07: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게임회사에서 일할&amp;nbsp;때는 한 달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티징 영상을 만들고, 인플루언서를 통해 기대감을 끌어올리면 유저들은 다음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며 피드백을 쏟아냈죠. 좋든 나쁘든 유저들의 반응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커머스 회사로 옮기고 나니&amp;nbsp;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6b%2Fimage%2F7KcR0W03zj9jCuHyxEduw4PtW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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