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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perso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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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겸 여행작가 입니다. 책 &amp;lt;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amp;gt;를 썼으며,  &amp;lt;우린 다시 여행하게 될 거야&amp;gt;, &amp;lt;네가 거기 그대로 있어준다면&amp;gt;에 공저로 참여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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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11:2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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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amp;gt; 사진전 소식 알림 - @양양 탠덤커피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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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1:25:30Z</updated>
    <published>2020-09-28T12: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서 지낸 2년간 나는 글을 썼고, 남편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귀국 후 나는 브라질 생활여행에세이 &amp;lt;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amp;gt;를 출간했다.   같은 제목으로 남편은 사진전을 개최한다.   - 기간 : 2020. 9. 28 ~ - 장소 : 양양 탠덤커피클럽 inspiration space   사진을 좋아하는 남편은 브라질에서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TmzimczB3-6c7TG0upPgk7qB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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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나폴리', 통영에서 세 달 살기 - 들어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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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2:07:00Z</updated>
    <published>2020-07-12T12: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내가 통영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통영이 경남 지방에 있는 해안도시이며, 굴이 유명하다는 것 정도였다. 그런 내가 통영에서 살게 되었다. 무려 세 달간.  어떻게 해서 통영까지 오게 되었는지 잠깐 나의 백그라운드를 소개해보겠다. 2018년&amp;nbsp;2월. 서울에서&amp;nbsp;근무&amp;nbsp;중이었던&amp;nbsp;나는&amp;nbsp;남편을&amp;nbsp;따라&amp;nbsp;해외(브라질&amp;nbsp;: 더&amp;nbsp;궁금하신&amp;nbsp;분들은&amp;nbsp;&amp;quot;놀라지&amp;nbsp;말아요, 브라질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jrV9VNsGusN-SxT7Uh_0ISD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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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에세이 책 출간 그 후 - 북 마케팅은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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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1Z</updated>
    <published>2020-07-07T11: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내 이름 석자가 박힌 책이 출간되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그렇게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이란 역시 간사하다. 책이 막상 출간되자 바라는 것이 점점 많아진다. 서점 매대 잘 보이는 곳에 DP(진열)되었으면 좋겠고, 많이 팔려 네이버에서 책을 검색했을 때 베스트셀러 마크가 붙었으면 좋겠고, 더 나아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HQeNy7x6yUrrWrZ2-uUU6eIr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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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여행 에세이 신간] 출간 소식 알림 - 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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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1:23:59Z</updated>
    <published>2020-06-24T08: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의&amp;quot; 여행 에세이 책이 출간되었다. 원고 작성 기간에만 1년(물론 썼다가 놀다가 하며 보낸 시간이지만, 어쨌든 1년)을 투자한 소중한 내 새끼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제목은 &amp;quot;놀라지 말아요, 브라질이니까&amp;quot;.  지난 주말, 내가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걸 아는 우리 출판사 대표님은 친절하게도 책 제작이 끝나자마자 집까지 배달을 해주셨다. 나에게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7d-nU0Liu8nUd6QA2VEGRcR1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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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 대한 향수 - 뒤늦게 찾아온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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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09:39:12Z</updated>
    <published>2020-06-13T1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을 떠나 한국에 온 지 4개월이 되었다. 2월에 급작스럽게 맞이했던 차가웠던 겨울 공기는 어느덧 익숙한 무더운 여름의 것으로 바뀌었다. 햇볕이 정수리에 내리 꽂히는 환경이 조성되자, 그제야 난 몇 개월 전 떠났던 브라질을 그린다. 이상한 일이다. 왜 4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곳이 그토록 그리워지는지. 요즘, 2년간 브라질에서 그랬듯 더운 여름 날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J%2Fimage%2FINRgyA5c4il4TGg1Qd32chXCI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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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과 작가 사이에서 - 투잡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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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1:57:58Z</updated>
    <published>2020-05-28T1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 기간 동안 글을 썼고 출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휴직이 끝나 회사에 돌아온 나는 본의 아니게 투잡을 갖게 되었다. 출간 절차에 무지했던 탓이다. 초고는 초고일 뿐, 출간을 하기 위해 원고는 계속 발전해야 했다. 나는 복직하여(타 지역으로 발령이 나서 연고 하나 없는 부산에 혼자 살 집을 구하고, 새 사무실로 출근을 했다) 정신없는 와중에 집에 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kYLv-Axc89lCJPhlHsPDkhy4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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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여행 에세이 출판 계약 - 이 시국에 여행 에세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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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1Z</updated>
    <published>2020-05-19T13: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월 초 귀국했다. 중국에서는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어마어마하게 발생 중이었고, 한국에서는 확진자가 스무 명 정도가 있었던 시기였다. 당시 내가 거주했던 브라질에서 코로나는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남의 일이었다. 사람들은 머나먼 아시아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자신들은 상관없다는 듯 다가오는 카니발 축제에만 관심을 쏟았다. 그런 분위기의, 청정지역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J%2Fimage%2FHGS_s5RSMiggOsmN0dxprsmSo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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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에세이를 쓰고 출간 미팅을 하게 되기까지 - 눈물겨운 원고 투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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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20:24:22Z</updated>
    <published>2020-05-13T12: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새해, 야심 차게 책 한 권을 써보겠노라고 다짐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나에게 남은 시간은 1년. 그 안에 내가 브라질에서 살면서 그리고 여행하면서 겪은 일들을 글로 남겨보자고.  홀로 글을 쓰는 작업은 고독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누구와 언제까지 글을 쓰겠다고 약속을 한 것도 아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J%2Fimage%2FP_d94rsVFmlulm09a3WXS93n2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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