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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차 마케터 이자 초보 사업가, 27개월 아기와 5살 강아지 애개육아 중, 잘 안 맞는 100%T 남편과도 벌써 결혼생활 7년차. 이유는 모르겠으나 피터지게 바쁜 30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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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14:2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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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6월 퇴사를 결심한 후 4년이 흘렀다.  - 광고대행사 마케팅 팀장에서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그리고 지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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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11:13:58Z</updated>
    <published>2024-07-10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라이터가 꿈이었던 내게 기획서와 보고서만이 난무했던 시절, 브런치 라는 플랫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글을 남긴 때는 2020년 6월이었다. 8년간 광고대행사에서 마케팅을 하던 내가 드디어 나의 브랜드를 가지고 마케팅을 할 수 있다고 좋아한것도 잠시, 1년만에 퇴사를 결심하여 첫 브런치 글을 올리고도 나는 그 회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3년을 더해 4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S%2Fimage%2FJ-Bax8e-GzZBnhtToDxt8lB2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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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퇴사를 결심했다 - 어느덧 9년 차 마케터의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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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5:11:02Z</updated>
    <published>2024-07-10T14: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케터다. 정확하게는 한 기업의 마케팅팀 팀장이다. 그리고 나는 오늘 퇴사를 결심했다.  벌써 9년째 마케팅을 하고 있다.&amp;nbsp;전공을 하면서도 마케팅은 죽어도 하지 말아야지 결심했지만 삶은 참 우습다. 처음 시작은&amp;nbsp;먹고살기 위해서 였고, 그러다 어느날은 한낱 자존심 때문 이기도 했다.&amp;nbsp;지난 시간이 눈물 나게 힘겨웠던 이유는 매 순간 부끄럽지 않게 살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S%2Fimage%2FQaQ1Oq8fah032bYPTB8XEGrOq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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