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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리되지 않은 서랍 속 n가지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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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14:0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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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도 고객여정지도가 있다면? - 성수 에이투비(A to B)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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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11:33Z</updated>
    <published>2022-03-01T04: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마비 3기 3주차 과제   ☕브랜드명: 에이투비  ️☕힙마비 선정 이유 에이투비는 성수에 위치한 낮 카페(Cafe), 밤 바(Bar)공간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낮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왔는데, 단순히 카페를 다녀왔다는 느낌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공간을 경험하고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페에도 고객 여정지도가 있다면?  우리가 카페를 방문하고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coHqyYV5FH13TpbLGvIi-np8q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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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설닷컴 X 워크맨, 제대로 만났다! - 사용자 분석, 카피라이팅, 콜라보레이션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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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11:48Z</updated>
    <published>2022-02-27T08: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마비' (힙한 마케팅의 비밀)이라는 커뮤니티를 3기 연속 참여 중이다. 늦었지만 5기 중반인 지금부터라도 OSMU(원 소스 멀티 유즈)를 위해 브런치에도 힙마비 과제들을 올려보려고 한다.     자소설닷컴 X 워크맨 &amp;rarr; 취준생 필수 플랫폼 '자소설닷컴'과 모든 JOB것들을 리뷰하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이 만났다!   힙포인트 1: 공통분모/연결고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BbVfyaopjaFWi7UKLav3XNz2a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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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콘텐츠가 전부다 - 결국 답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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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12:03Z</updated>
    <published>2022-02-20T09: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범 김구 선생님이 말하기도 했고, BTS RM이 수상소감으로 말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된 말이 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UGtngsEBtxxhQ0xSutOoNVD2H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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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브랜드:투스티(TOOSTY) - 건강한 레시피로 만든 맛있는 치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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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1:11:00Z</updated>
    <published>2021-08-10T1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스티는 치약도 디저트처럼 다양하고 즐거운 맛을 제공하려는 발상에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amp;nbsp;최근 저의 양치타임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투스티를 소개합니다.   Brand Name &amp;amp; Logo  투스티 TOOSY는 TOO+TASTY의 합성어이며, 치약의 본질적 기능에 충실하여 하얗고 반짝이는 치아를 상징하는&amp;nbsp;어금니 모양을 스펠링에 표현했다. 브랜드 이름이 발음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PK3O1646v5o5WvWB4ETuyO5x-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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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책 - &amp;lt;살고 싶다는 농담&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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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11:06:19Z</updated>
    <published>2020-11-14T08: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음이 굉장히 소란스럽다. 마음에 나타나는 이명 증세처럼 좀처럼 고요해지지가 않는다. 그럴 때면 나는 이 책을 떠올린다. 조용히 책상에 앉아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그래 그래도 버텨야지라는 답지 않은 용기 아닌 용기가 생긴달까. 카피라이터 김민철씨가 쓴 책인 &amp;lt;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amp;gt;라는 책을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tM86PO7Hx3IUaaGLbJwZ3YjvI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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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인생은 마늘 치즈와도 같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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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10:32:55Z</updated>
    <published>2020-10-23T0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읽은 책에서 이런 구절을 봤다. 이제는 치즈를 당당히 한식 재료의 반열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고. 한식의 5대 재료는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 그리고 치즈라고. 우리는 모든 음식에 치즈를 올렸으며 심지어 밥 위에도 치즈를 올려 먹는 유구한 민족이라는 재미있는 글을 읽었다. 생각해 보니 맞다. 어느 음식점에 가도 치즈를 얹은 퓨전 메뉴를 쉽게 찾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mLp28zUskMEHH0Gc7VeyoS2vt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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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북리더기, 크레마 말고 페이퍼도 있다고요 - 리디북스 이북리더기 페이퍼프로(Paper Pro) 약 2년 간의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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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38:10Z</updated>
    <published>2020-09-25T14: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가장 간절했던 것은 바로 한국 책이었다.  안 그래도 부족한 캐리어 공간에 책을 넣어갈 생각은 엄두도 못 냈던 터라 가장 좋아하는 책 한 권 만 가방에 챙겨서 한국을 떠나왔다. 퇴근 후나 주말 여가 시간에는 매일 유튜브, 넷플릭스를 전전하며 드라마와 영화를 찾으며 멍하게 시간을 축냈고 멍청이가 되어가는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ry9iN7Ct4n3QN-MvX0bR0RgN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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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당신도 시시포스의 저주에 걸렸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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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7:54:59Z</updated>
    <published>2020-08-11T02: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 추억의 띵곡 중 하나인 박명호의 사진이라는 곡을 아는가. 거기에 이런 가사가 있다. &amp;ldquo;너를 만난 날 1367일, 만난 시간 32808시간.&amp;rdquo; 이과 감성과 문과 감성이 오묘하게 섞인, 감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가사. 정확한 숫자를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꽤나 긴 시간이겠지 하고 막연하게 추측되는 가사가 참으로 멋져 보였고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PuN4bVTreVnKrtmMTGKEWHC49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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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좋지만, 혼자이면 안 되는 사람 - 나를 나답게 해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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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06:17:22Z</updated>
    <published>2020-08-08T08: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What makes you move? 현대자동차 자기소개서 1번 문항이다. 취린이 시절 땐, 도대체 이런 질문은 왜 하는 거야? 라며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해보기도 전에 불평부터 시작했다. &amp;lsquo;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냐고? 돈이다.&amp;lsquo;라고 우스갯소리를 내뱉으며 1번 문항 앞에서 끙끙댔던 기억이 있다.  몇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출제자의 의도를 깨닫게 됐다.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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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피할 수 없다면 즐!... 즐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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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3:41:53Z</updated>
    <published>2020-08-04T22: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amp;quot;라는 코덕들의 말은, 인간관계에도 적용된다. 하늘 아래...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 이 넓은 땅떵어리, 미어터지는 인구 속에서, 나와 같은 성격, 취향, 코드를 가진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것을 2n살이 된 지금에서야 뼈저리게 느끼는 중이다.  그렇다고 나와 다르다고,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한다고 해서 거부감을 느껴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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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를 탐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 &amp;lt;기록의 쓸모&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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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23:44:27Z</updated>
    <published>2020-07-14T11: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의 쓸모는 무엇일까?&amp;rsquo; 이 고민을 하는 사람이 비단 나뿐만은 아닐 거다. 취업준비생들은 자신의 쓸모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기업의 문을 두드린다. 취업이 된 이후에도 쓸모를 인정받는 일은 끝나지 않는다. &amp;lsquo;일잘러&amp;rsquo;가 되어 회사에서 내 존재를 증명해야 한다. 또한, 퇴사와 이직이 흠이 아닌 하나의 커리어 점프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며, 우리는&amp;nbsp;또 다시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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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함에 고슴도치 한 마리 몰고 가세요! -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뉴닉' 영업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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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01:46:38Z</updated>
    <published>2020-05-30T05: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출발 뉴스레터 여행! &amp;lt;뉴닉&amp;gt; 편.    여기 당신이 알아야 할 시사 상식을 들고 찾아오는 한 고슴도치가 있습니다. 자, 오늘은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를 메일함으로 배달해주는 고슴도치 고슴이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뉴스레터 &amp;lt;뉴닉&amp;gt; 지금 시작합니다.   &amp;quot;젊은 사람들은 뉴스를 보지 않는다&amp;quot;는 말에 의구심을 가진 우리의 주인공 고슴이. '젊은 세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20edrqnIUfI1nTyFL3a7REOuP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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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턴테이블, 바이닐 그리고 노스탤지어 - 경험해보지 못한 나날에  대한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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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0:01:57Z</updated>
    <published>2020-05-24T09: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시작한 레트로 열풍은 하나의 유행에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바이브(vibe)로 나아가고 있다. 얼마 전까지는 쳐다도 보지 않았던 브랜드 로고가 크게 박힌 티셔츠를 없어서 못 팔고 있으며 드라마 풀 하우스에서 송혜교가 입었던 짧은 볼레로 카디건을 구태여 찾아 입는다. 대기업에서도 조차 옛날 고릿적 디자인으로 너도나도 레트로 마케팅에 동참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5pan32avsisVEWMGxtYkGCUif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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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라는 천연 발효빵집에서 일을 굽다 - 주니어가 시니어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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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9T13:03:05Z</updated>
    <published>2020-05-01T08: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마카롱 베이킹 수업에 다녀왔다. 1, 2시간이면 달콤한 마카롱을 먹어볼 수 있을 거란 기대와 달리, 5시간 뒤에서야 마카롱을 먹을 수 있었다. 그간 나는 요행을 부리며 살아왔는데, 베이킹 수업에서는 그런 요행을 부릴 수 없었다. 반죽이 부풀고, 마카롱 꼬끄를 굽고, 식히고. 거쳐야 할 과정도 많다. 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하지 않나. 오랜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HwPScblVJZ5_MM7JmtHljlyBM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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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 고인물 빙고판 - 취준생 버전 빙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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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03:57:25Z</updated>
    <published>2020-04-10T11: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하반기쯤 유행하다 다시 또 잠잠하게 유행중인 빙고. 독립출판물 홍보용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두었다가,  이대로 묵혀두기엔 아쉽다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취업준비생 고인물 버전 빙고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h1b1UoKY1kP8QCmDOM6lpwAz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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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20대가 읽은 1920년 세 여성의 이야기 - &amp;lt;알로하, 나의 엄마들&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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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0Z</updated>
    <published>2020-04-04T1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중심 가족의 새로운 모습이 2020년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벅찬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여성 서사, 항상 기대하는 이야기 소재 중 하나인지라 서평단 모집을 신청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책 속에서 &amp;lsquo;여성 중심 가족의 새로운 모습&amp;rsquo;은 2020년을 살고 있는 나로선 찾을 수 없었다.  여성의 이야기에서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단어는 빠질 수 없는 것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3qJluu0O3y5KKVYNMgcm6oJV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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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딴짓은 여정이다. - 영웅의 여정과 딴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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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16:00:08Z</updated>
    <published>2020-04-04T06: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딴짓과 신화 속 영웅 이야기는 닮아 있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고, 피를 끓게 만든다. 무엇보다 가장 닮은 부분은 결국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amp;nbsp;신화 속 영웅들의 여정은 어찌 보면 딴짓의 원형이다.   신화학자 조셉 캠벨은 &amp;lsquo;천의 얼굴&amp;rsquo;을 가졌지만 하나의 패턴을 가진 영웅 이야기를 분석한다.&amp;nbsp;어느 나라에서건 신화 속 영웅은 &amp;lsquo;출발-입문-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36mI4ZnU4tdu97_I-nYHFWo_P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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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어디까지 좋아할 수 있을까 - &amp;lt;나의 문구 여행기&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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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3:23:29Z</updated>
    <published>2020-03-24T12: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amp;lsquo;문구&amp;rsquo;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문구덕후도 아니고 문구에 관심도 없는 내가 이 책에 매료된 이유는 단 하나. 작가의 용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어디까지 좋아할 수 있나 실험해보는 자세가 인상 깊었기 때문이었다.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있다. 운이 좋게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Fk%2Fimage%2FRtT4l_BuIkV9FDVkb3cJZ52IJ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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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첫 취미다, 오일 파스텔 하나!  - 취미를 찾는 게 취미 1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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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27Z</updated>
    <published>2020-03-21T09: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둥이에 좀이 쑤셔 죽을 것만 같다.  퇴근 후 저녁 시간이 이렇게나 길었었나? 약속 하나 없는 주말이 소중하기는커녕 이렇게나 무료했었나? 싶은 몇 주가 지나고 있다.   사람들은 만 번쯤은 쉼 없이 저어야 완성할 수 있는 달고나 커피를 만들며 즐거워하고 넷플릭스, 왓챠와 같은 OTT 서비스에 더욱 몰입하며 나름 슬기롭게 강제 칩거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I_6rzOqotrgBhioPItvYGA-9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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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언컨대, 2020년 최고의 소비는 이북리더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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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37Z</updated>
    <published>2020-03-18T06: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이북리더기를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구입 전 후기들을 보며 마음을 접게 되었다. &amp;lsquo;사두고 구석에 처박아뒀다&amp;rsquo;, &amp;lsquo;종이책과 느낌이 달라서 손이 안 간다&amp;rsquo; 등 후기를 읽을수록 내 맘은 짜게 식어갔다. &amp;lsquo;그래... 어차피 백수인데 도서관이나 다니면서 빌려 읽자&amp;rsquo;라고 애써 스스로 위안하였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2IeXsp_oFkJ5yOV6rr3TD89N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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