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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시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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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rlierov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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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군분투 로봇감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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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3:1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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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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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3:10:23Z</updated>
    <published>2025-01-25T0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위기를 좋아한다. 인간은 위기가 와야지 비로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 지 알게 되고 나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기저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나의 부족한점은 뼈에 새기고 잘하는점에 집중하고 나를 인간적으로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amp;nbsp;누군지 알게된다.  지난 반년동안의 폭풍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장차 더 큰 일을 신께서 주시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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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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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3:42:30Z</updated>
    <published>2024-06-08T09: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치 돌아갈 곳 없는 것 처럼 서 있었다.  쉽게 답하지 못하는 어려운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고 되뇌었다.  두려움 앞에 맞서는 방법들을 내 인생 바깥에서, 더 멀리 보면서 알아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일들을 하루 시작부터 끝까지 고민하는 것이, 제 2의 천성이 되었다.  --  내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것 부터가 자존감의 시작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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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스토브리그: 스킬셋의 인지 - 나의 조직이 차이를 만드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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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6:29:48Z</updated>
    <published>2022-12-19T01: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야구, 아이스하키, 풋살과 같은 팀 스포츠를 즐겨한다. 내가 해당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스포츠에서 요하는 스킬셋 보유하고 있거나, 그 스킬셋을 요하는 상황 자체에 나를 기꺼이 던지기를 즐기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이것이 단순 운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리더십과 일에 대한 가치관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한다. 아래에 정리해 둔 항목들은 내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OR%2Fimage%2FJWdUZTQut4IQoAUsEmU687h4U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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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이룰 일들이 만든 소중한 순간 -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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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25:08Z</updated>
    <published>2022-09-10T11: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근래 최고로 높다. 사실 로봇이라는 큰 주제 자체에서 오는 선천적인 만족감이 있으나, 단순 그 이상으로, 지금 회사에서 하는 일과 회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만족감이 대단하다. 도전의식,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드는 것, 사업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 실체를 만들고 내실을 다지는 것, 그것을 하나의 비전으로 똘!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OR%2Fimage%2F-lQARXH2K75qr4589r88h6cRH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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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실, 사이클, 단단 - 날카롭고 단단하게 돌진하는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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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2:01:59Z</updated>
    <published>2022-08-15T13: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로틱은 Pre-A 3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짝짝).&amp;nbsp;각자 회사가 정의하는 각 라운드의 내용이 다르겠지만, 나는 플로틱의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가 잠재고객사의 VoC에서 유의미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으며, 이 자금의 사용 용도는 빠르게 내실을 다지기 위함이다. 사실 내실이라고 정의 하는 시야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플로틱은 내실을 빠르게 다져나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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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발합니다 :) - 마라톤은 이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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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5:00:50Z</updated>
    <published>2022-07-17T03: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마지막 글을 남긴지도 반년이 넘어간다 :D Floatic은 그 사이 몇 건의 PoC를 진행했고, 함께 하는 팀원들도 3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다음라운드 투자유치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결과를 두고봤을 때, 굉장히 성과도 좋았다고도 볼 수 있다. 나 스스로도 많이 배우고 성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으.. 근데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너무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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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amp;nbsp;사람 - 그런 나는 나로써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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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4:41:00Z</updated>
    <published>2021-11-21T11: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은 배제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선택에는 기준이 필요하다. 확고한 기준은 선택을 편하게 만든다. 혹은 선택에 대해서 후회를 남기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든다. 역설적으로 기준에도 선택이 필요하다. 어떠한 기준이 가장 우선순위에 있는 지를 선택을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또다시 선택을 위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amp;nbsp;이렇게 한 루프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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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우리를 마주하는 방법 - 시드투자유치과정에서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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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4:41:00Z</updated>
    <published>2021-09-12T02: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투자 유치과정에서 깨달은 것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법인 설립기준으로 3개월이 열심히 지나갔다. 그 사이 회사 이름을 모라벡에서 플로틱으로 바꿨다.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 네이버 D2SF에서 시드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짝짝). 창업을 결심한 이후부터 그려왔던 그림의 투자였고, 나에게 스타트업 씬을 알려준 카카오벤처스와 로봇이라는 꿈을 심어준 네이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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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고 치열한 스타트업 씬에 뛰어들다! - 실행, 습득, 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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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50Z</updated>
    <published>2021-05-23T0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로 찾아뵙니다. 마지막 게시물 이후 3달이 지났군요! 저는 그동안 멋진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니던 대학원 연구실에서 나와, 지난 3년간 지켜봐 왔던 스타트업 씬에 직접 뛰어든 지 3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저는 올해 3월 말, 멋진 동료들과 함께 창업을 결심했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네이버랩스에서 합을 맞춘 동료들과 훌륭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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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이 난다 흥이 나 - 찬찬히 보는 21년 2월 1~3주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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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46:46Z</updated>
    <published>2021-02-21T00: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이번 글에서는, 흥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업계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흥의 민족이라고도 할 만큼 흥이 넘친다. 지치고 힘들 때도 음악을 듣고 위로받으며, 신나는 날에는 양말을 찾으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흥이 많다는 것을 다른 시각으로 보면, 그 흥이 깨지면 사람들은 쉽게 그것에 흥미를 잃는 모습을 자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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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O_O)와 기운(!_!)에 관하여 - 찬찬히 보는 21년 1월 1~3주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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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12:16:59Z</updated>
    <published>2021-01-25T00: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이번에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떨어질 수 없는 두 가지 키워드인, 눈치와 기운을 가지고 투자 트렌드와 업계 동향을 보고자 한다.  눈치 게임에서 살아남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눈치가 없는 사람도 있고, 눈치가 빠른 사람도 있다. 눈치를 안 보는 사람도 있고,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사람도 있다. 사회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눈치 싸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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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자기 객관화와 내실 다짐 a.k.a 새해 다짐 - 나 브랜드의 구축과 육성을 위한 자기 객관화와 나의 잘못된 편견 부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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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3:41:48Z</updated>
    <published>2021-01-18T00: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객관화로 되찾은 심리적 안정과 열정 ! 약간의 공대 감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나 자신과의 끊임없는 비교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나 스스로는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했다고 할 수 있다. 겉보기에는 열심히 사는 성실한 친구로 보일 수 있었겠지만, 조급함과 불안함 그리고 가끔씩 자존감이 매우 낮아졌다. 그것의 원인은 아이러니하게도, 비교였다.&amp;nbsp;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OR%2Fimage%2FdYQ0H8bXOLchGMS7kVWCQ1-IP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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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넓고, 로봇은 귀야워 - 귀여움 이면에 담긴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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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8Z</updated>
    <published>2021-01-08T0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무겁고 진지한 것 보다는 가볍고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선호 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보장되는 행복에 대한 환상과 기대감을 버리고, 스스로가 사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가벼운 행복에 집중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원초적이고 유아적인 행복한 감정인 귀여움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런 특성을 활용한 디자인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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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의 사회생활도 어렵고 힘들긴 마찬가지 - 사회생활 초년생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로봇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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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7Z</updated>
    <published>2021-01-05T01: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하다보면, 로봇이 되어가는 것 같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들어봤던 문구 일 것이다. 감정이 없는 주체, 반복적인 일을 수행하는 특징으로 대표되는 물건이기 때문에, 자신을 로봇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 로봇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어떨까? 이제 로봇들이 막 일상생활에 등장하고 있다. 서빙 로봇, 배송 로봇, 엘레베이터 타는 로봇 등등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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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시배달, 자율주행 트렌드 업데이트 - 찬찬히 보는 위클리 20년 12월 4~5주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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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30Z</updated>
    <published>2021-01-03T2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동네, 소상공인 친화적 즉시배달 서비스의 등장? 지난 게시물에서, 즉시 배달 사업에 대한 규제를 언급하였다. 규제의 핵심은 소상공인의 사업영역을 보존하고 물류체인의 압도적 격차를 만들지 않도록 함에 있다. 물론, 아직 그 규제가 적용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 각 Player들의 전략이 변경되진 않았지만, 그 규제를 오히려 활용하고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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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 0o..1! - 2020년 보내고 2021년 어서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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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14Z</updated>
    <published>2020-12-31T00: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회고  아, 진짜 고생했다 솔직히 정말 힘들었다. 상반기에는 배달의 민족에서 로봇 개발과 서비스 런칭 준비를 하면서 정말 몸고생, 머리고생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 거리를 매일 출퇴근해가면서 그 빡셈을 견뎌냈는지 궁금할 정도. 하반기에는 네이버랩스에서 프로젝트 인턴을 하고 있는데, 이제 프로젝트 막바지가 되어가면서 다들 달리기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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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규제가 바꾸제 - 찬찬히 보는 위클리 12월 3주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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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3Z</updated>
    <published>2020-12-21T01: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즉시 배달 사업 규제 시동, 부릉부릉 B마트 규제법 발의[1][2] B마트의 애용자로써는 좋지 않은 소식. 현재 기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을 위한 법인, 상생법이 가진 온라인 규제 공백을 채우겠다는 방침. 배달의민족, 요기요와 같은 배달 어플리케이션들과, 현대백화점, 롯데마트와 같은 거대기업에서 식재료와 같은 골목상권의 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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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고, 멋지고, 유연하고, 강인한 것 - 찬찬히 보는 위클리 12월 2주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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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05:10:59Z</updated>
    <published>2020-12-14T11: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On-Device AI로 향하는 흐름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클라우드 로봇틱스를 먼저 재고해보자. 엣지 디바이스인 로봇이&amp;nbsp;책임지는 연산량을 최대한 줄이고, 연산을 모두 클라우드에 집중시켜 디바이스의 부담과 비용을 줄이는 시도를 클라우드 로봇틱스라고 하며, 그 디바이스의 종류에 따라 클라우드 AI라고 한다. 반면,&amp;nbsp;On-Device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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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증명해, 너도 증명해, 고객님도 증명해주세요 - 찬찬히 보는 위클리 12월 2주 투자 트렌드 및 업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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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22:29:33Z</updated>
    <published>2020-12-06T16: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찬히 트렌드 살펴보기 저는 한 주간 업계 동향과 투자 유치 소식 링크를 전달해주는 STARTUP WEEKLY 뉴스레터를 구독 중이며, 아래의 내용은 해당 소식을 기반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사이트를 정리한 것입니다. 일상에서 본인을 증명하는 수요의 급증  비대면 서비스의 핵심이자 모바일 결제의 핵심 중 하나인 본인 증명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이 트렌드를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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