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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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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rins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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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담아 사랑하는 것이 많아 표현하는 4년차 콘텐츠 마케터이자, 브랜드와 서비스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획자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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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06:3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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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출근길을 함께했던 책 모음 - 출근길 읽기 좋은 마케팅 관련 책 3권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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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33:42Z</updated>
    <published>2023-08-13T09: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의 특성상 하루 종일 핸드폰과 미디어를 들여다봐야 하는 일이 많다. 업무 시간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트위터를 봐야 하는 게 누군가에겐 부러운 일일수도 있겠지만, 빠르게 지나가는 수많은 콘텐츠를 보다 보면 그만큼 깊이 있는 생각을 이끌어 낼 힘이 사라지기도 한다.  미디어에 대한 피로감으로 출근 지하철을 탈 때면 핸드폰을 오프 하고 싶은 순간이 많아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TI%2Fimage%2FeLMCTVOJ2iwk7789NYDXryJj0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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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콘텐츠 마케터의 인풋 소화시키는 4가지 방법 - 아이디어를 위해선 인풋을 쌓는 것도, 소화시키는 것도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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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33:46Z</updated>
    <published>2023-03-01T12: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amp;nbsp;광고회사를 다니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하면 꼭 듣는 말이 있다. &amp;quot;매번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내나요?&amp;quot;  캠페인 아이디어를 낼 때 혹은 매일의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맨머리에서 바로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건 모두에게 어려운 일이다. (매일 아이디어가 샘솟는다면? 저의 스승님이 되어주셔요) 특히 며칠간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TI%2Fimage%2FDKX2yw_6SlHNOFmiLi6SHyQkB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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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버스 랩핑 광고할 때, 버스 창문에 집중한 이유 - 버스를 타는 타겟의 정서를 매체로 활용해 감정을 배로 증폭시킨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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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3:19:04Z</updated>
    <published>2023-03-01T10: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 지영, 지민에게 삼행시로 지어진 편지를 보냈던 디지털&amp;nbsp;숏폼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캠페인 메시지를 보다 다양한 곳에서 노출시키기 위해&amp;nbsp;처음으로 버스 윈도우 프로모션을 시도했다. 옥외 매체를 직접 실행하는 건 처음이었지만, 언제나 늘 그렇듯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면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냈으니!  온오프라인 모든 곳에서 타겟에게 가장 가까운 접점의 매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TI%2Fimage%2FtP_on-7xKsxuFbj7yI4xZWb3z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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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수, 지영이라면 기억할 수밖에 없는 광고 만들기 - 타겟 이름을 불러 브랜드 이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브랜딩 캠페인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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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1:49:35Z</updated>
    <published>2023-01-25T05: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 : 지원아 난...누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스 : 스르륵-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간 캠페인이지만, 처음으로 도전했던 브랜딩 캠페인이었던 만큼 큰 의미가 남아 캠페인을 회고해보고자 한다. (내용에 일부 시차가 있음을 알립니다.)  '첫 자취'로 인생 첫 매트리스를 사는 경험을 하는 20대 여성 타겟에게 명확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amp;nbsp;목표로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TI%2Fimage%2FiUVp7Cila8V9em-Lzk1fbuBm5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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