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몽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 />
  <author>
    <name>jaunerod535</name>
  </author>
  <subtitle>나를 웃게 하고, 무모하게 하고, 울게 하며 삶을 다채롭게 하는 꿈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xbP</id>
  <updated>2019-10-13T08:37:59Z</updated>
  <entry>
    <title>길치의 산책  - 반짝임을 찾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7" />
    <id>https://brunch.co.kr/@@8xbP/17</id>
    <updated>2025-10-26T14:13:57Z</updated>
    <published>2025-10-25T21: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목이 부러졌다. 약속에 늦지 않기 위해, 버스에서 내려 지하철 개찰구로 잰걸음을 하던 중, 깨진 보도블록을 밟았다. 태어나 &amp;lsquo;처음&amp;rsquo; 있는 일이라 부러졌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 상태로 이만보를 걸었고, 새벽에 퉁퉁 부은 발목으로 잠에서 깨야 했다. 다음 날 병원에 방문해 엑스레이를 찍고 발목이 부러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고개를 갸웃했다. 만화적 상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4GsFUleXiSPRR0GZSwLZoYB-2Y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브런치'에게, 애정을 담아. -  꿈의 지도가 되어준 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6" />
    <id>https://brunch.co.kr/@@8xbP/16</id>
    <updated>2025-09-10T13:38:31Z</updated>
    <published>2025-09-10T08: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브런치가 생긴 그 해, 나는 공교롭게도  문예창작과로 편입학을 하면서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한 해였어. 막상 15학번 새내기가 되고 보니, 글을 쓰는 일과 먹고 사는 일 사이에 교두보는커녕, 마땅한 지도도 없더라.   정글 같은 숲을 건넌 몇몇 영웅들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기엔 멀고 험난한 길이었어.옛말에 정신만 차리면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MH55Soac4Ny2PR_FfUSxg0SJv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여름밤, 일인용 산책 그리고 이인용 산책 - 한 여름의 산책. _반드시 그리워질 서늘한 밤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4" />
    <id>https://brunch.co.kr/@@8xbP/14</id>
    <updated>2025-10-26T14:35:51Z</updated>
    <published>2025-07-22T07: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찰나를 영원같이 즐기라.&amp;rsquo;는 말을 좋아한다. 영원한 행복도 불행도 없기 때문에 나는 어 중한 간 상태를 보통의 하루라고 정의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완전한 것보다 되어가는 중의 상태를 좋아한다. 완전한 행복, 완전한 불행엔 희망이 빠진 느낌이다. &amp;lsquo;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mp;rsquo;는 말을 무서워한다. 같은 맥락으로 성공을 두려워한다. 혹자는 젊은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9MZHYCxGfv_SZPFDBoTlor2u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손톱 먹은 쥐 - 그것은 나의 손톱부터 영혼까지 갉아먹고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3" />
    <id>https://brunch.co.kr/@@8xbP/13</id>
    <updated>2025-07-11T03:40:26Z</updated>
    <published>2025-06-15T10: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담 속 '손톱 먹은 쥐'처럼 나타난 도플갱어가 삶과 창작물을 모두 훔쳐 갔다. 영혼과 같은 글을 빼앗긴 작가가 거짓된 어둠 속에서 진실을 밝히는 현대판 우화. &amp;quot;손톱깎고 안 버리면 쥐가 먹고 너를 흉내낸다!&amp;quot; 띵동-&amp;nbsp;엄마가 박박 얼굴을 씻기며 하던 말이 떠올랐다. &amp;lsquo;눈코입이 달렸다고 다 같은 줄 아나!&amp;rsquo; 나는 흩뿌려 놓은 손톱이 생각나 지레 겁먹고 툴툴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JRGguLAjc23NKH3Cne7ppyY81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 같은 삶'을 꿈꾸는 인간의 단상 - 전생에 개였던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2" />
    <id>https://brunch.co.kr/@@8xbP/12</id>
    <updated>2025-10-26T14:02:08Z</updated>
    <published>2025-06-11T09: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생에 개였던 걸까? 우리 집 반려견보다 산책을 더 좋아하며, 이제 그만 들어가겠다는 '개'와 대치하는 '사람'. 이제는 제법 노견 소리 듣는 9살 푸들이 '뭐 이런 인간이 다 있지?' 하는 눈으로 한숨을 쉰다. 그 모습을 보며 처지가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2번 산책을 하며, 내킬 때는 나갈 일을 만들어서라도 기어코 걷고 온다. 덕분에 튼실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uTERsnQ-12EthkPenREkmNAaE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하는 보통의 삶 - 샛길로 빠져보는 산책과 보통의 삶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11" />
    <id>https://brunch.co.kr/@@8xbP/11</id>
    <updated>2025-10-25T20:50:14Z</updated>
    <published>2025-06-05T16: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지가 곧게 선 사람의 삶을 보며 감탄하고바람보다 빨리 눕는 삶을 보며 신기해하며 나는 누워야 할 때 버팅기고 버텨야 할 때 맥없이 짓무르기를 자주 한다. &amp;ldquo;행복은 내일을 살아낼 용기야.&amp;rdquo; 엄마가 그런 말을 했었다. 어릴 땐, 내일을 살아내는 데 왜 용기가 필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다.&amp;nbsp;그저 아침잠이 달았고, 학교 가는 게 귀찮았고, 수업이 지루할 뿐인 금쪽</summary>
  </entry>
  <entry>
    <title>한눈 팔고 싶어서 하는 산책 - 불안하고 불완전한 불규칙적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9" />
    <id>https://brunch.co.kr/@@8xbP/9</id>
    <updated>2025-10-10T08:13:50Z</updated>
    <published>2025-05-02T17: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힐링과 평온을 위해 부단히 애쓴다. &amp;quot;갓생&amp;quot;이라는 이름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며 완전함을 느끼기도 하고, 취미나 여가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불안은 마치 &amp;quot;삶은 고통이다&amp;quot;라는 말처럼, 안정감이나 행복보다 훨씬 여운이 길고 자극적인 존재다.  작년부터 러닝이 꽤나 유행이었다. 출근 전, 퇴근 후 러닝클럽을 뛰며 갓생을 사는 직장인</summary>
  </entry>
  <entry>
    <title>발목이 부러져도 산책 - 좋아서 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8" />
    <id>https://brunch.co.kr/@@8xbP/8</id>
    <updated>2025-10-10T08:12:40Z</updated>
    <published>2025-04-13T12: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에 대한 기록을 쓰게 된 이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걷는 나를 발견한 하나의 소소한 사건. 일상이자 강박인 의식과 같은 행위. 나에게 산책은 마시지 않으면 하루가 영원히 시작되지 않는 커피와 비슷하다. 걷지 않으면 생각이 돌아가지 않는다. 불가피한 일상이 된 산책은 거대한 일부라 갈 길이 급하고 여유가 없을 때는 꼭 걸어야 직성이 풀리는 '이 모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Uw9_o-47VvdNa6yVP6dYqaUBg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원의 도시 서울 - 도시의 공원 하나가 정신과 병원을 대체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7" />
    <id>https://brunch.co.kr/@@8xbP/7</id>
    <updated>2025-10-26T13:48:08Z</updated>
    <published>2025-04-05T17: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시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의 정신 건강과 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는 필수적인 요소다. 도시의 공원 하나가 정신과 병원을 대체할 수 있다.&amp;quot; 뉴욕 센트럴 파크를 설계한 조경 건축가 프레더릭로 옴스테드(Frederick Law Olmsted)는 공원이 사람들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서울에도 공원이 많다.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EONvMebj0bMUJWLK94WXQuKeR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에 다시 걷는 법을 배웠습니다. - 허리디스크로 걷는 법을 다시 배우며, 나이와 배움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6" />
    <id>https://brunch.co.kr/@@8xbP/6</id>
    <updated>2025-10-26T13:20:51Z</updated>
    <published>2025-03-29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대체 언제까지 배워야 할까.- 죽을 때까지? - 끔찍하네. 수능이 인생에서 가장 빡센 공부인 줄 알았는데.- &amp;nbsp;쉬웠네.- &amp;nbsp;쉬웠어. 대학 졸업 후 친구와 자격증 공부를 하다가, 카페 마감 시간에 맞춰 쫓기든 귀가하며 나눈 대화였다.  언제까지 배워야 하는가? 중고등학교 때 배운 것들은 수능과 함께 씻겨가고, 성인이 되면 무용하다는 사람도 있고 중고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9xl8_rPpY9xd34L1zlCaiYFER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취미  - 두 다리와 땅만 있다면 어디든 걸을 수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5" />
    <id>https://brunch.co.kr/@@8xbP/5</id>
    <updated>2025-10-26T13:19:58Z</updated>
    <published>2025-03-23T12: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돈이 없다.&amp;rsquo; 스물일곱의 나는 자취를 하며 보조 작가로 일하는, 조금 늦은 사회 초년생이었다.남들이 한 번 다니는 대학을 두 번이나 거쳐, 굳이 굳이 돌고 돌아, 비로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 ​ 처음 드라마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땐, 중학생이었다. 막연히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며 나도 저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했던 게 처음 꿈을 꾼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iVXCQLVEcnKwuhcYRCrB6x0th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과 육체가 건강해지는 산책의 효능감 - 맛집에 붙어있는 재료의 효능감과 같은 산책의 효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4" />
    <id>https://brunch.co.kr/@@8xbP/4</id>
    <updated>2025-10-10T08:07:11Z</updated>
    <published>2025-03-15T18: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중국집에서 반죽에 넣는 클로렐라의 효능에 대해 적은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슈퍼푸드,&amp;nbsp;클로렐라의 효능] 면역력 증진 노화예방 아토피 개선 다이어트..기타 등등  세계 슈퍼푸드의 자격이 충분한 효능이었다. &amp;nbsp;클로렐라를 넣어 만드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엿보이는 문구에 가볍게 맛있는 한 끼를 먹으러 왔다가 건강도 챙기는 기특한 일을 한 것 같은 뿌듯함 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TnNwiavqw72ODyVUNu5DJaJKB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목이 부러져도 산책 - #1. 정신과 육체가 건강해지는 산책의 효능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3" />
    <id>https://brunch.co.kr/@@8xbP/3</id>
    <updated>2025-03-15T18:23:24Z</updated>
    <published>2025-03-13T11: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중국집에서 반죽에 넣는 클로렐라의 효능에 대해 적은 문구를 본 적이 있다. [슈퍼푸드,&amp;nbsp;클로렐라의 효능] 면역력 증진 노화예방 아토피 개선 다이어트..기타 등등  세계 슈퍼푸드의 자격이 충분한 효능이었다.&amp;nbsp;&amp;nbsp;클로렐라를 넣어 만드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엿보이는 문구에 가볍게 맛있는 한 끼를 먹으러 왔다가 건강도 챙기는 기특한 일을 한 것 같은 뿌듯함 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uaCpswGtXkCnY27z6qWvXnIUd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 아는 수고로움과 글쓰기 - 기록하는 사람들과 사부작 거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xbP/2" />
    <id>https://brunch.co.kr/@@8xbP/2</id>
    <updated>2025-06-19T02:31:53Z</updated>
    <published>2025-03-11T07: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업실과 나. 두 가지 조건이면 글쓰기의 환경이 충족된다.그리고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과 사람들의 소란스런 수다 소리를 들으며 완전한 고립감을 느낀다.글을 쓰는 작업은 온전히 혼자가 되어야 하는 일이라는건 누구에게나 같은 조건일텐데.나만 아는 수고로움을 이야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하는 심정으로...다른 글쓰기로 돈을 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bP%2Fimage%2FTKzdmzFGnuk5VCvQL4hGvuyrmN4.jpg" width="4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