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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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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ah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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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야구 보는 야구작가. 야구를 보며 울고 웃고, 야구 팬들을 웃고 울리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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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08:0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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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잔인한 스토브리그 - 비시즌에 야구로 혈압 터트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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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4:07:09Z</updated>
    <published>2026-04-01T04: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롯데 팬 관점에서 올 스토브리그는 재미가 없었다. 성적과 무관하게 그간 FA로 이적하는 선수들을 보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올해는 모기업에서 돈을 안 쓰겠다고 애초에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팬들을 들썩일만한 내부 FA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아시아쿼터가 시행되는 첫 해라 누가 올까 기웃거리고 있었더니, 한일 양구단 가진 장점을 살리지 않겠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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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A788777 - 이게 무슨 숫자 조합이냐고 묻지 마십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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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3:28:43Z</updated>
    <published>2026-03-07T1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2018년 이야기가 나왔으니, 짚고 넘어가야할 게 하나 있다. 바로 롯데 자이언츠의 눈물겨운 성적(~ing)이다. 2017년 가을 야구를 마지막으로 2018년부터 현재(2026년)까지 포스트 시즌을 단 한 차례도 못 가고 있다.  이 기간동안 롯데 자이언츠의 야구를 요약하면 이렇다. 우선 시범경기에서 잘 한다. 새로온 외인들도 괜찮다는 소리가 들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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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작가로 첫 걸음 - 야구가 내 퇴근을 방해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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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0:00:14Z</updated>
    <published>2026-02-19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고 했던가. 내 대학시절을 떠올리면 야구를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야구 말고도 쉴 새없이 도파민이 쏟아지는 20대 초반이어서기도 했고, 롯데 자이언츠가 또 다시 비밀번호를 찍던 암흑기여서기도 했다. (과연 이게 야구를 안 본 제 잘 못일까요?) 이제 야구에서 한 발짝 멀어지나 싶던 2017년, 이대호가 롯데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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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메이트를 찾아서 - 머글의 잔인한 질문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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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7:21:20Z</updated>
    <published>2026-02-11T1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데 나는 아직 혼자 직관을 가 본적이 없다. 일 년 144경기 중에 144경기를 다 보고 (물론 이기면 여기에 하이라이트도 봐야하고 구단 유튜브에서 올려주는 영상도 봐야한다) 전국을 쏘다니며 직관도 다니지만, 혼자 야구를 보러 간 적은 없다. 가족이든 애인이든 아니면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머글 친구라도 데리고 가야 직성이 풀렸다.  &amp;quot;야구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q%2Fimage%2FF5VXmGUme8iH_1fmlgfn2KxYE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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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야구 보셨어요? - 입덕한지 20여년이 되어도 아무튼 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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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3:26:47Z</updated>
    <published>2026-01-28T13: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취미를 묻는 질문에, 야구 좋아한다고 하면 꼭 따라오는 물음이 있다.  &amp;quot;야구 본지 얼마나 되셨어요?&amp;quot;  책 읽어요, 넷플릭스 봐요, 할 때는 나오지 않던 질문이 야구를 본다는 말에는 꼭 꼬리를 물었다. 어디 팬이예요? 언제부터 야구 봤어요? 선수 누구 좋아해요? 마치 진짜 야구 팬과 가짜 야구팬을 가려보겠다는 듯이.   나는 이를테면 자연발생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yq%2Fimage%2F9SwK_rWIhipcB18-35_xg-3Jb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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