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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익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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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 채널로 선택한 다양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서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에 나의 살아온 경험에 비춘 생각을 함께 담은 글을 지인들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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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7T04:5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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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보면 안다 - 김홍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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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04:48Z</updated>
    <published>2024-10-20T10: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제목처럼 대부분의 사람은 &amp;ldquo;인생은 겪어 보면 안다.&amp;rdquo;는 말에 공감한다. 우리 삶에서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교훈이 크다는 뜻이다. 그러함에도 안타까운 것은 아픈 경험을 겪은 후에도 못 깨닫는 사람이 많고, 혹독한 수업료를 치룬 후에도 바뀌지 않는 사람도 꽤 있다. 삶의 중요한 지혜는 지식을 공부하는 것 처럼해서 얻기는 매우 어렵다. 대부분 힘들고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J62qgXUc7h0KxYSqqqTKyoGpM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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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의 베트남 -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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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22:19:03Z</updated>
    <published>2024-10-20T10: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력 신문사의 기자로 입사한 후 10년차에 베트남 특파원으로 파견된 저자가 온 몸으로 겪은 베트남에 대하여 쓴 글이다. 직업이 기자인 저자가 쓴 글이어서인지 내용이 재미있고 읽기도 쉽다. 이 책의 부제에 &amp;lsquo;비지니스&amp;rsquo;라는 용어가 들어 있지만 직접적인 비지니스에 대한 내용 보다는 저자의 생활 밀착형 베트남 체험기로 읽혀진다. 가까이 다가가지 않으면 여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7bftBxjWLw0ew-PlKBiLBe3g7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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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2024 - 김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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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23:59:48Z</updated>
    <published>2024-08-10T1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정보통신기술(IT)을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달하는 활동을 해 왔다. 작년 초에 세상에 알려진 생성형 인공지능 Chat GPT가 올해는 사람들에게 더 뜨거운 이슈이다. 이 책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기반한 주요 App을 소개하면서 구체적인 사용법도 함께 보여 준다. 이 책은 업무 생산성 향상, 컨텐츠 글쓰기, 이미지 처리, 비디오 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s-DEmBjLszIP1PFjY-N7r0qFE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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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빅뱅 - 김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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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4:47:07Z</updated>
    <published>2024-08-10T14: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 시대의 최첨단 인공지능인 Chat GPT에 대한 이 책을 쓴 저자는 공학자가 아니다.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한 철학 박사이다. 저자는 이 책의 제목에서 Chat GPT가 촉발한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초에 우주가 생성하는 순간인 빅뱅(Big Bang) 수준에 견주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공지능의 본질을 인문학자의 입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8aCErbce_btS89mni7xLxUKF3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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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닐라 자이언트를 아십니까? - 안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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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7:02:21Z</updated>
    <published>2024-08-05T07: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저자가 필리핀과 인연을 맺게된 계기와 필리핀에서 시작한 많은 사업에서 겪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해 온 과정을 기록한 글로, 지난 2011년에 출간되었다.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저자를 2년전 봄에 필리핀 마닐라에서 잠깐 만난 적이 있다. 그 당시 대면한 저자로 부터 받은 첫 인상은 점잖은 사업가의 느낌이었다. 오래전에 출간된 이 책을 두어달 전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tAcCYIwP3rzRDQYSjyUOANZFh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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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진화 - 이상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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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12:11:02Z</updated>
    <published>2024-08-02T12: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북클럽 팟캐스트에서 소개한 제목을 듣고 인간의 시작을 인문학적으로 풀어줄거로 지레 짐작하고 산 책이다. 나의 기대와는 달리 이 책은 인류 기원을 고고학적으로 파해치는 학술적인 내용이 주로, 나의 기대와는 달랐지만 손에 잡은 김에 다 읽었다. ​ 이 책에서 이해하기로 고인류의 기원은 약 500만전까지 멀리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다. 이 책은 고인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vJQ6CrZ-UWnIizFOD6N6R60jN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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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값의 비밀 - 양정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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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3:00:45Z</updated>
    <published>2024-07-29T03: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러 계기로 미술과 관련한 상식적인 수준의 책을 가끔씩 읽게 된다. 그동안 읽었던 대부분의 책이 그림 자체에 대한 해설인 것에 비하여 이 책은 그림이 거래되는 미술 시장에서 그림값이 형성되는 배경과 그림값에 얽힌 유명한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저자는 그림을 포함한 미술 작품을 창작하는 작가(화가)와 작품을 구매하는 콜렉터를 미술 시장의 양대 축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rbyC0-saxxxilAO1WgJtqGq6Y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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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외교의 거대한 환상 - 존 J. 미어샤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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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3:27:39Z</updated>
    <published>2024-07-28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역자 이춘근 박사는 자타가 인정하는 미국 정치분야 전문가이다.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는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서로 경쟁했다. 그 당시 우리나라 대부분의 언론이 힐러리의 승리을 예측할  때 역자는 트럼프가 승리할 거라고 주장했고, 역자의 주장은 트럼프가 제45대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현실화되었다. ​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을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yNDnlT1aPVtRdZidl5MFzHMw2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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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과 이야기 - 비비언 고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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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9:19:19Z</updated>
    <published>2024-05-15T04: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작년 11월에 운전중에 들은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라는 팟캐스트의 책 소개가 귀에 들어와서 구입하였다. 나의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어떠한 내용으로 두번째 책을 낼까를 염두에 두면서 읽었다. 쉽게 읽혀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저자의 내공과 함께 글쓰기의 핵심이 담겨 있다고 생각되어 나로서는 드물게 두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 ​ 저자는 이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ZyRMvXZaOH_iN9T3zqxVrszqt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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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배우는 시간 - 김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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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21:33:56Z</updated>
    <published>2024-03-08T14: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는 내과 전문의로 30년을 의사 생활에서 준비 없이 맞이하는 죽음이 모두에게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하는지를 수 없이 지켜본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죽음에 대한 철학적, 인문학적인 글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극히 현실적인 죽음의 모습을 의사의 시각에서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의사이면서도 환자 가족의 입장에서 죽음을 이해하려는 저자의 글은 용기있고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WfqqJRcjqCEh-vU6yPipgoexe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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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청소 혁명 - 구도 치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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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5:01:00Z</updated>
    <published>2024-02-26T00: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는 일본 사람으로 지난 31년 동안 5천건 이상의 뇌 수술을 집도한 뇌신경외과 전문의이다. 뇌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한 저자는 사람의 뇌가 발전소라면 신경은 전깃줄(배전망)과 같다는 비유로 인체에서 신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발전소가 아무리 전기를 잘 생산하더라도 생산된 전기를 필요한 장소에 전달해 주는 배전망에 문제가 있으면 전체 전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FRMFH4IuNC_O5aW9PBpz-UmjQ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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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독의 즐거움 - 남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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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20:50:29Z</updated>
    <published>2024-02-06T1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하면 시중에 출판된 웬만한 책을 원하는 분량만큼 요약한 그럴듯한 서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평소 글을 쓰지 안았어도, 글솜씨가 부족해도 그다지 문제가 안된다. 그렇게 AI가 만들어낸 요약한 글은 모범생이 쓴 정답 같지만 그 글에는 느낌과 감동이 오지 않는다. 그냥 기계적으로 잘 요약된 글일 뿐이다. ​ 인공지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GrtQn8zfWFPkf0807c1h9kRn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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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의 세계[Quantum World] - 이순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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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3:39:35Z</updated>
    <published>2024-01-31T1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간을 해석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한다. 육체적으로는 키, 몸무게, 시력, X-Ray, MRI 등의 측정 도구가 있고, 정신적으로는 심리 검사, 행동 관찰 같은 도구를 사용한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해석하고 이해하려면 여기에 맞는 도구가 필요하다. ​ 지구를 포함하여 거시세계(巨視世界) 우주를 해석하는 도구로는 아인슈타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Cz-uZ996Rfr5KiZOKc1ZSqEAa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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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함의 힘[The Power of Flexing] - 수잔 애쉬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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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30:25Z</updated>
    <published>2024-01-07T12: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바뀌는 것은 정말 어렵다. 흔희 거의 불가능하다고도 말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모든 생명체가 살아 남기 위한 생존 전략에서 필수적인 덕목이다. 조직에서 관리 감독하는 일을 오래 했거나, 지적 우위에서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거나, 숫한 어려움을 헤치고 성공한 위치에 있거나, 특정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sMvPq_eJLmUb2sENne9jPHC0k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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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 이창현 글 / 유희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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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2:26:03Z</updated>
    <published>2024-01-01T08: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올해 어느 날 라디오 북클럽 팟캐스트의 진행자가 너무나 웃기고 재밋었다는 소개에 구입했다. 정확히 10년 전인 2013년 겨울부터 내가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한 이후로 만화로는 처음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나름 책 좀 읽는다는 만화속의 주인공들은 자만심에 가까운 독서 취향을 각자 펼친다. 만화 특유의 개그가 주는 맛이 기발하고 재미있다. ​ 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YoEBkhu_5hI76d5y_x0zABvGG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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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든[Walden] - 헨리 데이빗 소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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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7:32:03Z</updated>
    <published>2023-12-30T03: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올해 초쯤에 딸이 소개하였다. 거의 500쪽에 가까운 두꺼운 책인데도 너무나 재밋다고 하는 딸의 말에 내용이 궁금하여 사서 읽었다. 딸에게 영향을 준 책을 읽고 딸의 생각을 알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다. ​ 이 책의 YES24 판매 지수가 3만점이 넘는 것으로 보아 19세기 저자의 비교적 오래전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한국 사회에서 많이 읽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1dVyRb5-yOBtfkt--OgKY9BMF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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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감각 - 박종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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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2:24:31Z</updated>
    <published>2023-12-12T23: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동안 읽었던 책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책 중의 하나이다. 저자의 &amp;lsquo;다섯 가지 집필 원칙&amp;rsquo;의 마지막에도 있듯이 이 책은 두껍지 않아서 읽기에도 부담 없다. 이 책은 땅, 인구, 도시, 관행, 공산당이라는 5개의 주제(창[窓],Window)를 가지고 중국을 들여다 보도록 안내한다. ​ 중국에 대하여는 &amp;ldquo;앞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5Frwjf9AjD0P51TZnpOzplz5h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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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 정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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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46:33Z</updated>
    <published>2023-12-12T21: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책을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30대 여성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알고 싶은 마음에 몇달 전에 구입하였다. 그러나 나의 의도와는 달리 이 책의 저자는 평균적인 일상을 사는 대한민국 30대 여성의 모습과는 한참 벗어 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는 25살에 성인 ADHD라고 진단을 받은 30대 초반의 신인 작가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GSFstsdeDujEy_tl7u4iRqXD2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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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 정민우,유근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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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23:11:43Z</updated>
    <published>2023-10-17T11: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제목을 보면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에서 기대하는 심리가 복권과 비슷하다고 여겨진다. 사실은 전혀 그러하지 않은데 &amp;ldquo;왕초보도 경매로 바로 돈을 벌 수 있다.&amp;rdquo;고, 그러한 기술을 가르쳐 준다면서 사람의 시선을 끌려는 이 책의 제목을 보면 그러하다. 운이 따라 준다면 왕초보도 복권에 당첨되어 바로 돈을 벌 수 있다. ​ 이 책은 토지 경매에 관련된 기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wn_K05awKRK7lqwzw_y4K8MUL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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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으론 부족해, 1인 사업 시작해보자 - 김부길,종코,김우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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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1:57:50Z</updated>
    <published>2023-10-09T09: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구입하였다. 내 이름으로 처음 출판한 책 &amp;lsquo;나는 책으로 성장하는가 &amp;rsquo;와 비슷한 시기에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 책이라 눈에 띄어서 나도 펀딩하였다. 이 책의 제목은 회사에서 받는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직장인이 어떻게 부업으로 돈을 더 벌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느낌이다.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amp;lsquo;N잡러&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Fu%2Fimage%2FwWneSSBA9T-mSjDpS0WSGfLEN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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