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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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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gr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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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회사를 운영하며 워킹맘으로 자기계발, 경제적 자유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성장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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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23:3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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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감이 주는 해방감: 어느 ENFP의 까다로운 관계론 - 저 오늘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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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6:39:54Z</updated>
    <published>2026-02-20T01: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오늘은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날 ㅠㅜ 안될 것 같아요. 제 몫까지 재미있게 노세요!!...(ㅠㅜ) 나는 단체모임을 좋아하지 않는 ENFP이다.  20대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온갖 대외활동과 모임을 하고 집에 오면 지쳐서 자고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하며 열심히 사는 게 다였다. 고등학교 동창모임, 대학교 모임, 동아리 모임, 취업해서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oGV1TdaXrFV1vgVXgCOxsutmK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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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브랜드 창업기:3%만 통과하고 3년이 걸린다 - (feat. 오늘도 정글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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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8:56:52Z</updated>
    <published>2026-01-23T08: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 개발기 1월에서 3월 1분기는 초기 창업가를 위한 정부지원사업 시즌이다. 각종 지원사업 설명회, 컨설팅들이 많다. 오늘도 사업계획서를 써본다. 내 사업이 가치가 있을까? 요즘은 AI시대라 그런지 다들 AI툴로 많이 쓴다. 심사위원들도 다 안다. 다만 AI툴로 출력한것 같은 **, 아이콘 기호들이 난무하면 성의없어 떨어 뜨린다고 한다. 소설을 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tppWdvaAE-4GH2T2sFG4Aik2Eo.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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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친딸 강남친구는 그렇게 망했다 - 친구야 미안해, 오늘은 네 이야기를 좀 해야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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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1-01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야 미안해. 오늘은 니 &amp;nbsp;얘기를 해야겠어...♡  나한테는 몇 안 되는 강남 토박이 친구가 있다. 강북에서만 15년을 살아오다가 회사 동기로 강남 토박이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신기했다. 그 유명한 8 학군 출신에 도곡동 거주자. 메이크업했음에도 모공하나 보이지 않는 피부와 차분단 몸짓, 남녀 모두가 좋아할 만한 예쁜 외모와 바른 성격을 가졌다. 당연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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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협상의 계절, 당신은 '성장주'인가 '가치주'인가 - 연봉 3억 임원도 한때는 월 200만원 받는 직장인이 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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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00:08Z</updated>
    <published>2025-12-2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오디오로 듣기&amp;nbsp;https://youtu.be/c0fHaGYeN8g   연봉 협상의 철, 역발상을 해야한다. 연말연시 직장인들에게는 성과급과 연봉 인상의 시즌이다. 경기는 항상 어렵다고 하는데 누구의 연봉은 올라가고 누구는 인플레이션율만 반영된다. 참 스트레스다. 내가 그 상승의 주인공이 되어야하는데 한시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인사철이다. 몇년째 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sSZqK0narNYUcobSIuquvC41M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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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운, 돈을 다루는 법: 나의 인생 철학 - 사람을 이해해야 상생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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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00: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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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회사를 운영 하다보면 단편적인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난다. 그리고 그들과 순간순간에 의사 결정을 해야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나는 복기를 한다. 이 사람과 같이 일을 하면 호(好)일까, 불호(不好)일까?  가끔은 고속성장하는 회사의 모습을 그려본다. 하지만 내 인생은 항상 점진적 성장을 해왔다. 생각해보면 나는 조금씩 성장하면서 그 단계에 필요한 과정과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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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안 풀릴 때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운의 알고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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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2:00:08Z</updated>
    <published>2025-12-1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사주를 3번이나 봤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기존에 것을 밀고 나가야 할지 새로운 것을 전력질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나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시점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나만 잘하는 것이 아닌 운도 같이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고민 끝에 운이 뭘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운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sSa7-sU-zZPGVUcHq8NUjOMqpmk.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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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은 언제쯤 마음 편하게 서행운전이 가능할까? -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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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00:08Z</updated>
    <published>2025-12-0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할까?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이다. 연말이 되면 더욱 인생, 관계,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살 더 먹어가는 나이 때문인지, 나를 보고 커가는 아이들 때문인지 모르겠다. 주변에서 성격이 급하고 추진력이 좋다고 평가하지만 난 사실 더 이상 그 기대에 살고 싶지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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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주의 김대표의 이중생활] 제발 돈 좀 주세요! - 제발 곱게 계좌이체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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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57:52Z</updated>
    <published>2025-11-27T0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개숙여 일하고 무릎꿇고 돈 받는다 사업을 하다 보면 화가 나는 순간이 참 많다. 평온한 날보다 화가 나는 날이 많은 날... 그래서 나는 내 월급이 나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화값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다. 회사 간에는 갑, 을이 존재한다. 돈을 주는 자는 갑 받는 자는 을. 특히 열심히 일을 했는데도 돈을 못 받는 경우에는 무슨 구걸하는 마냥 서럽다.  고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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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샤넬백이 싫다. - 내 인생의 기준점은 내가 세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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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4:37:13Z</updated>
    <published>2025-11-22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샤넬백이 싫다.  아니 왜 싫으냐? 그냥 가장 과시와 허영을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 같아서이다. 내가 싫어하는 누구누구가 자주 매서이다. 오픈런, 가격을 올려도 꼭 사고 싶어 하는, 결혼 예물로까지 하는 백. 그냥 싫은 이유는 100가지도 넘다. 물론 이러고 나서 내가 샤넬백을 산다면 나는 이런 싫은 이유에도 불구하고 예쁜 명품을 갖고 싶은 나약한 인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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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자가 대기업 김 부장'의&amp;nbsp;우아한 퇴장(?) 준비 - 회사는 영원하지 않다 하지만 나는 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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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2:00:04Z</updated>
    <published>2025-11-1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25년 동안 잘 다니던 회사에서 좌천이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자기 사수가 잘되고, 스스로 임원의 길로 가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팽 당한다면 어떨까? 이혼 통보받은 느낌일까? 아득하고 철렁하고 내가 왜 이걸 당해야 하는지 화도 나고 억울하고 답답할 것 같다. 역시 끔찍하다. 누구는 이 드라마가 PTSD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wXMpD7S1KCTopZscV26ohpw6GW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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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휴, 돈도 인간관계처럼 보살펴야 한대요?! - 머니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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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2:00:09Z</updated>
    <published>2025-11-0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돈은 무엇인가? 생계유지용?(현실 필수재) 품위 유지용?(사치재) 미래 준비용?(투자재) 평생 돈이 필수재이면 가난하다. 그 시점에 필요한 것과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품위 유지용으로 쓰면 아무리 많이 써도 모자라다. 온 세상에 나 좀 사주라고 아우성치는 마케팅 술수에 바로 넘어갈 만큼 약한 존재의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럼... 미래 준비용?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HSMXafrt1PGVW4pGx_3L5ePa4q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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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주의 김대표의 이중생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김대표의 좌충우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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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2:00:09Z</updated>
    <published>2025-10-30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혹시 잠깐 시간 되세요?   메신저로 메시지가 뜬다. 가슴이 철렁하다. 또... 그만두는 건가?... 예감은 항상 적중한다. 속이 울렁거린다. 5인 미만 기업에서 한 사람이 그만두면 그와 가장 친한 동료가 동반 퇴사를 한다. 그 뭐 좋은 일이라고.... 왜냐하면 자기가 모든 일을 떠맡을 것 같다는 두려움과 함께 외로움도 오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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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정리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 나이에 따라 바뀌는 인생의 국영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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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0: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국영수, 인생을 정리하는 법 한국 사회는 경쟁의 시대이다. 나 또한 1등부터 꼴등까지 서열을 매기는 입시를 겪어왔고, 성장기에 배워서인지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를 습관적으로 점검한다. &amp;ldquo;지금 나이에 이 정도면 괜찮은 걸까?&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amp;rdquo; 한국 사람들은 인생의 &amp;lsquo;커트라인&amp;rsquo;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게 개인의 문제겠나? 사회가 어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EeipNQFG4crzFaBUO80IR8b1g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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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시간을 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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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2:00:08Z</updated>
    <published>2025-10-1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부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 값비싼 외제차를 몰고, 명품을 들고, 매일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사람들. 어린 시절의 나는 드라마에서 부자를 봤기 때문에 그런 &amp;lsquo;화려한 이미지&amp;rsquo;로만 상상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바뀌었다.진짜 부자는 사치품을 자유롭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까지도 돈으로 사는 부류라는 것을&amp;hellip;  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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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찾은 행복 지수 높이는 인생법칙 - 당신의 인생은 무조건 당신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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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00:05Z</updated>
    <published>2025-10-02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인생은 처음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정답은 없다. 멀리서 보면 멋있어 보이는 인생도, 가까이에서 마음의 문을 두드려보면 의외로 슬픈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내면의 허전함은 언제나 함께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마음이 괜찮지 않은 사람에게 &amp;ldquo;괜찮아질 거야&amp;rdquo;라는 말이 위로가 안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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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팔이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 돈을 버는 사업모델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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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2:00:14Z</updated>
    <published>2025-09-25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화려한 무대 위의 &amp;lsquo;잘 나가는 그분&amp;rsquo; 몇 년 전, SNS에 성공하신 분의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다. 유튜브로 유명하고 외모도 많이 호감형이셔서 너무 멋있었던 기억이 난다. 사람이 후광이 느껴진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 &amp;ldquo;저도 예전엔 정신과 약을 먹고 인생이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고 인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UzWuu-wRVi7y7xrAUxUmDVgKJ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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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면 새로 시작하면 안되냐고? - 아니다. 지금야말로 다시 시작할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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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23:21:09Z</updated>
    <published>2025-09-18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ldquo;이 나이에 새로 시작해도 될까?&amp;rdquo; 아직도 여전히 하고 싶은게 너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사회는 종종 나이에 따른 틀을 강요한다. '이나이에... 그나이에... 저나이에' 왜 그렇게 나이로 제한을 거나?  서른 중반이 되면 안정된 직장, 마흔에는 성과와 책임, 쉰이 넘으면 이제 새로운 도전을 멈추고 조용히 지내라는 식의 시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mhHspowqxTaq1NEb_NsboHWrls4.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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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는 돈이 되는 습관이다 - 복잡한 삶에서 단순함으로 부자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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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2:07:00Z</updated>
    <published>2025-09-1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단순해지기는커녕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회사일, 아이 돌봄, 돈 관리, 아이 교육, 노후 플랜까지. 게다가 남편, 부모님, 친구 등 인간관계에서도 신경 쓸 일은 끝없이 늘어난다. 마치 촘촘한 그물처럼 나를 둘러싸고, 조금만 방심해도 번아웃이 걸릴 것 같다.  언제부턴가 나는 캘린더와 할 일 앱에 의존하는 사람이 되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VOYPL_uUutcpqdZwW6o-iKYHkt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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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에서 부자는 ㅇㅇ을 사는 사람이다 - 체급 없는 링에서, 나만의 무대를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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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2:00:05Z</updated>
    <published>2025-09-0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습관적으로 읽는 편이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으려고 한다. 핸드폰 맨 첫 화면에도 카카오톡 옆에 밀리의 서재가 어플이 있다. 보통 자투리 시간이 생기면 뉴스를 훑거나 쇼츠를 보게 되는데 처음에는 그 자투리에 책을 읽게 하려고 장치를 걸어놨다. 그리고 현재는 실제로 한주에 1~2권 정도 책을 읽는 습관이 생겼다. 부자에 대한 관심도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sCwCeucBKVZk9OSxCPDU0x5JaA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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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차 돌리기&amp;middot;ISA&amp;middot;경험투자: 20대를 바꿀 3가지 - 20대, 절약보다 중요한 건 &amp;lsquo;돈 쓰는 법&amp;rsqu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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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2:00:07Z</updated>
    <published>2025-08-28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지수와 금전지수 사이 스무 살을 지나고 처음 돈을 벌었을 때, 나는 부자가 되는 것 같았다. 학생 때는 만 원, 이만 원에도 눈치를 보며 쓰던 내가, 사회에 첫발을 디디고 몇 백만 원을 받았을 때 느꼈던 그 짜릿한 자유감. 카드를 긁을 때의 쾌감은, 그동안 참아왔던 갈증을 한 번에 풀어내는 것 같았다. 필요한 물건뿐 아니라 갖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b1%2Fimage%2Fj_WhRRElSpz7iewJzWk99Qe6p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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