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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민 바리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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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다. 카페허밍의 대표이자 &amp;lt;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amp;gt; &amp;lt;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amp;gt;의 저자 조성민 바리스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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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05:4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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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1분 만에 마음을 편해지게 만드는 방법 - 카툰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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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9:14:10Z</updated>
    <published>2022-06-23T1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1분만에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방법! 바로 &amp;lsquo;시냇물 위의 낙엽기법&amp;rsquo;입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우선 시냇가에 앉아서 졸졸 흐르는 냇물을 보고 있다고 상상합니다. 그 다음 거기에 떠 있는 낙엽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낙엽들 한 장 한 장 위에 마음 속의 생각을 하나씩 얹는 겁니다.  과거의 기억, 어떤 단어나 걱정거리, 불편한 하나의 이미지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iD%2Fimage%2FTdcr8ojgDp-FRH-FBC4ciKK3r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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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그림 에세이 004 - 당신의 방아쇠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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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23:09:41Z</updated>
    <published>2022-06-20T1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거나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때 어느 순간 &amp;lsquo;화&amp;rsquo;가 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자신이 &amp;lsquo;화&amp;rsquo;를 내는 &amp;lsquo;포인트&amp;rsquo;를 인지하지도 못한 채 그 순간을 맞이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amp;nbsp; 이 화를 내는 포인트를 &amp;lsquo;방아쇠&amp;rsquo;라고 합니다. 화는 상대방이 &amp;lsquo;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amp;rsquo;을 할 때 나기 마련입니다. 많은 경우 그 상대방의 행동 그 자체보다는 그 상대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iD%2Fimage%2F0gyCkZ8rbmQVsXp1rIpJJrWdO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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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툰에세이 003 - 교육의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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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23:23:14Z</updated>
    <published>2022-06-19T03: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교육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독립에 있다.&amp;rdquo;저에게 있어 올해 최고의 인사이트를 준 문장입니다.이 문구를 만나면서 머릿속이 맑아졌달까요. 전까지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교육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이의 교육이든, 커피나 카페 창업 교육이든 말이죠.이걸 배워야 나중에 행복해질 수 있어. 라는 혼자만의 착각을 한 것이죠.하지만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iD%2Fimage%2FIV5YQGOvVmYn0LbaRA3fVaSsm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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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툰에세이 002 - 힘 빼고 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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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4:34:36Z</updated>
    <published>2022-06-19T03: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레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 힘빼고 쳐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잘 쳐야 한다는 부담감, 잘 못치면 어쩌나하는 걱정, 멀리 쳐내고 싶은 욕심, 그런 것들이 자꾸 불필요한 힘을 주게 만듭니다.힘을 주고 치면 공은 네트에 걸리고, 힘을 빼고 치면 공이 네트를 넘어간다는 것은 하나의 역설입니다.힘을 빼야하는 것은 운동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iD%2Fimage%2FIYSVAtnyh3vC9QQL4m0BySwY2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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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툰에세이 001 - 똥손이라 식물을 못 키우는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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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6:22:18Z</updated>
    <published>2022-06-19T0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똥손이라 식물을 못키우는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사실은 &amp;lsquo;지식&amp;rsquo;과 &amp;lsquo;경험&amp;rsquo;이 없어서 못 키우는 것이었습니다.물론 더 본질적인 이유는 &amp;lsquo;관심의 부족&amp;rsquo;이겠지만요.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보고, 물 주는 방법이나 관리하는 방법을 조금만 알아봤어도&amp;hellip;.옛날&amp;hellip;. 관심 부족으로 키웠던 식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식물의 잎이 누렇게 뜨면 물이 부족한가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iD%2Fimage%2FYv_yjlIdcQEIKXkcnqZ5jexn7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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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강가의 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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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9:36:58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_강가의 돌멩이  우리는 과연 하루에 몇 분이나 원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할까요? 1시간? 30분? 아니면 10분? 어쩌면 1분이라는 시간조차 원하는 그것들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지금 원하지 않는 상황들이 내 앞에 펼쳐져 있나요?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그것들을 바꿀 기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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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5년 뒤&amp;nbsp;(상상은 현실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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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5:08:46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4 5년 뒤&amp;nbsp;(상상은 현실이 된다)  5년 뒤. 시간은 늘 그렇다. 지나고 나면 마치 꿈을 꾼 것처럼 느껴진다. 지혁에게도 5번의 겨울이, 그리고 5번의 봄이 찾아왔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우선 독서모임이 시작되었다.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지혁은 3년 동안 모임의 회장을 맡아서 하다가 4년차부터 회원들 중 투표로 독서모임의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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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amp;nbsp;내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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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5:05:49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3&amp;nbsp;내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다.&amp;nbsp;방법이 나를 찾아온다.  카페에 들어온 3분은 모두 아메리카노를 주문을 했다. 계산을 하려는 분에게 지혁은 오늘은 휴무일이고, 마침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커피를 서비스로 주겠다는 말을 전했다. &amp;ldquo;감사해요.&amp;rdquo; 나온 3잔의 커피를 테이블에 놓아 드리자 한 분이 감사를 표했다. &amp;ldquo;이 카페를 꼭 한 번 와봐야지. 와봐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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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amp;nbsp;원하고 바라는 것을 만드는 상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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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6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2&amp;nbsp;원하고 바라는 것을 만드는 상상법  다음 주 쉬는 월요일. 지혁은 청소부 아저씨가 말해준 대로 정리와 청소를 했다. 오픈하고 나서 처음 해보는 대청소였다. 안에 있던 책상과 의자를 밖으로 모두 빼고 카페에 있던 물건들을 한가운데 모았다. 정말 많은 물건들이 나왔다. &amp;lsquo;언젠가 필요하겠지..&amp;rsquo;라고 생각한 물건들부터 &amp;lsquo;이건 왜 샀지?&amp;rsquo;라고 생각이 드는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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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amp;nbsp;청소부 아저씨가 알려준 진짜 청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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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6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6-1&amp;nbsp;청소부 아저씨가 알려준 진짜 청소법  화요일 새벽이 밝았다. 어젯밤 지혁은 재미있는 체험을 했다. 상상으로 시작된 여행을 하다가 어느 순간 잠이 든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꿈이었는지 상상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지혁도 확실하지 않았다. 마치 의식과 무의식 중간 지점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시계를 보니 5시 30분이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지혁의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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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amp;nbsp;잠들기 전의 상상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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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6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5-5&amp;nbsp;잠들기 전의 상상 여행  강쌤네 작업실에서 돌아온 지혁은 마음 한 켠의 어떠한 것이 변화된 것을 느꼈다. 잠들기 전 지혁은 모든 것이 감사로 다가오는 체험을 했다. 이 추운 날 누울 수 있는 침대가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했다. 오래써서 낡기는 했지만 그래도 포근한 이불이 감사했다. 머리에 딱 맞는 베게가 감사했다. 적당한 온도의 방이 있다는 사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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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amp;nbsp;현실 넘어의 현실과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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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5-4&amp;nbsp;현실 넘어의 현실과 타임라인  &amp;ldquo;지금 지혁이 어떠한 것을 원하고 바란다면 그것은 지금 이 순간 이미 이루어져. 그것은 생각하는 순간 이루어지는거지.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것을 원하고 바라는 순간 그것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을 믿고 감사하는거야. 그래서 믿음을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는거지.&amp;rdquo; &amp;ldquo;하지만 그게 쉽지는 안잖아요.&amp;rdquo; &amp;ldquo;물론 쉽지는 않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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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amp;nbsp;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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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5-3&amp;nbsp;감사&amp;nbsp;(선교사님의 감사 이야기)  강쌤은 난로에 가서 끓고 있는 주전자에서 생강차를 다시 따라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냉장고에서 작은 병하나를 가져왔다. &amp;ldquo;이건 직접 담은 레몬청이야. 이 생강차에 넣어서 마시면 꽤 별미가 되지.&amp;rdquo; 강쌤은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청을 두 스푼 정도 넣었다. 알싸한 생강 맛과 달달하고 새콤한 레몬맛이 함께나는 차가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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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amp;nbsp;진리와 자유의 진짜 뜻&amp;nbsp;(갤러리&amp;nbsp;832의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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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2&amp;nbsp;진리와 자유의 진짜 뜻&amp;nbsp;(갤러리&amp;nbsp;832의 뜻)  저기 멀리 강쌤의 갤러리가 보였다. 수많은 물고기 조각들이 있는 담장을 멀리서 보니 진짜 물고기들이 벽에서 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amp;lsquo;갤러리 832&amp;rsquo; &amp;ldquo;아! 맞다. 그러고 보니 쌤. 갤러리 이름이 왜 갤러리 832에요?&amp;rdquo; &amp;ldquo;그러게. 맞춰봐바. 어떤 뜻일까?&amp;rdquo; &amp;ldquo;음.. 담장에 있는 물고기가 832마리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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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amp;nbsp;생각의 기본 전제과 멈추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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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5-1&amp;nbsp;생각의 기본 전제과 멈추는 연습  지혁과 강쌤은 정사장님네 육개장집을 나와 다시 갤러리를 향해 걸었다. &amp;ldquo;강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amp;rdquo; &amp;ldquo;맛있게 잘 먹었다니 고맙네.&amp;rdquo; 쌀쌀한 날씨였지만 지혁은 온기가 가득함을 느꼈다. 이런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이구라라는 생각을 하는 지혁이었다. &amp;ldquo;정사장님은 참 행복해보이셔요. 그런데 저라면 그 돈을 벌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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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10.1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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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16:35:17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6 10.1법칙  &amp;ldquo;10.1 법칙이요? 처음 들어보는 법칙이에요.&amp;rdquo; &amp;ldquo;처음 들어봤어요? 10.1 법칙을?&amp;rdquo; &amp;ldquo;네... 처음 들어봤어요. 엄청 유명한 법칙인가요?&amp;rdquo; &amp;ldquo;그렇죠. 이 법칙은.. 제가 만든 법칙이니까요. 하하하하&amp;rdquo; 정사장은 재미있다는 듯이 웃었다. &amp;ldquo;10.1 법칙이란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법칙이에요. 우리가 어떤 가게에 갈 때의 기대치를 10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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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amp;nbsp;장사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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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5&amp;nbsp;장사의 본질  &amp;ldquo;그럼 사장님 장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amp;rdquo; 지혁의 말에 정사장은 자신의 딸을 바라 보았다. 딸 희수는 아빠 무릎에 앉아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amp;ldquo;지혁 사장님. 그거 알아요?&amp;rdquo; &amp;ldquo;어떤거요?&amp;rdquo; &amp;ldquo;고객들은 어린 아이와 같다는 말이요.&amp;rdquo; &amp;ldquo;고객들이 어린 아이와 같다고요?&amp;rdquo; &amp;ldquo;고객들은 어린 아이와 같아요. 흥미가 있으면 다가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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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amp;nbsp;머니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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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0:02:22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4&amp;nbsp;머니룰  &amp;ldquo;행복하다는 것을 쉽게 말하면 결국 기분이 좋다는 것이라는 점을 말이죠.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 번 돈으로 무엇인가를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죠. 즉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우리는 행복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보니까 갑자기 모든 것이 명확해졌어요. &amp;lsquo;아 모든 것은 기분이 좋아지려고 하는 것이구나. 성공의 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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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amp;nbsp;성공의 본질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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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3&amp;nbsp;성공의 본질은 무엇인가?  담담히 이야기를 하는 정사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혁은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 아무 자본 없이 가게가 20개를 운영했다는 이야기도 놀라웠고, 산을 깍아서 투자하는 이야기도 놀라웠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없어져서 여기에 내려왔다는 정사장을 보며 어떤 마음이었을까라고 지혁은 생각을 했다. &amp;ldquo;많이 아쉬웠겠어요.&amp;rdquo;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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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amp;nbsp;정사장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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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5T19:19:25Z</updated>
    <published>2022-01-25T1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2&amp;nbsp;정사장의 이야기  &amp;ldquo;여보~ 희수 데리고 올께요.&amp;rdquo; &amp;ldquo;응. 조심히 다녀와요.&amp;rdquo; 사모님으로 보이는 분이 정사장에게 말을 건네고 가게 밖으로 나갔다. &amp;ldquo;아~ 방금 나간 이가 제 집사람이에요. 저 만나서 고생을 많이 했죠. 어린 나이에. 희수는 늦둥이 딸이고요. 어제부터 학원에서 캠프가 있어서 지금 올 시간이 되었나 봐요. 그래도 늦둥이는 사랑도 많이 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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