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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네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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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딸의 엄마. 사춘기 고딩 관찰일기를 쓰며 입시지옥 통과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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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17:3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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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타이밍이다 - 너의 입시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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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0:51:56Z</updated>
    <published>2021-10-14T12: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고딩의 중간고사 1일 차. 일반적인 집이라면 온 가족이 그녀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마땅하겠지만, 제각기 강한 개성을 지닌 우리 가족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시험은 시험이라고, 귀가한 고딩에게 시험은 잘 보았느냐는 질문은 빼놓지 않은 나~ 시험지를 잘 확인했는지 여부를 살피는 것 역시 입시지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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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연애 시를 대하는 21세기 모쏠의 자세 - 너의 입시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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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23:48:58Z</updated>
    <published>2021-10-13T17: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의 사춘기를 지칭하는 대표적인 말 중 하나가 중2병이다. 중2병이 단지 중학교 2학년만 지칭하는 것은 아님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상 중학교 시절 전체가 이 중2병과 함께 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예비적 증세를 보이는 중학교 1학년, 본격적인 병증(?)에 시달리는 중학교 2학년, 이제는 갱년기인 엄마와 부딪치다 못해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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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기록, 박보검을 다시 파다 - 너의 덕질일기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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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6:03:06Z</updated>
    <published>2020-09-24T09: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덕질, 그 시작엔 박보검이 있었다.  그러니까 수년 전, 우리집 그녀가 덕질의 세계에서 이제 겨우 '응애, 응애'나 하던 시기. 그녀의 눈을 사로잡았던 스타는 다름 아닌 박보검!!! 박보검을 통해 덕질의 세계에 입문한 전적은 &amp;lt;박보검 6단계의 법칙&amp;gt;에서도 이미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를 몸소 실천하며 방탄소년단으로,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p9W8SV5EzR-ShUbATHnU1Q5o3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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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의 우주에서 정세랑을 만나다 - 너의 덕질일기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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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00:40Z</updated>
    <published>2020-09-22T06: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입학 후 치른 두 번의 시험으로 초특급 멘붕(사실은 예상 가능했던 현실이지만)을 맞이한 이후,  지난 두 달 동안 우리 모녀의 일상은 급격히 변화했다. 덕질에 쏟았던 열정으로 공부라는 것을 해보자는 당찬 포부로 이름하여 엄마표 섬머스쿨을 시전 했던 것이다.   결과는 아직 미지수. 그러나 확실한 건 엄마표 공부란 아무나 하면 안 된다는 지극히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4CLxSl4pbMe2DP9QVsccs8c4w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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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덕질로 물질의 무용함을 깨닫다 - 너의 덕질일기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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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10:51Z</updated>
    <published>2020-04-12T01: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우리 집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안과 밖이 완전히 일치하는 투명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좋게 말하면 일체의 표리부동을 거부하는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단무지'인 것이다.   누구를 닮아 이러냐고? 그렇게 물으면 할 말은 없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완벽하게 필자를 쏙 빼다 닮았으니 말이다.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유전자의 승리(?) 혹은 패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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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와 덕질 휴업? 노노~ 그럴 리가 - 너의 덕질일기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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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2:57:38Z</updated>
    <published>2020-03-22T10: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와의 2개월. 일상이 사라졌다.   4월 개최 예정이었던 방탄의 콘서트. 금손에 빛나는 아빠의 클릭질에 힘입어 무려 '스탠딩' 티켓을 '겟 잇'했던 그녀. 4월에는 고교 입학 후 첫 중간고사가 예정되어 있다는 것은 '아웃 오브 안중'. 그저 오매불망 콘서트만 기다리고 있었다.  어둠의 전조는 대구발 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시작되었다. 하루하루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rp4iTE-Ea1eq_VYPj26FB1Kgm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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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을 사서 하는 컵홀더 순례 - 너의 덕질일기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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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2:56:00Z</updated>
    <published>2020-02-21T06: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녀의 덕질 라이프를 지켜보면서 가장 이해되지 않았던 것 중 하나는 바로 컵홀더 순례였다.   때는 바야흐로 봄날의 어느 날~~ 그녀는 내게 느닷없이 홍대에 가는 방법을 물었다. 학원 가는 버스조차 탈 줄 몰라서 엄마에게 셔틀을 시키던 그녀가, 홍대라니? 마음이 어찌나 불안했던지 데려다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다 큰 딸 뒤꽁무니 따라다니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0pZnQmw-4BTwKJjFDOyGnVC3q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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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계의 신생아, 우리 집 토갱양 - 너의 덕질일기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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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2:54:08Z</updated>
    <published>2020-02-02T11: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일까? 단언컨대 그것은 바로 평등이다. 따라서 덕력의 레벨업을 위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그녀만을 추적하는 것은 No No! 그러므로 이번 글은 나의 1+1 덕질의 대상이자 '귀염 뽀작'으로 온 가족을 기절시키는 막둥이를 추적해본다.  그녀의 무한사랑과 무한 하트의 대상이자 자라나는 덕후계의 신생아~~ 우리 집 토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u9EKzthoiR7XmXXE4CpswFm6s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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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나는 딸의 덕후가 되었을까? - 너의 덕질일기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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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2:52:25Z</updated>
    <published>2020-01-30T13: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그녀의 덕질만을 이야기했다면, 여기서 잠시 나의 덕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질긴 인내, 그럼에도 가혹한 외면으로 점철된 나의 덕질, 그것은 실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서러운 이야기... 개봉박두!!!  이 애틋한 덕질의 대상은 바로 이 '덕질일기'의 주인공인 그녀, 바로 나의 따님이다. 어쩌다 나는 딸의 덕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DUURw8eEPj07_moGpRaacZENk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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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 끝까지 전파하라~~ 아이돌 강제 시청기 - 너의 덕질일기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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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2T10:26:42Z</updated>
    <published>2020-01-28T12: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amp;quot;  미국의 정치인 패트릭 헨리의 명연설에 나온 말이다. 미국의 독립전쟁을 촉발한 연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물론 그런 멋들어진 이야기를 이어나가고자 함은 아니다. 이것은 그저 소소한 일상의 자유를 빼앗긴 한 불운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자유를 빼앗긴 채 소확행마저 놓아야 했던 엄마. 바로 필자이다.  사실 나는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1enWomy9wRyN2siKhzkVIa2V7ic.pn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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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검의 6단계 법칙 - 너의 덕질일기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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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01Z</updated>
    <published>2020-01-26T12: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빈 베이컨 게임'이라고 기억나는가? 한때 각종 미디어에서 회자되었던 게임으로, 할리우드 배우 케빈 베이컨을 중심으로 할리우드의 거의 모든 구성원이 연결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 어떤 배우도 6단계 내에 케빈 베이컨과 연결되기 때문에 '케빈 베이컨 6단계의 법칙'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그녀의 덕질에도 일정한 법칙이 있다. 바로 전 글에서 언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9D44dgJhJ5WOo7tjATTqI2K7Y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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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아직 '아미'가 아니었을 때 - 너의 덕질일기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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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9:01:11Z</updated>
    <published>2020-01-25T13: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덕질에서 가장 빛나는 영역은 방탄소년단이다. 현재는 아미와 러비를 겸직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덕력의 본류는 아미. 그러나... 처음부터 그녀가 아미였던 것은 아니다.  바야흐로 아직 덕후가 되기 이전, 그녀는 자칭 타칭 모쏠이었다. 슬프게도 이것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자신은 쭉 모쏠일 거라며 걱정하지 말라는 그녀. 그러나 엄마는 너무나 속상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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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 1+1, 널리 아이돌을 이롭게 하라 - 너의 덕질일기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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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18:58:29Z</updated>
    <published>2020-01-23T02: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로서 나는 아이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어주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얼마나 헛된 꿈인지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절실히 깨달았다. '친구 같은 엄마'는 내가 꿈꾼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아이가 친구로 받아줘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전략 수정. '가끔 친구 같은 엄마'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갖기로 했다. 사실 매일 친구 같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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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돌 성공의 치트키는 '아미밤' - 너의 덕질일기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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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7:35:52Z</updated>
    <published>2020-01-22T0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왕에 겉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 얘기를 조금 더 해보겠다. 그녀가 처음 겉돌에 나설 때, 내 마음은 근심 걱정으로 가득했다. 살면서 콘서트장이라고는 가 본 적이 없는 나였기에, 도대체 그렇게 일찍 콘서트장에 가서 무얼 한다는 건지 이해불능이었던 것이다.  워낙 과잉보호(?)로 이름난 엄마라 딸아이의 첫 겉돌은 사실상 가족 나들이가 되어버렸다. 주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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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의 1단계 레벨업, '겉돌' - 너의 덕질일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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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7:33:31Z</updated>
    <published>2020-01-17T05: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후라는 말의 어원이 일본의 '오타쿠'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그런데 한국의 아이돌 덕후와 오타쿠의 결정적 차이는 '행동반경'에 있다. 주로 오타쿠는 그 단어 그대로 '집'이라는 장소에 묶여 있다는 의미였다.(요즘 게임덕후도 행동반경이 훨씬 넓다는 댓글에 반성~덕질을 귀동냥, 눈동냥으로 배우는 자의 3인칭 시점이라...) 그런데 아이돌 덕후는 다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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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상식의 라인업과 양도라는 선물 - 너의 덕질일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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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7:34:30Z</updated>
    <published>2020-01-14T09: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상식 티켓팅은 단독 콘서트 티켓팅보다 쉽다.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로라하는 아이돌이 총동원되는데 왜? 그 이유는 바로 라인업~!  처음부터 라인업을 공개하는 시상식의 티켓팅은 당연히 하늘에 별따기. 그러나 상당히 많은 시상식들이 행사 하루 이틀 전까지도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는다. 덕후들이 지칭하는 '우리 애들'이 나오면 티켓은 금값이 되지만, 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Dlv2cppToPfinCEe53lhmgo4u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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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보다 어려운 아이돌 테스트 - 너의 덕질일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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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5:35:10Z</updated>
    <published>2020-01-06T17: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보다 어렵다니? 게다가 테스트라니?   이렇게 쓰면 엄청난 것 같지만, 사실 이 테스트는 그리 대단치는 않다. 방탄소년단의 멤버의 이름을 정확하게 답하는 일종의 보드게임이라고나 할까?  도대체 내가 왜 이 게임에 말려든 것인지,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다.   때는 바야흐로 어느 봄날의 끝자락. 집에 들어선 나를 기함하게 만든 것은 현관에서 거실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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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pm, 티켓팅이라는 관문 - 너의 덕질일기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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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7:35:32Z</updated>
    <published>2020-01-04T15: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덕을 시작했다고 해서 '성골 덕후'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저 몇 번의 클릭으로 사진이나 다운로드하고 앨범 몇 장 쟁여놓는 것으로는 6두품 수준에도 못 미친다. 여기서 덕후의 덕력을 가늠하는 것은 바로 그 어렵고 어렵다는 '티켓팅'이다.인기 아이돌의 콘서트 티켓팅은 말 그대로 '하늘에 별따기'이다. 그래서 한때 컴퓨터 프로그램 좀 돌릴 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qVq1c8MziKcw7MY_MJlsHnADz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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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보다 포카 - 너의 덕질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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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3T12:30:50Z</updated>
    <published>2020-01-04T00: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의 늪에 한 발을 들여놓는 첫걸음은 포카! 여기서 혹시 '포카~칩?'을 떠올린다면, 당신은 스스로 덕력 제로임을 노출하는 것이다. 게다가 구세대 인증은 덤이다. 내가 그랬다. ㅠㅠ   그러나 이 포카는 그 포카가 아니란 말씀. 초짜 덕후를 덕질의 바다로 인도하는 거룩한 계시. 그것이 바로 포카, 포토카드이다.포카라는 네모 반듯한 직사각형의 세계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Sq9jW0O4cKgeX2Ufs8xAW3vU1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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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덕, 입질의 시작 - 너의 덕질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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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41Z</updated>
    <published>2020-01-03T09: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의 출발점은 '입덕'부터. 그런데 이 입덕이란 것이 참으로 신기방기 하다. 입덕의 순간은 '도둑처럼' 찾아오기 때문이다. 어제까지도, 아니 조금 전까지도 심드렁했던 TV 속의 그들이 성큼 눈과 귀도 모자라 마음까지 사로잡는 것이다.그래서 덕후에게 입덕의 순간은 예사롭지 않은 기억으로 남는다. 그것은 마치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wB%2Fimage%2Fq0zKHJjJxK0rQkjxhAlhLw96v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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