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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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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 우리는 왜 지갑을 열었을까요? PB, 콜라보, 다이소, 쿠팡, 편의점 신상까지. 일상 속 소비 현상을 스낵처럼 가볍게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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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8T07:21: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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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2025 소비 트렌드―커피 한 잔도 사치인가요? - 절제하는 소비자도 지갑을 여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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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9T10: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사치 vs 절제, 올해는 어땠어요? 요즘 커피 한 잔이 사치처럼 느껴지지는 않나요? 물가가 오르면서 커다란 지출보다는 작더라도 확실한 만족이 주목받았어요. &amp;nbsp;영화관에서 재미없는 영화에 2만 원을 쓰고 아까웠던 경험, 반대로 좋아하는 연예인의 굿즈를 웃돈을 주고 사도 뿌듯했던 순간이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amp;nbsp;경기 불황 속에서 2025 소비자는 돈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rVLnCfIUsswYpz2vbrJQew5oM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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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말차코어 유행이라며 ― 코어는 누가 정하나요? - 왜 올가을엔 패션도 케이크도 다 말차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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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8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차, 좋아하지 않는데도 샀다 녹차보다 떫은 말차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던 저도 이번 가을, 말차 라떼를 두 잔이나 샀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심지어 패션 화보까지 말차 무드로 물들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왜 브랜드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에 &amp;lsquo;말차&amp;rsquo;를 내놓을까요?  편의점부터 패션까지, 초록빛으로 물든 가을 올가을 F&amp;amp;B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W5UF3EF9Nr-gNo2lajzcy5JOY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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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스킨케어도 자격증 경쟁 ― 저자극이면 잘 팔려요 - 기초화장품 브랜드가 소비자 지갑을 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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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6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션? 인증 라벨 먼저 따올게요  화장품은 원래 보습이나 미백, 주름 개선 같은 기능을 앞세웠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amp;lsquo;논코메도제닉&amp;rsquo;, &amp;lsquo;비건&amp;rsquo;, &amp;lsquo;EWG 그린&amp;rsquo; 같은 안전 라벨이 더 크게 보입니다.&amp;nbsp;&amp;quot;모공을 막는 성분이 없는 논코메도제닉인가요?&amp;quot;라는 질문도 스킨케어 판매 페이지에서 종종 볼 수 있죠.&amp;nbsp;이제는 피부에 문제 없다는 안정감 자체가 효능처럼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uhlLhfQ0IcMNIudGwt2K9jzNG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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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치약계의 에르메스 사면 삶도 명품이 되나요 - 프리미엄 생활용품 ― 귀족영애는 아니지만 영국 왕실 제품은 써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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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6Z</updated>
    <published>2025-09-25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OOO계의 에르메스, 왜 통할까 &amp;ldquo;○○계의 에르메스&amp;rdquo;라는 표현은 흔한 마케팅 상투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중요한 신호일지 몰라요. 저가 경쟁이 치열한 생필품 시장에서조차, 프리미엄 라인이 꾸준히 팔리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죠.&amp;nbsp;단순히 기능으로만 승부하는 게 아니라, 디자인&amp;middot;스토리&amp;middot;체면&amp;middot;보상심리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노선이 있는 겁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Knc2Y1T13nwGwFRyEwa0eKbTS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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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다이소 만수르가 뭔데?― 샤넬 런 말고 다이소 런 - 5천원,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킨 작은 사치의 또 다른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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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4T23: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싼데 잘 된다&amp;rsquo;의 유혹 주말마다 다이소 매장을 지나치면 꼭 하나씩 장바구니에 담게 돼요. 단돈 5천 원짜리 주방 도구, 욕실 선반, 미니 청소기 같은 것들 말이죠. 혹시 이런 경험 있나요? &amp;lsquo;이 가격에 이런 기능이 된다고?&amp;rsquo; 하면서 괜히 기분 좋아지는 순간이요. 다이소에서 가격 생각하지 않고 쇼핑할 수 있으니 석유 재벌 만수르의 이름을 따 &amp;quot;다이소 만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DKw5u6nMvSFjt1gujlHxhaUxO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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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카페인이냐 단백질이냐 ― 편의점 RTD 커피&amp;middot;티  - 편의점 냉장고가 말해주는 요즘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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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 냉장고가 말해주는 요즘 소비 출근길 편의점&amp;nbsp;냉장고 앞에 서면 늘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아메리카노로 잠을 깨울지, 단백질 바로 아아침을 시작할지. &amp;nbsp;녹차 한 병도 카페인&amp;middot;항산화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죠.&amp;nbsp;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뭘 골라야 더 똑똑한 소비가 될까&amp;nbsp;고민하는 그 순간 말이죠.   잠 깨는 카페인 vs 몸 챙기는 단백질 예전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Dk-Tjl0jcCVscs7sGTWaktUcA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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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불황에 더 잘팔려요 ― 작은 사치 립스틱과 디저트 - 립스틱에 이니셜을 각인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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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6Z</updated>
    <published>2025-09-2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사치의 힘  경제가 어려울수록 잘 팔리는 품목이 있습니다. 바로&amp;nbsp;립스틱, 향수, 그리고 디저트예요. &amp;lsquo;큰돈은 아끼지만 작은 기쁨은 포기하지 않는다&amp;rsquo;는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이죠. 혹시 힘든 날, 조각 케이크나 립밤 하나로 마음을 달랜 적 있나요?   립스틱 인덱스 때문이래요  2001년 LVMH 회장이 언급한 &amp;lsquo;립스틱 인덱스&amp;rsquo;는 유명한 경제 지표예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VYhQ6TqURtjDSfL-tG1jb_36H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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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쿠팡이 선택을 대신해준다 ― 랭킹이 바꾼 장바구니 - 왜 랭킹은 나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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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가 &amp;lsquo;베스트셀러&amp;rsquo;에 마음을 빼앗기는 순간  온라인 쇼핑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가격표보다도 &amp;lsquo;몇 위&amp;rsquo;인지, &amp;lsquo;리뷰 몇 개&amp;rsquo;인지예요. 쿠팡에서 물건을 고르다 보면, 스스로 고민한 적 없는 브랜드를 장바구니에 넣고 있는 경우가 많죠. 선택은 분명 내가 했는데, 사실은 랭킹이 대신 내린 셈이에요.   &amp;lsquo;베스트셀러&amp;rsquo; 단어가 주는 안정감 쿠팡 메인에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JXPiiWPnKgC1voObPsHrtQxI3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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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물티슈&amp;middot;세제, 무조건 벌크형 최저가만 잘팔릴까? - 물티슈? 세제? 다 비슷한데 왜 이걸 고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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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7Z</updated>
    <published>2025-09-21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재, 다 비슷한데 왜 이걸 고르지?  마트 진열대에 놓인 물티슈를 보면, 대부분이 무향&amp;middot;무파라벤&amp;middot;생분해성&amp;middot;화이트 톤 패키지를 내세워요. 그런데 소비자는 여전히&amp;nbsp;최저가만 고르지 않아요.&amp;nbsp;베베숲 &amp;lsquo;시그니처 브라운&amp;rsquo;이나 산리오 콜라보 물티슈가 꾸준히 잘 팔리는 건 단순히 향 때문만은 아니에요.   무향은 기본값, 경험은 추가값  물티슈는 기본적으로 안전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dysD3i-Sd_-dZfO3_OXAA9AmH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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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PB는 싼 맛인데, 콜라보하면 왜 자꾸 사게되지? - 올리브영 ─ 싼 맛은 안정감, 콜라보는 긴장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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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58:26Z</updated>
    <published>2025-09-19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콜라보 팔레트만 다르게 보일까  PB 팔레트는 딱 보면 &amp;ldquo;싼 맛&amp;rdquo;이에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실패해도 덜 아깝다는 안도감이 있죠. 그런데 콜라보 제품만 나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색조가 조금 특별해서일까요? 아니면 &amp;lsquo;한정판&amp;rsquo;이라는 말이 주는 중독성 때문일까요. 9월 올리브영 매대에서 벌어진 현상을 보면,&amp;nbsp;소비자의 지갑이 움직이는 이유가 조금 보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8t%2Fimage%2FSmXXhIuYdBBW0KmfuM8Cb2K8C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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