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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작가 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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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sun-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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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작가 선영 엄마품같은 그림으로 사람과 나누고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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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08:3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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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마주하기 - 사유가 존재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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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4:07:30Z</updated>
    <published>2025-11-24T0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마음을 마주하다. 로 새롭게 시작한 날을 기억한다. 마음을 마주하다는 본인의 사유들로 뒤엉켜진 무언가를 풀어내는 과정이다. 나를 느끼고 만쳐주고 부딪혀 눈물이 나면 뜨거운 눈물을 진하게 흐르는 것을 맛보게 하는 그것이다.   음... 나를 보기로 한다는 것 마음에 여유가 있다는 그거다. 나를 보기로 한 이유이다. 사유가 존재가 된다.  그렇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WxhV6pr8kq2KAUWPfkC1mmU3K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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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뇌당한 유전자의 대물림 - 할머니 엄마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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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2:42:18Z</updated>
    <published>2025-09-06T02: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할머니가 아직도 그렇게 미워?할머니가 술을 그렇게 좋아해서술만 마시면 울었단다.아빠가 막내라 엄마가 할머니와 산 시절은불과 1~2년인이다.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도왔지 남에게 해꼬지 할 엄마도 아니다. 그럼에도 엄마는 무슨 말만하면 돌아가신 할머니 흉을 그렇게 본다. 여전히 미워할 일인가! 해서 물었다.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EYVKuEKtuKIvuYVe9n6XNMeNz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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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 나는 내면아이와 교감하기로 했다 - 불안이라는 마음을 찾기 위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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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13:32Z</updated>
    <published>2025-08-28T13: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amp;quot;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amp;quot; &amp;quot;뭔가 하루 종일 한 것 같긴 하데 한 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하고 말합니다.  수험생의 일상이 계속되자 아이는 시험기간마다 불안하다는 말로 엄마의 눈빛을 멈춰세웁니다. 저 역시 안타깝고 아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아이의 힘든 감정을 받아 주려하였습니다.  괜찮아!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UStAGROW2-XqbsC5PVeVuzYfs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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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뇌당한 유전자의 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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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5:28:44Z</updated>
    <published>2025-08-16T14: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엄마에게 물었다.엄마는 왜 돌아가신 할머니를 아직도 미워해?라고할머니가 술을 그렇게 좋아해서술만 마시면 울었단다.아빠가 막내라 엄마가 할머니와 산 시절은불과 1~2년인데 돌아가신 지 오랜 세월이흘렀는데도 여전히 미워할 일인가! 해서 물었다술 마시고 울었다고? 단순히 그 정도로 돌아가신 할머니가  그렇게 밉다고? 그 이유로 3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pi-MdrpREnDOhlLXUmClwpRgy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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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은 사랑이다 - 마음을 위한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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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7:16:57Z</updated>
    <published>2025-08-13T07: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음이 아플 때 머리가 누르듯 조여 오고, 내 몸이 나의 가슴을 찌른다. 불안이 마음을 압박해 온다. 왜? 누군가 나를 죽도록 미워하거나 내가 죽을 만큼 힘든 상황에 놓인 걸까?  많은 사람들이 사소하거나, 흥미롭지 않은 일들로 지친 마음을 토로하곤 한다. 어쩌면 지치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크게 지치는 길이 되어 갈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taFoKj3zOZ0uoGSVgIVntLDZn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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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무의식 - 무의식의 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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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2:48:15Z</updated>
    <published>2025-07-31T1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에도 생명이 있다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당신은 어떤 생명체의 돈과 살아가고 계신가요? 돈을 좋아하시나요? 돈이 무섭다는 생각을 해보신적이 있으실까요?  혹은 매 순간 돈을 쫓고 살아가고 계신가요? 당신에게 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 또는 스토리가 있으실까요? 이 글을 읽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왜 돈에 대한 무의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uLD6i0RYaRGBuVjO-DnBwDgcK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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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정돈과 무의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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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0:49:23Z</updated>
    <published>2025-07-30T10: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리정돈에 별관심이 없었다 나는 정리정돈을 잘 못한다 나는 지저분한 편이었다 정리정돈 보다 그림 그리고, 책 읽고, 글 쓰는 것이 우월하다고 생각했다. 많은데 청소할 시간에 더 읽고 쓰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했다.  여러분의 정리습관은 어떠신가요?  머리로 '정리의 기술' 책을 읽는다. '정리 중요하지' 하면서도, 나의 무의식은 정리를 안 하는 대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pd-DlV7UXebml8rF8MjhMagLc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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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수치심 - 당신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마주해야 할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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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1:35:54Z</updated>
    <published>2025-07-17T03: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력적인 사람이 부럽다. 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다. 사실 어느 정도 난 매력적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던 날들도 있었다. 그래서 매력적인 척도 했었던 기억이 있다.  난 왜 매력적인 누군가 바라봐 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을까? 사람에게 풍기는 매력이란 어디서 오고 풍기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 아니 살아 있거나 살아 있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VHN7Phc-4bhKEILHmsjykhAel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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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내면의 아이와 교감을 하기로 했다 - 불안은 어떻게 만나지고 해소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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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3:29:40Z</updated>
    <published>2025-07-12T11: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딸아이와 불안에 대해 이야기했던 엄마에게 불안이라는 감정이 이입되었다.  어쩌면 딸아이의 불안은 나의 불안을 비춰주는 것은 아니었을까?  딸아이가 불안이라는 감정을 시험을 앞두고 패턴처럼 떠올렸을 때! 나는 또야? 또 시작이 되었어? 하며 문제를 제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불안은 아무 이유 없이 찾아오는 걸까? 왜 사람들은 불안해하는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dbteRKGGQSXASjq29vebUhLwn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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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그림이 되다 - 딸과의 대화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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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26:13Z</updated>
    <published>2025-07-03T0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이 준 선물에게 어느새 고등학생이 된 딸아이 아이가 마음에 배인 무게가 지쳐 보이던 날이다.  &amp;quot;우리 딸 엄마한테 와봐&amp;quot; 하고 안아 주었다 그냥 &amp;nbsp;꼬옥 안아주었다. 쓰담쓰담 &amp;quot;고생했어! 우리 궁뎅이! 내 아가!&amp;quot;   그 모습을 보고 아들아이가 살짝궁 센스 있게 사진을 찍어 주었다. 아들아이는 엄마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가슴형이다. 그런 따뜻한 아들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43ZeYBJGtsY64DLvvQsAQPQtd8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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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_자유에 대하여 - 내 맡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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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8:51:04Z</updated>
    <published>2021-04-20T11: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춤이 라는 소재를 접근한 때는 2002년살사를 배우면서부터이다.본능적으로 살사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자연스레 살사를 그렸다.그때 내가 무엇을 말하고 표현하려 했었는지 아직도그때도여전히알지 못했다.그런데.... 나는 지금 다시 춤을 그리고 있다.계속해서 춤을 추어야 한다고 말했고이제야 춤을 그려도 된다고,그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jWdhpzOVWNcY5nD0JsAyMPjR9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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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따라 가는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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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22:49:11Z</updated>
    <published>2021-01-23T1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의 긴장과 열정이 뇌와 몸을 멈추게 하는 주말입니다.목표를 쫓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잊고 있는 마음들이 옴실옴실 기어 올라옵니다.자기들도 살펴 달라고요.바지 가랑이를 잡고 놓아 줄지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렇듯 이제 절 잡아당기는 무언가가 더 이상 아이가 아님에도 종종 이런 이런 말을 합니다.&amp;quot;아이처럼 왜 그러는 거야?'이제 제 마음을 붙들고 있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NahdH3BWxNgoAo85uvuDzyr4-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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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품 -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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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20:49:50Z</updated>
    <published>2020-08-07T14: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노트      엄마품은 아이와 엄마가 살아낸 일상 기록입니다.      &amp;ldquo;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amp;rdquo; &amp;ldquo;엄마두&amp;rdquo;  &amp;ldquo;울 아가 사랑해&amp;rdquo; 하며 눈을 뜹니다.      그것도 잠시,      &amp;ldquo;엄마 어디 가&amp;rdquo; &amp;ldquo;가지 마&amp;rdquo; &amp;ldquo;엄마 언제 와&amp;rdquo; &amp;ldquo;빨리 와&amp;rdquo; &amp;ldquo;엄마 배고파&amp;rdquo; &amp;ldquo;밥 줘&amp;rdquo; &amp;ldquo;엄마 심심해!&amp;rdquo; &amp;ldquo;놀아줘!&amp;rdquo; 하며 아이는 징징거립니다. 숨 조이고 무기력한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TKV8r-qfvCwfwaLG8f73zxiks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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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나에게 맞는 재료와 표현법은 따로있습니다 - 누구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작품을 그릴 수는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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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32:04Z</updated>
    <published>2020-04-03T15: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에게 맞는 재료와 표현법을 찾으십시오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의 대부분은 자신의 목소리 톤과 음색을 찾지 못해 음치라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림도 같은 이치입니다. 나에게 맞는 재료와 표현법이 존재합니다. 화상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남자가 전혀 다른 삶을 살듯 남성과 여성은 그림체가 다른 것은 우주의 원리와도 같습니다. 추상화처럼 자유로움을 표현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tq6NFjtYwRI8lXdMvWL6BIc-t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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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소중함을 그리면 더욱 소중해 집니다 - 사랑하는 사람을 그려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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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09:47:58Z</updated>
    <published>2020-04-02T1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짧은 호흡마저 내 삶입니다.    저는 엄마의 사랑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와의 일상을 그리는 엄마 작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엄마 작가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 역시 엄마의 모습보다, 더 세련된 작가의 모습을 기대했습니다. 처음엔 아이가 뚝딱 커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넓은 세상에 나가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1FqYkvjJvtyqdLqVcLTJF6PKy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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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마음드로잉 - 자연을 그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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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2T05:54:02Z</updated>
    <published>2020-03-31T06: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와 연필 재료 준비)종이를 준비해 주세요. 드로잉 북의 크기는 자신이 들고 다닐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큰 것을 추천합니다. A4 사이즈 정도면 적당합니다. 드로잉 북이나 에스키스 북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종이를 준비하세요. 그림을 그리는 종이의 재질과 필기를 목적으로 나온 종이의 재질은 용도가 다른 만큼 표면의 재질도 다릅니다. 그림을 그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90bIVTaHICufONSaS7naW8fmX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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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과 친구가 되세요 - 손이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표현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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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10:00:04Z</updated>
    <published>2020-03-30T1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멀리서 보면 늘 흥분되고 무엇이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의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림 앞에 서면 금세 흥분을 잊고 또다시 그림과 실랑이를 하며 그렸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혼자 외롭게 캔버스 앞에서 장시간 그림을 그리다보면 그럴만도 합니다. 그림과 소통하지 못해 생겨나는 감정 겨루기인지 모릅니다. 그림과 호흡하지 못하고 계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uQL9iqfMcbQgs46xInvF6Ddwk9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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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일상 드로잉_ 자연을 그리세요 - 내가 본 자연이 내 모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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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9:42:18Z</updated>
    <published>2020-03-30T05: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일상 드로잉_ 자연을 그리세요.  일상 속 대화는 나와 함께하는 것들과 마음을 소통하는 것입니다. 마음에게 물어주고 살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외로워도 외롭지 않는 이유가 됩니다. 늘 내 곁에서 함께했던 내 안에 나와 마주하니 그렇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내 마음에 상처를 매일 보듬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을 알고 있는 또 다른 내가 모든 것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VOWYBVN2EkYEGev6zYZYs_EcV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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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마구마구 한 날의 드로잉 - 마음이 가는 대로 그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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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20:40:38Z</updated>
    <published>2020-03-27T08: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마구마구 그리지 못할까요?       질문을 쥐고 있는 저도 사실 마구마구를 잘 못하고 사는 삶을 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고 뒤돌아서서 걱정하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제게 마구 그려도 된다고 말해주는 분은 없었습니다. 네 마음이 무어냐고 물어주는 이는 더욱 없었습니다. 그리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KMFvSFt3dfvwLLBOYVzIFWdZu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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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쓰듯 그림을 그려요 - 일기를 평가하지 않듯 마음을 그린 그림은 누구도 평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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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13:39:57Z</updated>
    <published>2020-03-27T05: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듯 그림을 그려요        종종 연필을 들고 일기를 써보신 적이 있나요? 매일 습관처럼 끄적이는 글말입니다. 누구나 흔히 가지고 있는 쓰다만 일기장에 글은 나만의 사색의 흔적입니다. 여러 권 쓰다 멈추고 새로운 일기장에 글을 쓰며 새로운 마음을 다지고 정리하시나요? 일기장은 사람 사람 마다의 기억의 조각입니다. 나에게 새록새록한 추억의 선물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Ey%2Fimage%2FFzh5Odc5bJAzwcv4bksk_lYZN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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