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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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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와 아빠 그리고 남편 놓칠수 없는 단어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써내려간 글로 살아가길 원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길 원하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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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8T17:0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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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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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3T09: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저는 &amp;lsquo;장애&amp;rsquo;라는 단어에 대해 지독하리만큼 무지하고 무심했습니다. 특정한 편견을 가졌다기보다는, 그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여기며 아무런 생각도, 관심도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시기의 제게 장애는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그래서 굳이 헤아릴 필요 없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다 대학교 시절, 우연한 기회로 '천양원'이라는 보육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DIsn6XeFge3ugNFiYvzXGnf3L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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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체의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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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4:18:23Z</updated>
    <published>2025-08-21T04: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체의 비결_박상민 (빌립보서 4장 12~13절묵상)  &amp;ldquo;카레는 내가 만든 거 아니면 못 먹어요.&amp;rdquo; 유튜브를 검색하다가 몇 번이고 돌려보게 된다. 수학강사 정승제씨의 짧은 영상. 그는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초록색 칠판 앞에서 카레 만드는  비결을 알려준다. 특별하거나 어렵지도 않다. 그런데 그 영상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게 된다. 그리고 다음에 카레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41REX6Dh5qsXQfT6BNL-2H24c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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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교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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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19:51Z</updated>
    <published>2025-01-26T13: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교와 여행은 그런 것이다. 박상민  이십대 중반. 처음으로 찾았던 일본. 단기선교라는 이름으로 찾아간 그곳은 나에게 부담의 연속이었다. 가장 어려움을 가져다 준 것은 도쿄의 우에노 공원의 시간이었다. 낯설고 어색한 노숙인. 태어나 한번도 마주하지 못한 그들을 향해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는 거대한 짐으로 다가왔다. 당시 신장결석으로 인해 신체적 고통으로 선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yxVaoy_yP9Zp34VMbGPb5TMQs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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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과 이야기 - 늘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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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19:54Z</updated>
    <published>2024-05-12T10: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늘벗설교 - 다윗시리즈14 &amp;ldquo;아름다움과 이야기&amp;rdquo; 중에서&amp;gt;   저에게도 몇 년전 우울함과 피로가 오랫동안 지속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어떤 분이 추천하여 영도의 흰여울 마을을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놀랍도록 아름다운 윤슬에 생기 없는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바다가 함껏 머금은 찬란한 햇살이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에 회복을 가져다 주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7cYxnwvdKMhfr_Keyc5PyZzom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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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024년 봄 늘벗교회소식&amp;gt; - &amp;lt;늘벗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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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20:32:10Z</updated>
    <published>2024-05-03T1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4 늘벗 봄의소식&amp;gt;   사랑하는 후원자 - 동역자님들께.,,  봄기운이 가득해 벚꽃이 가득한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늘벗지기 박상민 목사입니다. 2024년을 시작하고 벌써 5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씩씩하게 입학해서 잘다니고 있고 아내도 주중에 열심을 다해 방과후 교사와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G5dXntJNylQCcdZ3RwsY75sBC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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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늘벗 컨셉여행 - 늘벗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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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4:12:21Z</updated>
    <published>2024-02-06T02: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024 늘벗 컨셉여행&amp;gt;  바다. 산. 미술관. 맛집  4개의 컨셉으로 이루어진 여행.  그가운데 우리 팀은 미술관.  미술관에서 조용히 걷고 조용히 대화 하며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한참을 작품을 감상하고  조용히 걷다가 다시 천천히  바라본다.  교회를 이루어가며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향유하며 누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yevQ6RmyHf_YRooyWVg22RnTT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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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빛은 계속된다 2024 - 늘벗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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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2:42:09Z</updated>
    <published>2024-02-06T02: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작은빛은 계속 됩니다&amp;gt;  부산역. 아주추운 날씨. 입술, 손등이 다 터져계신 분들 찾아 거리로 나선다.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얇은 셔츠 한장 걸친분 손잡고 기도하자마자 눈물을 흘리시는 분 콧물이 굳고 입술이 갈라져 다가가니 민망해 하시는 분 소주 5병이 주변에 있고 술기운에 주정 하시는 분  그런 분들 손을 잡는다 그리고 겨울을 잘 버티시라고 버티시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86E6Wne5ZJtxNMDy3x9lTpSOm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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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벗 2년이 되다 - 늘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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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3:58:18Z</updated>
    <published>2023-12-04T11: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늘벗교회. 2년이 되다.&amp;gt;  늘벗교회가 어느덧 2주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2주년 기념예배로  식구들 하나하나 찬양을 준비했고, 어떤 분들은 식사와 다과를,  어떤 분들은 예배당 정리와  세팅 그리고 안내까지 맡았습니다.    2년전.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플라스틱 의자 두개를 두고  시작된 늘벗교회.    어느덧 두살이되어,  이제 한걸음 한걸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NmcNaaQk2xvFqK--bP-7jmKSN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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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지어지는 교회 - 늘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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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1:33:12Z</updated>
    <published>2023-11-28T16: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동역자가있다&amp;gt;  11년전! 결혼식에 미국 메릴랜드에서 축하영상을 보내준 동역자.   고3때 만났던 순관이가 어느덧 결혼을 하고, 그 다음날 부산까지 내려와 늘벗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특송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돼지국밥을 먹었습니다.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고맙고 큰위로가 됩니다.    전에 교회에서 잠깐의 인연이었지만 늘 진심으로 청소년을 대하던 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CzzwXwHEsiOMZn0IoKp36n_aB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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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페어 플레이? - 넷플릭스 영화 &amp;lt;페어플레이&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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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28:53Z</updated>
    <published>2023-10-19T15: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아시안 게임에서 여자 탁구 복식조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굉장히 오랬만에 탁구에서 금메달이 나왔다.  금메달의 주인공중 한명이 다름아닌 신유빈 선수라서 내심 더욱 기뻤다. 오래전 무한도전에서 알게된 신유빈선수.  그때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대결에서 많은 웃음을 가져다 주었는데, 몇년이 지난뒤 놀면 뭐하니에서 올림픽 경기후 유재석, 정준하, 하하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f-w_1DpQlcFX2cz9K3V80LyC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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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진 집중력을 뛰어넘게 만드는 &amp;quot;전종서의 핏빛 액션&amp;quot; - 넷플릭스 영화 &amp;lt;발레리나&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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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0:38:59Z</updated>
    <published>2023-10-13T12: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력. 요즘 영상을 보는 내게 커다란 주제다. 한참을 유튜브 숏츠와 인스타 릴스를 돌려보다보니 짧고 강렬한 영상에 익숙진 나는 집중력이 약해졌다. 하지만 집중력을 돕는 중요한 도구가 있는데 바로 음악이다. 시각으로만 화려하고 자극적인 영상에 노출되다가 지쳐버린 집중력이 생경한 음악을 만나게 되면 다시 정신차리게 된다.    영화 발레리나는 그런 영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XKqwhTCFhjsmyeOhdaHk7YhoV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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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교류가 창조를 일으킨다 -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amp;lt;영화의 황제&amp;gt;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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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3:37:13Z</updated>
    <published>2023-10-13T08: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통과 교류를 통해서 창조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amp;quot;  2023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의 황제'  폐막작 기자회견에서 닝하오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10월 13일 오전 부산 KNN 시어터 진행된 폐막작 기자회견에는 닝하오 감독과  영화의 황제에 출연한 다니엘 위, 리마 제이단 그리고 남동철 BlFF집행위원장 직무대행이 함께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JuVjyjypHIBC14tza0DiMSfs0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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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 - &amp;lt;사랑수업&amp;gt;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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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0:08:13Z</updated>
    <published>2023-10-08T14: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애착&amp;gt;   애착은 이 책에서 자주 나오는 말로, 매우 중요하다.      &amp;lsquo;애착&amp;rsquo;은 친밀한 사람 사이에 형성되는 정서적 관계를 일컫는다.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돼 오랫동안 유지되는 인간관계의 틀이라 할 수 있다. 새끼 오리가 태어나서 처음 본 대상을 양육자로 인식하고 평생 따르게 된다는 각인(imprinting) 이론과 유사한 면이 있다.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AN9VVJuVoGnmvGtMt1ZMhkUnZFQ.JPG"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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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홀한 탐욕과 종교의 만남 - [BIFF 데일리] 황홀한 탐욕과 종교의 만남 -&amp;nbsp;부산국제영화제 기획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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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0:00:03Z</updated>
    <published>2023-10-08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홀경/Rapture Hong Kong, China/2023/127min 도미닉 상마 감독/ '아시아 영화의 창'&amp;nbsp;세션'   영어로는 'rapture(랩처)'라고 하며, 이는 개신교에서는 휴거를 의미하는 어휘이기도 하다. 사람이 황홀의 경지에 이른 것을 황홀경(恍惚境)이라고 한다. &amp;lt;나무 위키 참고&amp;gt; '황홀경'이란 제목은 영화 전반에 흐르는 어둠이란 단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yjiuENo8Yr_kZM1Sydxrhol5M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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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쓸모 있나요? - 부산국제영화제 취재_ 영화 &amp;lt;HOLY&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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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6:54:55Z</updated>
    <published>2023-10-07T15: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OLY Belgium/Netherlands/Luxembourg/France&amp;nbsp;/2023/102min 핀 트로흐&amp;nbsp;Fien TROCH&amp;nbsp;/월드 시네마    2023년. OTT 시장을 뒤흔든 작품이 있다. 바로 &amp;nbsp;디즈니플러의 &amp;lt;무빙&amp;gt;이다. &amp;nbsp;'무빙앓이'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로 무빙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누구나 한번쯤 해본 상상의 능력이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QqAtr8bdoGIkUCy83HQImpqgZ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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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주를 기억하는 삶 - 늘벗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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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0:28:07Z</updated>
    <published>2023-09-17T11: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의 때에 창조주를 기억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그분의 빛안에 거하며, 그분의 빛을 드러내는 삶을 의미합니다.    헤벨과 같은 세상은 어둠이 짙어갈지라도 우리는 주님과 가까워 지기 때문에 눈이 부시게 빛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눈이 부시게 살아가는 삶은 대단한 명성이나, 업적, 혹은 높은 자리에 위치하거나, 많은이들의 찬사를 받는 삶이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B5ZQp-s2QRZSWhtLnrTjFZ2aB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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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빙수의 계절 - 하루라는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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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0:28:26Z</updated>
    <published>2023-08-28T11: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팥빙수의 계절&amp;gt;  어릴적 아버지의 모습에 답답했다. 피자빵을 두고, 소세지 빵을 무시하고, 생크림빵을 피해 팥빵을 집으시던 선택.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모습. 그토록 팥빵과 양갱에 집중하시던 아버지를 이해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내가 팥을 찾아 다닌다. 심지어 부산을 떠나지 않는 이유중 하나도 부산은 팥빙수의 고장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잊지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t5LuSd8wB_fBgsYvcZF_NIcHi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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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은 말과 혀로만 하는게 아니다 - &amp;lt;늘벗 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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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7T1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존중은 말과 혀로만 하는게 아니다.&amp;gt;   &amp;ldquo;교회에서 더외로워서 안가요&amp;rdquo;&amp;ldquo;저녁때까지 섬겨도 저희 먹는거 물어본사람이 없어요&amp;rdquo; &amp;ldquo;야. 너. 반말은 기본이에요&amp;rdquo;    개척교회 중형교회 대형교회 초대형교회 그곳에서 봉사와 사역을 했던 내가 만난 청소년, 청년들의 말들.   그 말은 개척하여 교회를 이루어가는 과정속에서도 중요한 부분이었다.   청년들을 필요할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VQz85aN-vgR3tpIiEU_WH0D-p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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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일이다 - 독서중밑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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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2:07:43Z</updated>
    <published>2023-08-10T14: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독서는 일이다&amp;gt;   독서는 빡세게 한다            독서는 일이어야만 합니다. 독서는 빡세게 하는 겁니다. 독서를 취미로 하면 눈만 나빠집니다. 한동안 마음을 비우기 위해서 독서를 하자는 말까지 버젓이 권해졌어요. 그러다 보니 아주 말랑말랑한 책만 팔렸죠. 김난도 교수님과 친하긴 하지만, 가끔 저는 &amp;lsquo;아프냐?&amp;rsquo;라고 묻는 책을 뭐 하러 읽느냐고 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TY_0OaBBmpOxi6gjbBQBPCAVL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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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사람-하늘의 공동체 - 늘벗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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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19:50Z</updated>
    <published>2023-08-09T1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하늘의 사람&amp;gt; 중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배움이란 굉장히 익숙한 단어입니다. 그러나 기원전 3세기 이전의 로마시대의 교육은 대부분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가정교육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저 올바른 행동과 사회적 의무감을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세상의 통념을 깨는 교육이 교회 라는 공동체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iU%2Fimage%2F-c3nkqDENVoSwYEExt2ks4sVq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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