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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가득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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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명의 엄마이자 조그마한 창작공간을 운영하며 창업에 도전하고 있는 올리한나입니다. 사람 안의 창조성이 깨어나는 환경을 설계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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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8T20:2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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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맛있게 드세요_한마디에서 시작 - in:JOY _ 내면의 찐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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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Enjoy your meal.&amp;rdquo; 그 한마디에서 시작된 in:JOY 즐기다의 뜻을 가진 단어, &amp;lsquo;Enjoy&amp;rsquo;.오랫동안 내 삶과는 거리가 먼 말처럼 느껴졌던 이 단어가, 어느새 나의 모토가 되어버린 이유를 오늘은 조금 천천히 꺼내보고 싶다. 열아홉 살 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동네 다운타운에 있던 &amp;lsquo;영스코너(Young&amp;rsquo;s Corner)&amp;rsquo;라는 샌드위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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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엄마, 성장하는 엄마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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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05: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자라듯, 나도 자라고 있습니다. 엄마의 성장은 곧 아이의 성장이 됩니다. 나도 함께 자라는 엄마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늘 아이의 성장만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지요. 아이의 성장 뒤에는, 엄마의 성장이 함께 있다는 사실을요.  저는 네 명의 아이와 함께 살며, 아이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amp;nbsp;엄마인 나도 매일 자라고 있다는 걸 배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5MnN5AR6bhW3y01J_jO8VBlAU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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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서운해하잖아. - Ep.04 &amp;mdash; 배밭은 결국 엄마의 이야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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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2:1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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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Ep.2 에 이어집니다. ---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엄마에게서 소녀 같은 행복이 느껴졌다. 배밭에서 일하실 때의 그 축축한 흙냄새가 아니라, 깔끔하고 멋진 향기가 났다. 향수를 뿌리신 건 아니었지만, 어릴 적 기억 속 엄마의 그 향기 같았다. 우리 엄마는 할머니와 함께 늘 부엌에 계셨다. 직업은 우리 자녀들의 엄마라기보다는 축구선수들의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zvcumgnY767Eof1zB8qg66mS-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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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여름과일, 까꾸로 참외  - Ep.03 &amp;mdash;망설임 속에서 피어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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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3:02:39Z</updated>
    <published>2025-08-17T08: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Ep.1 에 이어집니다) - 두 번째 만남이 이어졌다. &amp;quot;선생님, 오늘은 무엇을 하나요?&amp;quot; &amp;quot;오늘은&amp;nbsp;나만의 여름 과일을 표현해 보는 시간이예요&amp;quot;&amp;quot;여름과일은 수박, 참외가 있지.&amp;quot;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쉽게 손을 움직이지 못하셨다.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a3종이를 앞에 두었는데, 한참을 머뭇거리시고 생각에 잠기셨다. 그러다, 이야기가 흘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tXRApj42gcejdwHebS1tQv_sn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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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중 - Ep.02 &amp;mdash; 그날, 엄마는 소녀로 돌아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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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07:44Z</updated>
    <published>2025-08-09T2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남의 밥을 지어온 손 엄마의 손을 유심히 본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을까요. 거칠고 투박해진 그 손은 평생 축구선수들의 밥을 지어왔고, 지금도 매일 밭일을 하며 흙을 만지고 계십니다.  아빠는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성향이라 다른 일에는 서툽니다. 집 전등 하나 교체하는 일도 결국은 엄마의 손이 닿아야 했죠.  그런데 놀라운 사실 하나&amp;mdash; 그 손이 &amp;lsquo;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St5Wcu1Zx6nONqpANdzpJaK0ip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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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보다 선명한 사랑 - Ep.01 &amp;mdash; 오늘, 아빠와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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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20:50:49Z</updated>
    <published>2025-08-07T07: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발을 짚고 천천히 걸어오신 한 분이 있었습니다. 하얀 머리의 노신사가 &amp;lsquo;인조이풀&amp;rsquo; 창작 놀이터 공간으로 들어서는 순간, 제 마음은 약간 복잡했습니다. 창작놀이터에서 진행할 시니어팝 프로그램에 모신 그분을 기다리며, 이 시간이 의미 있기를 바라면서도 조금은 걱정도 되었거든요. 평생을 축구와 함께 살아오신 분입니다. &amp;lsquo;발&amp;rsquo;로 뛰어다니며 살아온 삶. 그런데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UPXd5cU83wl-Kpuom8LnKq_y2b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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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뮬리, 이름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 - 핑크뮬리는 브랜드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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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1:44:24Z</updated>
    <published>2024-10-12T16: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핑크 뮬리 좋아하세요?  지금 제가 사는 동네엔 난리네요. 진짜 풍요로운 가을을 핑크로 채우고 있답니다. 사람들도 덩달아 많아지네요.   요즘 아트 놀이터 월요, 화요, 목요팀 친구들과 날이 좋아 야외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찍는 사진들이 예술이네요. :)  햇살과 너무 잘 어울리고, 더 빛나는 핑크 뮬리랍니다.   핑크뮬리는 핑크뮬리라는 본인의 네이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vH3ZZMJL8acRASXwbWoIdap-H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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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을 일상화하다: 뇌과학과 함께 여는 아이들의 미래 - 오늘의 작은 창작이 평생의 생각하는 힘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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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10:51Z</updated>
    <published>2024-09-29T2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기와 초등 저학년, 두뇌 발달의 황금 시기.창작의 경험은 이때 심겨져 아이의 평생을 지탱하는 생각의 씨앗이 됩니다.�    유아기 뇌의 성장, 창작의 토양 아이의 뇌는 유아기(4~6세)에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감각운동 영역이 활발히 발달하면서 손과 눈의 협응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고,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도 크게 성장해 새로운 경험을 흡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30ptZNSeBFo7ZCrD8zmLqQBGi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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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눈을 뜨다: 관찰력과 문해력의 연결고리 - 관찰력: 세상을 보는 눈, 생각을 키우는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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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22:03:43Z</updated>
    <published>2024-08-31T21: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는 지금과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과거에는 표준화된 정답을 추구하던 시대였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개개인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y3Ztk3RaEWjtvAATLq8zAboMwh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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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그리고 새 - 비 오는 날, 새가 나에게 말을 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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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3:26:05Z</updated>
    <published>2024-08-19T13: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세탁실 천장은 철판이다. 예전에 남아공(남아프리아공화국)에 살며 듣던 빗소리처럼 들려서 기분이 좋아진다.  탁탁. 척척. 퍽퍽.   방금 그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소리 속에서도 새 한 마리가 휘잇! 하며 지나가고 나에게 '안녕'이라 말하고 지나간다.  나에게 인사를 건넨 새는 저렇게 쏟아지는 비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깨고 자유롭게 마음껏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a8J4-QWf37Krid6A0Edv1IMCt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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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 아이들의 생각이 열려요.  - 틀은 깨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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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1:29:36Z</updated>
    <published>2024-08-04T23: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디자이너 올리는 아이들이 생각하기를 즐기는 곳. 인조이풀 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어머님들이 매주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말씀을 들지요. 분명 아이들이 너무 사랑하는 곳이 틀림없어요.   인조이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쪼이들)은 틀에서 벗어난 생각들을 하게 되어요. 그러기 위해서 내가 깨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력하지요.  인조이풀을 운영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TdgBo0QIgJaEhUbI5yqHqOjrl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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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해도 괜찮아! -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울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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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3:31:24Z</updated>
    <published>2024-07-27T08: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디자이너_올리입니다. 오늘은 실수에 굉장히 민감했던 6세 친구의 멋진 성장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처음 만났을 당시, 작은 실수도 용납하기 힘든 예민했던 친구였지요. - 그림을 그리거나 색을 칠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옆을 지나가다가 모르고 팔을 친다거나, 장난치거나 말하다 팔이나 작업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t5YGyLyoFeexZKEbYM5lrHh5W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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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이 표현하는 평범함이 아닌 나만의 색깔을 찾자 - 왜 인조이풀은 평범함이 아닌 독특함을 추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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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0:41:16Z</updated>
    <published>2024-07-12T00: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조이풀 아트센터를 시작한 지 일 년이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면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이제 하나씩 풀어내보려 합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어 행복했던 날을 기억하며, 다시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는 네 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 첫째 딸 이야기를 잠깐 해볼게요. 매번 꿈이 바뀌는 그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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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일이 닥쳤다. - 창업은 수용하는 자세를 배우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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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22:29:10Z</updated>
    <published>2024-02-01T03: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한 일이 닥쳤다. 지난 일주일이 나에겐 한달처럼 느껴졌다. 어제 드디어 이 예상치 못한 일을 마무리하며 나의 심장은 긴장이 풀려 심하게 뛰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조용히 있었던 일들을 나열해본다. 지난 주 대하이기도 했던&amp;nbsp;가장 추웠던 날. 공방을 시작한지 7개월째가 된 어느날. 아트영어체험 시간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컨텐츠를 만들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1lo8-BSoEAXTo9HM4XQ27ajKF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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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바빠요. -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운 바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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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1:31:47Z</updated>
    <published>2023-12-10T1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 걸려 며칠간 방콕을 하며 조용한 나만의 시간을 약기운 탓에 느리게 보낼 수 있었다. 새벽과 아침의 경계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고 밤과 새벽 사이에 깨어 글을 써보기도 했다. ​클래스에서 진행할 달력에 그림을 그리며, 촬영을 하고 공지를 했다. ​나의 창조성을 깨우는 시간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래!! 나를 깨우자!! ​ 특별히 이번에 한 주를 쉬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aBsPjgl8muLJKDDAtrmfQ9QN5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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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성 - AWAKE THE CREATIVITY IN 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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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59:16Z</updated>
    <published>2023-09-14T04: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성(創意性, 문화어: 창발성, 영어: creativity)은 새로운 생각이나 개념을 발견하거나 기존에 있던 생각이나 개념들을 조합하여 새로이 생각해 내는 특성이다. 창조성(創造性)이라고도 하며 이에 관한 능력을 창의력(創意力), 창조력(創造力)이라고 한다. 창조력은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인 통찰에 힘입어 발휘된다. 창의력에 대한 다른 개념은 '이을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N0w0rmXQj20g65N7BAgHLPMxY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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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가득한 첫 한 달. &amp;nbsp; - 인조이풀 아트 센터를 가오픈하고 달려온 첫 한 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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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3:48:57Z</updated>
    <published>2023-07-29T15: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가득한 날들. 햇살 가득한 날들. 빗소리 가득한 날들. 꿈만 같은 날들.  그렇게 하루하루를 지나 7월의 끝자락이 되었다. 아쉬움은 많지만, 한 달을 돌아보는&amp;nbsp;지금, 이 밤에&amp;nbsp;나는 행복했던 일들을 먼저 나열해 보고 싶어졌다. 소중한 7월. 인조이풀 아트센터의 첫 한 달. 아쉬움은 많지만, 한 달을 돌아보는&amp;nbsp;지금 이 밤에&amp;nbsp;나는 행복했던 일들을 먼저 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Lmt8s4Zpr10CAqFZmH6qAi_bB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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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한 도전은 축복이 된다. - 코로나 속에서 내 길을 찾은 축복의 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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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0:00:30Z</updated>
    <published>2023-06-23T22: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40세, 아니 만으로 39세에 넷째를 출산했다. (아주 중요한 사실, 내 이름 앞에는 분명 39세라고 적혀있었다.)출산 직후&amp;nbsp;닥쳐온 COVID-19, 코로나 시기.   코로나는 나를 무모한 도전들 속으로 던져버렸다. 그러나 난 무모한 도전을 받아들이고 이제는 무모한 도전들을&amp;nbsp;즐기는 사람이 되었다.넷째 출산과 동시에 전부라고 생각했던 직장을 그만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45mp_p4tuqto7vbK90G-tS-Q0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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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Or - 자신만의 색깔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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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8:06:06Z</updated>
    <published>2023-06-21T22: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들여다 볼 여유를 가지고 있나? 자신을 들여다 볼 용기가 있나? 나는 여유도, 용기도 없었던 사람이다.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행복을 즐기고, 각자만의 색깔들이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나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아주 작은 꿈이지만 행복이 가득한&amp;nbsp;꿈. 소박한 꿈이지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amp;nbsp;꿈.  교육품은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kf%2Fimage%2F3STBcM0Kk5nrb1dQPWCNt1PUS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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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joy | 人.joy |인.조이 - 인조이풀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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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22:54:34Z</updated>
    <published>2023-06-12T09: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들어갈 공간, urban arts center의 이름은 [인:조이풀] 이다. 인조이풀의 '인'은 안으로 라는 의미와 함께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 in이라는 영어단어는 '~안으로'라는 뜻이 있다. Come in 이라고 말하 듯,&amp;nbsp;환영하는 의미도 품고 있다. 누구든지 이 공간에 문을 열고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에 &amp;quot;You can alway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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