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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도슨트 임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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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ny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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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북도슨트출판사 대표, 책을 읽고 말하고 쓰는 사람, 글쓰기, 그림책, 미술로 글쓰기 등을 강의합니다.fionairuda@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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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00:4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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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은 망쳤고, 도쿄라도 건져보자-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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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8T19: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럴 순 없는 거였다. 내가 자그마치 18년을 기다려온 여행이었다.  2008년 12월 연말에서 2009년 1월을 넘겨 뉴욕에 머물렀다. 매일 밤 뮤지컬을 봤고, 「호두까기 인형」 발레를 봤고, 「마술피리」 오페라를 봤다. 맨해튼 시내를 업타운부터 다운타운까지 차 한 번 타지 않고 걸어 다녔다. 그때 직감하긴 했다.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곳이라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pmVJbKCqI2csVX4Kuz8KtwKD1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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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으로 책 한 권 쓰고 출간하기 On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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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0:36:12Z</updated>
    <published>2025-12-20T0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마음 속에 품은 책 한 권(아니 그 이상)이 있으실 겁니다. 다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꺼내 놓지 못한, 또 세상과 만나지 못한 원고들이 마음에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이미 꺼내 놓았지만 한 권으로 엮지 못한 글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출간'이라는 꿈을 이루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습니다.  15주 후에는 내가 쓴 책이 출간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gprjJ-ANR_-Ob3K-tJGaEZFfZ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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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필사 컨퍼런스&amp;gt;무료 z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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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9:57:03Z</updated>
    <published>2025-11-03T19: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가 궁금하신 분들. 필사 수업을 하고 싶은 분들. 필사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분들. 함께 만나요.  신청 링크는 이곳에서 https://forms.gle/HRsGoYLFabeugfZf7 필사의 모든 것 책 링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83343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4QAAcbGDNctOPAH1xuSig71KO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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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절 작가가 여전히 판치는 세상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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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7:20:26Z</updated>
    <published>2025-10-31T17: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유명 작가의 표절로 시끄러웠다. 그때도 심지어 그 사람을 옹호하는 사람도 있었다. 명백히 증거가 있었음에도. 그리고 잠잠한가 싶더니 버젓이 사인회를 한다는 광고를 보았다. 유명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라고 덧붙인 글도 보았다.  재능으로 따지면야 글쓰기 재능이 있는 사람은 차고 넘친다.  그렇지만 작가로 산다는 건 '자신의 글을 자기가 쓰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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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차단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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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47:29Z</updated>
    <published>2025-09-07T14: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을 켜면, 수십 개의 알림이 기다리고 있다.누군가는 반짝이는 새 소식을, 누군가는 영업 메시지를, 또 어떤 이는 오랫동안 소식 없던 안부 인사를 건네온다. 손가락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 왼쪽으로 밀면 지워지고, 오른쪽으로 넘기면 사라진다. 굳이 차단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잠시 내 화면에서 밀어내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하지만 사람들은 자꾸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14k1xsuuUUnfUUnUhrjoWBIY7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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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쓰는 기적, 공저 프로젝트를 이끌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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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0:11:48Z</updated>
    <published>2025-09-01T20: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늘 혼자 쓰는 고독한 작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몇 년간 여러 차례 공저 프로젝트를 이끌며, 그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글을 쓰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짧게는 3개월 만에 한 권의 책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언제나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처음으로 글을 쓰는 설렘을, 누군가는 오래 묻어두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o7lFBBetQgImngy_joyYvMYDN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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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나, 숨겨두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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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59:03Z</updated>
    <published>2025-08-31T14: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드러냅니다.SNS에 올린 글, 일상 속의 대화, 무심코 지은 표정 하나까지도 타인에게 보이는 &amp;lsquo;나&amp;rsquo;가 되지요.  조해리 창 이론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네 개의 창이 있습니다. 열려 있는 나(남도 알고 나도 아는 부분),보이지 않는 나(남은 알지만 나는 모르는 부분),숨겨둔 나(나는 알지만 남은 모르는 부분),그리고 미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ofu7JNpxzEibWfF1Dt4_JIs0s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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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숍과 택시, 대화 없는 순간이 더 따뜻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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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8:11:15Z</updated>
    <published>2025-08-21T08: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향적인 사람이다.&amp;nbsp;모르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는 일은 편하기보다 불편할 때가 더 많다.  그래서 헤어숍이나 네일숍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amp;lsquo;말 없는 미용사&amp;rsquo;다. 아무리 머리를 잘해도, 한때는 개인적인 대화를 시도하는 순간 그곳을 다시 찾지 않았다. 그 사실을 누군가에게 대놓고 말하기는 어려웠는데, 최근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0DNr7g9HlxNZCYm9FgbxN8yfb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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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하지마, 안부는 SNS로 충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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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6:24:17Z</updated>
    <published>2025-08-14T06: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락을 두 가지로 나눈다.하나는 &amp;lsquo;용건&amp;rsquo;, 다른 하나는 &amp;lsquo;안부&amp;rsquo;. 용건은 명확하다.약속을 잡거나, 일을 의논하거나,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것. 목적이 분명하니 부담이 없다. 하지만 안부는 그렇지 않다. 용건부터 답하다 보면 안부에 대한 답은 누구냐와 상관없이 뒤로 밀리거나 놓치기도 한다.  &amp;lsquo;안부&amp;rsquo;라는 말은 원래 다정하고 따뜻한 기운을 품고 있다.&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AWcJq7F5VlTMqJIKofClLFqvi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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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마, 내 잘못은 내가 알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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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7:18:16Z</updated>
    <published>2025-08-06T1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근을 끝내고 부하 직원과 가볍게 술 한잔을 할 때였다.하루 종일 함께 고생한 탓인지, 잔을 부딪칠 때 나누는 눈빛에도 묘한 동지애가 스며 있었다.그간 하지 못했던 말들이 술기운을 타고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amp;ldquo;과장님의 좋은 점이 있어요.&amp;rdquo; 나의 좋은 점이라니? 귀가 솔깃했다. &amp;ldquo;내가 뭘 잘못했을 때, 과장님은 거의 얘기 안 하시거나, 한 번 이상 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FIiAeSo6_Ao-6JWFwAiQcqwdl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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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OFF, 마이크도 OFF, 눈과 귀는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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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0:50:47Z</updated>
    <published>2025-07-31T10: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절, 비대면 수업만 할 수 있었던 때였다.  나는 암 수술 후 요양 중이었고, 줌(Zoom)으로 수업을 듣거나 직접 수업을 열기도 했다. 사회적인 &amp;lsquo;거리두기&amp;rsquo;와 개인적인 &amp;lsquo;요양&amp;rsquo;이 겹쳐 더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덕분에 줌으로 다양한 수업을 경험할 수 있었다.  수술 후 체력이 온전하지는 않았지만, 도서관 수업이나 개인 수업도 줌으로는 가능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nCPogFwkHN0HilNaxPl8DHwaG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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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일은 같이 해도 밥은 따로 먹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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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2:05:40Z</updated>
    <published>2025-07-24T08: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를 하려면 2004년 도쿄 어느 한 거리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나는 게임 회사 도쿄 지부에서 웹기획 팀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한국에서야 이미 업계 1-2위를 다투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론칭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준비하는 서비스도 많았고, 그 스케줄에 맞추려면 야근을 하기 일쑤였다.  그날은 일본인 웹디자이너와 함께 야근을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AMAgoumhTeBtNX5fYlz9bugw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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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들기가 정말 재미있다 &amp;lt;북도슨트 한잔 프로젝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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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9:52:26Z</updated>
    <published>2025-07-13T18: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출판사를 만들고 6개월이 흘렀다. 2025년 1월 16일이 내가 출판사를 시작한 날이다.  그 이후, 지금까지 만든 책이 전자책 합쳐서 28권이다. 한 달에 5권가량 낸 셈이다.  지금 만들고 있는 책은 3권이다. 한 권은 반려동물 공저책, 또 한 권은 필사 수업에 관한 공저책, 그리고 조명희 작가의 &amp;lt;한여름밤/저기압&amp;gt;이다.  그럼, 책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n3pV4crKOadK5AIQvbWtlNn8u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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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작가 양성과정 1기 모집- 북도슨트 한잔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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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1:56:53Z</updated>
    <published>2025-07-13T15: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서 출간 5주 과정, 내 이름으로 번역서 출간하기  &amp;ldquo;언어 능력을 썩히지 않고, 책 한 권 남기고 싶다면?&amp;rdquo; 이제 당신의 이름으로 번역서를 출간해 보세요.  《북도슨트 번역작가 양성과정》은 단순히 번역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amp;lsquo;북도슨트 한잔 프로젝트&amp;rsquo;와 연계하여 실제 출간까지 함께하는 실전 과정으로, 출간 후 인세를 지급합니다.  ✨ 이런 분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29vxP__GDHb92hh9YKgc7tn-5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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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amp;nbsp;매일 아침 북도슨트가 일상의 영감을 배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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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57:55Z</updated>
    <published>2025-06-29T14: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구독도 좋지만,&amp;nbsp;매일 아침, 오픈채팅방으로 가볍게 배달되는 영감 한 스푼.&amp;nbsp;그것만큼 편한 것도 없을 거예요. ? 책 한 줄,&amp;nbsp;? 그림 한 장,&amp;nbsp;? 음악 한 곡,&amp;nbsp;? 영화의 한 장면으로 조용히 하루의 문을 여는 시간.&amp;nbsp;생각보다 우리에게는 이런 &amp;lsquo;작은 숨 고르기&amp;rsquo;가 필요합니다.  《피오나의 BAMM》7월 북도슨트 작가단을 소개합니다 7월 1일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Ulv6vywl7Ze6p_fGcAz-fjeEn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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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0월 출간 혁명 실전 워크북&amp;gt; 출간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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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22:17Z</updated>
    <published>2025-06-23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 이름으로 책 한권 쓰고 만들기&amp;gt; 강의의 노하우를 담아 만들었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85393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DCXRCqAgoUEJrwlZ_E0jsKPZc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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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호실의 손님&amp;gt; 국내 최초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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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5:02:27Z</updated>
    <published>2025-06-21T15: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amp;nbsp;19호실은 도리스 레싱의 &amp;lt;19호실로 가다&amp;gt;가 익숙하다. 주인공인 수전이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드는 호텔의 19호실. 그런데 나는 19호실의 의미가 궁금했다. 왜 하필이면 18도 아니고 20도 아닌 19호실일까.  그런데 우연히 팬심으로 찾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에서 '19호실'을 발견하고는 유레카를 외쳤다. 캐스가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QjnecZ3KnqT6fUpWuCVYixgs5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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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amp;lt;마감의 힘&amp;gt;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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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0:14:20Z</updated>
    <published>2025-05-29T1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감은 결과를 만드는 마법이 아니라, 끝까지 쓰게 하는 과정의 다른 이름이다.  대다수의 사람은 마감이란, 무조건 뭔가를 쓰게 하거나 억지로라도 완성하게 해 준다고&amp;nbsp;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마감 전날 밤,&amp;nbsp;커피를 들이켜며 불안과 함께 자판을 두드리고,한밤중에 글을 올리고는 &amp;quot;어쨌든 마감했으니 됐다&amp;quot;라고 손을 놓는다. (그저 초고를 썼을 뿐인데)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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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반려동물 에세이  책쓰기(공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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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2:24:17Z</updated>
    <published>2025-05-20T15: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개는 천재예요!&amp;rdquo; ? &amp;ldquo;우리 고양이는 사람 말을 알아듣는다니까요?&amp;rdquo; ? 자, 이제 말로만 하지 말고 글로 씁시다! ​ ?《운수 좋은 개판》작가 임리나와 함께 반려동물 에세이 쓰고, 진짜로! 책으로! 출간합니다. 이름하야... 운수 좋은 글판 ✨ ​ ? 강아지든 고양이든, 금붕어든 앵무새든 사랑하고 웃기고 눈물 나는 그 이야기, 글로 써서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MKxjdviRfrpIlnO5vTR0fSjiK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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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운수 좋은 개판&amp;gt;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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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1:59:08Z</updated>
    <published>2025-05-17T01: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연재했던 &amp;lt;운수 좋은 개판&amp;gt; 출간 했습니다.  이 책은 &amp;lsquo;이렇게 개를 키워야 해요&amp;rsquo;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100% 리얼한 이야기입니다. 웃기고, 귀엽고, 때로는 가슴 찡한 순간들까지 모두 담았어요.  북도슨트출판사에서 정말 예쁘게 만들어주셨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 혹은 키우지 않더라도 그들의 삶이 궁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nV%2Fimage%2Fn5fiW9Sl8FfXvM6JYSP9YgJop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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