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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관우자앙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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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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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파와 사파, 무림의 지존은 누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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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5T02:3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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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하다는 평가에 대하여 - 상해 여행기 (1/2) - 어그로 좀 끌어보았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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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3:50:29Z</updated>
    <published>2025-12-19T1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에 중국에 있었고, 중국에서 MBA도 하고, 중국 친구들이 한국 사람이라 하면 믿지 않는 중국어로. 중국 관련해서는 제가 탁월한 친구라는 평가를 해주시는 절친한 대표님의 상해 출장에 동행하고 돌아왔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중국 회사들과의 미팅 자리에서 시원하게 중국어로 맘껏 떠들었고, 중국에 대한 총론과 개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에너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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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完).&amp;nbsp;&amp;nbsp;지정학적 리스크와 AI의 미래 - 패권 경쟁, 거버넌스, 그리고 인간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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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6:35:06Z</updated>
    <published>2025-12-01T06: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는 더 이상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권력에 가까운 무언가다.&amp;quot; 2025년 다보스포럼에서 여러 연설과 토론이 반복해서 던진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가 전략이 된 AI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I는 스타트업 혁신, 업무 자동화, 챗봇처럼 기업 단위의 생산성 도구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2024~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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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한국 AI 산업의 비대칭 재편 - 의료&amp;middot;제조&amp;middot;금융&amp;middot;콘텐츠&amp;middot;국방, 각 산업이 맞닥뜨린 서로 다른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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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6:26:21Z</updated>
    <published>2025-12-01T06: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산업마다 다르게 침투합니다. 같은 AI 기술이라도 산업에 따라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데이터 구조, 규제 환경, 자본 흐름, 시장 크기에 따라 AI의 침투 속도와 파괴력, 그리고 승자가 다르게 정해집니다. 최근 몇 달간의 변화는 이 점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단순히 &amp;quot;AI가 산업을 바꾼다&amp;quot;는 수준을 넘어, 각 산업의 내부 작동 원리 자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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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워노즈(Flower Knows)의 성수동 방문기 - C-beauty가 K-beauty 본진에 깐 멀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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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7:24:33Z</updated>
    <published>2025-11-18T07: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워노즈(Flower Knows)의 성수동 점령기  저는 중국에서 중학교를 다녔고, 성인이 되어서는 중국에서 MBA 과정을 밟으며 창업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중국 전문가로 (과대)포장되기도 하였고, 항상 중국에 관심이 높은 편입니다. 중국에서 중국어를 하면, 외국인으로 보시지는 않고, 한국 사람이라 하면 여러 이유로 믿지 않습니다. 케이 컬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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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AI가 소프트웨어를 다시 쓰고 있다 - 그리고 한국의 네 가지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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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9:48:36Z</updated>
    <published>2025-11-08T09: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켰다면, 이제 AI가 소프트웨어를 다시 쓰고 있다.&amp;quot; 마크 안드레센의 명제를 2025년 버전으로 바꾸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바꾼 세상, AI가 바꾸는 소프트웨어  1995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95가 세상에 퍼졌습니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했고, 2010년대에는 구글, 페이스북, 넷플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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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플렉시티의 질문: 웹은 누구의 것인가? - 아마존 vs 퍼플렉시티, 다윗과 골리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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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7:05:44Z</updated>
    <published>2025-11-07T05: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플렉시티가 아마존에 맞불을 놨습니다. 공식 블로그 제목은 &amp;quot;Bullying is not Innovation(괴롭힘은 혁신이 아니다)&amp;quot;. 아마존의 프레임은 &amp;quot;플랫폼 보호와 이용약관 준수&amp;quot;였고, 퍼플렉시티의 프레임은 &amp;quot;사용자 주권과 웹 개방성&amp;quot;입니다. 핵심 대립 지점은 명확합니다. 아마존은 &amp;quot;자동화된 접근을 막을 권리&amp;quot;를 주장하고, 퍼플렉시티는 &amp;quot;사용자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N%2Fimage%2F5lsZtjocihnfgo1Pt2pi2rIJ6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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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틱 커머스: 의도의 주인과 플랫폼의 종말 - AI가 결제를 대신할 때, 아마존이 잃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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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3:53:46Z</updated>
    <published>2025-11-06T07: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31일, 아마존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에 공식 중단 요구서를 발송했습니다. 표면적 이유는 이용약관 위반이지만, 이면에는 '의도의 주도권(Intent Sovereignty)'을 둘러싼 싸움이 있습니다.아마존의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다보면 이 분쟁의 본질이 보입니다. 2024년 아마존의 총매출은 6,400억 달러이며, 이 중 광고 수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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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 전력과 AI - AI 문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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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3:34:57Z</updated>
    <published>2025-11-06T0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의 산소, 전력AI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산소를 당연히 숨쉬듯, AI는 전기를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AI의 성능은 GPU의 수로 결정되지만, 그 GPU를 움직이는 것은 전력입니다. 전력은 AI 문명의 산소이자 혈액이며, 공급이 멈추는 순간 인공지능의 사고 역시 정지합니다. 이제 AI 산업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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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 데이터 &amp;mdash; AI 문명의 기억과 주권 - AI는 데이터를 먹고 자라며, 인간의 세계를 복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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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2:23:49Z</updated>
    <published>2025-11-05T1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는 데이터를 먹고 자란다. 인간에게 기억이 정체성을 만든다면, 인공지능에게 데이터는 존재 그 자체다.&amp;rdquo;  1️⃣ 데이터는 AI의 기억이다 AI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인간과 다르지만,&amp;nbsp;학습의 본질은 같습니다.&amp;nbsp;인간이 경험과 기억을 통해 사고한다면,&amp;nbsp;AI는 데이터를 통해 사고합니다.&amp;nbsp;즉, AI에게 데이터는 단순한 &amp;lsquo;정보&amp;rsquo;가 아니라&amp;nbsp;기억이며, 동시에&amp;nbsp;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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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GPU를 장악한 거인들 - 클라우드 빅3의 AI 인프라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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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4:19:43Z</updated>
    <published>2025-11-03T14: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인간의 뇌처럼 사고하지만, 그 뇌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클라우드 인프라입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은 단순한 IT 기업이 아닙니다. 이들은 AI 문명의 전력망이자 순환계를 지배하는 제국으로 성장했습니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약 45%는 AI 워크로드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AI의 연산 능력은 GPU의 수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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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칩 전쟁의 승자와 패자 - 젠슨 황, 리사 수, 그리고 AI 시대의 제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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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3:22:18Z</updated>
    <published>2025-11-03T13: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는 전기를 소비해 지식을 생산한다.&amp;rdquo; &amp;mdash; 젠슨 황  AI의 진짜 경쟁은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인공지능을 움직이는 것은 연산력(Compute Power), 그리고 그 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반도체(Chip)입니다. AI 모델의 성능은 &amp;lsquo;얼마나 좋은 알고리즘을 썼는가&amp;rsquo;보다 &amp;lsquo;얼마나 많은 GPU로, 얼마나 오래 학습시켰는가&amp;rsquo;로 결정됩니다. 이 단순한 진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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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AI 경제의 설계도 - 데이터, 컴퓨트, 그리고 새로운 패권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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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6:01:25Z</updated>
    <published>2025-11-03T04: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왜 기술을 넘어 &amp;lsquo;새로운 경제&amp;rsquo;가 되었는가?  우리가 인공지능(AI)을 이야기할 때, 시선은 늘 그 최종 결과물에 머뭅니다. GPT, Gemini, Llama 같은 &amp;lsquo;모델(Model)&amp;rsquo;의 이름이 화려한 뉴스를 장식하고, 이들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결과에 우리는 기술 진보를 실감합니다. 하지만 잠깐 시선을 돌려, 그 모델이라는 마법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N%2Fimage%2FiabkEW_S9B24ijwMLdOpg5V98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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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목차)AI 혁명, 이제는 경제학의 관점으로 - GPT가 세상을 바꾸는 동안, 누가 함께 성장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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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3:35:58Z</updated>
    <published>2025-11-03T0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기술사(史)를 넘어 산업사(史)로 1부에서는 인공지능(AI)의 발전 과정과 그것이 인간의 사고, 언어, 그리고 사회의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다루었습니다. AI를 하나의 기술 혁명으로 본다면, 우리는 이미 충분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시선을 조금 달리해보려 합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모델이나 알고리즘의 이야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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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amp;nbsp;AI 사이언티스트 - 인간의 &amp;lsquo;생각&amp;rsquo;을 모사하는 지능, 그리고 새로운 과학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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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1:26:44Z</updated>
    <published>2025-11-02T11: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제가 관심갖고 보는 영역 중 하나는 &amp;quot;AI 사이언티스트&amp;quot; 입니다. AI를 다루는 과학자가 아니라 AI 자체가 과학자가 된다는 개념입니다. 인간의 사고방식과 실험 논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연구를 수행하는 존재 &amp;mdash;&amp;nbsp;AI가 이제 &amp;ldquo;사람이 하는 일&amp;rdquo;을 넘어 &amp;ldquo;사람처럼 생각하는 법&amp;rdquo;을 배우고 있습니다.  1️⃣ AI의 진화 ― 도구에서 존재로 2025년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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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 (完) AI 이후의 인간 - 기술의 끝에서, 인간으로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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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6:35:40Z</updated>
    <published>2025-11-02T10: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태양을 향해 날아간 인간 태양을 향해 날아가던 소년, 이카루스(Icarus). 그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했지만, 결국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날개의 밀랍이 녹아내려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AI의 역사는 이 신화를 닮았습니다. 인간은 더 빠른 계산, 더 완벽한 판단, 더 완전한 존재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닮은 지능을 만들어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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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앞으로의 5년 ― 에이전트와 개인화의 시대 - GPTs, Agent, 그리고 나만의 AI 비서가 바꿀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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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53:37Z</updated>
    <published>2025-11-02T10: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롤로그 ― &amp;ldquo;AI가 아니라, 나의 AI&amp;rdquo;의 시대 5년 전만 해도 우리는 하나의 ChatGPT를 공유했습니다. 전 세계가 같은 모델에 질문하고, 같은 답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AI는 그렇게 동질적이지 않습니다. &amp;nbsp;이제 사람마다 자신의 AI를 갖게 됩니다. 나를 기억하고, 나의 문체로 답하며, &amp;nbsp;내 일정과 취향, 감정의 패턴까지 이해하는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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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인간과 AI - AI는 도구인가, 동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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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18:40Z</updated>
    <published>2025-11-02T10: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구에서 동료로 AI는 처음엔 단순한 계산기처럼 쓰였습니다. 엑셀의 수식, 워드의 자동완성, 검색창의 추천어까지 &amp;mdash; 모두 인간이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보조 도구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I는 다릅니다.&amp;nbsp;회의에 함께 들어와 기록을 남기고, &amp;nbsp;리포트를 대신 작성하며, &amp;nbsp;때로는 &amp;ldquo;AI가 이렇게 제안했습니다.&amp;rdquo;라는 문장이 보고서에 등장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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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일의 재발명 &amp;ldquo;우리도 써야 하는 것이 아닌가&amp;quot; - AI로 달라지는 &amp;quot;일하는 방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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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8:42:10Z</updated>
    <published>2025-11-02T09: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 회의의 주인공이 바뀌었습니다 서울의 한 SaaS 회사. 출근 후 30분 안에 전날 회의 요약이 팀 슬랙에 올라옵니다.  작성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Google Meet에 접속한 AI agent가 회의 전 과정을 녹취하고 요약했기 때문입니다. 팀장은 커피를 들고 말합니다. &amp;ldquo;어제 회의 내용은 정리됐어요. 오늘은 액션만 확인하죠.&amp;rdquo; 누군가의 손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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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산업의 재편. AI가 바꾸는 비즈니스의 구조 - FOMO가 난립하기 시작한 AI 주도형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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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9:58:36Z</updated>
    <published>2025-11-02T08: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혁신은 기술이 아니라 심리에서 시작된다요즘 모든 산업에서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amp;ldquo;AI를 도입하지 않으면 뒤처진다.&amp;rdquo;이건 더 이상 예측이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적 전제가 되었습니다.&amp;nbsp;AI는 혁신의 도구이기도 하지만,그보다 더 강력한 것은 &amp;lsquo;놓치면 안 될 것 같은 감정&amp;rsquo;,즉 FOMO(Fear of Missing Out)입니다.사람들은 이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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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LLM 전쟁  - GPT vs Claude vs Gemini vs Perplex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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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9:56:51Z</updated>
    <published>2025-11-02T03: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리다 2023년 이후의 인공지능 산업은 &amp;lsquo;GPT 독주&amp;rsquo;의 시대에서 &amp;nbsp;&amp;lsquo;다중 AI 전쟁&amp;rsquo;의 시대로 넘어갔습니다. OpenAI의 ChatGPT가 문을 열었지만, &amp;nbsp;이제 세상은 하나의 언어모델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amp;nbsp;AI의 기술은 같지만, 철학은 다릅니다. 누군가는 &amp;ldquo;더 빠르게 세상을 혁신하자&amp;rdquo;고 말하고, 누군가는 &amp;ldquo;더 안전하게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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