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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verly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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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킴작가 - 글쓰기가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재미와 의미를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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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6:5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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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계속된다.  - 에필로그 - &amp;lt;아이스크림 먹으러 갑니다&amp;gt;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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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27:35Z</updated>
    <published>2024-11-30T21: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조금 수정사항은 있지만, 이전글과 걑은 글입니다. 제가 어제 연재글이 아닌 일반글로 올렸었네요. ㅠㅠ 그 글을 여기로 불러올 수 없어서 다시 올렷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그 아기에게 손수 지은 배냇 저고리를 곱게 입혀 베시넷에 조심히 앉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시작된 아이의 여행. 그 여행의 안내자는 부모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h96Zs0gxS7yAUWSwLEjQmCR_x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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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 we are lucky! - (엘에이 근교) 데스칸소 가든 - 멀리 가야만 여행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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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3:15:49Z</updated>
    <published>2024-11-24T08: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스칸소 가든 Descanso Gardens  기억 속 한국은 낮은 산이 많다. 조금만 도시 근교로 나가면 울창한 나무숲 속 길을 따라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을 밟으며 산행을 할 수 있었다. 공기가 맑았다. 지붕 끝이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백로 날개처럼 시원하게 뻗은 처마에 작은 종이 달려있고, 섬세한 문양으로 장식된 절을 볼 수 있었다. 어머니들은 문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6dxnu-hdh_VL1dY449DSTx52C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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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 영화 기록을 보다_드디어 - 로스앤젤레스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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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5:04:34Z</updated>
    <published>2024-11-13T07: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드디어.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오랫동안 공사를 끝내고 2021년에 재개관했던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팬데믹 직후에 실내 박물관 방문은 뜸했고, 영화 관련이라 어린아이들에게 무섭기도 하고 난해할 거 같아 이제야 찾았다.  로스앤젤레스라 하면 우선 할리우드와 영화산업이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rGB8SFpznQ3On5B744Siu-Lgd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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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왕성을 발견한 그곳 - 미국 애리조나_ 로웰 천문대 Lowell Observa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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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0:22:54Z</updated>
    <published>2024-11-03T11: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조금 쌀쌀했던 4월 첫 주. 4월 첫째 주는 일기예보도 백퍼센트 믿을 수 없는 가늠하기 힘든 날씨다. 날씨의 변덕을 알 수 없어 반팔, 긴팔, 겨울옷등 레이어룩으로 입힐 생각에 옷가지를 여러개 준비했다. 가족들의 비니, 장갑, 목스카프, 핫팩등 각종 겨울 물품을 작은 가방에 모조리 모아 담았고, 또 다른 작은 가방엔 수영복등 여름 관련 물품들을 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rOyJ7r7LiBwkkswZyeaJ0ZPMV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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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나의 이야기) 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 고명환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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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6:30:36Z</updated>
    <published>2024-10-30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이거 오더 했는데, 두권 더 샀어. 혹시 주문할까 봐 미리 알려드려요.&amp;quot;  동네 친한 언니가 책을 선물해 준단다.  마침 읽고 싶던 책이었다.  책 읽는 언니들  한국이었으면 당장 서점에 달려가서 데리고 왔을지 모르나, 미국에서 주문을 해야 하는지라 책값도 비싸고 (아무래도 운송료와 세금이 포함되다 보니) 마구마구 모든 책을 주문하기는 어렵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UffWOY_HZaTvyPvJwnAj-scJ1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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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성크리처 2 - 79년 동안 이어진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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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0:09:44Z</updated>
    <published>2024-10-29T09: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직 시청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줄거리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mp;lt;경성 크리처 시즌 2&amp;gt;  &amp;quot;장대주.....&amp;quot;  외롭고 고독하게 살아오던 채옥의 눈앞에 태상과 닮은 호재가 나타났다. 79년 전 그때처럼 두 사람은 골목에서 난투를 하고 서로 마주 보고 서게 된다. 하지만 호재는 그녀를 몰라봤다. 애달프게 그의 이름을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T7oFbyT4Q5kexCjm3whdA0O0Awk.jpg"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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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인플루언서_1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 - 혜연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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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6:00:12Z</updated>
    <published>2024-10-18T02: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허하고 어두운 우주 속 공간에 마냥 떠다니던 혜연이 눈을 떴다. 그녀의 왼팔에는 링거가 꼽혀있었다. 조금 전 들었던거 같은 목소리, 진철은 그 자리에 보이지 않았다.  &amp;rdquo;언니, 언니 괜찮아? 나 누군지 알아보겠어? &amp;ldquo; &amp;rdquo; 어.. 지아야. 여기 어디니. &amp;ldquo;  혜연이 돌아보니 병실이었다. - &amp;lt;한혜연_2&amp;gt; 전편   혜연이 돌아보니 병원이었다.  혜연이 병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aqUf4fMZDer63D08pvFfiief4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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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커피  - 시애틀 - 피는 섞이지 않은 가족과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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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0:25:37Z</updated>
    <published>2024-10-12T08: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무지개가 떴다.  하와이를 가면 일몰에 노을이 아름답다. 그만큼 아름다운 또 다른 자연경관은 무지개다. 그래서 하와이는 무지개 섬이다. 하와이 자동차 번호판에도 무지개 로고가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런 섬에 매년 방문했지만 제대로 된 쌍무지개를 본 기억이 없다. (기억을 마구 끄집어내보면 희끄므레한 쌍무지개를 본 적이 있긴 했지만 내 가슴속에 감동을 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qvezgn_X1rfdoS93G_fZOCmmv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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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수렁_2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 - 세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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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10-11T08: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우리 오랜만이지? 두 달 만인가? &amp;ldquo;  격정적인 시간을 보냈던 지연과 정훈은 땀에 젖은 채 침대에 누워 있었다. 정훈의 품에서 먼저 입을 뗀 건 지연이었다.  정훈은 말이 없었다. 그녀 머리밑에서 팔베개 역할을 하는 오른팔은 그대로 두고, 몸을 젖혀 다른 한 손으로 전기담배를 가져다 입에 댔다. 후 불어내는 그의 숨에서 딸기향이 나는 듯했다.  &amp;rdquo;오늘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Ll0yN_DQpkxIo4BuBZ5cDFWQl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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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수렁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 - 세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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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10-09T02: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 나이 막 39살. 드디어 짝꿍을 만난 것일까.&amp;rsquo;  세희는 창 밖에 흩날리는 하얀 물체를 보았다. 눈이다. 그와 나는 어쩌면 운명적 만남일까. 그때 정훈의 따뜻한 입술이 세희의 볼에 또 닿았다. 그녀의 볼이 마치 용암이 끓어오르듯 활활 타는 느낌이었다. 39살에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구나. 그리고 그의 입술은 세희의 입술에도 닿았다. &amp;nbsp;-지난 &amp;lt;백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rnvKCyQxRNqGb_NHwDg4V-CAq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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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진지아_2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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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10-04T08: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치의는 그런 지아에게 정신과 상담을 권했다.  &amp;rdquo; 지아씨, 우리 나이 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생리는 규칙대로 잘 나오고 있어요? &amp;ldquo; &amp;rdquo;네........ &amp;ldquo;  주치의는 고개를 끄덕이며 차트를 살폈다.  &amp;rdquo; 저는 지아씨 정신상담을 받아 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지금 무슨 문제 있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거 같은데, 뭐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TP8EwHUPQrOSLmXlMh2gUQHGn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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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진지아_1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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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10-02T07: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진지아  오래간만에 만난 &amp;lt;맛키&amp;gt; 모임에 지아는 별로 말이 없었다. 친구들이 눈치채지 않을 만큼 적당히 웃고, 대답하고 작은 리액션은 했지만, 몸은 이곳에 있는데 정신은 어디에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아이든 어른이든 사람 세명이상 모이면 이야기가 항상 풍성하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각자 살아가는 삶에 생기는 드라마는 언제나 TV 드라마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wNOm4PqEIcI2KWFjyJ5qEJ_kn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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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리그 오브 레전드&amp;gt;의 성지, 라이엇 게임즈 - 산타모니카 - Riot ga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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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9:38:24Z</updated>
    <published>2024-09-28T09: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앤젤레스를 놀러온다면 산타모니카를 꼭 방문한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서쪽 바닷가 쪽에 있는 해안 휴양 도시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산타모니카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서핑, 해수욕장, 관광, 트렌디한 레스토랑에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산타모니카부터 주변 베니스 비치, 북쪽에 위치한 말리부까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관광지다.   그런 산타모니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B-lrRrVtlKALKZ65Z8CyDGPNP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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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혜연 _2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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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09-27T09: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쌀쌀해진 10월 아침. 차가운 공기에 뉴욕 출장 중 구입했던 신상 외투를 여미며 혜연은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었다.  &amp;quot;굿모닝!&amp;quot;  어째 사무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amp;rdquo;혜연씨, 이거 좀 봐야 할 거 같은데? &amp;ldquo;  큰 회의 테이블에 혼자 심각하게 모니터를 들여다 보던 이PD가 출근한 혜연을 보자 다급히 불렀다. 가서 보니 화면에는 썰리가 등장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fMnvK3tAqwyio_CnyfUgI3ujX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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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한혜연 _1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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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5Z</updated>
    <published>2024-09-25T09: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어떻게 만났는지 다 기억나지~ 우리가 너 원나잇한 거 알았으면 브런치 모임 오라고 연락 안 했을 텐데. 그날따라 텔레파시가 불통이었어 그치잉? &amp;ldquo;  혜연이 텔레파시 보내는 흉내를 냈다.  &amp;rdquo;우리 첫날은 안 잤어! 아니 같은 호텔방에서 잔 건 맞지만 그 원나잇이 아니었다고. &amp;ldquo; &amp;rdquo;나이가 몇 개인데 그게 가능해? 더구나 자유분방한 미쿡인인데?&amp;ldquo; &amp;rdquo;진짜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v_OaopQczmjM_3iiP5TkHzRu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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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일 변경 - &amp;lt;맛있는 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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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1:39:11Z</updated>
    <published>2024-09-24T21: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최근에 첫 웹소설을 시작한 베버리스토리 입니다.   네이버나 카카오페이지 형식의 웹소설은 아니지만, 순수 소설 장르보다 쉽고 편하게 읽어갈 수 있는 소설을 도전해 보는 중입니다.  현시대 39,40세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지만, 실제 사건을 응용한 부분도 있고, 다소 무거운 주제도 포함한 현대판 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94EMIsma0pu4x10lu3GvFrAOBoM.jpg" width="1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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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채수민 _ 2 - 연재소설 &amp;lt; 그녀들의 맛있는 키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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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3T09: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이이잉 위이이잉 위이이잉 위이이잉  휴대폰 진동음이 마치 모기소리마냥 잠자는 수민을 괴롭혔다. 팔을 뻗어 휴대폰을 껏다. 그런데 어째 수민의 휴대폰과 크기가 다른 느낌이다. 이불속에서 고개를 쏙 뺀 수민이 손에 들린 휴대폰을 보았다.  &amp;quot;음.. 누구 휴대폰이지.. 아씨 남의 휴대폰을 잘 못 가져온 모양이네......&amp;quot;  머리가 찌근거렸다. 순간 벌떡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X0JWoc8c6ATfzvN4cz44VCVaJ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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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채수민 _ 1 - 연재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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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0T09: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이블에 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리필되었다.  그녀들은 이곳, &amp;lt; 맛키 ; 맛있는 키스&amp;gt;를 &amp;nbsp;아지트로 정한 후 지난 3년 동안 커피숍 사장님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그런데 &amp;lt;맛키&amp;gt; 사장님은 단골들을 꿰뚫고 있는 듯 가끔 매니저를 시켜 단골이 오면 무료로 커피 리필 해줬다. 그것도 하우스커피가 아닌 고객이 주문해서 마시고 있던 커피 종류로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ZOvAU_tSv5_sOoI8Mbdx5Pg0e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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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백세희  - 웹소설 &amp;lt;그녀들의 맛있는 키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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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5:54:54Z</updated>
    <published>2024-09-18T09: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백세희 - 겨울에 만난 연인  &amp;rdquo;선생님 오늘 강의 너무 좋았어요. 도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amp;ldquo; &amp;rdquo;선생님이라니. 그냥 선배라 불러요. &amp;ldquo; &amp;rdquo;그래도 되나요? &amp;ldquo; &amp;rdquo;그럼, 겨우 8살 차이 나는데 뭐. 정훈이도 선배라 불러. 그렇지? &amp;ldquo; &amp;rdquo;아 네... &amp;ldquo;  큰 곰처럼 천천히 뒤따라오던 정훈은 나지막이 대답했다. 목소리가 저음이라 덩치 있는 그의 모습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lwRxeV3LEHoiC2EOqIAebgIfq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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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쇼와 노래방 - 라스베이거스 - 어른을 위한 가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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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10:08:07Z</updated>
    <published>2024-09-15T07: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을 위한 가족여행 - 가끔은 너네가 양보하자  * 시차 때문에 미국 새벽시간에 항상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예약 기능이 생겨 몇편 예약하고 푹~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모두 발행되지 않은채로 날짜만 자동변경되어 있었습니다. 기능관련 문의 해 논 상태예요. 예약 믿고 일주일 삼일 연재를 도전했는데, 첫날부터 연재일에 맞추지 못한 점 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bU%2Fimage%2FIWw_4APlvU35v0RWW8bKBXD73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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