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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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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ngt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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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amp;lt;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amp;gt;&amp;gt; 출간 작가 - 내 안에 모든 답이 있음을 믿으며 매일 묻고 답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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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7:1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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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출간 기획서 공유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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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6:44Z</updated>
    <published>2026-04-03T04: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작가 박지현입니다.  브런치에서 &amp;lsquo;나의 기본기&amp;rsquo; 연재를 1기, 2기까지 마치고, 그 기록들을 모아 드디어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여전히 서툰 초보 작가이지만, 출간이라는 꿈을 꾸고 있거나 그 과정이 궁금한 분들께 아주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제가 직접 썼던 &amp;lsquo;출간 기획서&amp;rsquo;를 공유해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jKgrgIi0lsjuGC1hNaQp9125fK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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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amp;lt;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amp;gt;&amp;gt; 정식 출간 - 온&amp;middot;오프라인 서점에서 모두 만나실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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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00:53Z</updated>
    <published>2026-03-01T07: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의 기본기를 만드는 것은 남에게 뒀던 기준을 나에게로 가져와 삶의 무게 중심을 나로 두는 일이며,나라는 사람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다.&amp;rdquo; &amp;mdash; 서문 중에서      안녕하세요, 작가 박지현입니다.  저의 첫 책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가 온&amp;middot;오프라인 서점에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처음 글을 올린 지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ti0kWbKdh32z6Eowjgg2c0a6Wm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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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출간 안내 - 나답게 흔들리고 나답게 서는 연습, 나의 기본기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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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35:04Z</updated>
    <published>2026-01-11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  망토리(박지현)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나의 기본기 시리즈로 글을 연재를 하다가 책으로 출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공감 덕분에 힘을 내서 글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책의 제목은 《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으로 텀블벅에서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Ia8mQPg7nQ-VrvesOAP4ggKc_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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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에 끌리는 나, 놓고 싶은 나 - 통제와 절제 사이에서 중심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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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0:59:50Z</updated>
    <published>2025-07-07T15: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뭔데 이래라저래라야? 하지만 누군가 이래라저래라 해줬으면 좋겠는 마음이 솔직한 심정이다.&amp;rdquo;  우리는 이중적인 존재다. 통제받는 걸 싫어하지만, 막상 삶이 막막해질 때는 누군가 이래라 저래라 해주길 바란다. 특히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기대가 높을수록 통제하고 싶은 욕구는 더 커진다. 완벽한 환경에서 시작하고 싶고, 돌발 상황이 생겨도 보완할 수 있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_uWy5MMaTCw05UiPHmrFX40yxNo.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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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여유가 빠져버린 이유 - 조급함, 그리고 여유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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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4:38:43Z</updated>
    <published>2025-07-05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레인지 30초도 기다리질 못한다. &amp;lsquo;삐삐삐&amp;rsquo; 소리가 나기 전 어김없이 문을 연다.  몇 초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에도 나의 조급함이 드러난다. 내가 원하는 인생은 여유 있는 태도로 우아한 일상을 보내는 것인데, 현실은 조급함으로 빨빨거리기 바쁘다.  나는 순간의 지루함을 못 참을 때가 있다. 특히 지하철을 기다릴 때가 그렇다. 배차 간격이 짧아 오래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3Rl7bQT2E_PObFWhE7fO-RJJlBk.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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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보다 더 중요한 것은 - 스스로 바닥을 찍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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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21:38:44Z</updated>
    <published>2025-07-03T13: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amp;nbsp;지옥을 피해 가라&amp;quot;  사람들은 성실하고 꾸준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사람을 존경한다. 매일 일어나 물 한 컵 마시는 작은 일이어도, 의식하지 않으면 지속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모두 노력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기에 꾸준히 해내는 사람들에게 동경을 느낀다. 나 역시 그랬다.&amp;nbsp;하지만 곧 꾸준함만으로는 원하는 인생을 만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wFh5udyjNxefrl0Sk-LuYSri8_8.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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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이그, 줘도 못 받아먹니 - 인생에서 진짜 받아야 할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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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2:58:16Z</updated>
    <published>2025-07-01T12: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 차려놨는데, 줘도 못 받아먹니? 남들은 못 누려서 난리야.&amp;rdquo;  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좋은 걸 줘도 &amp;lsquo;못 받아먹는 사람&amp;rsquo;이라고 여겼다.&amp;nbsp;어린 시절, 우리 집은 부족함이 없었다. 그런데 나는 그걸 몰랐다. 그냥 다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다. 배우고 싶은 건 다 배우며 자랐고, 대학 등록금도, 용돈도 받았다. 글로벌 컨퍼런스에 다니고, 중국 유학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hMo5RF1lEVuOs8KVBobDfGEXl6M.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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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나한테 관심 없는데 뭐 - 근데 나도 너한테 관심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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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54:25Z</updated>
    <published>2025-06-29T06: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원래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없어. 근데 나도 그래&amp;rdquo;  우리 모두는 따뜻한 &amp;lsquo;관심&amp;rsquo;을 바라지만, 생각보다&amp;nbsp;서로에게 관심이 없다. 최대 관심사는 &amp;lsquo;나&amp;rsquo;라는 주제이며, 두 번째 관심사는 &amp;lsquo;나와&amp;rsquo; 관련된 주제이다. 자기중심적이거나 이기적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그건 그냥 느껴지는 것일 뿐 사실은 사실이다. 하지만 또&amp;nbsp;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고,&amp;nbsp;주고 싶어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LxA9jre2b28yNP41s155yWlNIcY.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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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원칙을 만든다면 - 더 나은 나를 만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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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4:49:01Z</updated>
    <published>2025-06-25T2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건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될 수 있으면 전부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어떤 목표를 갖든, 가치관을 갖든, 성격을 가지든 우리 모두가 오직 관심 있는 건 자신의 행복이다. 내 자신보다 가족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나라를 생각한다 해도, 그것은 모두 개인 행복과 연결되어 있다. 나의 기본기는 타인에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살아가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EyPR52SoEnF5xjUY1oTZuwVdCVE.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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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시작은 없지만서도 - 그럼에도 완벽주의를 놓지 못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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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2:22:37Z</updated>
    <published>2025-06-24T04: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amp;lsquo;완벽&amp;rsquo;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것을 붙잡으려 애쓰는지도 모른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될 때 더 욕망이 타오르고, 손에 잡힐 것 같을 때 포기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약간의 부족함 때문에 우리에게 &amp;lsquo;인간미&amp;rsquo;가 생기는 게 아니냐며, 사람이 사람답게 해주기 위한 것으로 완벽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물론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QJ7u57zZvtUJ3Hktpl8igyB-_Rk.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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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는 당신의 세계를 만든다. - 당신의 언어는 무엇을 나타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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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1:37:17Z</updated>
    <published>2025-06-22T09: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amp;rdquo;  &amp;lsquo;언어의 한계가 곧 인간이 인식하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의 한계다&amp;rsquo;라는 뜻이 분명히 있음에도, 나는 내 언어의 &amp;lsquo;수준&amp;rsquo;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내 언어가 내 한계를 정한다니, 괜히 어려운 단어를 써야 할 것 같고, 매번 고심하며 말을 골라야 할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였을까, &amp;lsquo;한계&amp;rsquo;라는 말에는 은근한 반발심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dp_gsECA5tCKtoFWM6HoGK_xKrk.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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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 아니면 도, 아니면 몰라의 세계 - 당신의 안전지대는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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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15:11Z</updated>
    <published>2025-06-18T2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amp;lsquo;모&amp;rsquo; 아니면 &amp;lsquo;도&amp;rsquo;다.   결단을 내려야 할 때나, 극단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 쓰는 표현이기도 하고, 어떤 이의 삶의 관점을 드러내기도 한다. 나는 뭔가 인생을 제대로 사는, 멋진 도박을 거는 사람들이 그려졌다. 결정한 것을 밀어붙이는 추진력도 있고, 모 아니면 도의 끝단에서 극단의 노력까지 한 느낌이랄까. 나에게 긍정적인 측면이 강했다. 아마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RRD14-1qtFSNHZAT528CrjNYVgw.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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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적이어도 괜찮아 - 일관되게 살면 행복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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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4:25:41Z</updated>
    <published>2025-06-16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소개할 때 우리는 보통 직업, 성격, 취향 같은 명사나 형용사를 쓴다. 하지만 그런 표현들은 결국 내 모습의 한 단면, 혹은 보여주고 싶은 일부일 뿐이라는 걸 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amp;lsquo;모순&amp;rsquo;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amp;lsquo;모순&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괜히 복잡하고, 불편한 기분이 드는가. &amp;lsquo;모순덩어리&amp;rsquo;라는 말은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UzyD1RkvQJfUebrOTN55ntUj3s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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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내게 힘이 되지 않을 때 - 지치지 않는 꾸준함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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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7:35:11Z</updated>
    <published>2025-06-14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는 변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온다.  처음엔 잘 이해되지 않았던 이 문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나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 &amp;lsquo;나는 어떤 사람일까?&amp;rsquo;라는 질문은 결국 정체성에 대한 탐구였다. 다른 사람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하느냐보다, 내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느냐에 더 가까운 질문이었다.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wmVsDcj5nngOYYe4_iZv1I-9zYU.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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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멈출 수 있는가 - 더 나아가고 싶다면 기억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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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1:50:49Z</updated>
    <published>2025-06-12T02: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 모닝, 할 일 리스트, 우선순위, 그리고 자투리 시간까지&amp;mdash;내 하루는 빈틈없이 채워진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모두에게 공평한 &amp;lsquo;시간&amp;rsquo;. 나는 그 시간을 어떻게든 내 편으로 만들고 싶었다. 이 시간들이 쌓여 내 인생의 방향을 만들고, 나라는 사람을 빚어간다고 믿었으니까.   그래서일까, 나는 시간 관리에 집착했고,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론을 흉내 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5JI76IYxW6tMzKCxHwtWO8RjBOA.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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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야만 하는 당신에게 - 괜찮지 않은 나는 괜찮은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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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4:41:43Z</updated>
    <published>2025-06-09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기장 끝에는 언제나 &amp;lsquo;초긍정&amp;rsquo;으로 마무리된 문장이 붙었다. 얼마나 하루가 거지 같았는지, 얼마나 외로웠는지, 포기하고 싶었는지에 대해 말 그대로 &amp;lsquo;갈겨&amp;rsquo;놓고는 마지막은 항상 &amp;ldquo;그래도 참 재밌는 하루였다!&amp;rdquo;같이, 써놓은 내용과 상관없이 무작정 괜찮을 거라는 억지스러운 문장으로 끝맺었다.   앞서 쏟아낸 우울한 감정들을 상쇄시키려는 몸부림이었는지,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Xrka15LTxGCL0n69JcON6cv-Bg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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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보단 무너지지 않는 일상 - '이것'만 막아도 성장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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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3:45:29Z</updated>
    <published>2025-06-05T04: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80억 인구 중 단 한 명도 같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은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만든다. 잘났든 못났든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그래서일까, 우리는 끝없이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를 묻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살아가다 죽는다.  가끔, 성장하려는 욕구는 돈과 비슷하다고 느낀다. 벌어도 벌어도 더 갖고 싶고,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어도 마지막 순간까지 놓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4hqIwPRNT4RysHZCvTkeTWMDGN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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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자주 흔들리는가 - 나는 무엇에 가장 약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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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5:47:55Z</updated>
    <published>2025-05-28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부터 나의 일기에는 끊임없이 &amp;lsquo;나를 믿자&amp;rsquo;는 말이 빼곡히 적혀 있었다.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키듯, 훈련하듯, 나에게 주문을 걸었다. 얼마나 불안했으면 저랬을까.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때의 나는 나름대로 불안을 붙잡고자 애쓰고 있었다.  사회에 나와서도 나는 여전히 그 말을 반복했다. 나를 믿자. 하지만 그 끝엔 늘 물음표가 붙었다. &amp;ldquo;왜 나는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G45qTi98gcm4kCijUWNOyUfdhZ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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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본기를 위한 기초 공사 &amp;ndash; 에너지 흐름 - 나는 어떻게 흘러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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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3:22:57Z</updated>
    <published>2025-05-21T23: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끝날 무렵 나는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물었다. 마치 타인이 내게 안부를 묻듯이 말이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지치는 날이 있다. 반대로 하루 종일 바쁘고 정신없었는데도 이상하게 괜찮았던 날도 있었다. 그때 알았다. 겉보기엔 이유가 없어 보여도, 기분은 어딘가에서부터 흘러온다는 걸.몸을 알고, 시간을 인식하게 되면 그다음은 &amp;lsquo;흐름&amp;rsquo;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771L3St5W5bZdd7B9hyAcY1RrWY"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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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본기를 위한 기초 공사 &amp;ndash; 시간 - 나를 말해주는 가장 솔직한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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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2:08:35Z</updated>
    <published>2025-05-14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가장 정직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그 사람이 돈을 어디에 쓰는지, 다른 하나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는 것이다. 둘 다 제한되어 있지만, 시간은 금처럼 귀하고, 돈보다도 훨씬 더 제한적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고, 돌려받을 수도 없다. 그래서 내가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건 내가 어떤 삶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0cH%2Fimage%2Fof3QkOCmOP85_FZRFotvn2xChX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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