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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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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s6325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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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꾸와 정꾸의 사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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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9T09:1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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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류 브랜드 팝업스토어 주최 경험 (1편) - 샤오홍슈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35명을 대상으로 한 실전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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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15:07Z</updated>
    <published>2025-07-05T11: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小红书)를 통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35명을 중심으로 한 의류 브랜드 팝업스토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올해 2월 졸업 이후, 바로 취업 준비에 들어가기보다는 현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1월부터 젠틀몬스터 판교점에서 약 2개월간 근무했고, 이후에는 의류 브랜드 광고 회사에서 웹디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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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의 힘  - 소비자 심리 시리즈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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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3:23:39Z</updated>
    <published>2025-02-14T01: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셀러(Reseller)는 물건을 대량으로 산 후 다시 되파는 사람을 의미한다.  젠틀몬스터에서 자주 방문하는 리셀러분들의 국적은 중국인데, 간혹 베트남 분들이 방문하시기도 한다. 오늘은 중국인 리셀러의 판매 사유에 대해 집중해보고자 한다.  중국을 생각하면 어떤 색깔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유년 시절 상하이에서 자랐는데, 중국에서 축제가 열릴 때마다 빨간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N%2Fimage%2FeOC7UJFVYINCDRMIamRVhiyY0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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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과 힙을 가져가고 싶다면 - 소비자 심리 시리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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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1:36:12Z</updated>
    <published>2025-02-11T0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중년 부부께서 글라스 진열대를 한참 보셨다.   잘 보아하니, 남편분께서는 EP 031 안경을 끼고 계셨다. 남편분께서 &amp;ldquo;저희 부부가 원래 매년 안경 디자인을 맞춰서 바꿔요. 작년에는 티타늄 테인 Ep 031 안경을 구입했었는데&amp;hellip;&amp;rdquo;라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안경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용하는 의미를 담아서 안경을 구매하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N%2Fimage%2FdlOW27jH6-U9DRVVSdyWKaDn2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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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제품이 잘 나가나요? - 소비자 심리 시리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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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3:31:24Z</updated>
    <published>2025-02-01T09: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매장에 뿔테 안경을 사러 오는 손님들이 많아졌다.  매장 직원분께 &amp;ldquo;왜 겨울에는 뿔테 안경을 많이 사나요?&amp;rdquo;라고 물으니, 아무래도 가벼운 금속 테보다는 뿔테가 조금 더 따뜻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많이 구매하신다고 했다.  제목처럼 &amp;ldquo;어느 제품이 더 인기가 많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하루에 세 번씩은 꼭 듣는 것 같다.  어제도 한 손님께서 가족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N%2Fimage%2F9HpQpYrU0HvDSYc5EaHtQlhAi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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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멋  - 소비자 심리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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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1:36:33Z</updated>
    <published>2025-01-28T09: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젠틀몬스터에서 파트로 일하고 있는 시점에서, 의외의 상황들을 발견하게 되어 한번 기록해 보고자 한다.    이번에 새로 나온 젠틀몬스터의 주얼리 선글라스 라인을 보면, 일반적으로 아세테이트 / 티타늄 소재를 사용한 선글라스 혹은 안경들과 달리 진주나 큐빅들을 사용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젠틀몬스터 인스타그램 속 주얼리 라인 광고 영상 콘텐츠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N%2Fimage%2FRW9Nvyt6B4sDPoquXIdUtJQ3_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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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디자인  - 불편한 디자인도 굿 디자인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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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7:43:00Z</updated>
    <published>2024-10-18T08: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amp;lsquo;형태는 기능을 따른다&amp;rsquo;라고 주장하였다. 사물의 형태를 결정하는 원리는 내적인 필요성, 즉 구조적이고 기술적인 원리에 따라야 한다는 뜻을 가진다고 하였다.   비슷한 원리로,  세상에 존재하는 디자인의 형태는 모두 기능을 따라가야 할까? 더 나아가, 기능을 따르지 않은 형태를 가진 제품은 &amp;lsquo;굿 디자인&amp;rsquo;에 소속되지 않는 건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1DN%2Fimage%2FiDv5v7Fw4tBw77SQraMS1RTXZ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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