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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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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칼럼니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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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03:1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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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장 13만개를 누가 알까 - 여의도를 허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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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2:17:14Z</updated>
    <published>2021-08-10T17: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언론에서 사라진 표현이 여의도 몇 배라는 관용구다.&amp;nbsp;해당 표현은 본래 기사 제목이나 부제에서 지나치게 넓은 넓이를 단순화하여 비교할 때 등장했다. 독자들이 구체적인 단위와 비교할 수 있도록 안내해야 된다는 것이다.  http://english.hani.co.kr/arti/opinion/column/606252.html  하지만 몇 년전부터 언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kEg2v4iokU7jZJ8iyMmgE7IB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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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블로그이름 어떻게 정할까? - 블로그 이름 다시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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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53:24Z</updated>
    <published>2021-08-08T14: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쓰던 블로그를 버리고 새로 블로그를 만들면서 이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에 초점을 맞추어서 블로그에서 사용할 별명과 블로그 이름을 다시 정해야 했습니다. 처음에 정한 것은 게임이론이라는 별명과 교실게임화 연구소라는 제목이었습니다. ​ 블로그에서 다룰 주제로 놀이교육과 교실경제를 핵심으로 다루고 전반적인 학급경영은 게이미피케이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JEqyDFsnpOIf3pX3K6QUYfcjo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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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들을 위한 변명 - 머니게임의 파이, 더지니어스의 조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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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10:26:10Z</updated>
    <published>2021-06-03T0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동물의 왕국을 즐겨보았습니다. 귀여운 동물인형 보다도 진짜 동물 그 자체에 더 관심이 있었던 어린이에게 날 것 그대로의 동물의 삶이 흥미로웠습니다.  TV에서 사회실험은 교양의 영역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예능 요소를 도입해서 연출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서바이버 시리즈가 해당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프로그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k2qPZ8Lg-7wO9fSqMzh5mLFfE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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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교대생 동맹휴업 - 우리 세대를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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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01:27:30Z</updated>
    <published>2021-06-03T00: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은 소문이었다. 4학년 선배들의 임용TO가 수천명 단위로 줄어든다는&amp;nbsp;이야기가 공기를 차갑게 만든 9월이었다. 총학생회장 출마자가 없어 꾸려진 비대위 대표가&amp;nbsp;차기 과학생회장 당선자들을 소집했다.  학생회관에 자리잡은 총학생회실에서 현재의 상황을 브리핑했고&amp;nbsp;어수선하게 모인 무리에게 무거운 과제가 부여되었다고 느껴졌다.  핵심은 간단했다. 당시 정부에서 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2FoCexMrQYpcMIm17W2mpOivV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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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득표율의 의미를 아시나요? - 초등 6학년 수학교과서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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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13:51:14Z</updated>
    <published>2021-06-01T06: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식적인 내용 같지만 의외로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바로 득표율의 개념입니다.  #.득표율의 사전적 의미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득표율의 의미를 위와 같이 &amp;lt;전체 투표수에서 찬성표를 얻은 비율&amp;gt;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득표율은 전체 투표수에 대한 해당 후보의 득표수의 비율을 의미한다   ﻿교사용 지도서 역시 마찬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득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SzAvn0diN_BiyzjO7zNp39pan70.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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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셀로 소시오메트릭스(교우관계) 수치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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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8:53:17Z</updated>
    <published>2021-05-21T04: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급 교우관계를 월별로 조사하여 매달 소시오그램을 그렸었는데요 그래서 매달 말에는 소시오그램을 그리느라 하루 종일 시간을 쓰곤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쓰이는 것 같아 엑셀로 간단하게 정리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함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정범위에서 범위 내의 문자가 포함된 개수를 세고 싶을 때 사용하는 함수는 COUNTIF 함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Uqd12T_HyrwWOOUjiWA6bZrc-hs" width="3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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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설문지로 교우관계 조사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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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4:49:54Z</updated>
    <published>2021-05-21T04: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급플랫폼에 남겨진 링크를 타고 각 가정에서 학생들이 설문조사에 아래와 같이 참여합니다  학생들은 성을 포함해 쓰는 경우도 있고 성을 빼는 경우도 있는데 가급적 성을 빼고 쓰도록 미리 안내해주세요 (엑셀 함수로 개수를 셀 때 편의상)  설문이 완료되면 아래 링크 또는 구글 설문지 메뉴로 접근하여 설문 결과를 확인합니다 https://docs.googl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KJ1tkph01FOBemWnqMIdNJEd3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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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설문지로 교우관계 조사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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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4:42:38Z</updated>
    <published>2021-05-21T04: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설문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구글 계정을 준비해주시구요.  아래의 링크를 따라 구글 설문지 메뉴로 접속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u/0/ 구글 문서에서 설문지를 선택해도 됩니다   +(십자) 모양을 클릭해서 새 설문지를 만들어주세요 설문지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넣습니다 우선 학생 이름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sE68-xah_XjYaoBOj115eFY0SOQ"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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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장의 임기는 당선되기 전에 시작되는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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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13:05:44Z</updated>
    <published>2021-05-17T1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급반장, 실장, 급장, 회장 등 다양한 이명으로 부르지만 보통은 학급 학생회 회장이 정식명칭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예시도 회장으로 되어있기 때문이고 제가 학교를 다닌 시절에서 학급 학생회장이라는 정식명칭을 사용하도록 권장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상도 지역에서는 실장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장이라고 해서 의아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h4lW6oRUE9VeeCPL31rfZykPD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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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은 게임이 될 수 있을까 - 그냥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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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00Z</updated>
    <published>2021-05-05T1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은 게임이 될 수 있을까  2017년, 10월 '그냥 하기로 했다.' 학기초에 언급하기는 했지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고 그래서 다수 학생들이 반발하는 리셋을 추진할 수는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칭찬점수 모으는 것을 중단할 수도 없었다 이미 학급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칭찬점수는 이러한 경우에 부여하였다 먼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Hj1_pavU-4HPMgQVrR7wDVPhJ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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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은 게임이 될 수 있을까:프롤로그 - 남학생이 아침부터 울고있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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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7:47:51Z</updated>
    <published>2021-04-17T20: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역에서 내려 출근하는 도중 전화가 걸려왔다 우리반 남학생의 학부모였다 내용은 그랬다.  당시 Class 123이라는 앱을 이용해서 학급경영을 하고 있었는데 으쓱의 갯수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너무 적어서 부끄럽다는 내용이었다. 남학생이 아침부터 울고있다는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   검토를 해보니 그 학생은 우리반 학생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sJMJcz1OeHC0tUFH7BabamMsg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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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이경훈의 학교: 게임의 룰이 공장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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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4:20:31Z</updated>
    <published>2021-02-10T1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가장 의미있던&amp;nbsp;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고등학교 때 꽃동네 봉사활동을 갔을 때가 기억이 나요. 힘들고 불우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느끼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또 죽음 체험이라고 해서 관에 들어가 보는 체험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유서를 쓰는 시간도 있었는데 죽음이라는 걸 인생에서 잊지 않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시간속에 많은 것들이 희석되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U548_iFkQkravt6Q0rgdIUH3Jrc.jp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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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현석환의 학교: 여유있는 학교를 만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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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2:56:11Z</updated>
    <published>2021-02-10T11: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가장 좋았던 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고등학교 때 일인데 모의고사를 잘 봤다고 책을 주셨을 때가 기억나요. 인정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 있는데 학교 잘 안나오는 친구들에 대해서 같이 졸업할 수 있게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신게 기억나요. 학생들을 존중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에피소드가 있다면.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cTTqaPGNgUiYghZqJ5ZDHMvUewU"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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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심재용의 학교: 위기를 겪을 때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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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1:53:00Z</updated>
    <published>2021-02-10T11: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가장 좋았던 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12년 학교를 다니면서 중학교 3학년 때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학생들을 대할 때 밝고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지만 학생들이 잘못했을 때는 단호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학생들이 그런 모습을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바람직하다고 느껴요.  에피소드가 있다면. 선생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DKgAEtqJUVV5pyexNvTq0eAAztI"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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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김진우의 학교: 성장하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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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4:20:43Z</updated>
    <published>2021-02-10T11: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학생들과 놀이수업을 하다보면 시행착오를 겪을 때도 많아요. 하나의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규칙을 단계별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학생들이 충실하게 규칙을 배우고 잘 따라올 때 가르침의 보람이 느껴졌어요 가령, 대화를 할 때는 머릿속에서 황금문을 통과해야 입으로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인성교육을 하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TloKAtrzrSRFgbIpbMyj19FK2fU"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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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정동연의 학교:&amp;nbsp;힘들때 위로가 되는 것은 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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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1:53:06Z</updated>
    <published>2021-02-10T11: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초임시절 6학년을 맡았는데 힘들 때였어요. 가르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학생들의 마음을 공감하지 못하고 권위적으로만 행동했어요. 협의실에 가면 여러 선생님들이 도움을 주셨어요. 위로가 되거나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들도 많았고 나 뿐만 아니라 다들 이런 경험을 겪는구나 하면서 위로가 되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99toRPO13Sds4ZnBQCMZuvXjS8k.jp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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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예슬의 학교: 다시 열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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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2:25:01Z</updated>
    <published>2021-02-10T11: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을 하나 이야기해주세요. 2년동안 파견 근무 중인데, 그 전에는 6개월간 연구휴직을 해서 연중 6개월만 학생들을 보았어요. 학생들은 귀엽지만 마지막 해라는 생각 때문에 집중하지 못했어요. 그때문인지 학교생활이 많이 그리워요. 좋았던 기억은 두 번째 해였어요. 고학년을 맡았는데 학생들이 나에게 너무 잘해주었죠. 사제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cNsfr4r90OmgL0_U2SjCA7nYLcA"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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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랭샤바의 아이엠히어 - 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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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3:07:58Z</updated>
    <published>2021-01-23T2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포함  이방인의 눈으로 본 한국이라든가 배두나와 프랑스 유명배우의 만남이라는 홍보물을 보고 갔기 때문에 1시간 가량 프랑스에서만 진행되는 전반부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게다가 한국에 도착해서도 호텔로 가지않고 열하루간 공항에서 '수'를 기다리는 스테판 덕분에 인천공항 구경만 했습니다. 코미디 연출을 위해서 개연성이 과도하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Z6gSpuAoHGOSI-ASih1affHH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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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사의 소울 - 우리의 영혼은 어디에서 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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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23:24:47Z</updated>
    <published>2021-01-23T07: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이라는 미스터리를 픽사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선도 악도 아닌 영혼들은 신병훈련소와 같은 공간에서 일정한 트레이닝을 받고 지구로 가게 됩니다  성격이나 특질들은 대략적인 형태가 정해지고 모든 것들의 공간에서 불꽃과 같은 흥미를 인생의 이유로 삼아 지구로 뛰어 들게 되죠  주인공인 조 가드너는 그렇게 해서 재즈 음악이란 불꽃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2MrxoUWM8QxzEgAtXeSuavnnH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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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감에 의한 교사선발제도 도입에 부쳐 - 교대판 공공의대 논란 재현될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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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07:03:53Z</updated>
    <published>2020-09-11T12: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2&amp;amp;oid=020&amp;amp;aid=0003308687 공공의대 논란으로 빚어진 의사 파업이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와중에 교육감에 의한 교사선발제도가 도입된다는 뉴스가 나왔다.  개요는 이렇다. 현재의 교원임용시험은 평가원이 주도하는 1차시험과 수업시연이 포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IH%2Fimage%2FMU6pvYL3L_A4-5AP6N--uUwJX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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