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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c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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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fkk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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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는게 예술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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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06:1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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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딩 습관 - 계좌를 성장시키는 매매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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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17:44Z</updated>
    <published>2023-03-01T15: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르코스입니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트레이딩 습관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코인/선물에서 언급되는 트레이딩은 '데이 트레이딩' 으로 주가의 변동성에 의존합니다. 트레이더는 변동성에서 발생하는 시세 차익을 노려 사고팔고를 반복합니다.&amp;nbsp;대부분의 거래에서 큰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는 작지만 일관된 수익을 쌓아가는 구조입니다. 어느정도 경험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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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 생존원칙 - 버는 것보다 방어가 중요하다. - 트레이딩 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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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6:52:18Z</updated>
    <published>2023-01-01T03: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매매를 할 때 수익을 내야겠다 의무적으로 생각을 하면 매매가 꼬일 수 있다. 수익 날 수 있는 구간이나 종목은 한정되어 있는데 수익에 급급하다 보면 우를 범하게 된다.  물반 고기반 상승장에는 의욕적으로 달려들면 폭발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침체장에는 한정된 먹잇감을 두고 싸워야 한다. 그게 아침부터 바로 안나타날 수 있고 기다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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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 운세 겁먹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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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9:23:01Z</updated>
    <published>2023-01-01T03: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년이라 점집&amp;middot;철학관 등을 많이 찾아갈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툭툭 던지는 몇몇 단어나 막말로 인해 큰 고민에 빠지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신살 하나로 불행이 확실히 일어날 것이라 단정 지어 말하는 것들입니다. 저도 과거에 그런 일들을 몇번 겪었고 신내림을 받으란 식 ( 원진귀문이 너무나도 강해서... ) 의 암시도 받았습니다. 물론 공부하다보니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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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최대의 전쟁 독-소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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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2:30:29Z</updated>
    <published>2022-08-14T07: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세계대전 유럽 전역에서 일어났던 전선은 크게 2가지다. 미영 연합국-독일 추축국이 붙었던 서부전선과 독-소가 전투했던 동부전선이다. 서부전선 역사는 여러 헐리웃 영화를 통해 잘 알려졌다. 덩케르크 철군부터 노르망디 상륙작전 등은 전쟁의 판도에 영향을 준 유명한 전투들이다. 게다가 2차 세계대전사 중요 이벤트 마다 처칠이 시가를 물고 루즈벨트도 중재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7KxX_NWO2z6WOUPMFdrnOZKhK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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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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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6:55:58Z</updated>
    <published>2022-03-13T04: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로벌 아젠다인 탄소중립의 시급성과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해준 책이다.  우선, 기후위기의 핵심에는 탄소가 있고, 우리가 배출하는 모든 탄소는 온실효과를 가중시킨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온실가스 배출을 멈추지 않는 이상 지구의 온도는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다. 탄소를 제거하지 않고 단순히 배출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유일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MmeNirMEefGRBmUTHQsI-HDn8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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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 바츨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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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9:52:48Z</updated>
    <published>2022-02-20T14: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익숙했던 통념을 다시 살펴보게 하는 책이다.&amp;nbsp;숫자가 주는 의미를 통해 현대세계를 읽어내는 점이 특징적이다.  삶의 질을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로 GDP가 아니라 유아사망률을 들었다. GDP는 경제적 양극화 상황임에도 특정 집단서 많은 부를 창출해도 상승하게 끔 돼 있는 반면, 유아사망률은 양질의 생활을 위한 사회적 보장 및 인프라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R3ZFNzLKbNip6I4_zk4BrF7jqL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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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웰씽킹 / 켈리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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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5:59:58Z</updated>
    <published>2022-02-12T09: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뿌리가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보면서 '장사의 신'이라는 유투브 채널이 떠올랐다. 거기 나오는 백억대 자산가 사장님은 초년에 갖은 고생을 겪은 끝에 사업체를 일궈내어,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힘든 자영업자들 찾아가서 개선하는 컨텐츠를 찍고 있다. 사장님은 매사에 잘 될거란 확신과 변화에 대한 유연함을 장착하였고, 돈을 버는 것보다 고객 만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KMFs6HeoKAthNyN2BFhCzsaCa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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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부자의 사고법 / 나폴레온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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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0:29:11Z</updated>
    <published>2022-02-12T09: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폴레온힐은 성공학의 원류와 같은 분이다. 서점가를 장식한 자기계발서나 성공의 법칙들도 그의 저서나 발언을 인용한 것들이 많다. 시중에 방법론만 열거한 책들 보면 뜬구름 잡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 책에서는&amp;nbsp;왜 그런지에 대한 통찰이 들어가 있어 스스로를 설득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정신에서 출발한다. 생각이란 강력한 형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NLfa7kYu6_N9tJ7bljnBPcirB_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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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소크라테스익스프레스 / 에릭와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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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0:06:02Z</updated>
    <published>2022-02-06T0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여행기 형식으로&amp;nbsp;담아낸 에세이다. 원전으로 읽으면 어려운 부분도 저자가 현대인의 관점으로 잘 풀어내서 가볍게 읽기 좋았다. 시대의 멘토들의 다양한 조언을 한권의 책에서 만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침대에서 나오는 법  명상록은 마르쿠스 자신의 생각을 검열 없이 내보내면서 철학하는 행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pYJCd1HgkqQirtZ1btUnvbbWk8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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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명리명강 / 김학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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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22:44:55Z</updated>
    <published>2022-02-02T01: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양오행의 원리와 인간 운명의 상관관계에 대해 깊은 사유가 담긴 책이다.  전반부는 기초 중에 기초를 심도있게 다룬다. 음양오행의 상생상극과 운행법칙을 바탕으로 합형충파해, 지장간, 12운성 등의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준다. 대운수의 계산까지도&amp;hellip; 그저 암기만 하고 넘어갔던 것들에 논리적 개연성을 심어준다. 아쉬운거라면 음양오행에 치우친 나머지 십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abGrVoyXe42R9I_i6tw_tHPAQ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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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돈을 부르는 운 공부 / 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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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29Z</updated>
    <published>2022-01-30T01: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amp;nbsp;현직&amp;nbsp;기업체&amp;nbsp;임원으로&amp;nbsp;근무하고&amp;nbsp;있으면서, MBA&amp;nbsp;이력과&amp;nbsp;명리학&amp;nbsp;연구를&amp;nbsp;바탕으로&amp;nbsp;기업체&amp;nbsp;컨설팅&amp;nbsp;및&amp;nbsp;재력가&amp;nbsp;등을&amp;nbsp;상담해왔다.&amp;nbsp;독특한&amp;nbsp;이력을&amp;nbsp;바탕으로&amp;nbsp;돈과&amp;nbsp;관련된&amp;nbsp;재운의&amp;nbsp;흐름을&amp;nbsp;파악하고&amp;nbsp;관리법을&amp;nbsp;이야기&amp;nbsp;한다.  사주에&amp;nbsp;기본적인&amp;nbsp;십신을&amp;nbsp;바탕으로&amp;nbsp;재테크&amp;nbsp;역량을&amp;nbsp;분석하는데,&amp;nbsp;신살이나&amp;nbsp;12운성은&amp;nbsp;들어가지&amp;nbsp;않은&amp;nbsp;단식적인&amp;nbsp;판단이다.&amp;nbsp;나와&amp;nbsp;인연이&amp;nbsp;많은&amp;nbsp;기운을&amp;nbsp;통해&amp;nbsp;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UtSiWQRzpSoRvp1V0i-DJsbc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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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돈보다 운을 벌어라 / 김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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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0Z</updated>
    <published>2022-01-29T23: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의 존재를 알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얘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방송프로에도 종종 출연한 주역학자로서 주역의 원리를 근간으로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 관리법에 대해 소개한다.  실력이 좋아도 운이 나빠서 빛을 못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운이 좋았다라고 얘기를 한다. 또한 아무리 노력해도 풀리지 않는 일이 부지기수고 예상치 못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BIOig415GfqrLIcovg_VoKdoW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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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더해빙 / 이서윤&amp;middot;홍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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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0:40:09Z</updated>
    <published>2022-01-15T16: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해빙' 은 2020년 서점가를 장식한 베스트셀러 책이다.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새롭게 담고 있는 책' 이란 평과 함께 해외서 먼저 히트를 치고 국내로 들어온 것이라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점을 이용해 출판업계에서 대놓고 마케팅한 효과도 컸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예스24 평점을 보다보면 마케팅에 속은 사람의 하소연도 간간히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tJX8yIqgy4PiGhJG0qUsTmcAD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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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운의속성 / 스기우라 마사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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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7:47:18Z</updated>
    <published>2022-01-08T14: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MBA 교수로서 경영학 관점으로 운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이야기 한다. 먼저, 운을 크게 2종류로 나누는데 숙명과 우연 같은 '컨트롤 할 수 없는 운' 과 기회와 확률 같은 '컨트롤 할 수 있는 운' 으로 본다. 후자는 인간의 노력으로 관리와 개발이 가능한 것들이다. 이 책에서는 컨트롤할 수 있는 운의 범위 내에서, 일상의 행동을 통해 개운하는 방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vkQ8Nhr6ZHtL5KfacTKwi5hUB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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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그냥하지말라 / 송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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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8:23:19Z</updated>
    <published>2022-01-01T18: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냥 하지 말라&amp;gt;&amp;nbsp;제목은&amp;nbsp;얼핏 자극적으로 보여질 수 있지만 '하지말라' 가 아니라 '그냥' 에 방점이 찍힌 책이다. 영어 제목은 'Don't just do it think first' 으로 변화의 흐름을 읽고 고민하며 행동하자는 의미다.  책에서는 다가올 미래의 변화에 3가지 상수를 들었다. 분화하는 사회, 장수하는 인간, 비대면의 확산이다. 이런 방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_uPmxCVCvgXueLPf7ydL7XJHv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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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 모네, 일상을 기적으로 &amp;gt; 북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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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22:54:08Z</updated>
    <published>2021-12-17T14: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평범했던 화가가 위대한 거장으로 남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낸 책이다.  모네는 인상파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과거를 답습하던 전통적인 화풍에서 벗어나, 빛과 온도 변화에 따른 사물의 순간적인 인상을 강조하였다. 처음 모네의 &amp;lt;인상:해돋이&amp;gt;가 전시되었을 때 기존 화단의 비평은 독설에 가까웠다. 대상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다고 하면서, 그림의 기본도 안 되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g-ChK7y397eO5D8akamuIuNv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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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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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5:47:35Z</updated>
    <published>2021-11-28T13: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화가 많다. 생각이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어느새 과거에 사무쳤던 기억들로 잠식돼 스스로 원망하고 있다. 내게 주어진 길 대로 가지 않고 너무나도 헤매고 있다는 자책감에도 빠지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도 젊은 날에 내가 했던 고뇌를 하다가 방랑자의 삶을 산다. 데이비드 소로의 삶을 실천하기 위해 월든 호수로 떠나거나, 갠지스강의 작은 배 위에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9WZyXaLCmdi8Lv9P6vpBSEvef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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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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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1:42:44Z</updated>
    <published>2021-11-27T17: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진치는 불가에서 경계하는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을 말한다. 인간을 번뇌에 빠뜨리는 업의 덩어리를 일컬으며 이것이 쌓이면 재앙을 맞게 된다.  # 박대통령은 70년대 초반 10월 유신을 감행할 무렵 제산 박재현에게 사람을 보냈다. 유신을 하려고 하는데 유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이었다. 이에 幽(저승 유) 神(귀신 신) 이라며 담배갑에 끄적대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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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과 탈원전, 그 참을 수 없는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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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11:45:37Z</updated>
    <published>2021-11-20T14: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금융시장의 핫 이슈는 인플레이션이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막대한 돈을 풀면서 주식이나 부동산 원자재 시장으로 흘러들어 가격을 끌어올렸다. 게다가 에너지 대란까지 터지면서 천연가스, 석탄, 원유와 같은 원자재도&amp;nbsp;치솟았다. 이런 에너지 대란 이면에는 지구 기상이변이 한 몫을 하고 있는데, 사건의 단초로는 평균 풍속이 초속 11m 이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aqDCo-o7An5bByonP0BFLtYTb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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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amp;gt; 북리뷰 - 저것을 버리며 이것을 취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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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2:19:39Z</updated>
    <published>2021-11-06T18: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양철학 분야서 잘 알려진 최진석 교수가 EBS서 강연한 노자강의를 엮은 책이다.  사상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먼저 고대 중국은 세상의 정당성을 하늘에서 찾던 천명론이 득세 하였다. 주나라 말 철기의 발명에서 비롯된 생산수단의 변화는 계급사회와 정치구조에 영향을 끼쳐 지방 제후들이 득세하게 되고 천자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춘추전국 시대로 이어지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2qR%2Fimage%2FHufLTWgV_kjL7yjSLpZ7DFB9Q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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