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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무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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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muji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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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 모험생 입니다. 지금은 커머스에서 CRM 채널 매니징을 하고 있고, 일하면서 성장하는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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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04:1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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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이 쿼리를 돌리다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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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4-10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실제 사실에 근거하여 쓰였으나, 약간의 허구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가장 먼저 *디비버를 키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이제는 이 친구가 없다면 업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필수품이 되었다. 물론 나는 BA가 아니다. 하지만 마케터도 SQL을 다룰 줄 알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나 역시 이 역량을 얻기 위해 다사다난한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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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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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55:33Z</updated>
    <published>2026-04-01T23: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올해 세 번째 완독 한 책은 헤르만 헤세의 &amp;lt;데미안&amp;gt;이다. 이 문장이 워낙 유명해서, 책을 읽지 않았음에도 여러 차례 접했었다. 성장을 대표하는 책으로 잘 알려지다 보니 'Boys be ambitious'와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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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는 책, 도덕경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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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0:24:57Z</updated>
    <published>2026-03-05T10: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도덕경&amp;gt;을 처음 접한 건 고등학교 때 역사책을 통해서였다. 유가, 법가와 함께 도가를 배우며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은 고사하고 찾을 생각조차 없던 고등학생 시절을 지나, 대학생 교양수업에서 &amp;lt;도덕경&amp;gt;을 만났다. 이마저도 수업을 함께 들은 친구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기억 속에서 찾지 못했을 것이다. 당시 내 마음은 어지러워도 &amp;lt;도덕경&amp;gt;에 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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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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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0:00:17Z</updated>
    <published>2026-02-11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첫 책은 유발 하라리 작가의 &amp;lt;사피엔스&amp;gt;이다. 저명한 인플루언서들의 추천으로 책 제목은 굉장히 친숙하다. 벽돌 책으로 유명할 만큼 장수가 많아서 읽을 엄두를 못 내다가, 이번 북클럽 선정 도서가 되면서 완독을 했다. 퇴근 후 책을 읽기 위해 꽤나 노력했는데, 이와 별개로 가독성이 좋아서 책이 술술 읽혔다. 물론 작가는 좋은 스토리텔러지만 알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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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하기, 더하기, 빼기를 할 수 있는 사람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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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2-09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지나고 2026년이 왔다. 작년에 어떻게 보냈는지 사진첩을 보며 회고하니, 좋았던 순간과 아쉬웠던 순간이 뒤섞여 있었다. 작년에 인상 깊었던 일은 1) 좋은 매니저와 팀원을 만나, 같이 잘 버텨보자는 마음을 가졌고 2) 결혼을 준비하게 되었고 3) 북클럽을 직접 운영하며 우리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갔다. 반면, 아쉬웠던 점은 1) 커리어 고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6I%2Fimage%2FJxBP4wUTEFmJc46ZDAD83K-la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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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발명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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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0:00:06Z</updated>
    <published>2025-12-16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초 독립 서점에서 구입한 정혜윤 작가님의 &amp;lt;삶의 발명&amp;gt;을 드디어 완독 했다. 책을 구입한 지는 2년이 다 되어 가는 데 한동안 핸드폰에 빠져 사느라 책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정혜윤 작가님은 책 &amp;lt;슬픈 세상의 기쁜 말&amp;gt;로 처음 알게 되었다. 우연찮게 이 책 또한 제주 독립 서점에서 만났다. 시크릿 북이라는, 책을 예쁜 포장지로 감싸놓고 랜덤 뽑기처럼&amp;nbsp;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6I%2Fimage%2FgJ-Bfd5TUgTaG9sIqgZvYwWmV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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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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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32:17Z</updated>
    <published>2025-11-21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겨울에는 작가 서머싯 몸의 &amp;lt;달과 6펜스&amp;gt;를 완독 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념비적인 일인데, 자의로는 절대 선택하지 않을 책이기 때문이다. (평소 에세이나 자기 계발류의 책을 선호한다)  1900년대 초반에 쓰인 책이라 현대와는 문화/상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읽으며 불편한 부분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작품을 왜 좋아하는지는 조금 알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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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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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00:01Z</updated>
    <published>2025-09-14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여름을 지나 가을이 오고 있다. 트렌치코트를 입을 일 없이 날이 쌀쌀해질 것을 생각하면, 해가 갈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만 같다. (나이가 드는 게 이런 기분일까) 올해 마지막 북클럽 도서는 &amp;lt;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amp;gt;이었다. 북클럽 멤버의 추천 도서로 읽게 되었는데, 읽는 내내 다정한 작가님 덕분에 꽤나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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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형 인간의 하루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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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1:05:28Z</updated>
    <published>2025-07-30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형 인간의 하루'는 임수연 기자가 7인의 창작자와 나눈 인터뷰 모음집이다. 나를 웃게도 울게도 하는 콘텐츠를 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매일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었다. 한때 콘텐츠 회사에서 일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웹툰을 매일 볼 수 있다니! 그것도 일을 핑계로 마음껏 소비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한 일이었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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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침반이다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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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0:00:05Z</updated>
    <published>2025-06-26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답게 사는 것이 후회 없는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정답이다&amp;rsquo;  책&amp;nbsp;&amp;lt;실패는 나침반이다&amp;gt;를&amp;nbsp;관통하는 한 문장이다.&amp;nbsp;저자는 이 단순한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기까지 43년, 생애 전반이 걸렸다고 한다. 머리로만 &amp;lsquo;내 인생을 살아야 한다&amp;rsquo;고 여기는 게 아니라 진실로 이를 중대한 사안으로 받아들여 &amp;lsquo;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를 고민하는, 나름의 실행 반안을 세워 목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6I%2Fimage%2FPnd8tjACYBxmsHjYwAQxga8_Q8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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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의 즐거움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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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0:29:32Z</updated>
    <published>2025-06-02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어른들에게는 막연한 미래를 대하는 태도에&amp;nbsp;공통점이 있다.&amp;nbsp;불안이나 두려움이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탐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니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에는 기뻐해야 한다.&amp;nbsp;지적 성장이라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가에 관한 앎'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치다 다쓰루 작가님의 책 &amp;lt;무지의 즐거움&amp;gt;은 점수나 자격증과 같은 목적 지향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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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결과물을 내는 사람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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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4:02:41Z</updated>
    <published>2025-05-13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위플래시&amp;gt;가 극장에 재개봉해서&amp;nbsp;보러 갔다.&amp;nbsp;영화는 앤드류가 셰이퍼 음악학교에서 최고의 스튜디오 밴드에 보조 드러머로 들어가면서 시작된다.&amp;nbsp;악명 높은 지휘자 플레쳐 교수는 온갖 모멸적인 발언과 폭력으로 앤드류를 몰아붙인다. 앤드류는 손에서 피가 날 때까지 드럼 연습을 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지만 중요한 연주회에서&amp;nbsp;연주를 망치는 바람에&amp;nbsp;밴드에서 쫓겨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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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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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2:55:23Z</updated>
    <published>2025-03-19T00: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에게 선물했던 책이 있다. 지금 하고 있는 고민에 도움이 될만한 문장을 책 어딘가에서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읽는 내내 밑줄을 치고 필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커리어에 고민이 많고 힘이 빠질 때 이 책을 읽노라면 ( 뼈 아픈 조언에 움찔하기도 했지만 )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일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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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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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3:14:01Z</updated>
    <published>2025-02-22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4분기는 &amp;quot;물에 잘 뜨기&amp;quot;라는 목표가 있었다. 회사에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내가, 내 역량에 비해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앞으로 나아가려고 물장구를 치는 게 아니라,&amp;nbsp;물에 뜨기 위해 발길질부터 해야 했다.&amp;nbsp;그때의 나는 정말 부족함이 많았다. 그러니 이 일을 잘 해낸다는 건&amp;nbsp;꽤나 버거운&amp;nbsp;목표였다.&amp;nbsp;해낼 수 있을지, 아니 애초에 할 수는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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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오늘 하루는 성실하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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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3:49:26Z</updated>
    <published>2025-02-09T13: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시작하며 북클럽을 시작했다. 북클럽 주제는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실행하기이다. 커리어에 관련된 주제인 만큼, 평소에 커리어 고민을 많이 나누었던 지인들과 함께 시작했다. 커리어만큼 답이 없는 영역은 없기에 똑같은 주제도 다양한 의견이 많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매년 연차는 쌓여가는데, 커리어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새롭게 쌓이기만 하니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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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라는 마법의 단어에 대하여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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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3:50:44Z</updated>
    <published>2025-01-25T0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 시절, 내가 미쳐했던 단어가 있다. '성장' 내가 하는 모든 일의 방향과 내가 꿈꾸던 이상향은 모두 '성장'에 맞춰 재조립되었다. 거기에다&amp;nbsp;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더해져 스스로 되뇌었다. '이 일을 잘 해내자. 왜냐면 성장을 해야 하니까.' 혹은&amp;nbsp;내 연차에 감당하기 어렵게 보이는&amp;nbsp;일이라고 할지라도 '이 일을 정말 잘 해내고 싶어. 지나고 나면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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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에는 지름길이 없으니까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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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3:51:08Z</updated>
    <published>2025-01-16T00: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푸시 문구를 바꿔가면 테스트를 하던 때였다. 이 일을 한지 어언 6개월이 되어가는데 어느 날 사수가 피드백을 해주었다.  문구를 바꿀 때는 의도가 무엇인지 부터 명확하게 해야 한다. 즉, 한번에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서 명확하지 않은 의도로 문구를 바꿔버리면 CTR은 올라도 무엇 때문에 성과가&amp;nbsp;올랐는지 알기가 어렵다. 느리더라도 하나씩 바꾸어가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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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 마케팅 채널을 정리해보자 1편 - IT스타트업에서 사수 없이 살아남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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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23:08:16Z</updated>
    <published>2024-10-06T2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CRM 마케팅을 처음 시작한 건 2022년 봄이었다. 당시에는 주변에서 CRM 마케팅을 잘 모르기도 하고 관련 자료를 찾기 쉽지 않아 막막했었는데,&amp;nbsp;그때와 비교하면 CRM 마케팅의 중요도가&amp;nbsp;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 기쁘다 :)  CRM 채널은 크게 Off-App과 In-App 으로 나뉠 수 있는데 먼저 Off-App&amp;nbsp;채널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6I%2Fimage%2Fya2wNsEPvVBjOROw1qReALpl3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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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와 호의에 감사하기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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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3:52:10Z</updated>
    <published>2024-08-15T0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까지&amp;nbsp;커리어를 쌓아오며&amp;nbsp;잘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amp;nbsp;누군가의 호의와 선의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2. 첫 회사는 출판사 인턴으로 시작했다. 일하다 보니, 팀원 충원이 필요하여 계약직으로 전환이 되었다. 어찌어찌 계약직 기간을 채울 때즈음 새로운 팀원이 필요해서 정규직 전환이 되었다.  3. 지금 생각해 보면 말이 안 되지만, 정규직 면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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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민은 생각보다 별 일 아닐지도  - 커리어 모험생입니다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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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23:51:47Z</updated>
    <published>2024-08-14T00: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민이 많아서 상담을 했는데, 생각해 보니 별 일 아닌 것 같더라고요.' 지난 커리어 코칭 오프라인에 참여했을 때 머릿속에 박힌 말이었다.  2. 커리어 고민을 가진 약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당근 라운지에 모였다. 채용을 하러 오신 분도 있고 해외 취업을 하고 싶은 분 혹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분도 있었다.  3. 1분 간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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