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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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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2013brave-h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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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막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나가게 될지 꼭 지켜봐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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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04:4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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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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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4:53:45Z</updated>
    <published>2022-04-15T03: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나는 어제 보았다.   세상 모든 것이(모든 일이), 모든 사람이, 모든 사건이 다 그대로 가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반짝이는 그 무엇이라는 것을. 어제 보았더랬다.     모두가 모든 것이 반짝이는 순간이며, 반짝이는 그 무엇이라는 사실을. 내 마음과 이성이 미처 따라잡지 못할지라도 그건 사실이었다. 진리는 진리.   반짝이는 것을 얻고자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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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막내 병아리 막동 - 안데르센 동화 다시 쓰기, 미운 아기 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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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9:53:33Z</updated>
    <published>2021-09-03T09: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운 막내 병아리 막동&amp;gt;  어느 시골 작은 마을에 젊은 암탉이 살고 있었습니다. 야트막한 산으로 둘러싸인 평화롭고 조용한 마을이었지요. 산들이 온통 울긋불긋 물들어 있는 걸 보니 가을인가 보았어요. 마침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있었지요. 그런데 말이죠, 암탉은 조금 전부터 아랫배가 자꾸만 아파왔답니다. 맞아요, 알이 태어나려는 것이었지요. 초조해진 암탉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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