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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김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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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gp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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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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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4T02:2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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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고기를 먹다가 울었다 - 우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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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4:03:31Z</updated>
    <published>2021-05-08T14: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너스 4천만 원에서 1억 원을 모으기까지   2020년까지 네 개의 부업을 하면서 아내와 함께 열심히 돈을 모았다. 회사를 마치면 과외를 하러 가면서 고구마나 바나나로 저녁을 때웠다. 주말에는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컵라면으로 한 끼를 해결했다.  종종 재테크 관련 영상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쉽게 돈을 버는 것 같았다. 쉽고 편하게 부자가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MyJxBSjAlSy8RN5kAGmwyKmWDNQ"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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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단 하루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가난한 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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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22:24:58Z</updated>
    <published>2021-03-23T00: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개의 일을 시작하다   2018년 중순, 부모님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내 대출 원금은 1억 3천만 원으로 늘어났다. 빚은 늘어났지만 우리 부부의 수입은 여전히 3백만 원 남짓이었다. 월세를 내고 이자, 원금 상환 등을 하고 나면 수중에 돈이 거의 남지 않았다.  재테크 책을 읽고 이것저것 시도했다. 통장 쪼개기, 가계부 작성, 예적금 가입을 비롯하여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upS21gEeVEH6sQ0bm95FBl8qaVw"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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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가난의 족쇄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 도돌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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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4Z</updated>
    <published>2021-03-08T14: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입 밖으로 내기 어려워 글을 쓴다. 머릿속을 정리하는 이 과정들이 나 자신에게 큰 위로가 된다.  민낯으로 써 내려가는 나의 글이 부끄럽고 창피하더라도 이야기를 덜거나 더하지 않는다. 넘어지고 미끄러진 삶의 기록들이 앞으로의 인생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리라고 믿는다.    첫 월급 215만 원   2016년, 그토록 바라던 취업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Pz7tQAdRWcgA7HDIGHPYK1LGTvE"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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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가난엔 낭만이 없다 - 연탄 난로와 옥탑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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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27Z</updated>
    <published>2021-02-10T00: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다 괜찮다   대학을 다니면서 성실하게 공부하고 책임감 있게 일했다. 수업이 끝나면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친구들과 저녁 약속을 잡아본 적이 없다. 남는 시간에는 도서관에 갔다. 주말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다.  바쁘게 살았지만 희망이 있었다. 이렇게 계속 꾸준히 공부해서 연구원이 되는 게 당시 내 꿈이었다.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늘 말씀하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4jAytU_QD-PTYLaQCfCYFZnxlX0.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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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고백에 의한 고백 - 너무 좋아해서 그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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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7:39:10Z</updated>
    <published>2021-01-26T10: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봄   내 대학 생활은 집, 학교, 아르바이트가 전부였다. 아침에 학교에 가고 수업을 들었다. 수업을 마치면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와서 잤다. 빈틈없는 반복 안에서, 나의 시간은 쉼없이 달렸다.  20대 초반의 나이,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았다. 로맨스 영화 같은 아름다운 사랑을 꿈꿨다. 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에는 학교 도서관에서 과제를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9seu19_P5A9KWr300vWj0uLhx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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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초등학생 알바생 - 평범함의 범주에 들어가기 위한 필사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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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9:53:22Z</updated>
    <published>2021-01-22T0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나온 길에 대해 기록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들이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온다. 기억을 글로 옮기는 작업을 통해 내면의 나를 좀 더 깊이 알아가는 중이다.  평범함의 범주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나의 시간들이, 나와 같은 처지의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이야기를 이어간다.     초등학생 알바생   취업 전까지 콜 센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MqBTRUpqaU1zF0OZnkeY_zUwr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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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가난은 어린 나에게 변명을 가르쳤다 - 어떤 옷이든 잘 어울리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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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7:40:05Z</updated>
    <published>2021-01-22T02: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가난의 연대기를 쓰다 보니 어린 시절부터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났다. 3편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빚보증으로 집의 경제적 상황이 크게 기울어진 이후, 내가 지나온 길을 되짚어 보려고 한다.  어제부터 여태 없던 편두통이 생겼다. 스트레스받았던 기억들을 글로 써나가다 보니 그런 건지, 최근 생긴 목의 염증이 머리 쪽 통증으로 이어진 건지 잘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aLBj7zJacbd46AlOBi9RbLZJ6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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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노예의 하루는 너무 길다 - 가난의 발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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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9:45:42Z</updated>
    <published>2021-01-22T02: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의 발단  50년대생이신 부모님은 두 분 다 서울에서 명문대를 나오셨다. 부모님 세대에는 대졸자의 비율이 낮았고, 그 당시 나름의 엘리트 코스를 밟은 아버지께서는 월급이 꽤나 많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머니는 가정주부셨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아버지는 대기업에 다니셨고, 영업 쪽 일을 하셨기에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는 어려웠다. 그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BF2e4KeHkWH1lFV2c7k9uSEog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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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월급 230만 원으로 4년 만에 1억을 모았다 - 월급쟁이 직장인, 마이너스 1억 3천만 원에서 순자산 1억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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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1:53:01Z</updated>
    <published>2021-01-22T02: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을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는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의 분투기다.  책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파란만장한 이야기와는 조금 다르다. 나는 그저 남들 공부할 때 공부했고, 취업할 때 취업하고, 결혼할 때 결혼했다.  사업으로 수십억의 자산을 만든 스토리가 아니라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아 올린 너무나도 평범한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3sY%2Fimage%2FZozlxBtSuw-a6zQQfalnfZNgq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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