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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문경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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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nkyunghee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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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아파즈(www.affaz.co.kr)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수석디자이너겸 대표입니다. 가방을 디자인하고 만드는일 만큼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경희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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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00:2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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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기억 - 크리스마스트리를 잃어버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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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2:09:11Z</updated>
    <published>2025-12-13T12: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2주 전부터 매년 사용하던 크리스마스트리를 찾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처음엔 어디에 있겠지 다시 잘 찾아보자 하며 찾았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심란한 마음으로 며칠이 지난 후 나도 모르게 그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기억이 촘촘하게 &amp;nbsp;떠오르기 시작했다 그 기억이 떠오르며 점점 더 그 트리가 그리워졌다.  아이들이 어릴 때 코스트코 양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Ts8TlA7mT8ql1-u-vFYEvGak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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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를 느끼는 당신은 행복하다 - 나는 당신을 응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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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5:02:45Z</updated>
    <published>2023-02-17T0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이나 인터넷을 보면&amp;nbsp;놀이 거리나 전시등 다양하고 새로운 소식을 보게 된다. 세상에&amp;nbsp;즐겁고 재미있는&amp;nbsp;많은&amp;nbsp;것들이 어떤 사람에게는&amp;nbsp;전혀 재미를 느끼는&amp;nbsp;도구가&amp;nbsp;도지 못할 수도 있다. 재미를 느낀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이야기다. 아직 에너지가 있다는 증거다.  재미를 찾아가고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에 대해 혹자는 인생을 너무&amp;nbsp;가볍게 산다고 말할지 모르겠다. 책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ue8rDEZFCJXyLFzs1WJpwudCk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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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청약이라는 걸 처음 해봤다 - 과천 지식정보타운 아파트 청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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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2:43:22Z</updated>
    <published>2020-11-09T17: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달 전부터 과천 지식정보타운의 아파트 분양에 대한 이야기가 떠들썩했다. 분당의 삶에 만족하는 나는 딱히 이곳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고 싶지 않았지만 오랜만에 만난 대학동창이, 살고 있는 분당의 집을 두고도 수원 광교의 브랜드 아파트에 당첨이 되어 7억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현시세 14억 5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나 자신이 뭔가 잘못 살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he1jjlgKSR4FAcXksxEpCTYyLW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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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배운다 -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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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5:36:49Z</updated>
    <published>2020-09-10T1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 1년 전 예쁜 황금색 토이푸들이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다. 태어난 지 이주째 되던 날&amp;nbsp;오게 된 이 친구는 &amp;nbsp;처음엔 그저 돌봐줘야만 하는 작고 연약한 생명체였다. 1년이 된 이 강아지는 나에게 더없이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일단 이 친구의 성격과 의사 표현하는 방식을 보고 있자면 같이 키우고 있는 또 다른 개인 둥이의 성격과 참으로 대조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W8dsKmRlx2jozEGI2ScPdOKRE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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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OO 잘했어! 하고 싶은 거 다해 -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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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2:02:29Z</updated>
    <published>2020-08-06T16: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인스타를 보다가 마지막 문구를 읽게 되었다. &amp;quot;오늘 우리 OO야 &amp;nbsp;잘했어! 하고 싶은 거 다해&amp;quot; 이번 여름휴가 동안 서핑을 처음 배우는 남자 친구의 영상과 함께 응원하는 이 문구가 적혀있었다. 좋아요를 누르며 순간 나는 생각에 잠겼다. 이런 말을 할 줄 아는 그는 현명하고 멋진 사람이다.  &amp;quot;오늘 우리 OO야&amp;nbsp;&amp;nbsp;잘했어! 하고 싶은 거 다해&amp;quot; 이런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SrEMKu9Eaug1mRhuVHnxeyriS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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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둥이 무서운 둥이 - 우리개의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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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06:06:33Z</updated>
    <published>2020-08-05T20: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둥이 치면 새벽 4시가 되어가는 깊은 밤일지라도 컹컹 짖어댄다. 집에서 개를 두 마리나 키우지만 내 개나 남의 개나 짖는 소리는 좋아하지 않는다. 평소에는 두 마리 다 잘 짖지 않는 착하고 예쁜 개들이다. 나는 소리에&amp;nbsp;&amp;nbsp;잘 놀라는 스타일이라 둥이가 갑자기 짖으면 깜짝깜짝 소스라치게 놀라곤 한다. 개가 짖는 소리에 내가 놀라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뿐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nI2DBE6FEyuiEf01wdl0EBxF5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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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분양 모델하우스를 다녀와서 - 새아파트로 이사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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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2:58:08Z</updated>
    <published>2020-06-20T13: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아려보니 지금 살고 있는 분당 집에서 16년째 살고 있다. 이사 올 당시는 멋지고 럭셔리했던 인테리어 마감재들은 이제는 올드패션이 되어버렸고 요즘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들의 새하얀 인테리어로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딸들은 이 집에서 너무 오래 살았고 이제 좀 더 좋은 새집으로 이사 가고 싶다고 아우성이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2bwMzkCUJ8fd6jz8lqYr87FbM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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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바구니 배달 왔어요 - 생일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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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6:45:34Z</updated>
    <published>2020-06-18T17: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날 이틀이면 시들어질 꽃을 받으면 예쁜 꽃을 기쁜 맘으로 사심 없이 바라보기보다 선물의 효용가치와 쓰레기를 &amp;nbsp;생각하는 나는 비 로맨티시스트인가? ㅎㅎ  머릿속의 그런 생각들을 뺀다면 꽃은 너무 예쁜 것이고, 바라보기만 해도 좋다.  지나는 길에서 마주치는 예쁜 꽃을 보면 계속 바라보고 싶고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나라는 사람은 이런 순간 그 생각을 빼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NN8wgfykxvt-U91WaPFtXXYjI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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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주가의 이유 있는 급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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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23:44:25Z</updated>
    <published>2020-06-11T21: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테슬라가 한국에 공시적으로 수입되지 않았을 때 나는 테슬라 자동차가 좋았다. 테슬라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잠재우지 못해 여기저기 뒤지며 정보를 찾아다니곤 했다.  찾아다니다 보니 테슬라 자동차를 구매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가 있어서 가입도 하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했었다. &amp;nbsp;대기자에 명단을 올리고 디포짓을 걸어놓기도 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r-l5oR0g32K-tq_V76yD_U6Mu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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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의 별 다섯 개 남자 친구 - 이모의 새로운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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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14:58:55Z</updated>
    <published>2020-06-02T15: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별이 다섯 개&amp;quot; '좋다'라는 나의 판정이다. 순전히 나만의 기준으로 말하는 나름의 등급체계라고 할까? 별 다섯 개가 최고이고 그보다 못하면 하나씩 별을 빼는 것이다.  이모는 돌싱이다. 돌싱으로 산지 한참이 되었다. 저렇게 끝까지 혼자 살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남자를 고르는 기준은 까다로운 편이라 그동안&amp;nbsp;주변 사람들을 많이 소개해주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_HQYlGEuYziIUi4ZLfeKntIDE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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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를 타는 사람이 진짜부자인가 아닌가 - 차와 같은 인격을 가진 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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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00:56Z</updated>
    <published>2020-05-28T06: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전 잠실쪽 미팅때문에 업무용 차량인 레이를 끌고 용산역에서 박물관쪽으로 직진하는길에 들어섰다. 오전인데도 유난히 길이 많이 막혔다. 한남대교쪽으로 직진을 해야 하는데 나는 1차선에 선채로 차선변경을 하지 못하고 서있었다. 나는 나름 베스트드라이버라 자부할 정도로 운전은 자신이 있다. 차선변경을 할때는 베테랑 스럽게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며 가장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s91IOwG-wMhSOkrbSFrt4n11W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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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기적을 믿기까지 - 미라클 모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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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01:27Z</updated>
    <published>2020-05-26T17: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인가부터 알람을 맞춰놓지 않아도 눈이 떠진다. 왜 그럴까? 아침에 눈이 일찍 떠지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나는 지독한 야행성 인간이기 때문이다. 저녁만 되면 폭발하는 식욕 때문에 고민이고, 그 식욕을 참지 못한다. 주로 늦은 시간에 야식을 먹고 새벽까지 깨어있다. 오전에는 졸음이 &amp;nbsp;쏟아지고 &amp;nbsp;저녁부터는 &amp;nbsp;정신이 말똥 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qrVgxbP_AYeOah8eeOI14FPxL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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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서 만난 현대 베뉴에 대한 인상 - 자동차 디자인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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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5:44:49Z</updated>
    <published>2020-05-22T01: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에 베뉴라는 차를 보게 되었다. 디자인이 괜찮아 보여 세곡동에서부터 &amp;nbsp;양재동 꽃시장 앞 경부고속도로를 타기 전까지 함께 달리며 계속 그 차를 보며 운전을 했다.  현대 로고가 큼지막하게 달린 그 차는 그간 출시되었던 현대차의 모양이 아닌 느낌이었다. 차체는 약간 높고 유럽풍의 약간 클래식한 느낌으로 후면부가 디자인되었다. &amp;nbsp;디자인이 괜찮다.(이건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YEYdKmkkBc6d0dwvK1K3dzX3_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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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 - 아빠의 미국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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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04:10Z</updated>
    <published>2020-05-20T20: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미국에 사는 오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 효자인 오빠는 아빠가 긴 시간 비행으로 힘들지 않도록 비즈니스석으로 티켓을 마련해 편안히 모시려고 했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미국 도착 후 공항에서 짐을 찾아들어 올리는 순간 허리를 다치셨다.  그 후로 아빠는 거동이 불편하시다. 그때 사실 항공사에 도우미 신청을 했기 때문에 항공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gfHywJqUDBNN3EuG9k1zG0UMa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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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디자이너의 도시락 - 신입이 회사에 적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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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03:16Z</updated>
    <published>2020-05-19T17: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 디자이너가 입사를 했다. 26살인 막내 디자이너는 군대를 다녀오고 몸을 쓰는 알바를 많이 했던 친구다. 그런 그가 우리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amp;nbsp;&amp;nbsp;회사가 규모는 작지만 신입사원을 뽑는 일은 아주 까다롭다. 왜냐하면 소규모의 회사일수록 사람의 역량에 따라서 회사의 이익과 불이익이 갈리는 일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대기업 oem 생산 오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KT0O9Vsd1tg7oaR1W60hGdCZg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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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스튜 - 아빠가 좋아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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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6T05:50:58Z</updated>
    <published>2020-05-19T16: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으로 유행하던 토마토 요리 레시피가 있었다. 유명 배우가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즐겨먹었다고 하는 음식이다. 요리의 재료는 토마토, 양파, 소고기 단 세 가지의 재료로 만들어진다. 양파를 달달 볶은 후 토마토를 넣어 볶는다 물은 전혀 넣지 않고 소고기를 넣은 후 함께 푹 끓여주면 끝이다. 아주 심플한 레시피의 이 음식은 소고기와 함께 충분히 끓여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SjrZlt2g5CAYR3i-zgdvCBxVp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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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바꾸면 생기는 일들 - 생각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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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08:57Z</updated>
    <published>2020-05-19T15: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정확히 모르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생각은 고정되어 있고 경직되어 있다. 마음이 닫혀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변화라는 것이 올 수 없다. 변화 자체도 싫어하거나 귀찮아한다. 자신의 인생이지만 남의 일 보듯 한다. 이런 사람에게 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  Y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DM%2Fimage%2FKOzeNLQWlYRpbKUpAqWp3ROXx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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