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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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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구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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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02:19: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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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 오늘은 이만 좀 쉴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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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7:19:23Z</updated>
    <published>2021-11-11T20: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r2QFwrtWUgzqLQRTB6QCsOEyk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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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마차 에세이 - #5.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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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6:08:06Z</updated>
    <published>2021-11-07T16: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한 관계임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었던 것이었으니깐요. 그도 복잡한 심경에도 부단히 노력한다는 게 보였거든요. 그렇기에 그 와의 연애는 행복했습니다. 내 옆에 그가 있기에 전 사탕을 선물 받은 아이처럼 마냥 좋았습니다. 몇 년간 그의 주변에서만 맴돌았었기에, 마음 한편에 있는 불안감을 애써 외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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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마차 에세이 - #4.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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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6:08:15Z</updated>
    <published>2021-11-07T1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너무 어지럽습니다. 친구들과 1차를 마시고 여자 친구와 2차를 왔는데 술을 너무 마셨나 봅니다. 주변이 어지럽게 흔들리고,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느낌에 화장실을 몇 번이나 들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변기를 부어 잡고, 속을 개어내고 세수를 하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y6iy3sbwMhdxeWxuhvw5ywMjF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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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마차 에세이 - #3.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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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13:48Z</updated>
    <published>2021-11-06T12: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적북적이는 허름하지만 느낌 좋은 노포. 도란도란 오늘도 하루 일상들을 공유합니다. 적당한 날씨에 적당한 대화를 나누며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그런 복잡한 심경에 잘한 선택이 맞는 건지 불안한 심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이따금 술도 한잔하며 잘 지내다 보니 좀 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3WKkKV0HGnVzv3itZWhxdpVKM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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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마차 에세이 - #2. 이상한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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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8:14:02Z</updated>
    <published>2021-11-04T17: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밖에 이야기를 듣게 된 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평소처럼 연락을 하지 못한 건 당연했고요. 이별을 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안 그래도 복잡한 심경이 더 복잡해져 버린 상황.. 아직  이전 연애에 벗어나지도 못했지만 또 그런 고백을 들으니 그 친구가 괜스레 여자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난 아직 여자 친구에 대한 아쉬움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2C_sKh7zYkAxzHMkLfGbUKlkA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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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마차 에세이 - #1.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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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11:26:21Z</updated>
    <published>2021-11-04T16: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 남짓 지난 것 같습니다. 제법 아름다웠고, 솔직했으며, 후회 없이 열정을 쏟았던 연애가 끝난 지도. 이별 직후. 전 여느 남자들처럼 귀찮던 애인의 잔소리와 성화에 시달리지 않아 해방감을 느끼기도 했어요. 늦게까지 술마시며 돌아다니는걸 싫어하던 애인 때문에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의 술자리도 마음 편히 즐기며 그렇게 이별의 큰 아픔과 후회는 없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PWVerqltz4tEB9MQUJnj31O5a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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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료 1,277%, 실화????? - #소액결제  #연체 1일  #연 1,277% #통신과금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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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10:30:50Z</updated>
    <published>2020-02-11T10: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어지는 휴일, 오후 2시쯤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다양하겠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전날 온 SNS 메시지를 확인한 후,  숙취를 풀어보기 위해 혹은 굶주린 배를 해결하기 위해 배달어플을 켜며 뭐 먹을까~~ 고민하는 것이 첫 번째가 아닐까 싶다.﻿ 소액결제를 통해서 무엇을 구매하고, 혹은 게임을 하면서 간지 나는 아이템을 사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MqPVONGV4ff9rIGXRCbAU_2Yn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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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회생절차 잘 알고 계신가요?  -1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실무회생절차  #무료 안내  #광고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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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1:25:06Z</updated>
    <published>2020-01-23T13: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우리는 얼마를 벌고, 얼마의 부채를 감당하고 살아왔을까? 통계청 KOSIS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가구 부채는 7,910만 원이다. (이중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순 금융부채는 5,755만 원에 달한다.) 평균 가구소득이 대략 5,300만 원/년 임을 감안하면 연봉보다 많은 금액의 부채를 떠안고 살아가고 있는 실정인 셈이다.      경제활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LRNxlY8aTCJQtSO49fscnzH2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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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음악계는 사재기 열풍 중?? - Feat. 한국 영상문화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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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5:11:13Z</updated>
    <published>2020-01-23T07: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음원 사재기 실명 저격 사건&amp;quot;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건이 아닐까 싶다. 가수 &amp;quot;박경&amp;quot;의 SNS에 글이 올라 한번 더 이슈화되고, 최근 &amp;quot;SBS 그것이 알고 싶다&amp;quot; 탐사보도에 방영되어 음악 어플을 이용하지 않는 높은 연령대의 사람들도 알게 되버린 밝지 않은 연예계의 이면. 사실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은 근래에 제기된 문제는 아니고, 201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n_VTakxcqkOJsdH9o2IAtyqWvQY.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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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의 삶 - #성공 #행복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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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5:17:12Z</updated>
    <published>2020-01-23T06: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장에 다닌 경험이 있다. 무릇 회사는 노동에 대한 대가로 얻는 금전적인 보상을 위해 존재한다. 따라서 업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보상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 업적과 보상에 대한 각 회사마다의 고민은 다양하며, 그 산정방식 또한 천차만별로 이루어져 있다.   2013년도에 필자는 제조업체의 직원으로서 그 업무를 담당한 적이 있었다. 그때의 경험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0%2Fimage%2FtHxixUrW9qul-J-6fXkEbNqot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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