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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준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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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펜션을 운영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남자 사람입니다. 많은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사람다워지는 중입니다. 가족, 육아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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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7T02:4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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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페낭 대표 휴양지. 바투페링기&amp;amp;롱비치호커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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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7:49:16Z</updated>
    <published>2023-04-10T0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페낭에서 유일하게 해변인 곳. 바투페링기 2. 페낭에서 제일 맛있는 호커센터. 롱비치호커 3. 아빠의 생일 파티. 병맥주 플렉스   오늘은 내 생일 전 날이다. 아침부터 가족들이 잘해준다.&amp;nbsp;아침에 아이들은 어제 남은 밥으로 만든 죽을 먹었다. 한국식 쌀로 맛있는 밥을 한번 했더니 이틀을 먹는다.&amp;nbsp;아침에 아이들과 나가는 길에 미니는 세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8_Z6MFXXR0NXg4EbYMwVUunwY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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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페낭의 모닝마켓. 진짜 과일!!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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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7:49:19Z</updated>
    <published>2023-03-27T01: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페낭에서 제대로 된 과일 먹을 수 있는 곳 2. 잘 못 걸린 그랩 3. 이제 그만 한국음식 좀 먹고 싶다.   오늘은 교회 가는 날이다. 아침부터 교회갈 준비를 했지만, 또 다른 중요한 일이 있었다.  바로 모닝마켓에 가기로 했다.  페낭의 모닝마켓은 일종의 야시장 같은 느낌인데, 현지 과일부터 호커까지 모두 아침에 열고 빠지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5xz7fKi3WceKOqFNl8xTl0YWf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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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영화관에서 블랙팬서 2 보기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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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3:35:50Z</updated>
    <published>2023-03-24T02: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0 핵심 포인트!! 1. 페낭 최고의 딤섬집 2. 페낭 영화관에서 블랙팬서 2 영어로 보기 3. 비싼 캔맥주 실컷 먹어보자   오늘은 페낭한인교회 목사님과 만남이 있는 날이다. 우리처럼 잠깐 오는 사람들에게까지 시간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목사님과 점심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아이들 점심을 미리 포장해주어야 한다. 미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rkrulUVhJdTrjswg_HRkJjyzz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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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외국인 마을 &amp;nbsp;마트&amp;amp;일식당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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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8:30:00Z</updated>
    <published>2023-01-12T14: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어학원 가는 일상 시작 2.&amp;nbsp;Aji Noren 말레이시아 최고 일식당 3. 빌리지 그로서리에서 만난 김종국   오늘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어학원에 가는 날이다. 아이들이 학원갈 생각에 아침부터 긴장되었다. 2.3kg으로 태어난 12월생 아기가 벌써 12살이 되어서 현지 어학원을 간다. 영어유치원을 다닌 것도 아니고, 양평에서 엄마랑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oczSCXQOClCBHMZmNXl5SVxWZ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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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어학원 등록&amp;amp;조지타운 첫 방문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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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40Z</updated>
    <published>2023-01-04T12: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말레이시아 대표 어학원!! 포레스트 어학원 등록 2. 조지타운 급 방문 3. 페낭 벽화거리와 두리안 맛보기 4. 갤러리아 스타일 쇼핑몰&amp;nbsp;거니파라곤   오늘은 어학원에 가보기로 했다. 초등 5학년, 2학년인 아이들에게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한번쯤 어학원을 다니게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지도 않았고, 이미 1주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LN1yIv-KMifeX23DRy02pU2Mp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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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한인교회 예배&amp;amp;페낭 부촌 쇼핑몰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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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5:07:16Z</updated>
    <published>2022-12-26T12: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말레이시아의 한인교회 예배 2. 페낭 부촌 쇼핑몰 &amp;quot;스테이츠 퀴&amp;quot; 3. 페낭 부촌 아파트 &amp;quot;퀴사이드&amp;quot; 4.&amp;nbsp;한밤의 탄수화물 파티(피자헛&amp;amp;버거킹)   오늘은 일요일. 현지 교회에 가보기로 했다.  일요일이 되어 교회갈 생각을 하니, 새삼&amp;nbsp;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한달 살기를&amp;nbsp;나올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온 가족이 이렇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xUQOLS7QcM030wQLGrKBtOP6_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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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브런치(스타벅스 9링깃 셋트)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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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7:19Z</updated>
    <published>2022-12-25T11: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말레이시아에서 쓰레기 버리는 방법 2. 말레이시아에서 매일 먹은 스타벅스 브런치 3. 동네 맛집. 동생에서 점심 먹기 4. 이슬람 국가 말레이시아에서 맥주 마시기   이제 제법 여기 날씨가 익숙하다. 우기가 살짝 지난 11월의 페낭은, 낮에는 쨍하다가 한번씩 비가 내리고, 밤에는 꼭 한번씩 비가 내린다. 아침은 어제 내린 비로 상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srRHEEbE5HEo1RNltZkPNY4Y_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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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물가는 저렴하지 않다.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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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6:52Z</updated>
    <published>2022-12-16T03: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말레이시아의 열쇠 문화 2. 아파트 스터디룸 &amp;amp; 탁구장 3. 말레이시아 알바 급여 4. 말레이시아에서 고기 먹기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면서 우리를 깨운다. 이제 우리는 그랩을 할 줄 안다. 아이들이 배고프다는 소리에 침대에 누워 그랩으로 어제 먹었던 만두를 다시 주문했다.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죽을 잘 먹는다하여, 닭죽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pKfRZqqlCMH8Sy1NdFZ2Jd10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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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에서 그랩 이용 &amp;amp; 호커센터 가기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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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6:08Z</updated>
    <published>2022-12-13T12: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역시 동남아. 화창한 날씨에 수영부터. 2. 아파트 주변에 깨끗한 상가가 많다. 3. 그랩으로 이동해보기 4. 페낭 최대 쇼핑몰 &amp;quot;거니플라자&amp;quot; 5. 페낭에서 넷플릭스 보기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 정확히 말하면 아이들만 일찍 일어나서 흥분된 목소리로 돌아다녔다.  &amp;quot;수영장 가자&amp;quot;, &amp;quot;아빠, 배고파요&amp;quot;, &amp;quot;오늘 뭐할거예요&amp;quot;&amp;nbsp;난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F539nyqgZ9k4_5Mz2yJkew3py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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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페낭 도착한 날, 식당이 다 문을 닫았다.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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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8:43:45Z</updated>
    <published>2022-12-12T02: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포인트!! 1. 탄중포인트 우리 숙소 근처에는 바선생이 없다. 2. 페낭의 대부분 상가는 9시에 다 문을 닫는다. 3. 말레이시아는 그냥 무단횡단을 하면 된다. 4. 마트 걸어갈 때 아파트 단지 주변이라 위험 요소가 없다.   숙소에 도착했다.  동남아 기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시간은 오후 8시 30분 정도인데, 이제 막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M8iV16nQo5j9jOsXV3if4UPCx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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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페낭 가기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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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5:16Z</updated>
    <published>2022-12-07T04: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6시 30분&amp;nbsp;비행기. 집에서 3시에 나왔다. 아이들이 못 일어난다고 할 줄 알았는데, 벌떡 일어난다.  &amp;quot;애들아, 가자!! 우리도 간다. 학교를 땡땡이 치다니. 일도 일단 미루고. 가보자 애들아&amp;quot;  어제 미니가 싹 준비해놓은 짐을 하나씩 챙겨들고 집을 떠났다. 혹시나 모를 방전에 대비해 아파트에 세워 놓은 차 한대는 블랙박스를 뽑아놓고, 가장 따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SDowTHm8NDw2DlkmqITy2Reu-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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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숙소 한달 예약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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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5:01Z</updated>
    <published>2022-12-06T0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편을 예약하고보니 2주 남았다. 우리는 2주 동안 지역, 숙소, 여행 계획, 예산, 한국생활 정리 등등 이 모든 것을 해야했다.  우선 숙소!! 제일 중요하다. 타지에서 한달을 살려면 숙소가 제일 중요하다.  처음에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다음에는 싱가포르와 가까운 조호바루, 세번째는 제2의 도시라고 하는 섬나라 페낭, 네번째는 모든 도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vU5KG-h-HJhNlCpi7dXetfWli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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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를 결정하다. - 말레이시아 페낭 한달 살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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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4:47Z</updated>
    <published>2022-12-05T03: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소개  나 : 미키 (영알못, 새가슴) 와이프 : 미니(우리집 태양) 큰 아이 : 케이시(잼민이 5학년, 순수함) 작은 아이 : 준(잼민이 2학년, 해맑음)   2022년 10월 13일. 미니와 함께 타고 있던 차 안에서 말레이시아 여행을 결정하였다. 미니가 말레이시아 같은 곳에 한달 살기를 하고 싶다고 말한지가 2년 정도 되었다. 아이들이 더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DLg50sFDY4XvKcDxiKlYCnZgu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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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연재] 말레이시아 한달 살기 - 영새(영알못, 새가슴)도 갈 수 있는 한달 살기 -페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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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5:14:08Z</updated>
    <published>2022-12-05T01: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육아는 아내가 다 했다/ 착한 건축주는 호구다의 저자 장석권입니다.  말레이시아 한달 살기를 다녀왔습니다. 한달 간의 일기를 모아, 에세이 형식의 한달 살기 가이드북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저는 영알못입니다. 그리고 새가슴입니다. 영알못에 새가슴인 가장이 가족들과 함께 영어권 나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왔습니다.  저는 사법 고시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qrjEtyBBjlswjufvxAmlBGHBF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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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알림] 착한 건축주는 호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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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4:07:49Z</updated>
    <published>2021-06-17T02: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장석권입니다.  지난 1년여 간 많이 호응해주셨던 건축 관련 글을 모아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건축주들에게 진심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작은 바램을 담았습니다.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V5EycWsSK3K7GEZQy_5HB_xHB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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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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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3:31:35Z</updated>
    <published>2020-10-09T00: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영아, 절대 그런 거 아니야. 육아휴직하는 거 어렵게 생각 안 해. 너 생각해서 그런 거야.&amp;rdquo; &amp;ldquo;내 생각해서 그런다는 말 좀 그만해. 솔직히 믿어지지도 않아. 오빠도, 어머니도, 우리 집도 다 똑같아. 어차피 한 치 건너 일이라고. 그냥 나만 전쟁이야.&amp;rdquo; 육아로 인한 부부간의 갈등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아내를 건드려도 터지고,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YWWrlJhjXMZGPyCmegQ2hjTeo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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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에게 여전히 예뻐.그때 그대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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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3:27:20Z</updated>
    <published>2020-10-07T05: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면 김지영과 정대현은 서로 많이 사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들의 연예 시절이나 신혼 시절의 달콤함 같은 사랑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대현은 아내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을 하는 모습과, 지영은 자신의 아픔을 얘기해 주는 대현에게 &amp;ldquo;오빠, 마음고생 했다&amp;rdquo;고 손잡아 주는 모습에서 부부의 사랑이 참 절실하게도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각자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Fe7UHXOsZU-gwrQnSHOgQQ3LX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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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용품 전성시대,육아는 템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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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05:24Z</updated>
    <published>2020-10-05T02: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지영은 스트레스가 심할 때면 다른 사람으로 빙의가 됩니다. 정대현은 김지영이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알아봐 두었습니다. 병원에 간 김지영은 기초 검사를 받는 비용이 35만 원이라는 말에 놀라서 병원을 나옵니다. 사람이 저렇게 아픈데 35만 원이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영화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은 나이가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mXIGd38qJ_rASlETioxdjhGQ7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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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엄마의 &amp;lsquo;투잡&amp;rsquo;은 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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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4:15:55Z</updated>
    <published>2020-10-04T02: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들 학교 보내고 일하기 좋아요. 카운터만 보니까 어렵지도 않고.&amp;rdquo;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의 국문과를 졸업하고, 마케팅 업무로 나름 잘 나갔던 김지영이 아이를 키우면서 알아본 일이 빵집 아르바이트입니다.  &amp;ldquo;빵집에서 아르바이트할까?&amp;rdquo;라고 묻는 김지영의 물음에 정대현은 &amp;ldquo;하고 싶은 일이야? 누가 너보고 그런 알바하래? 나 너 하고 싶은 일 못 하는 것도 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Ddy0FBsoQry5u10TNP3JAQxWS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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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기피 1순위, 가짜 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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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4:21:12Z</updated>
    <published>2020-10-03T01: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부인, 쉬게 해주고 싶으면 집에 좀 보내 주세요. 사실 그렇잖아요. 사부인도 명절에 딸 보니 반가우시죠. 저도 제 딸 보고 싶어요. 딸 오는 시간이면 제 딸도 보내 주셔야죠. 시누이 상까지 다 봐주고 보내시니, 우리 지영이가 얼마나 서운하겠어요. 사돈, 저도 제 딸 귀해요.&amp;rdquo;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입니다. 명절날 오후에 시누이네 가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T%2Fimage%2FgJoDgo2AXTY8rY0Y8lPIohjDJ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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