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 />
  <author>
    <name>cloudwriter</name>
  </author>
  <subtitle>공군사관학교 졸업,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94hW</id>
  <updated>2019-12-26T05:20:14Z</updated>
  <entry>
    <title>A중대장과의 인생 첫 비행 - 어서 와. 구름/중력은 처음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42" />
    <id>https://brunch.co.kr/@@94hW/42</id>
    <updated>2025-08-09T22:26:29Z</updated>
    <published>2025-08-09T22: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사관학교에서 생도생활의 대부분을 중대장으로 모셨던 분이 나의 인생 첫 비행 교관이 된 것이었다.  '야. 너 중대장님이람 비행하네? 좋겠다~~!'  와 같은 반응이 주변을 이뤘다. 대부분의 동기들은 상당히 부러워했지만, 나는 혹시나 내가 비행이나 절차에 있어서 실수하지는 않을까 염려스러웠다.    프리미팅  비행을 준비하는 과정</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전투기 조종사가 되기까지 - A 중대장님과의 인연이 나를 이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41" />
    <id>https://brunch.co.kr/@@94hW/41</id>
    <updated>2025-08-09T11:45:27Z</updated>
    <published>2025-08-09T11: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투기 조종사가 되기로 결심한 날.  그 누군가에게는 초등학생 시절일 수도 있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하늘을 올려다본 때일 수도 있다.  나의 경우 공군에서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 아주 강렬한 '단 하나의 장면'으로 떠오른다.   사관학교에는 중대장과 훈육관이 있다.  나의 경우 '광풍'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미친바람의 8중대 소속이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 수익금의 일부는 '하늘사랑장학재단'에 기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40" />
    <id>https://brunch.co.kr/@@94hW/40</id>
    <updated>2025-08-09T11:16:12Z</updated>
    <published>2025-08-09T11: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loudwriter/25   이전에 하늘사랑장학재단을 소개하는 글을 썼었다. 그 글에 대한 반응이 그리 크지는 않았다.  글 자체에 대한 속성과 그 의도보다는, 알고리즘을 타고 소위 '떡상'하게 되는 글을 써야 한다는 게 가끔은 속상하다.   알려진다면 정말 '선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 글이 많지만, 그런 글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3일간의 다이어트를 마친 뒤. - 초단기 다이어트의 생생한 후기와 휴가철 몸관리 꿀팁 대방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9" />
    <id>https://brunch.co.kr/@@94hW/39</id>
    <updated>2025-08-08T11:18:36Z</updated>
    <published>2025-08-08T11: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loudwriter/38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파일럿, 운서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3일간의 단기 다이어트 후기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이후 휴양지에서 어떻게 컨디션을 유지했는지, 그리고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공유하려고 합니다.      휴양지에서의 수분 관리  3일간의 다이어트를 마치고 여행지에 도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lYtD4sxKM8SAlFbNPid34PTVYe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일간의 초단기 다이어트 프로젝트, 마지막 날 - 해외여행을 3일 앞두고 다이어트를 안 한 헬창의 다이어트 마지막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8" />
    <id>https://brunch.co.kr/@@94hW/38</id>
    <updated>2025-07-31T12:31:21Z</updated>
    <published>2025-07-31T12: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loudwriter/36    이제 드디어 하루 남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오늘은 관리하기가 상당히 힘든 날입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반차로 친구를 만나러 가기 때문인데요.  점심시간에 하는 운동도 못할뿐더러 정해진 식단을 지키기도 어려운 날입니다.   그럼, 우여곡절의 단기간 다이어트 3일 차를 시작해 보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DjNy4BDwjXt-2Vsu1Xt9fegZPr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군사관학교에서 후보생을 '메추리'라고 부르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7" />
    <id>https://brunch.co.kr/@@94hW/37</id>
    <updated>2025-07-24T12:39:59Z</updated>
    <published>2025-07-24T09: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잊지 못하는 노래가 있다.   기생가 : 각 사관학교 기수에서 정한 노래.    여기서 기생가란, 각각 후보생 시절(예비생도)에 각 기수에서 훈련을 받는 기초군사훈련 때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그리고 이 기생가는, 사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악몽으로 다가온다.    가입교 기간 동안 힘들어 쓰러지고 싶을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ckaQIY2JH8p1vkkFZwmPKiOWHW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일간의 초단기 다이어트 프로젝트, 2일 차 - 해외여행을 3일 앞두고 다이어트를 안 한 헬창의 다이어트 둘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6" />
    <id>https://brunch.co.kr/@@94hW/36</id>
    <updated>2025-07-31T12:12:26Z</updated>
    <published>2025-07-24T04: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loudwriter/35   거의 다 왔습니다. 시작이 절반이라고 했나요.  이제 절반에 하루를 더 왔으니, 이제 1/3만 남았습니다. 하하하...    1일 차에는 부기가 여김 없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1일 차에 나트륨을 최대한 먹지 않았으니, 부기가 조금 빠지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체중: 8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qkC6PZMnbZumqhoqcA_yruaqin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일간의 초단기 다이어트 프로젝트, 1일 차 - 해외여행을 3일 앞두고 다이어트를 안 한 헬창의 다이어트 첫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5" />
    <id>https://brunch.co.kr/@@94hW/35</id>
    <updated>2025-07-24T05:07:17Z</updated>
    <published>2025-07-23T1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loudwriter/34   자. 그래서 일단 3일 남은 여행을 위해 컨디셔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컨디셔닝이라 함은 몸의 기능을 최적화시키는 것을 말하는데, 저의 경우는 3일 남았기 때문에 아주 속성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 첫 번째 날입니다...(지옥의 3일 시작. 1일 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OH_EE3-bVIqbXDphr7BNSz8eZK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바디프로필, 최상의 몸매를 위한 초단기 컨디셔닝 - 난생처음으로 밴딩과 로딩을 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4" />
    <id>https://brunch.co.kr/@@94hW/34</id>
    <updated>2025-07-24T05:06:14Z</updated>
    <published>2025-07-22T09: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운동하는 파일럿, 운서입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3일 앞두고 있습니다. 그것도 동남아를요. 이번 여름에는 휴가다운 휴가를 단 하루도 못 갔었는데요. 이번에는 저의 제일 친한 친구들 6명과, 동남아로 여행을 갑니다.     그런 저에게 고민이 있는데요.     바로, 벌크업 이후의 생긴 고민입니다.    저는 최근에 벌크업을 진행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ur5irlF5BTM5roO2uNG8fM5sJg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인바디, 체지방률이 걱정이신가요? - 운동하는 파일럿이 말아주는 개선방법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3" />
    <id>https://brunch.co.kr/@@94hW/33</id>
    <updated>2025-07-21T05:05:10Z</updated>
    <published>2025-07-20T11: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운동하는 파일럿 운서입니다.(생활체육지도자 2급 보디빌딩. 운동하는 직장인)       예전 제가 어렸을 때에는,&amp;nbsp;체중계란 물건은 집에 자주 있긴 하지만 자주 쓰는 물건이 아니었는데요.      체중을 잰다는 경험은 주로 목욕탕에서 이뤄지고는 했습니다. 주말마다 아버지와 함께 방문하는 목욕탕에서, 목욕이 끝난 이후에 체중을 재며 성장 정도를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No0YmoQlLLMYldnrONPV4Pf149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드리프트 후 허리 통증과 함께 손발이 저리다면? - 내가 직접 아파본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2" />
    <id>https://brunch.co.kr/@@94hW/32</id>
    <updated>2025-07-19T03:40:51Z</updated>
    <published>2025-07-19T01: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 쓰는 파일럿, 운서입니다. 저는 운동을 상당히 즐겨하는데요. 생활체육지도자 2급 보디빌딩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점심에 운동을 하는데요.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하다 보니 점심에 최대 효과의 운동을 끌어내기 위해 고중량의 운동을 합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는 하체 후면과 뒷부분을 공략하기 위해서 데드리프트로 초고중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nOHjXfxGSVQmcNfY1Kx-HHk1-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란 D와 C 앞의 B이다.  - 엥? B와 D 사이의 C 아니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1" />
    <id>https://brunch.co.kr/@@94hW/31</id>
    <updated>2025-07-15T15:00:32Z</updated>
    <published>2025-07-15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B와 D 사이의 C이다.  혹자들은 그렇게 말한다.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라고. 그만큼 선택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실 인생은 D와 C 앞의 B 아닐까?  나는 혹자들과 다르게 말한다. Choice와 Death 앞의 Balance...! 그만큼 균형 잡기가 중요하다는 말이다.(아 물론, 내가 균형을 잘 잡는다는 것은 절대</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의 기일 - EP 01. 아빠의 기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30" />
    <id>https://brunch.co.kr/@@94hW/30</id>
    <updated>2025-07-15T20:53:35Z</updated>
    <published>2025-07-15T14: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벌써 14년이 되었다.  나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무서움'이라기보다는 '친근함'과 가까운 존재였다.  나와 누나를 키우며 평생 체벌 한 번 하지 않으셨던 아버지. 무엇이든 할 줄 아는 아버지가 정말 좋았고 행복했다. 그리고 함께 다녔던 계곡, 캠핑, 낚시... 수많은 추억이 가득했다.  그렇게 유년시절 친근했던 아버지의 모습은 사업의</summary>
  </entry>
  <entry>
    <title>EP 02. 엄마의 뒷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9" />
    <id>https://brunch.co.kr/@@94hW/29</id>
    <updated>2025-06-25T06:14:17Z</updated>
    <published>2025-06-21T05: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엄마?   한 사람이 익숙해진다는 것은, 그 사람의 뒷모습만 보고도 기억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람을 깊게 사랑하고 기억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뒷모습뿐만 아니라, 멀리서 들려오는 걸음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이 오늘 어떤 신발을 신었고 어떤 기분인지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   먼발치에서 보이는 엄마에게서 나는 내가 엄마를 그만큼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mZ4N5T_B63exCH2yIV4xghEhzE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01. 엄마. 전화 왜 안 받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8" />
    <id>https://brunch.co.kr/@@94hW/28</id>
    <updated>2025-06-21T05:33:31Z</updated>
    <published>2025-06-19T04: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를 찾아 헤맸어.  바다 앞에 사는 엄마에게서 연락이 안 되기 시작했어. 나는 전화를 받지 않는 엄마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어. 하염없이 걸어서 산기슭에서 내려와 바다까지 걸어가고 있었어. 가다 보니 눈이 북두칠성처럼 반짝거리는 총명한 소년이 있었어. 이 소년이라면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 것 같아, 한눈에 봐도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가던 소년을 세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V2j2SxmgFPyY9LGH-wE8Yr6O5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공군사관학교는 후보생을 왜 &amp;lsquo;메추리&amp;rsquo;라고 부를까? - 작고 어수룩하고, 아직 날지 못하는 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7" />
    <id>https://brunch.co.kr/@@94hW/27</id>
    <updated>2025-06-19T04:31:57Z</updated>
    <published>2025-06-18T09: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어수룩하고, 아직 날지 못하는 새메추리.   1. 후보생은 아직 생도가 아니다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한다고 해서 곧바로 생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오면, 일정 기간 동안 &amp;lsquo;가입교 훈련&amp;rsquo;을 받는 후보생 신분으로 생활하게 된다. 이 시기는 일종의 통과의례라고 보면 된다. 이 기간 동안 메추리들은 제식, 정리정돈, 태도, 단체생활, 규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MSkDUHSNLi2dIKZysR4LHQX0TOE"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군사관학교 입소 첫날, 내가 본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6" />
    <id>https://brunch.co.kr/@@94hW/26</id>
    <updated>2025-07-24T08:18:20Z</updated>
    <published>2025-06-15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 돌아갈 수 없습니다.&amp;rdquo;  공군 사관학교의 정문을 들어서는 순간, 안내하던 간부가 말했다.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도착 버스에서 내릴 때까지만 해도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amp;nbsp;분명 얼떨결에 지원했고, 생각보다 시험을 잘 치렀고, 무언의 합격 통보도 받았다. 그런데 사관학교&amp;nbsp;정문 앞에 서는 순간까지도&amp;nbsp;&amp;nbsp;&amp;ldquo;이게 진짜 시작인가..?&amp;rdquo; 하는 생각이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G0Y5XX1vXNmFzxZYctYeNMI2L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늘사랑 장학재단을 소개하는 글 - 순직 조종사들을 기억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5" />
    <id>https://brunch.co.kr/@@94hW/25</id>
    <updated>2025-06-14T23:46:01Z</updated>
    <published>2025-06-14T22: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해군의 P-3 해상초계기가 훈련 도중 사고를 당했고, 승무원들이 순직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기종의 특성과 작전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amp;nbsp;장시간 저고도 감시 임무를 수행하며 바다 위를 비행하는 P-3는, 전투기보다 조용하지만 매우 무거운 임무를 지닌 항공기입니다. 그 조종사가 수행한 비행 역시 단순한 훈련이 아닌 작전&amp;nbsp;하에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FFm5OIN7N3ltPgGCRjQuUN7qH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군 P-3 순직자를 기리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4" />
    <id>https://brunch.co.kr/@@94hW/24</id>
    <updated>2025-06-01T00:47:28Z</updated>
    <published>2025-05-31T23: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na.co.kr/view/AKR20250530112451053?input=1195m   지난 29일,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P-3 항공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인해 2명 조종사와 2명의 승무원, 총 4명의 해군 간부가 목숨을 잃었다.   그중 고 박진우 중령은 평소 나와 가깝지는 않았지만 기억에 남는 사람이었다.  첫 번째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BOwR3Gz1Dhfk-pzMXbIMplinna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군사관학교 면접 후, 면접관에게 들은 놀라운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4hW/22" />
    <id>https://brunch.co.kr/@@94hW/22</id>
    <updated>2025-07-24T08:21:22Z</updated>
    <published>2025-05-25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의 합격 통보  &amp;ldquo;네. 오실 준비 하시면 되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amp;rdquo;  나는 알 수 있었다. 분명히 가능성을 열어둔 무언의 합격과 관련된 암시였다.지금 딸아이를 키우는 나는, 그때의 느낌이 마치 산부인과에서 들었던 &amp;lsquo;성별 통보&amp;rsquo;와 너무도 닮아 있음을 새삼 떠올렸다. 의사 선생님은 &amp;ldquo;딸입니다&amp;rdquo;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amp;ldquo;예쁜 옷을 준비해 주셔야겠네요&amp;rdquo;라는 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4hW%2Fimage%2FLdMuPsRJs8JEM76Pu-Wcw6C8I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