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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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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ngcheon-d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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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 국제개발과 미얀마라는 나라와 사랑에 빠졌다가, 고향 홍천군의 청년 활동에 뛰어들었다가, 결혼 후 전업 주부이자 엄마로 사는 중. 현재는 신랑 따라 두바이에 아기랑 와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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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08:5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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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쓸 수 있을까  - 책 4권 내고 글쓰기를 멈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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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4:16:45Z</updated>
    <published>2025-01-17T14: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첫 에세이북 발간을 시작으로  2024년 1월까지 총 4권의 에세이북을 펴냈다. 그 뒤로 지금까지 나는 글쓰기를 멈췄다.   수필 작가 또는 에세이 작가라고 칭하는 사람은  자기 삶의 경험을 토대(소재)로 글을 쓴다.  나 또한 내가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기록하며 활발히 글을 쓰던 시절이 있었다.  생활 속에서 수시로 문장이 떠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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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에세이북 &amp;lt;엄마, 대학 다녀오겠습니다&amp;gt; 출간 -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향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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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32:40Z</updated>
    <published>2023-11-09T08: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R2AhtxjOFK1BB9kCZC3L1uZ7x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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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소멸, 그리고 청년 인구감소 문제. 근본 원인은? - 지역에서 나고 자란 청소년들을 대학에 내보내는 지방들(강원 홍천군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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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9:36:36Z</updated>
    <published>2023-06-24T12: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구 감소, 지역소멸 문제로 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전국이 난리다.   서울특별시는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는 소멸될 일이 없을 거다.   문제는 서울 외 지역들이다. 인구가 정주하거나 이탈하지 않게 하는 여러 가지 조건들의 3박자가 맞지 않는 지역들이 전국에 수두룩하다는 것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  도-농 지역 간 인구 이동으로 인한 농촌 지역의 인구감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6CZ2aUl9Yfow3JOe5awaKE8Rw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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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향, 홍천 장전평리에서의 유년시절 - 홍천문화원 향토지 벌력문화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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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14Z</updated>
    <published>2023-04-19T1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RpJ-FsAHveGhRTR-8sKMGbnrL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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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국제개발협력 세계에 발을 디뎠(었)습니다.  - 국제개발협력 세계로 돌아온 5급 전문가가 맞이한 현장의 씁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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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8:54:44Z</updated>
    <published>2023-04-17T15: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장이 생겼습니다.  작년 6월 직장을 그만둔 지 9개월 만에요.   제 본업  그러니까 고등교육을 통해 얻은 전공에 기반해  경제적인 생계를 유지하며 사회적 성장을 위해  하루 8시간 이상을 쏟고 있는 분야는  국제개발협력입니다.  잠시 국내 도시재생(지역(공동체) 개발) 분야를 경험했지만 결국 다시 국제개발협력으로 왔습니다.  국경을 넘어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X1OPCgFxsuZyhcDTUcW8UZ9SV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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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5급 전문가입니다&amp;gt; 집필 구상(하다 멈춤) - 국제개발협력 세계의 노예 해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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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6:16:31Z</updated>
    <published>2023-04-16T13: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집필 의도 국제개발협력 세계에서는 전문가를 1급부터 5급까지 구분한다. 경력 7년이 찰 때까지는 5급 전문가(초급전문가)라고 부른다. 관련 분야 전공의 학사/석사를 졸업하거나, 타 전공 졸업 후 KOICA 봉사단 / WFK KCOC NGO 봉사단 / ODA 영프로페셔녈(YP)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5급 전문가에서 시작한다.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체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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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개발협력 근무환경 피해자 연맹 결성하려 합니다 - 수습 3개월 못채우고 2개월만에 퇴사하는 국제개발협력 5급전문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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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03:22:15Z</updated>
    <published>2023-04-16T0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국제개발협력 근무환경 피해자 연대(익명) https://open.kakao.com/o/sTlSzwf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U-FLCUscXI6xJ-lSQ6D4d31gr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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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새싹이 돋아나듯 나의 삶도&amp;hellip; - 새직장과 찾아온 나의 도전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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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23:48:27Z</updated>
    <published>2023-04-03T14: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고 외롭고 고통스럽던 겨울이 끝났다.  가지만 앙상했던 나무들에서  연둣빛 이파리들이 돋아나기 시작한다.  눈에 보이는 것, 피부에 닿는 공기의 온도가 달라지니  나의 기분도 변해가는 것 같다.   작년의 찬란했던 봄과 여름이 생각난다.  올해도 과연 그렇까?  직업이 없을 때에는  다른 부수적인 활동들이 모두 의미 없어 보여  방에만 웅크려있었다.  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Ai_etbwCv7MkEEpABG9SFqxgj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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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비난하는 자와의 대적 그 후, - 독자 평가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그 책이 그의 손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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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40Z</updated>
    <published>2023-03-29T16: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애정이 담긴 도서 &amp;lt;귀향한 어느 홍천청년의 열두 달 홍천살이&amp;gt;의 첫 블로그 후기 작성자였던 000 씨의 게시물이 최근 다시 인터넷상에&amp;nbsp;올라왔다.  2월 22일경 나는 그와 댓글로 논쟁을 하다가 너무 뻔뻔하고 약 오르는 그의 대응에 화가 머리 끝까지 뻗쳐서 네이버를 통해 게시물 숨김 신청을 했다.  바로 다음 날&amp;nbsp;신청이 받아들여졌으나... 당일 그의 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pr2jRxvx1wsjG-Jd75qhu1XcM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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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수역 소수책방과의 인연  - 고향을 떠나면 만나는 세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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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40Z</updated>
    <published>2023-03-26T06: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부터미널에서 3호선을 타고 올라가다가 약수역 소수책방에 들렀다. 일요일은 전자기기가 없는 날이라 휴대폰과 노트북 사용이 어렵단다. 글을 쓰려했던 계획은 미루고 가져간 책만 읽다 오기로 했다.  ​ 대표님 드리려고 가져간 내 책을 먼저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이 글을 썼을 당시의 내 초심을 돌아보고 싶었다. 책이 나오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거는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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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amp;nbsp;카메라와 함께한 외출 - 폰카메라로는 느낄 수 없는 마음의 힐링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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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20:28:10Z</updated>
    <published>2023-03-26T05: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초 미얀마에서 돌아와 홍천에 있을 때 받은 지원금으로 DSLR 카메라를 큰마음먹고 샀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혼자 밖으로 나와 동네를 걸으며 풍경을 찍었다. ​ DSLR로 찍은 사진은 훨씬 입체적이고 감성적으로 보였다. 내가 봤을 때 멋진 사진이 나오면 내가 마치 예술가가 된 것처럼 기뻐 자신감이 생겼다. 집에 돌아와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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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pressed 의미는 Deep-Rest 중입니다&amp;nbsp; - 스스로 디프레스드가 아니라 딥레스트 중이라고 외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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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8:46:53Z</updated>
    <published>2023-03-26T05: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정신(의학)과를 다닌다고 하면 선입견을 바라보고는 한다.  신체적 증상으로 &amp;nbsp;&amp;nbsp;나타나는 병은 눈으로 보이고 누구나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신병은 개인의 내면의 문제라 스스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으로 믿는 것 같다. 만약 그러지 못하면 성격적인 문제가 있다고 비난을 하고는 한다. 하지만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신체가 아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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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 선의의 복수를 위한 판 짜기   - 기억되기 위한 권선징악 복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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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6:20:24Z</updated>
    <published>2023-03-19T13: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amp;lt;더 글로리&amp;gt;를 16화까지 모두 봤다.  대사 하나하나에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이  너무 잘 반영되어 있어 감정이입이 잘 됐다.  무고한 피해자였던 동은이  가해자에게 말하듯이 써 내려간 편지가  독백의 목소리로 드라마를 이끌어 간다.   본인은 판만 짰을 뿐  직접 손을 대지 않고도  가해자들이 스스로를  폐허로 이끌고 가는 과정,  복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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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ODA를 하게 되었습니다 - 방황 끝 나이 30에 다시 국제개발협력 분야로 경력 복귀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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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40:55Z</updated>
    <published>2023-02-23T11: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ODA, 국제개발협력 이해 다시 하기  ODA, 국제개발협력이란? *출처: odakorea.go.kr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하며, 개발도상국 정부,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을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OSA-VeF87lc0bDA8yqOMt4zfU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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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트로] 엄마, 대학 다녀오겠습니다 - 떠난 지 7년이 지난 대학생활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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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40Z</updated>
    <published>2022-11-05T14: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대학이란 무엇일까.  2011년 대학에 입학한 지 11년이 지났고 2015년 8월 졸업을 한지는 7년이 지났다.  만 30살이 되어 살아가는 인생 속에 대학에서 보냈던 4년이라는 시간은 점점 희미해져 가고 '내가 대학을 다녔다'라는 사실만 남게 된다.  사회에 나오고 나서부터 대학이 내 현실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대학이 계속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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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청년의 이름으로 일 년간 2,370만 원을 따내다 - 청년정책의 황무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청년문화의 꽃을 피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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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7:08:02Z</updated>
    <published>2022-10-31T17: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내 고향 홍천군에 살면서 일 년 동안&amp;nbsp;나랏돈 총 2,370만 원을 가져다 청년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쓴 일이다.  2021년 7월부터 올해 10월까지 홍천에서 '청년'을 주제로 총 6개의 사업을 진행했다. 모두 '홍청망청(홍천 청년 희망 청춘)'이라는 팀명으로 지원한 공모 프로젝트의 지원금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c_j1OLU9K7HJhnvho6eBrRL90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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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향청년의 &amp;lt;열두 달 홍천살이&amp;gt; 출간 기념 강연회 개최 - 지방별곡 서면 인터뷰 내용 &amp;amp; 10월 16일 강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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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4:11:16Z</updated>
    <published>2022-10-05T1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OylavRGua3MKcf5QlF2ZaEpVH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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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귀향한 어느 홍천청년의 열두 달 홍천살이&amp;gt; 출간 - 귀향청년의 관점으로 풀어가는 홍천살이 포토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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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2:32:30Z</updated>
    <published>2022-09-24T1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으로 만나는 열두 달 홍천의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Cesd9S0af1Tu069uiXe6BlkH2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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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 제정 소식! - 홍천군 청년의 종합적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틀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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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5:58:40Z</updated>
    <published>2022-04-22T12: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2일 『홍천군 청년 기본 조례』가 공식 제정 및 시행되었다. 이 조례는 홍천군 청년의 사회참여 보장, 청년을 위한 정책개발, 청년정책의 수립&amp;middot;조정 및 청년지원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여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조례에서 정의하는 &amp;lsquo;청년&amp;rsquo;이란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이다. 조례 시행에 따라 홍천군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5oQrN0f4Xw0VmNCnIVtvzgl6u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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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되는 야근 지옥, 아니... 천국인가?  - 도시재생센터에서 팀장으로 근무한지 어느덧 8개월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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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12:24:57Z</updated>
    <published>2022-01-10T12: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늦깎이 공부를 하고 있는 기분이다.  이 분야에서 나의 능력, 일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  조금은 더 시간을 투자해 보려 한다.   야근이 늘고 있다. 일주일에 최소 3일은 하는 거 같다.  낮에 미처 끝내지 못한 업무  낮에는 부담감으로 설렁설렁했던 업무를  아무도 없는 고요한 시간이 되었을 때  나만의 속도대로 해결해 나간다.  지난 6개월간은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BW%2Fimage%2FDIOxt8OfHJxc3JTEmUihSvkno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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