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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미국, 야구, 여행&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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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9T02:2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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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니가 상대팀 팬과 하이파이브를 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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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2:45:51Z</updated>
    <published>2025-08-25T12: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LA다저스의 8-2, 6점 차 대승으로 끝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LA 다저스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 경기. 경기의 승패만큼이나 화제가 된 장면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상대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홈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장면이었습니다.  경기 중에 관중석에 앉아있던 팬과 선수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장면은 흔히 볼 수 없는 광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f-Tq2KWm1812fOcmikw1ZmGJL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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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패자가 오늘의 승자로, 네스터 코르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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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0:18:39Z</updated>
    <published>2025-08-24T10: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4년 뉴욕 양키스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1차전. 연장 10회 말 양키스의 여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네스터 코르테스가 던진 공은 단 두 개였습니다.  쇼헤이 오타니를 상대로 던진 첫 번째 공의 결과는 좌익수쪽 파울 플라이. 그리고 무키 베츠를 고의사구로 걸러 만들어진 2사 만루에서 코르테스는 프레디 프리먼을 상대합니다.  프리먼에게 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JHSEBsFsGPq2_6V8AY8eKvBj5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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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이름을 새긴 방망이로 홈런을 친 프레디 프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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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4:15:31Z</updated>
    <published>2025-08-18T14: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시각으로 지난 주말 메이저리그에서는 Players' Weekend(8/15~17)가 진행되었습니다. Players' Weekend를 맞아 선수들은 본인들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장비들을 커스터마이징하여 경기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특히 각양각색의 화려한 방망이들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LA 다저스의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은 세 아들의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E_y2oIctSqJ8YfuazhuG2dB2H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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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부터 류현진까지, MLB 올스타전 역사 다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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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15:14Z</updated>
    <published>2025-07-15T05: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현재까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단 4명. ​ 최초로 출전한 박찬호부터 가장 최근에 올스타전에 나선 류현진까지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올스타전 출전 역사를 다시 돌아봅니다. ​ 1. 박찬호 : 2001년 올스타전 (시애틀 세이프코필드)  ​ 최초의 한국인 메이저리거답게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수많은 한국인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mSW3duKKDG8nL5oyLurkO3kcw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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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다저스 선수들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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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9:51:51Z</updated>
    <published>2025-07-15T05: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원정 3연전을 마지막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쳤습니다. ​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 기간에 돌입한 가운데, 다저스에서는 총 5명의 선수들이 애틀랜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바로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전쟁'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기 위해서입니다. ​ 다저스에서는 투수 2명, 야수 3명이 올스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Tb6FfSb_U5g1ToG1KHKBIWMt0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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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다 더 극적이었던 커쇼의 3000K 달성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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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5:53:32Z</updated>
    <published>2025-07-15T05: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메이저리그 역대 20번째 3,000탈삼진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amp;nbsp;좌완 투수로는 스티브 칼튼, 랜디 존슨, CC 사바시아에 이은 역대 4번째, 현역 선수로는 저스틴 벌랜더와 맥스 슈어저에 이은 3번째 기록입니다. ​ 커쇼는 지난 7월 2일(미국시각)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hgaxXb_NENsMiy9QgwDffWuaj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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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국, 야구, 여행&amp;gt;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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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1:05:55Z</updated>
    <published>2024-07-13T06: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20년부터 브런치에서 글을 써온 클레이튼입니다.  훌륭한 글 실력을 가진 브런치 작가님들의 출간 소식을 항상 부럽게만 바라보던 저였는데, 저도 인생 첫 책을 드디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amp;nbsp;바로 수백만 야구팬들의 로망을 대리 실현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10개 야구장 여행기&amp;nbsp;&amp;lt;미국, 야구, 여행&amp;gt;이라는 책입니다.  다른 어떤 채널보다 브런치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mDvtTNZ7THXqPifGVHBCVZtFs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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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야구팬의 하루 일과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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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0:52:51Z</updated>
    <published>2024-04-21T23: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하루 일과를 한번 들여다보자. 그들의 하루는 다른 듯 비슷하게 흘러간다. 우선 야구가 삶의 중심이 된다. 응원하는 팀의 경기 시간이 하루 일과를 결정하는 중심 축이다. 야구 경기시간에 맞추어 다른 기타 스케줄을 전후로 배치하는 것이다.  1. AM 08:00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야구팬은 일과를 이른 시간에 시작한다. 한국과 미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x7QDvCd-wd97KlKRKtuzm3Sb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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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 꿈을 꾼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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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54:33Z</updated>
    <published>2024-04-09T00: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공채로 입사했던 첫 회사에서 6년 7개월 만에 퇴사한 후 한동안 악몽에 시달렸다. 재직 중일 때 스트레스받았던 상황부터 시작해 결국 퇴사로 마음을 굳히게 된 결정적인 장면까지 꿈에서 생생하게 재현되곤 했다.  퇴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시간이 꽤 흘러 잊혀질만 한 시점에서도 전 직장 꿈은 거의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0k39A0ECs6NRQ4FtjHYr3NVeL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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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40대를 잘 부탁해, 오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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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5:27:48Z</updated>
    <published>2024-03-28T00: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와 함께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실로 멋진 일이다. 성장 과정에서 야구는 늘 함께였고, 이제 야구가 없는 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야구라는 단어를 빼고 내 삶을 설명할 수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TV로 보던 박찬호 선발경기가 내가 아는 야구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다. 유년시절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bIx6_LogqCRBwXOIQ_RYGP66L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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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리즈 후유증에 시달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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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5:27:25Z</updated>
    <published>2024-03-24T2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하던 서울시리즈가 끝난 이후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메이저리그 경기였다. 혹시나 표를 못 구할까 살 떨리던 티켓팅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국, 국내팀과의 연습경기, 그리고 마침내 3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린 서울시리즈 경기까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분으로 지켜보았다.  한국을 방문했던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LLtiZePefrc-g4t_uS02eh_Xq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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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와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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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3:47:35Z</updated>
    <published>2024-03-18T00: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서로 다른 배경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간에 의견다툼이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동료들과 아무런 갈등 없이 순조롭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세상 일이 다 내 마음처럼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회사에서 채용을 할 때 지원자의 업무능력만큼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N8dUDJICujwVfjIX_UEo5zmsF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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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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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22:59:27Z</updated>
    <published>2024-03-11T00: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어렵고 까다로운 면접이라도 끝은 있게 마련이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면접도 언젠가는 끝이 난다. 이제 마음의 긴장을 풀고 매끄러운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시간이다. 면접이 끝날 때 즈음 면접관은 보통 이 질문을 던지곤 한다.  질문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 있으신가요?  지원자 입장에서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다. 이 정도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9jWkdvEA_ljV8JTFqaPNfNwqU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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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피터들의 축제, 크로스핏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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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8:38:43Z</updated>
    <published>2024-03-06T00: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 있는 크로스피터들이 1년 내내 기다리는 이벤트가 하나 있다. 바로 크로스핏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크로스핏 오픈'이다. 매년 2월 말~3월 초쯤 열리며, 코로나 전에는 5주 동안 진행하기도 하였으나 2022년부터는 3주 동안만 진행하고 있다.  크로스핏은 workout of the day(줄여서 WOD, 그날의 운동) 기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itg6eQbrFf8mS069Yc46eXwuC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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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상을 보는 회사가 정말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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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2:31:20Z</updated>
    <published>2024-03-04T00: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평가 방법과 평가 기준은 실로 매우 다양하다. 각 회사마다 고유의 평가 방법과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들이 모여 그 회사의 면접 문화를 형성한다. 회사마다 면접 형태가 다르다 보니 가끔 매우 독특한 면접을 경험했다는 후기들도 볼 수 있다. 그중 하나가 지원자의 생김새를 보고 지원자를 판단한다는 이른바 &amp;lsquo;관상 면접&amp;rsquo;을 경험했다는 후기다.  정말 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ytzYDT6v0ir8cKwd6FIvsLgQa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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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잔뜩 받았더니 저절로 나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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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3:34:15Z</updated>
    <published>2024-02-28T08: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더라도 약을 넉넉하게 받아 놓지 않는 버릇이 있다. 사실 충분히 약을 받아 놓고, 증상이 호전되면 약을 안 먹어도 된다. 하지만 약을 넉넉하게 받으면 금방 나을 병도 왠지 더 늦게 나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받은 약을 다 먹을 때까지 증상이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은 기분이다.  최근에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도 그랬다. 병원에 가면 일주일분의&amp;nbsp;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wxZiBWi4dKA0pjouRQ10o-NfB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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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업무를 맡기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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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9:16:09Z</updated>
    <published>2024-02-26T0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 본인이 희망하는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를 맡긴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면접에서 은근히 자주 나오는&amp;nbsp;질문 중의 하나다. 분명 채용공고에 담당 업무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면접관이 이 질문을 하는 의도는 크게 두 가지로 추려볼 수 있다.  첫째는&amp;nbsp;지원한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를 실제로 맡겨 보기 위한 의도일 수 있다.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z_MogeArnOYiTqOdnyZYlRnUj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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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이라는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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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0:24:33Z</updated>
    <published>2024-02-21T00: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다 보면 가끔 불청객처럼 부상이 찾아온다. 운동이 생업인 선수들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선수가 아닌 일반인에게도 부상으로 인한 슬럼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재활 과정이 고통스럽기는 마찬가지다.  평상시 쉽게 해낼 수 있던 것도 부상 이후에는 결코 당연하거나 쉽지 않다. 몸도 물론 괴롭지만, 부상 이후 달라진 몸상태를 받아들이는 게 참 어렵다.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kTi4gZ8lpaxPYkITFKWAllw3O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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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회사 말고 지원한 다른 회사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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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6:59:03Z</updated>
    <published>2024-02-19T00: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준비하다 보면 대개의 경우 여러 회사에 복수 지원을 하게 된다. 일하고 싶은 회사 한 곳만 지원해서 합격하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회사의 입장도 구직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회사에 입사지원한 여러 지원자 중 단 한 명만 면접전형을 진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류전형에서 채용인원의 최소 2~3배수는 선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f3Z6QE6h89IqSLs_m-zvMZHpD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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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 닭은 살 안 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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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11:37:11Z</updated>
    <published>2024-02-14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 싶은 걸 마음껏 못 먹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또 있을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도 식단관리는 괴롭고 또 어렵다. 운동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여럿 봤지만, 식단관리가 좋아서 스스로 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다. 그만큼 식단관리가 어렵다.  오죽하면 오직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기 위해 운동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먹고 싶은 걸 먹는 대신 운동으로 활동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5vt%2Fimage%2Fuquc5o9pDAgTZtY6uF77-Ofu7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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