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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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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 울었니? 이제 바벨을 들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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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5T09:0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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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의 기초대사량은 얼마인가요? - 운동을 중도 포기한 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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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21:52:34Z</updated>
    <published>2022-08-07T10: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은 힘들다. 20분 내외의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빨리, 가장 많이'를 최우선으로 삼는 운동이기 때문에 모두가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려 속도와 힘을 높인다. 열띤 분위기에 초보들도 덩달아 자신의 페이스를 놓치고 휩쓸리기 쉽다. 세 달이 조금 넘게 크로스핏을 다니고 있는 나도 아직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만의 리듬을 찾는 게 어렵다. 하지만 그런 과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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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겁고 두꺼운 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여자가 3대 운동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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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1:48:13Z</updated>
    <published>2022-07-13T10: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을 다닌 지 두 달 반 정도 된 지난 화요일, 첫 크로스핏 토탈을 측정했다. 크로스핏 토탈이란 흔히 &amp;quot;너 3대 몇 치냐?&amp;quot; 하며 헬X들 사이에서 힘 겨루기의 소재로 언급되곤 하는 세 가지 운동(3대)을 말한다. 헬스와는 종목이 조금 다른 것 같긴 하지만 잘 모르겠으니 패스. 아무튼 크로스핏에서는 백 스쿼트, 숄더 프레스, 데드리프트의 1rm을 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9%2Fimage%2FpIYhpPWJ_6fdI66ZjJK2lNwBL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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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쌀 시기를 견딜 용기&amp;nbsp; - 크로스핏 고인물들이 내뿜는 갓생의 기운으로 넘쳐나는 아침 운동을 다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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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9:30:56Z</updated>
    <published>2022-07-06T0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이라는 신조어가 mz세대에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자신만의 '리추얼'로 '루틴'을 시작하는 '미라클 모닝'이나 방과 후, 퇴근 후에 저녁 운동을 다니며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을 SNS에 인증하거나 만 보를 걸으면 100원을 주는 어플을 이용하면서&amp;nbsp;'짠테크'로 열심히 돈을 모으는 등 삶을 자신이 계획한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9%2Fimage%2F1_8uvSpkYm8misndBtlnyNRMx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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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핏 연습 영상&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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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0:54:01Z</updated>
    <published>2022-07-04T07: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 42회차 첫 브이로그  60데드리프트 max 더블 언더(대체 싱글) 45행파워스내치 // 30숄더 프레스 //  자세가 엉망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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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팀으로 운동하는 이유? - 크로스핏만의 특이점 1. 팀 와드(Team Wod)에서 배운 파트너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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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3:56:27Z</updated>
    <published>2022-07-02T1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을 망설인 것 중에 하나는 후기에서 간증하는 박스 회원들 간의 강한 유대였다. 박바박(박스 바이 박스)일지 모른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해도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새로운 사람들과 우정을 다지는 방법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아무리 약하고 느슨한 관계라고 해도 누군가에게 진심을 주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마음을 다치는 일이 생길 수밖에 없을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9%2Fimage%2FusULhwwyVXzzEbwtbbbDH3fGY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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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울었니? 이제 바벨을 들자. - 생존 운동, 크로스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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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6:26:07Z</updated>
    <published>2022-06-29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6월 29일. 서른여덟 번째 크로스핏을 다녀왔다. 이 문장을 쓰고 문득 달력을 뒤집어보니 크로스핏을 시작한 지 어제로 딱 두 달이 되었다. 대박. &amp;quot;그래, 운동은 인내가 중요하지. 세 달 등록하는 게 한 달 등록하는 것보다 가성비&amp;nbsp;오지니까 바로 세 달 가자!&amp;quot; 다짐했다가 첫날 무료 체험이 끝나고 &amp;quot;하.. 한 달만요..&amp;quot;를 간신히 토해내던 내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9%2Fimage%2FEtTol6sSYMOk-3AC9rwhCmQXf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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