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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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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amp;lt;예민한 아이 육아법&amp;gt; &amp;lt;엄마의 주식 공부&amp;gt; &amp;lt;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amp;g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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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31T06:2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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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꺼비 신탁과 30조 원 광기의 파멸 - 일본 버블이 낳은 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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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26:04Z</updated>
    <published>2026-02-02T07: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후반, 일본 버블 경제의 정점에는 '오사카의 여신'이라 불리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식당에서 일하던 이노우에는 건설사 대표의 정부가 되면서 고급 술집의 마담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일본 주식이 신고가를 기록하던 어느 날부터 &amp;quot;신탁을 받았다&amp;quot;며 주식 종목을 찍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뒤편에는 거대한 세라믹 두꺼비 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M9N8Na7w7HNdzRRiglKMv6P4V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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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구 근처에서 춤추어야 할 때 - 출구 근처에서 춤추어야 할 때 누군가는 왜 옷을 벗고 뛰어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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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23:50Z</updated>
    <published>2026-01-23T0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순간은 가장 위험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저는 매번 회원분들께 불꽃놀이 이야기를 합니다. 파티가 절정에 달해 불꽃이 가장 크게 터질 때, 지혜로운 투자자는 이를 배경음악삼아 이동할 채비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정반대의 선택으로 장기간 고통을 감내하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엄신님의 말을 무시하고 출구컷 당했습니다  이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rWU9bvf7QnODDjABtdkKIiBvE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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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넥스원이 내게 가르쳐준 것 : 휴전국가에 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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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2:56:24Z</updated>
    <published>2026-01-20T0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로서 우리는 흔히 &amp;quot;한국 주식은 박스권이라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amp;quot;거나 &amp;quot;미국 주식만이 답이다&amp;quot;라는 말을 듣곤 한다. 나 역시 한때 그런 상황에 수긍하고 타협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10년간의 궤적을 그리며 50만 원 고지를 밟은&amp;nbsp;LIG넥스원은 나에게 투자에 대한 소중한 본질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내가 처음 LIG넥스원에 관심을 가졌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cWk6FtAkiOgk9xra01qJXpdwF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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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 빈익빈 부익부가 우주의 법칙인 이유 - 내가 &amp;lt;리얼리티 트랜서핑&amp;gt;에서 말하는 '성공의 물결'을 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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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5:08:10Z</updated>
    <published>2023-05-30T20: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전 5:19) 주나여, 신심이 있는 남자나 여자가 만일 이 일곱 가지 세간의 복을 얻고 다시 이 일곱 가지 출세간의 복을 얻으면 그 복은 한량없는 것이 된다. 그 복과 그 복의 과보는 헤아릴 수도 없고 짐작조차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aq99Di0x4tYhowIOxpOICEceH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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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생 여행 - 11/22 명상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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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2:56:53Z</updated>
    <published>2022-12-02T0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터님의 안내로 전생 여행이 시작되었다. 처음 보이는 것은 여자아이였다. 해맑게 뛰고 있었다. 그러다 앞에 불타는 집이 보였다. 아이의 집이었다. 부모님이 안에 있었다. 누군가 불을 질러 가족을 죽이고자 한 것이었다. 아이는 눈이 동그랗게 되어 놀랐다가 이내 고통에 울부짖었다. 어떤 건장한 남자들이 아이를 붙잡아 끌고 갔다. 이후의 장면이 궁금했으나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QPjd4-j5tIVV9WTe0rTgE6xxq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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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부터 구하세요 - 11/24 명상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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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2Z</updated>
    <published>2022-11-30T06: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쁘시네요.&amp;rdquo;  누군가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머리를 곱게 빗어 묶은 백발의 할머니가 보였다. 그 할머니를 돌보는 요양사가 말한 것이었다. 할머니는 휠체어에 앉아있었다. 좋은 옷에 구급 담요를 덮고 있었다. 순간 여기가 어딘가 두려움이 올라왔다. 요양원인가?  여기가 어디죠? 여사님 집이지 어디예요.  내 집이었다. 내가 할머니였다. 왜 내가 휠체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zgsWl-qkmJJGWM97Zm5J7B_8t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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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임사체험 후 깨달은 것 - 죽음 앞에서 깨닫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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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2:34:03Z</updated>
    <published>2022-11-29T05: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초반 나는 늘 그렇듯 다이어트 중이었다. 유난히 아랫배 살이 빠지지 않았다. 열심히 줄넘기를 한 덕분에 다른 곳은 말라가는데 아랫배만 뾱 튀어나와 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어느 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변도 자주 마려운 것 같았다. 사실 통증이 없어서 그냥 지나가도 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뭔가 진정한 내가 나를 도왔던 것 같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8QESrsfv27aYYUZ-jwlznmDx2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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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애와의 만남 - 11/20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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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2Z</updated>
    <published>2022-11-28T01: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돌리는데 컵을 들고 있는 손이 보였다. 컵에서 회오리바람 같은 것이 퉁겨져 나왔다. 하나 둘 여러 개가 퉁겨 나와 내 몸 주변을 돌았다. 마치 팽이가 멈추지 않고 도는 듯했다. 그 가운데서 내가 돌았다. 빙글빙글 춤을 추는데 위아래로 에너지가 확장되며 강렬한 에너지체가 되었다. 나는 마치 힌두교의 신 같은 모습이 되어 돌판에 새겨졌다. 내가 새겨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CN80gTcbDLMesb4nsyUr6EwZC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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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면 알게 돼 - 11/17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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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1Z</updated>
    <published>2022-11-27T01: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장면들이 지나갔다. 햇빛 아래 맨발로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는 장면,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서 가장 밝은 자리에 앉아있는 장면, 거기서 첫째와 이야기하는 정면, 자는 둘째 아이를 안고 뽀뽀하는 장면, 남편의 얼굴, 우리 강아지 깨비가 나를 쳐다보는 모습, 집에만 들어가 있는 삐삐, 내 인생에 행복한 순간이 많구나&amp;hellip; 느끼며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t7laJ7zfHQV1E4NauCK_-hJ9a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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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뜻이 뭔데? - 11/15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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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1Z</updated>
    <published>2022-11-26T0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의 태양을 바라보았다. 9개의 빛이 있었다. 눈이 부시게 바라보다가 딴생각에 사로잡혔다. 한참을 헤매다가 다시 빛이 보였다. 그 태양들을 내가 안고 있었다.   하나씩 안으니 빛이 팔다리가 생기며 꿈틀꿈틀 아기가 되었다. 9명의 빛 아기가 생겼다. 첫째 아이가 아기를 키우겠다고 했다 아기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라 아기들을 모두 눕히고 소꿉장난 하듯 키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SB6aoAmp9YNrlg3tzx2wtLfD8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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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지옥이구나 - 11/8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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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1Z</updated>
    <published>2022-11-25T01: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유난히 명상 집중이 안되었다. 어제오늘 둘째 아이와 씨름한 덕분이었는지 명상 속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이조차도 내려놓자고 마음먹었다. 고요해졌다. 아이와 가장 행복했던 최근의 어느 날이 떠올랐다.  그래, 이런 날들을 누리면 돼. 혼란이 가라앉았다.  슬픔의 강을 하염없이 걷고 있었다. 나와 같이 걷는 사람들이 있었다. 빛의 존재들이었다.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dv6MgpWegzQZgXnM8377dUzm-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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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제자리로 돌려보내자 - 11/1 명상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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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1Z</updated>
    <published>2022-11-24T0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나가 물 안에 풍덩 빠져 깊이 담겨있었다. 한없이 가라앉았고 막막했다. 이렇게 사라지고 싶었다. 쑥 하고 뭔가가 나를 꺼냈다. 큰 사람이었다. 나를 물에 담궜다 꺼냈다 반복했다. 나는 그냥 인형같은 놀잇감이었다. 너무 괴로워서 죽고싶었다.   문득 옆을 보았는데 조개가 있었다. 진주구슬이 잔뜩 들어있는 게 느껴졌다. 저 큰 사람이 조개를 억지로 벌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AYP3pOUWDZWRx_BPLRAtsj7fR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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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깨어났다 - 11/1 명상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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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11Z</updated>
    <published>2022-11-23T09: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펠리칸이 날아가고 있었다. 펠리칸의 부리에 아기가 있었다. 펠리칸이 &amp;nbsp;물가에 아기를 내려놓고 멀찌감치서 엄마느낌으로 쳐다보았다. 아기는 찰방찰방 물에서 물장구치고 데굴데굴 굴렀다. 아이는 자연과 이야기 나누고 자연 그 자체인 것처럼 자라났다. 아이가 제법 컸을 때쯤 멀리서 사람들이 나타났다. 사람들이 아이를 보고 손가락질하며 뭐라뭐라 이야기했다. 아이는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TdvLh9C1wrYaZBd6UTvOENNEZ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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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의도는 창조한다 - 10/30 명상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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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07Z</updated>
    <published>2022-11-10T2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서 지구를 내려다보았다. 사고 현장이 클로즈업되었다. 내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 그 현장에 함께 있었다. 거대한 슬픔이 그 장소를 짓누르고 있었다. 커다랗고 탁한 에너지체였다. 영혼들이 거기에 갇혀있었다. 이미 죽어 자유로워야 할 영혼들이 슬픔 에너지에 갇혀 떠나질 못했다. 바라보다 믿음을 내었다. 이 모든 슬픔이 걷히고 영혼들이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YEUiV_qate_iJkMpj1uHbW10H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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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구원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가? - 10/30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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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1:55:19Z</updated>
    <published>2022-11-05T11: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대 같은 비가 갑자기 내리기 시작했다. 비를 맞으며 집에 가려고 뛰었다. 진흙탕에 넘어졌다. 넘어져 옷은 온통 진흙 투성이가 되었다. 손도 철퍽거렸다. 의외로 진흙의 느낌이 좋았다. 부드럽고 자유로웠다. 일어나 걷는데 문득 비를 맞는 해방감이 좋았다. 얼른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계속 비를 맞고 우두커니 서 있었다. 강중강중 뛰기도 했다. 집을 앞에 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15i5h2j7YVgDNn00c6f6wEA5k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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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나는 한계가 없다 - 미라클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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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2:40:59Z</updated>
    <published>2022-10-29T07: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중단했다. 그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아이가 자라고 안정되자 책을 출판했다. 내 오랜 꿈이었다. 노력해도 잘 되지 않았었다. 출판보다는 매일 글을 쓰고 공유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그러다 좋은 분을 만났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운이 좋아 연이어 책을 출판했다. &amp;lt;예민한 아이 육아법&amp;gt;을 썼다. 이어 분야가 다른 &amp;lt;엄마의 주식 공부&amp;gt;를 출판하게 되었다.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VI9c5tGkKIe0rWp8b9q1c0CsY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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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린 모든 결정도 영혼인가? - 10/27 명상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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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4:35:02Z</updated>
    <published>2022-10-29T06: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구체적으로 영혼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었다. 영혼이라는 화두로 여행이 시작됐다. 깊게 깊게 명상 속으로 들어갔다. 아무런 감각도 없고 공한 상태에 도달했다.  영혼이 뭐지?  느끼는 것이지.  뭘 느끼는 거야?  &amp;lsquo;있음&amp;rsquo;을 느끼는 거지.  &amp;lsquo;있음&amp;rsquo;? 그럼 &amp;lsquo;결정&amp;rsquo;을 느낀다는 건가?  그렇지.  그럼 결정을 느낀다는 건 오감으로 되어지는 건가?  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cHrTIr0ynSElZozbeqWJErgKC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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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결정하면 되잖아 - 10/27 명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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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3:25:42Z</updated>
    <published>2022-10-28T03: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터님의 안내로 하얀 털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커다랗고 단단한 몸이 느껴졌다. 꼬리는 길쭉했다. 호랑이였다. 하얀 호랑이는 내가 쓰다듬자 개랑이처럼 누워 꼬리를 흔들었다. 나는 나만의 호랑이가 너무 좋았다. 안고 자고 늘 데리고 다녔다. 사실 내가 데리고 다니지 않아도 늘 내 곁을 따라다녔다.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어느날 호랑이가 내 등을 떠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qaaIAquVWcE9UaydvEXnMRYqC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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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답이구나 - 10/23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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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2:01:25Z</updated>
    <published>2022-10-27T13: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의 모래를 손바닥에 들었다. 바람이 불며 모래가 날아갔다. 모래가 빠져나가며 내 손도 같이 허물어졌다. 손가락이 사라지더니 손이 사라졌다. 팔 얼굴 몸 다리 차례차례 모두 사라졌다. 눈을 뜨니 하얀 공간이었다. 뚜벅뚜벅 걸어갔다. 공간의 끝에 하얀 문이 있었다. 금색 문손잡이를 돌려 열고 나갔다.  가슴높이의 진한 초록빛 풀을 마구 헤치며 걸었다. 뭔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YHQxRQ0rZh0C4RitbRP1yD-n5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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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최상의 삶을 살겠다는 결정 - 미라클 명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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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1:12:00Z</updated>
    <published>2022-10-26T22: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은 지옥 같았다. 결혼 전엔 우울증이 심했다. 집에서 거의 누워 지냈다. 사람을 만나면 쉽게 번 아웃됐다. 육체적 피로감도 쉽게 느꼈다. 회사생활은 불가능했다. 결혼 이후 특히 아이를 낳고는 이렇게 살 수 없었다. 많은 노력을 했다. 의식적으로 자연을 접하고 밖에 나가 걷곤 했다.   이렇게 겨우 생존하는 낮은 에너지 상태에서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6ze%2Fimage%2FgpQZlz-g1o3IDDb8T4L70ZACE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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