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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한장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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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aches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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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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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7:4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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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들이 그림들 속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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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9T06: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던 시간의 흐름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계절이 변하고 산책길의 풍경이 달라지고... 그리고 나의 드로잉 북, 마지막장을 채우는 순간이 그때이죠.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나의 시간들이 그림들 속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또 한 권의 기록이 그림으로 채워졌습니다. 이 드로잉 북에는&amp;nbsp;&amp;quot;2025년 12월 12일&amp;quot;부터 2026년 04월 16일&amp;quot;까지 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uah4UMNkWKg80wwSNzCmhXp71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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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동뮤지션(AKMU:악뮤)의 2026년 신곡들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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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4-1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참 좋아하는 가수, 악동뮤지션이 2026년 신곡들을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들의 팬이 아닙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이어온 꾸준함과 독보적인 예술성으로 무장한 이 젊은 뮤지션들에게 &amp;quot;심쿵&amp;quot;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림 한 장 PlayList 악동뮤지션(AKMU:악뮤)의 2026년 신곡들  친남매 아이돌이라는 보기 드문 정체성으로 시작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yL0298Kc-S5qxuYxcM9yvgLeN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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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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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4T08: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일상이 낯섭니다. 그래도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겠지요. 개인적인 일로 4월은 마음이 매우 힘든 하루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결국,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어느 인터뷰의 장면입니다. 성공한 초대 손님에게 물어봅니다. &amp;quot;만약, 당신이 그때 실패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amp;quot; 그는 대답합니다. &amp;quot;다시 루틴으로 돌아가야죠.&amp;quot; 매일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48XB-mZnqUBwWtL4DZsCEnbJ9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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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치도록 아름다운 봄날... - 손글씨와 펜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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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2:24:35Z</updated>
    <published>2026-04-12T02: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후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머릿속이 흐릿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본 그날, 세상은 사무치도록 아름다운 2026년의 4월의 봄날이었다.  손글씨와 펜 드로잉 사무치도록 아름다운 봄날...  시간은 인간사에 일말의 관심도 없다는 듯이 냉정하게 흘러갔고, 우리는 잠시 눈물을 참고 숨을 골랐다. 우리 가족은 만발한 벚꽃들 사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uTiQF9-QKTapK9U-RQrsJ-vrX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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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그린 그림은 다시 그린 그림이다. -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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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4T04: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 쓴 글은 잘 고친 글이다.&amp;quot; [대통령의 글쓰기]로 유명한 강원국 작가의 말입니다. 첫 문장을 쓰기 두려울 때 되뇌는 문장입니다. 그림 그리기는 어떨까요?  그림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잘 그린 그림은 다시 그린 그림이다.  그림은 글 보다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연필 스케치도 지우개로 수정하는데 한계가 있죠. 그래서 그림은 다시 처음부터 그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46-k9xZ0hkzk6fb2QYY-OC9KR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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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의 기록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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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3:42:14Z</updated>
    <published>2026-03-22T03: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여행하는 기록, 나의 산책길의 추억, 봄이 만개하기를 기다리는 마음, 3월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의 흔적들입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의 기록  겨울 동안 못 가본 단골 산책로들을 방문하고, 꽃망울이 피어나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 하겠네요. 산책로를 걷다 보면 걱정이 사라져요.    하지만 봄을 시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pScoCY7nY0Jrh3ScPztVbHC5x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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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헌터 VS 루팡 3세 - 영화, 음악 그리고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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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3-21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티헌터, 루팡 3세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 만화를 보면서 늘 부러운 점이 있는데, 오래된 작품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오래된 작품들이 아직도 연재되고 있는 현역이라는 점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7,80년대에 등장한 두 편의 일본 만화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2020년대에도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하며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두 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bJ2paqsCyBfvn7uvxhgUIdB0I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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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돌이 푸 - 손글씨와 펜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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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5:29:25Z</updated>
    <published>2026-03-17T05: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좋아지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amp;quot;곰돌이 푸&amp;quot;가 저에게는 그런 존재입니다. 디즈니의 캐릭터들 중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캐릭터들 중 하나입니다. 곰돌이 푸와 그의 친구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는 것 만으로 위안과 행복을 느낍니다.  손글씨와 펜 드로잉 곰돌이 푸  사랑의 철자가 어떻게 되냐고? 사랑은 쓰는 게 아니라 느끼는 거야. 너와 함께 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TbaMqpeqnmF1pZbHICYeBMKXc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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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 The World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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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14:43Z</updated>
    <published>2026-03-16T03: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치유가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15일, 세상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습니다. 전쟁을 비난하던 나라가 이번에는 자신들이 전쟁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치유받아야&amp;nbsp;합니다.  그림 한 장 PlayList Heal the World  2026년 지구는 전쟁 중입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내년에도 그럴 것입니다. 뉴스에서 들려오는 전쟁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DxK-JJHN06nftJxzNkZBOduOa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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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대화하며 단축어 만들기 - 나의 디지털 라이프 ver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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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08:09Z</updated>
    <published>2026-03-14T18: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코딩을 독학으로 배웠었습니다. 웹 프로그래밍으로 게시판을 만들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amp;quot;테오의 ASP&amp;quot;라는 책을 닳도록 읽은 기억이 납니다. ASP를 공부했지만 실전에서는 PHP로 개인 쇼핑몰을 만들어서 몇 년 운영했었죠. 망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지난 글, [ 그 회사가 망한 것은 나를 고용했기 때문이다.&amp;nbsp;]에 하나의 에피소드로 들어가 있습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RuzA-lQoWuTfrcPXQ8dVDeNrV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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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으로 말하기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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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5:2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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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그림을 더 잘 그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 보다 그림을 잘 그리게 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당신의 그림이 저의 그림보다 뛰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림이 처음이라고요? 저보다 더 잘 그릴 수 있을걸요!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그림으로 말하기  처음 그림을 시작할 때는 바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저 그림이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gJTnHcDU7x7Js5lgocSp7mitq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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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dyHawke - 영화, 음악 그리고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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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3-07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레이디호크 LadyHawke]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릴 때 TV에서 본 중세시대 외화가 기억납니다. 이야기의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저주에 걸렸는데 낮에는 여자가 매로 변하고 밤에는 남자가 늑대로 변하게 되는 것이었죠.  영화, 음악 그리고 그림 LadyHawke 영화 [레이디호크 LadyHawke]를 처음 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WDKcgTdHeaJ1_n2pBdW8Niny5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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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오래된 빵집, 그리고 남산 - 그림 속 작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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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38:50Z</updated>
    <published>2026-03-06T0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날짜: 2026년 2월 28일 일정: 1. 태극당 2. 남산 3. 에필로그  그림 속 작은 여행 서울의 오래된 빵집, 그리고 남산  2026년 2월의 마지막날, 저와 아내는 서울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평범한 가게가 오랫동안 한 장소를 지키다 보면 도시의 역사가 됩니다. 대전에 성심당이 있다면 서울에는 &amp;quot;태극당&amp;quot;이 있다고 말해도 큰 무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YL2c3KLQj2mD_taPqtxHj6JQ1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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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산책, 드로잉, 그리고 봄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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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2:58:45Z</updated>
    <published>2026-03-02T02: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봄이 왔습니다. 막바지 추위가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봄이 바로 곁에 와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봄이 완연한 낮시간대에 산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물론 드로잉도 함께 하면서요.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다시 산책, 드로잉, 그리고 봄  산책길의 풍경은 아직 봄의 푸르름이 보이지 않지만 한낮의 기온은 곧 꽃망울을 피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kiv7LYv9syS72N1QWjoRhu0_-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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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 사진 찰칵, 그림 한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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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4:00:27Z</updated>
    <published>2026-03-01T04: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화문은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그 주변에는 언제나 볼 것들이 많고 흥미로운 일들이 생깁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 구경하다 보면 오히려 저희가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 찰칵, 그림 한 장. 광화문  광화문 일대가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역시 광화문 광장이 최고이죠. 교보문고와 광화문 광장이 이어지는 동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yVipc2M7qiEW2UOo7nAAP_-K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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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ds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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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2-28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는 건전가요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예쁜 가사의 노래에게는 상도 주었죠. 그 당시 외국 팝송들 중에서 건전하고 예쁜 가사의 노래를 선정한다면 이 노래가 상을 받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그림 한 장 PlayList Words  &amp;quot;F.R David&amp;quot;의 [ Words ]는 첫 멜로디를 듣는 순간, &amp;quot;이 노래 착하다.&amp;quot;라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06sFS-dJ5HK9-VND5bFQK2N7-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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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점 기업이 무서워하는 유일한 것 - 그림한장이야기 멤버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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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2:17:28Z</updated>
    <published>2026-02-27T02: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이 괘씸한 이유는, 힘센 미국의 뒤에 숨어서 그들에게 대한민국 좀 혼내달라고 사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법적으로는 문제 될 게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막무가내로 행동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때문입니다. 독점적 지위를 가졌다는 것이죠.  그림한장이야기 멤버십 독점 기업이 무서워하는 유일한 것  저는 낡은 관행을 파괴하고 혁신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J_lxtFhxNYSNOe8afEXDOwkNR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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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애플 컴퓨터를 사면서 가성비라고 말할 줄이야!  - 나의 디지털 라이프 ver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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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3:37:04Z</updated>
    <published>2026-02-25T03: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윈도 시스템에 애플 컴퓨터처럼 보이게 하는 스킨을 입혀 사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amp;quot;그럴 거면 그냥 애플 컴퓨터를 사!&amp;quot; 누가 그걸 모르나요? 애플 컴퓨터를 살 돈이 없는걸요.  나의 디지털 라이프 ver2 내가 애플 컴퓨터를 사면서 가성비라고 말할 줄이야!  2026년 2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애플 컴퓨터의 가격이 착하게 보입니다. 애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nKofejtfq5VR0HC3XbMIO3t4T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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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Dreams - 그림 한 장 Play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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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3:00:16Z</updated>
    <published>2026-02-23T0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에 이 노래를 처음 듣고 느낀 감정은 &amp;quot;정말 세련되다.&amp;quot;였습니다. 3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이 노래를 다시 듣고 느낀 감정은 &amp;quot;정말 세련되다.&amp;quot;입니다.  그림 한 장 PlayList Sweet Dreams  오랜 세월이 지나도 낡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노래도 그런 것들 중 하나입니다. &amp;quot;유리스믹스 Eurythmics&amp;quot;의 [Sweet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_P7r1qq9PYKvxDC5UYpV_VD4l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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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도시의 풍경 -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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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8:00:49Z</updated>
    <published>2026-02-21T08: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혼자 빌딩이 즐비한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멈춰서 풍경을 그리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매우 눈치 보이는 행동이고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도시에서 그림 그리기 가장 만만한 장소가 카페입니다.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그림 카페, 도시의 풍경 동네 산책로를 걷다가 멈춰서 그곳의 풍경을 그리는 것에는 좀 익숙해졌는데,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Ur%2Fimage%2FhhY-paFyxnjJz9KuwdS-vJEg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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