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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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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공돌이 (@voyager.shi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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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10:0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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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뷔르츠부르크 대학교 포털 가입 및 온라인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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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20:08:46Z</updated>
    <published>2025-03-08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기준으로 과정이 다를 수 있음. 중요 사항은 학교 측의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학 포털(뷔스터디)을 가입하고, 온라인에서 이번 학기 등록을 해야 비로소 이곳의 학생으로 수업도 듣고, 학생증도 받을 수 있다. 관련된 튜토리얼은 학교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는데, 온라인 등록 과정에서 주의하거나 알아야 할 정보를 중심으로 설명해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iloxKeMm_LY1FAc36NorkGISi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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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가이드 투어가 무료?! (아님) - 팁베이스 프리 워킹투어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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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1:58:25Z</updated>
    <published>2025-03-05T15: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은 넓고 그냥 한번 지나치는 것들에도 많은 역사가 담긴 공간들이 많다. 비록 완전 전문적인 가이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이 지역에 대한 여러 썰을 듣는 재미있는 투어가 유럽에서는 성행 중이다.  프리 워킹 투어는 가이드와 함께 도시의 대략적인 곳들을 둘러보거나 세부적인 주제에 지식을 가진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 등 여러 상품이 존재한다. 물론 이름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YWCd6npUO8_n8VmpAspPMae1i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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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계좌를 두 개나 가지고 있는 사람 - 와이즈(트랜스퍼와이즈) 인터넷계좌 + 슈파카세 학생 계좌 개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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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1:01:23Z</updated>
    <published>2025-03-02T09: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단기 교환학생은 계좌를 하나만 만든다. 굳이 1년 미만으로 있는데 여러 개의 계좌가 필요 없기 때문인데, 나는 어쩌다 보니 계좌를 하나 더 개설하게 되었다.  인터넷은행 와이즈 계좌 핀테크의 발달은 꽉 막힌 유럽에서도 인터넷 뱅킹의 시대를 열었다. 무료 송금, 모바일 페이 지원에 적극적인 여러 인터넷 은행이 만들어졌고, 내가 만든 와이즈 또한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qhLPgovgPpa7pVfgqpvE12Zt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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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의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류 프로그램 - 뷔르츠부르크 대학교 WIN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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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5:27:57Z</updated>
    <published>2025-02-23T13: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모교를 비롯하여 한국의 많은 대학들이 교환학생의 적응 및 행정 처리를 돕기 위하여 친구 매칭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지만, 이곳 뷔르츠부르크는 그렇지 않았다.  물론 기본적인 행정 절차를 위한 OT를 비롯하여, 학생들의 문의사항에 항상 따뜻하게 답변을 해주긴 했으나 짧은 파견 기간 빠르게 적응하기 위한 여러 친구들을 사귀기에는 부족했다는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Y_JHa-EGBPEpq4tl8EK3OzGZ8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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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esim 개통하기 + 한국 폰 정지 없이 사용하기 - Vodafone 프리페이드와 SKT 기본요금제 + baro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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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2:24:36Z</updated>
    <published>2025-02-15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게시글에서 포스트이덴트라고 하는 신원확인 절차를 알아보았다. 필자의 경우 한국 카드 등 사용으로 본인인증이 가끔 필요하여 독일 선불 유심 중 esim이 되는 통신사를 알아보았고, 보다폰과 알디 유심 구매 후 esim으로 전환 등을 고려했는데, 바로 개통이 가능한 보다폰을 선택하게 되었다.  보다폰의 경우 (특히 유선 쪽이) 악명이 높긴 하지만, 나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7a_8FPT0DVK9vyg8xmw401hG9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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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맞다, 열쇠 - 날 여기에 두고 간 줄도 모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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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0:02:17Z</updated>
    <published>2025-02-08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쾌한 버튼 소리와 잠금 해제를 알리는 차임벨.  우리는 디지털 도어록에 익숙하고, &amp;quot;어떻게 하면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문을 열 수 있을까?&amp;quot;를 연구하며 여러 스마트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요즘, 여전히 유럽의 열쇠 사랑은 멈출 기세가 보이지 않는다. 한국에 있을 때도 지갑을 챙기면 폰을 두고 나오고 폰을 챙기면 지갑을 두고 오던 나였기에 이 성격이 어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aR8dq0Y3A5M-CaVsDHDhzuodz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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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뷔르츠부르크 후블란트 기숙사 및 주변 정보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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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5:15:19Z</updated>
    <published>2025-02-01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상반기 기준으로 현재 기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버스 정보 1-1. 중앙역/잰더링 방면 중앙역(Busbahnhof) : 214, 114는 시내 방면으로 가는 버스로, 중간 경로는 약간 차이가 있으나 시내를 진입한다. 다만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휴 하며, 방학 기간 노선이 조정된다. (공휴일에는 국경일 및 일부 종교적인 바이에른 주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6Kop6xRlq5FlTCz-jT3LT4oci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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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이덴트, 시청에서의 안멜둥 - 독일의 본인인증 포스트이덴트와 전입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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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9:49:29Z</updated>
    <published>2025-01-25T15: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3. 7. 한국에 본인인증이 있다면 독일에는 이와 비슷한 포스트 이덴트 제도가 있다. 유럽 시민권자의 경우 신분증으로 통신 개통 등이 원활히 가능하지만, 우리는 그런 게 없기에 여권을 들고 우체국에 가서 인증을 받는 제도를 이용하게 된다.  필자의 경우 보다폰 esim과 슈페어콘토 활성화를 위해 해당 절차가 필요했다. 보다폰의 경우 가입 절차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WIG45HLS0oHl_TPy8ZyjiUHdm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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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뷔르츠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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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5:05:55Z</updated>
    <published>2025-01-18T15: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5일 독일에 도착한 다음 날이 밝았다.  날이 흐렸으니 밝았다는 표현은 좀 맞지 않을지도. 아무튼, 프랑크푸르트 공항 장거리기차역에서 뮌헨행 기차를 타고 뷔르츠부르크로 이동을 하면서 드디어 머나먼 타지에 도착했다는 실감이 났다.  기차는 1시간 거리를 달려 뷔르츠부르크 중앙역에 도착했다. 같이 이동한 세명 모두 짐이 상당했기에 누구 하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mUjYeesIDgapJvYF4e0oAlnHr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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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밤베르크행 - 인생이 그렇듯 여행도 그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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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3:42:53Z</updated>
    <published>2025-01-15T1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EN] Unexpected Bamberg trip의 한국어 버전입니다. 원래 계획은 로텐베르크(Rothenburg ob der Tauber)에 가는 것이었지만, 기차역에서 친구들과 기차를 기다리던 중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승무원이 아파서 기차 운행이 취소되었습니다.  아.. 많은 지연 사유를 들어봤지만 이건 예상도 못했다. 이때 우리의 선택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3t2junQBd3_8z_9tSMxE9r8JE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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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 Unexpected Bamberg tr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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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22:13:36Z</updated>
    <published>2024-11-03T1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Our original plan was not to visit Bamberg but rather Rothenburg ob der Tauber. (There are several places named &amp;lsquo;Rothenburg,&amp;rsquo; so this city has a petname: &amp;lsquo;ob der Tauber,&amp;rsquo; which means &amp;lsquo;over the Taube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uAs3RR_F5rQPytIrQ4EaUQMCO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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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애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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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3:34:17Z</updated>
    <published>2024-10-30T11: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로의 파견 준비 시리즈가 8화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실 작성시점인 지금은 이미 꿈만 같은 6개월의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한국에서 다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고, 생각했던 마감보다는 오래 걸렸으나 겨우겨우 마무리를 지었네요.  엄청나게 밀린 유럽의 여러 나라 여행기와 독일에서의 여러 이야기들이 남았는데, 이러한 내용들도 이어지는 '독일로 교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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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독일 장기체류 시 챙겨가면 좋은 것들 (完) - 파워 J(?)의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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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2:16:44Z</updated>
    <published>2024-10-30T11: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로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마지막 여정은 출국 시 챙겨가면 좋은 리스트들로 모아봤습니다. 여러모로 미리 올려야 하는데, 글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빠르게 되진 않았네요. 감사합니다. 1. 간절기용 옷 파견을 나가는 3~4월 / 9~10월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하고, 일교차가 심한 편이다. 간절기용 옷은 꼭 챙겨가시고,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 경량 패딩이나 조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zErJBHGVJv4ulLbhptT-aH9j0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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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공항 근처 호텔에서 자고 뷔르츠부르크로! - 늦은 밤에 입주할 순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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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29:15Z</updated>
    <published>2024-09-24T12: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행 / 입국 절차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이번 6개월은 생각보다 유의미하게 길다고 하긴 어렵지만, 전날 밤 많은 걱정과 함께 밤을 지새웠다. 심지어 군대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날에도 8시간 푹 자고 들어갔었기에 잠을 설친 것이 이해가 되진 않았지만, 확실히 긴장을 하고 있던 것이다.  적막한 새벽 고속도로를 달리는 고요한 전기차 안,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lS2DSI2GjSO_Gx3hUw2n_vUmTa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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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독일 도착 전 미리 반카드/49유로 티켓 구매하기 - 어차피 필요할 거 미리 사는 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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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1:22:31Z</updated>
    <published>2024-09-24T1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교환학생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파견 앞둔 분들은 아니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교환학생들은 많이 놀러 다닌다. 생각보다 많이 다니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이동 수단은, 특히 독일권 교환을 오신다면, 기차가 될 확률이 높다.  아무리 독일 국철이 악명이 높다지만, 기차만큼 편하고 저렴한 이동 수단이 없기 때문에 반카드와 도이칠란트 티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Mfx_SYtBR_2ydE3AGX4jcM-FO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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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잘못된 역사를 기록하는 방법 - 독일 베를린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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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06:49:29Z</updated>
    <published>2024-06-26T20: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 20세기 초반 가장 진보적인 도시, 최악의 지도자의 최후가 담긴 공간, 20세기 후반 냉전의 시작과 끝. 이러한 역사를 반영하는 듯 베를린은 여타 다른 독일의 도시들과 다르게 자기 주장이 무척이나 강한 편이다. 그나마 독일스러운 점은 맛있는 식당을 찾기 어렵다는 점. 야간 이체에(ICE)를 타고 베를린 중앙역(Berlin Hbf)애 내리니, 독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noNqBHJk_V2AkmJ2uEf2YWcjF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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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까지 야간열차 20유로면 댕꿀아님? - 베를린 야간 기차(침대 아님)로 이동해서 꽉 찬 1박 2일 하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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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12:22:31Z</updated>
    <published>2024-06-07T09: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이체반 야간편 DB Nachtnetz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디서든지 잘 주무신다면 한번 정도는 해볼 만 하다.  오스트리아 국철은 아직까지 아간 침대 열차인 나이트젯(NightJet) 열차를 운행중이나, 독일 국철(DB; 도이체 반)의 경우 모든 침대 편성이 사라졌다. 대신 밤을 달리는 야간 이체에(ICE)와 이체(IC) 그리고 유로시티(EC) 열차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0HMuq7B3jicfAkE6ki_WLDdE6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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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는 하얀 도화지 - 오스트리아의 빛과 소금, 잘츠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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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15:38:39Z</updated>
    <published>2024-05-30T1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철보다 저렴한 사철, 웨스트반 WESTbahn 탑승기 빈에서의 일정을 마친 우리 일행의 다음 목적지는 잘츠부르크. 아침에 도착해서 알찬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고자 했으나, 기차의 가격이 상당했다. 오스트리아 국철에서 운행하는 레일젯 계열의 기차들의 가격이 상당했던 것. 그래서 웨스트반이라고 하는 사철 업체의 기차를 이용하게 되었다.  2010년대 처음 설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OGgCss6s5slZuHJjIw9pFSZ9m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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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역사의 수도, 작고 알찬 빈 - 오스트리아 빈 여행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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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2:50:36Z</updated>
    <published>2024-05-23T19: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수도 하면 어디가 떠오르는가? 아마 베를린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베를린이 독일의 수도가 된 지는 그리 오랜 역사가 흐르지 않았다.  독일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amp;nbsp;신성 로마 제국(Heiliges R&amp;ouml;misches Reich)&amp;nbsp;시절을 보게 된다면, 당시 제국에서 큰 영향을 행사한 합스부르크 가문의 본거지가&amp;nbsp;오늘의 여행지 빈이다. 베를린이야 말로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8lYnEBRL-tnavTPQMVzihQ29o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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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복합열차가 분리되더니 앞쪽만 가더라니까요?! - 우왕좌왕 오스트리아 빈 여행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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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47:46Z</updated>
    <published>2024-05-20T22: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박하게 낙오되는 법 예보와 달리 날이 너무나도 좋았던 4월의 어느 날, 같은 학교에서 파견 나온 Y와 M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향했다. 갈아탈 필요 없이 직행으로 향하는 이체에(ICE) 고속 열차에 오른 우리는 각자 챙겨 온 간식거리를 나누며 이른 아침의 한적한 기차 안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열차가 독일 국경에 다다를 때 즈음 안내방송이 길어졌다.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7Xf%2Fimage%2FFe7TsmSPCjqkHpk9W_1yzHz2W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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